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근로계약
- 근로계약고용·노동그때그고기국수보통 포괄임금제는 다 이런지, 다음과같은 근로계약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1인 점포 매니저 채용계약기간 및 수습기간, 근로장소, 담당업무 : 공란월~목 : 10:00~20:00금~토 : 10:00~20:30일(2주차, 4주차 일요일 휴무) : 10:00~20:30휴게시간 (점심시간) : 13:00~14:001일 8h, 1주 40h를 소정근로시간으로 한다업무상 필요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른 연장, 야간, 휴일근로의 실시에 동의한다 : 근로시작전 설명 들은적 및 동의 한 적없음월급여액은 기본급 및 업무특성상 위에서 정한 근로조건에 의거 필연적으로 발생되는 연장, 야간, 휴일근무 등 초과근무에 대한 법정제수당 및 비과세 내역 등이 모두 포함되어 책정된 금액임을 확인하며 포괄임금의 구성항목은 다음과 같다기본급 : 2,096,270원직책수당 : 공란연장근로수당 : 1,485,290원휴일가산수당 : 18,440원식대보조금 : 100,000원차량유지비 : 공란임금합계 : 3,700,000원기본급은 주휴수당을 포함하여 209h이다임금구성에 포함된 근로시간을 초과하는 연장, 야간, 휴일근로의 경우 반드시 갑의 승인을 얻어 근무하여야하며 관련 법률에 따라 통상시급의 50%를 가산하여 지급한다만근수당은 월 소정근로일을 만근했을 경우 지급하며 하루 결근시 지급하지 않는다주중 결근시 해당일과 해당 주휴일을 무급처리하고 지각, 조퇴, 외출시에는 해당 시급을 적용하여 공제한다본 근로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취업규칙 및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령이 정한 바에 따른다.근로시작 후 두달지나 근로계약서 서류만 보냈고 근로계약서 내용이나 연장근로 관련 설명이 없었습니다교부받은 급여명세서에는 월급 370만원을 역순으로 끼워넣은 것 같이 기본급, 연장근로수당, 휴일초과근로수당, 식대보조금 등등이 산정되어있습니다.또한 국민연금기준소득월액은 3,600,000원으로 되어있습니다포괄임금제 근로계약서를 처음 받아보기도 하고 이런조건이 처음이라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살인적인 업무량과 산출방식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아 도움 받고자 글을 남깁니다. 도와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개운한수염고래91A병원 상용직으로 일하는 의사 B병원 하루 대진의했을시 일용직 신고 대상일까요? 사업소득 신고 대상일까요?A병원에 상용직으로 근무하는 의사분이 B병원에 하루 대진의로 일했을시 일용직 신고대상일까요? 사업소득(3.3프로) 신고 대상일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따뜻한오랑우탄201고용승계 후 근로계약에 수습기간 적용이 되는게 맞나요?촉탁직으로 1년씩 계약을 해오던 상황이었는데,이번에 용역업체가 변경되면서 고용승계 후 계약을 하였습니다.근데 계약기간은 3개월로 하였고, 그 기간을 모두 수습기간으로 적용하고 있으며근무 부적격자로서 발주기관의 교체 요구가 있는 경우 근로계약을 해지한다고 계약서에 되어있습니다.이럴 경우에 근무 부적격자라는 것에 증거가 필요하며, 계약기간이 정해져있다고 하더라도 날짜가 이어질 경우 계속근로로 봐야 하는거 아닌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청렴한치와와471년 계약직인데 7개월 일하고 자진퇴사한다면실업급여받을려고합니다1년 계약직인데 7개월 일하고 자진퇴사한다면회사한테 실업급여받을려고하는데 이직확인서에 퇴사사유를 7개월 계약직 계약만료처리해달라하고하면 해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청렴한치와와471년계약직인데 계약만료로 퇴사가능한가요?근로계약서 1년 계약직으로 입사했고현재 7개월 일하고있는데 실업급여받을려고퇴사하려고하는데 회사한테 퇴사 사유를 계약만료로 퇴사 해달라고하면 해주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언제나반짝이는새우튀김정규직 종료 후 계약직 근로했을 때 최저 기간현재 제가 3년이상 다닌 회사에서 자진 퇴사를 했는데회사에서 퇴사 전 프로젝트에 잔여 업무를 이어서 진행할 사람이 없다고 하여2주정도 계약직을 요청했습니다. 이 경우에계약 만료 후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어쩌면두근거리는갈비탕재외공관 채용 과정 중 신원조사 범칙금 관련재외공관 일반행정직 면접 합격 후 신원조사 단계입니다.제가 2023년, 2024년에 공유킥보드 헬멧 미착용으로 각 2 만원 범칙금을 부과한 적이 있습니다.