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내괴롭힘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그윽한쏙독새229성희롱성추행 사건 비밀유지의무 위반으로 2차가해자 처벌 가능여부영업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19년 거래처고객에게 성희롱,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저는 곧바로 다음날 팀장에게 성희롱 사건이 있단 것을 보고했습니다.그리고 보고하면서 일을 키우고 싶지도 않고 성희롱 피해자로 낙인찍히고 싶지도 않아서 처벌은 바라지 않고 더이상 이 거래처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말씀드렸고 이 사실을 다른 팀원 뿐만 아니라 아무도 모르게 함구 부탁드렸습니다. 처음에는 팀장이 흔쾌히 오케이했습니다. 그리고 보고 드린 날 그 해당거래처에 해줘야하는 물건전달, 점심식사 약속이 있었기에 그것이 아직 남아있단 걸 팀장에게 말씀드렸고 이것도 신경쓸것 없다고 본인이 알아서 하겠다고, 본인이 물건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다음주 월요일 출근했을 때, 아직 해당거래처에 남아있는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지 여쭤보니, 갑자기 팀장의 태도가 싹 바뀌었습니다.점심식사가 있단걸 제가 팀장에게 얘기하지 않았었다고 본인은 들은 기억이 없다고 말하면서, 사건의 디테일한 부분을 들어야겠다고 하는 겁니다. 디테일한 부분을 듣지 않고선 너가 일하기 싫어서 이러는 건지, 그리고 그런 사건이 있었으면 그 사람도 마땅히 처벌받아야 한다면서 본인에게 디테일한 부분을 다 이야기하라고 온갖 회유책이 있었습니다.본인을 못 믿어서 그러냐, 내가 아버지였으면 그xx는 가만두지 않을거다, 그러니 말해라, 왜 책임감이 없냐, 솔직히 물건전달도 너가 해야하고 너 거래처인데 마무리도 너가 지어야하는 거 아니냐며 디테일한 부분을 이야기 하기 싫다고 처벌도 바라지 않고 그냥 넘어가고 싶다고 얘기하니 팀장한테 말버릇이 뭐냐면서 그런데 왜 본인에게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냐며 온갖 질타를 받았습니다. (사실 그 성희롱 사건보다 이렇게 온갖 회유와 압박을 받는 것이 더 괴로웠습니다)결국 저는 디테일한 사건은 말하지 않았으나, 다음날 팀장에게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OO(제 담당지역 전임자)가 물어봐서 걔한텐 말했다~"라고 했습니다. 정말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비밀누설하지 말아달라고 부탁드렸으나, 제 사전의 동의도 없이 말했다고 통보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사람에게 전화해서 물어보니, 본인이 물어보지도 않았고, 사무실에서 지나다가 마주쳤는데, 갑자기 회의실로 데리고 들어가더니 "너 거래처에 그런일이 있었다더라"이야기 했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다다음날엔, "어쩔수 없이 사업부장님에겐 말했다"라고 또 통보해왔습니다. 이렇게, 제 사전 동의없이 누설했고, 이건 확실하진 않으나 본사 흡연장에서도 제 이야기를 해서 그것이 그 자리에 있던 사람이 지방팀에 있던 제 동기에게까지 이야기해서 제 동기에게 연락이 왔더라구요, 무슨일있냐고.. 결론적으로는 그 거래처에 사업부장과 당시 팀장이 방문해서 더이상 담당자가 여길 오지 않겠다고 정리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그 이후 저도 거래처에 들어가지 않았지만, 그 지역은 여태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 당시 팀장이 너도 그 지역 계속 맡기가 껄끄러울 테니 나중에 봐서 바꾸는 걸 논의해보자고 하더니 그 이후 일절 이야기 한번 없었습니다. 아직도 저는 성희롱,성추행 당했던 그 거래처 앞을 지나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그 팀장 얼굴만 봐도 치가 떨립니다.1.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사건을 누설한 2차가해자 팀장을 처벌할 수 있을까요? 