고용·노동
근로계약
- 근로계약고용·노동언제나통통한아메리카노5인미만(?)업장에궁금증이 있습니다.연봉은 3100이며 근무시간 목금토는 17~02시 나머지 근무는 오후근로이며야간수당 미포함이고 4대보험은 미가입인데 프리랜서쪽으로 해서 3.3프로 때고있습니다. 합법적으로 근무가 되고있는건지 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지금처럼의희망근로장려금을 신청하려면 어떤 절차와 서류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편입하기 위해 학원을 다니면서 일주일에 약1회 정도 알바를 하는 2002년생으로서 근로장려금을 신청하려면 어떤 절차와 서류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면접을 잘 보기 위해서 대답은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가요?면접을 볼때 항상 떨리는데요.대답을 할때 힘있게 해야 하는지 아니면 편안하게 잘 뜻을 전달을 해야 하는지어떤것이 더 도움이 되는지 궁금 합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말끔한물범292회사 폐업 했는데 퇴직금 받을수 있나요?제가 퇴직 후 2년이 지났고, 회사 폐업은 약 1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회사 고용 인력은 5인 미만 입니다. 사장은 제가 퇴직 할때 나중에 퇴직금을 준다고 구두로 말을 했어요. 전화로 달라고 하면 지금은 형편이 어렵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이런 경우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요? 그렇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참 사장은 그 전 같은 회사에서 같이 한 10년 일했던 동료 였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어린왈바미성년자 알바후 사장이 근로계약서 미작성 임금체불 욕설폭언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사장님 두분이서 저 포함 3명이서 일했던 고깃집 일입니다사장이 근로계약서를 작성안하고 근로계약서 얘기도 안꺼내고 10,030원인 최저임금에 맞추지않고 시간당 1만원으로 지급하고 처음에는 알바하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30원 쯤이야 생각했는데 사장이 갑자기 퇴근한 금요일 저녁에 돈은 월요일날 입금해줄테니까 내일부터 나오지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5월17일 가게가 휴업했는데 휴업수당을 받을수있는줄알아 휴업수당과 최저시급 맞춰 챙겨달라고 말을했더니 전화와서는 그럼 자기도 너가 술 실수로 빼먹어서 계산안된거 삭감하고 준다고해서 그러면 임금체불입니다 라고했더니 그럼 자기들 손해는 어떡하냐며 저한테 그러다가 돈을 가게로 받으러오라고 해서 이체해주세요 왜 제가 돈을 받으러가야하나요 라고 하니 저에게 욕설과 폭언을하여 화가나서 그럼임금체불이랑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신고해도되는거죠? 라고 물었더니 또 욕설을 하시다가 신고해 하고 저희 부모님 가게를 찾아가서 부모님이랑 이야기를 하겠다하여 제가 좀 두렵기도하고 부모님께해코지할까봐 겁이났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처벌할수있고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무슨법으로 어떻게 신고할수있을까요? 겁이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때론친밀한닥스훈트근로자입장에서 이직확인서 정정요청단순노무직종사자인데 입사전 수습에대한얘기나 급여10프로에 대한 차감에대한 얘기는 없었습니다 급여날 구두로 그렇다고 수용하란식으로 얘기하더군요 그리고 근로계약서에는 그렇게 되어있더라구요 근무중 사장은 아주 검정적인사람으로 본인이 화가날때나 하면 아무것도 아닌걸로소리지르고 심지어 제가 일한근로시간이적힌 용지를 오전에 전달했다고 화를 내더군요 동료직원들 전부 그렇게 하는데요 옆에 일하는아저씨는 정신병자처럼 욕설을 하고 물건도 집어차고 저를 째려보고 십원짜리를 달고삽니다 한번터지면 일이십분은 그대로 욕설에 노출됩니다 사장의 입사전 근로조건이 자꾸 수시로 변경되고 근무환경도 너무 열악합니다 욕설에 노출되어있고 쉬는시간도없습니다 식사제공은 국수가 전부이고 그것도 눈치보며 5분10분내로 먹고 바로 일시작해야합니다 무슨 노예도 아니구요 말을 하도 이랫다저랫다 변경해서 신뢰가 박살이 났습니다 단순노무직인데 10프로 떼고주고 휴게시간없고 주휴수당 미지급.