신원조사에서 불리하게 작용해 탈락으로 이어지진 않을지 걱 정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진짜로완벽한모둠순대근로계약서와 일용직신청 퇴사 절차?제가 편의점에서 일요일 밤에만 근무를 하고 있었는데요제가 돈이 매우 급한 상황이라 한푼이라도 더 벌어야해서 출근은 3일밖에 못했지만 더 안정적인 자리에 붙어 출근 하라는 소식을 듣고 편의점 사장님께 돈이 급해서 그만둬야 할거 같다고 출근 전날은 아니고 4일전에 얘기를 하긴 했습니다. 시간만 맞았다면 밤을 새고 출근을 하였겠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 그만두게 되었고 제가 퇴사를 밝힌 방법은 출근날도 아닌데 가서 얘기하는것보단 전화가 나을거 같아 전화를 하니 갑작스레 화를 막 내시며 돈급한건 알지만 계약서상 일을 그만둘때 다음 사람이 구해질때까지라며 밤을 새고 가서 일하던 니가 알아서 하고 출근해 그렇게 알아라 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으셨어요듣고 있던 남자친구가 저녁에 가서 얘기를 해본다며 다녀왔지만 편의점 사장님은 돈 급한거 알지만 월급 줄거 있는거 주지 않겠다 일년정도 묶어놨다가 나중에 주게하겠다 그리고 민사소송을 걸어서 손해배상 신청을 할거고 돈을 받아내겠다 그리고 돈이 급하던 말던 관심없고 자기가 알필요도 없고 나한테 피해 끼친것만 중요하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며 저때문에 자기 힘들어지면 자기 남편이 가만히 있겠냐고 하셨데요 저희는 지금 빚도 좀 많고 공과금 낼것도 못내고 있는 상황이라 조금더 많이 주는데 가야한다고 말씀드린거고 죄송하다고 하기도 했어요그런데 저번 문자에서 사장님이 일용직 신고를 할때 필요하다고 등본을 들고오라해서 드렸지만 방금 조회 해본 결과 신고된 내용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상용으로도 일용으로도 신고내용이 없고요 제가 퇴사를 하는데에 있어서 문제 될것이 있나요..?? 그리고 지금 이 상태에 계약서가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저는 지각을 한적이 없지만 사장님은 늘 5분10분30분씩 늦으셔서 퇴근시간을 지켜주신적이 없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쌈박한개리2171인 사업장 사업성립신고(직원 1명 고용)1인 사업장으로 유지하고 있었는데최근 직원 1명을 고용하려 합니다.근로계약서는 작성 및 서명하여 근로자에게 교부 완료된 상태입니다.성립신고를 하려고 하는데제 가게가 도배장판 가게입니다. 그래서 업태가 건설업이고종목이 도배, 실내 장식 및 내장 목공사업입니다.4대보험 연계사이트에 보니 건설공사인 경우 별도 서식으로 공단에 제출하라든가그 외 여러 사항들이 있더라구요.제가 고용하려는 직원은 도배장판일이 아니라 블로그 및 인터넷 유지관리 직원입니다.도배장판의 경우 큰 건설현장 등이 아닌 일반 개인 의뢰(집이나 방 등)로만 진행하고 있고요.이 경우 그냥 그대로 온라인 상으로 신청해도 되는 것인지 아니면 별도의 서식을 작성해야 하는 것인지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아마도확고한연어회최저임금 위반 여부에 대해 질문합니다.근로계약서 없이 평일 7.5시간에 주말 근로 시간 포함하여 월급 고정제 200만원을 받기로 구두로 계약했습니다.주말 근로는 특별히 정해진 날은 없었고 작년 12개월 중 10개월은 4-5시간 이상 근무하였습니다. 사장의 지시로 근무했고 관련 카톡내역, 통화내역, 업무일지, 작업완료 사진 등이 존재하고 노동부 조사 때 같이 제출했습니다. 이전에는 문제 없었지만 2025년부터는 소정 근로시간 약 195.5시간에서 주말 근로 4-5시간만 추가 되어도 최저임금 위반이라고 판단하여 퇴사 후 노동청에 진정을 넣었습니다.하지만 노동청 조사관은 이건 주말 근로에 대한 임금 체불이지 최저임금 위반으로 접근 할 수는 없다고 주장합니다. 현재 노동부 조사 받고 온 상황인데 노무사를 통해 의견서를 제출하려고 하는데 제 계산이 틀린 것일까요? 사업주와 주말 근로 포함해서 200 받기로 합의한 상태인데도 그렇냐고 물었는데 조사관은 그렇다 해도 이건 임금체불이라고 합니다.또한 2026년 1월 16일까지 근무했고 퇴사했으며 이에 대한 임금을 100만원만 지급받았는데 이는 최저임금 위반이 맞다고 조사관이 인정했습니다.실업급여 목적으로 최저임금 2개월 이상을 인정 받아야 하는데 주말 근로의 강제성, 상습성을 인정 받으면 소정근로시간에 포함될 여지가 있을까요? 작년 기준으로 10개월은 주말 근로를 했고 증빙 자료도 있습니다. 강압적으로 근무를 강요했고 사장 본인도 강압적으로 주말 근로를 시켰다는 문자 메세지가 있습니다. 퇴사 이유도 사장의 계속된 주말 근로 강요 때문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