퇴사후 임금체불과 4대보험미가입장으로 노동청신고하고 4대보험도 신고했습니다 피보험자격확인청구도 했구요사업장측에선 전부인정하고 임금체불이나 미지급급여 4대보험도 가입됐는데 그때는 퇴사사유를 경영난과 회사불황으로 신고했다가 고용센테 이직확인서 요구하니 퇴사사유를 자발적퇴사로 정정해서 신고했습니다 이런정황들로 심장이 벌렁거려 제대로 일을할 수없고 이대로 하다간 정신병에 걸릴거같아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는데 실업급여요건이될지와 이직확인서 정정요청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그래도완벽한수제비프리랜서 임금삭감 계약거절 시 실업급여프리랜서고 3~6개월 단위로 재계약을 진행합니다.임금 삭감에 따른 실업급여 조건이 20%이상 2개월 이상일때 된다고 알고 있는데요 프리랜서의 경우엔 임금 삭감 계약에 동의 하지 않으면 연장안되는거고 계약에 동의한 경우에도 실업급여 대상이 아닌건데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임금 삭감에 동의 하지 않아도 자진으로 계약 연장 거부로 처리될것 같아서 걱정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가장귀여운오리너구리사직미처리관련해서 알려주세요..25.5.23 퇴사일지정하여 25.5.9에 사직서를 제출하였습니다.구두상으로는 4월말, 5월초에 얘기하였고 퇴사일오류 2번 틩겼다가 25.5.9. 최종적으로 제출한것입니다.작성시 퇴직금기일연장합의서에 작성해달라고 요구하였으나 저도 급히 돈이 필요하여 거부의사를 밝히고 지금은 퇴사한 상태입니다.마지막근무는 5/9 이였고.. 10,11은 원래 휴무.. 그 이후로 남은 오프와 연차8개사용하여 퇴사일이 23일인 것입니다. 다른 직원들 말로는 새로 직원도 여러명 뽑았다고 합니다.사직서 제출은 하였지만 최종적 결제는 이사장이 해야되는데.만약 제가 사직서를 제출하고 출근하지않고 있습니다만. 혹여나 이사장이 사직서처리를 안해주고 있다면 무단결근이 되서 저에게 해가 가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제가 사직서를 행정부에 전달하였는데 이사장한테 결제를 받지않고 자기들선에서 거르고 지금까지 함묵하고 있다면 법적으로나 다른 해결방법이 있을지도 궁금하네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더없이편안한물소근로계약서에 퇴직에 대한 조항이 없는 계약서가 정당한건가요?근로계약서 작성시 보통은 근로시간 휴게시간 해고조항 등은 있는데 퇴직에 대한 내용이 없더라구요고객센터 근무자입니다1년이상 근무시 퇴직금에 대해 퇴직일로부터 14일이내 지급한다~라는 명확한 조항이 없던데 퇴직조항은 회사가 근로계얍서에 선택적으로 넣을수도 뺄수도 있는건가요?그리고 4.15일에 퇴직하고 퇴직금은 5.21일에 받았다면 관할 노동부에 진정할수있고 가산이자에 대해 청구할수 있다고 하셨는데 진정시 가산이자는 어떤식으로 계산되는지 알고싶습니다.퇴직원금 32,500,000원 수령그 회사에 남아있는 직원들이 퇴사를 하면서 고객센터는 당연히 마지막급여일로부터 14일내 퇴직금지급으로 알고 있고 당연하다 생각하고 있었다는데,퇴사한 지금 저라도 진정하려면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착실한봉고243퇴사 전 남은 연차를 모두 소진하는것이 좋을까요?6/30까지 인수인계 후 퇴사 의사를 밝혔으나 사측에서 5/30 퇴직을 요구합니다.(입사일 : 2018.09.10)퇴직일은 협의중이며매달 급여에 연차비용이 포함되어 지급되는데 5월 만근 후에는 연차가 12개 남습니다.1. 연차 소진 후 퇴직은 사측과 반드시 협의가 되어야하는 부분인가요? 연차비를 받는 것 보다 소진 후 퇴사하는 것이 근로자에게 더 유리한 것이 맞나요?2. 남은 연차를 모두 소진 후 퇴사하게 되면 6/20일이 퇴사일이 되는 것이 맞나요?(6/3선거일, 6/6현충일)3. 근로자의 날 근무했고 연차로 대체한다는데 1.5개로 계산하면 될까요?4. 두차례 거절했으나 희망 퇴직일보다 먼저 퇴사하도록 매일 불러 정신적으로 힘들게 해 받아들이고자 하는데 이 경우 권고사직이 가능한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