어떤 처벌을 받게 할 수 있을ㅡ까요? 관련 법령이 있을까요? 남녀고용평등법 비밀유지의무위반될까요? 2. 시간이 많이 지났기에 증명이나 증거가 불충분할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한 우려도 됩니다. 어떤 증거를 준비하면 될까요? 3. 회사 인사팀도 믿음이 안가서.. 고용노동부에 신고하면 가장 안전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훈훈한테리어254부당 직급 해임으로 노동청신고 또는 자발적퇴사 실업급여 신청 가능할까요?제가 일하는 곳에 팀장으로 있었고 최근 팀원 한 명이 남의 공실에 담배피다 걸렸는데 그곳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근무시간에 수시로 담배를 피다가 근무태만, 손해배상 청구 등 진행하였는데. 개인의 문제를 팀장인 저에게 책임을 물어 팀장에서 대리로 직급강등. 업무자리 강제 이동 조치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팀장 자리에 감시자가 배정되었고업무에 위배되는 행위를 하지 않았음에도 부당한 징계를 받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그리고 위 사고친 사원이 두분인데 한분은 당일 퇴사해버리고 또 한분도 퇴사한다는 이유로 당사자들은 징계를 받지 않았습니다.상당히 스트레스를 받는 상태이고 노동청에 부당 대우로 신고가능한게 있는지 또는 자진 퇴사를 하려고 하는데.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회사는 팀장으로 직급을 주었지만 어느 하나 서류로 팀장의 책임, 해야할 일 등 구체적인 지시사항이 없고 매번 구두로만 설명했고 말할 때마다 기준이 회사에 유리한 쪽으로 달라 집니다.계약서상나 서면으로 팀장 직급으로 어떤 경우에 직급 박탈 될 수 있다는 조건이나 계약이 일도 없는 상태에서개인에 사고를 팀장에게 책임이 떠넘겨진 상태입니다. 저는 그 사원이 기본 에티켓을 잘 지키라고 수차례 말했지만 듣지 않았다고 도 전달 했습니다.5인 미만 사업장 입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떳떳한비둘기129직장내의 상사가 갑질로 스트레스저는 어느 조그만 회사에 다니는 사원입니다.회사에서 자기가 상사라는 조건으로 밑에 있는 사원들에게 심하게 상대를 깍아 내리는 말을 하면서엄청나게 자존심 상하는 말을 자주 합니다.그래서 직장 내에 사원들이 정말 하루하루가 정말 고통스럽게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직장 내 갑질 하는 신고는 어디에 해야하고?어떻게 저의들이 대처를 해야 할까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신속한가마우지17하급자로 부터 갑질로 신고 당했는데 역갑질로 신고 안되나요?하급자로 부터 갑질 신고를 받았는데 감사실에서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대부분이 사실이 아닌걸로 확인되었고 오히려 조사과정에서 해당직원이 다른 하급 직원들에게 갑질을 한 것으로 확인됐어요. 그런데 감사결과 관리 소홀이라며 징계의결서가 통지 됐는데 도저히 못받아들이겠어요. 어떻게 조치 해야 할까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투명한쭈꾸미199직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무엇을..안녕하세요. 인사팀의 입장에서 회사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치유할 수 있는 심리(심리적 안정 활동)에는 어떠한 방법들이 있을까요?콜상담 직원분들이 강성고객이나 통화량이 너무 많은데 이러한 경우는 심리적으로 어떤 부분에 상처가 생긴 것인지와 해결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궁금합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기쁜땅돼지121하급자가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한 사실이 허위?[사건] 저는 상급자이고 업무총괄자입니다. 평소 하급자는 업무지시 및 수행을 하지 않는 상황이었고 신고된 이유는 사무실 내에서 언성을 높이며 질책한것에 대한 신고 입니다. [배경] 한사무 실은한공간에 파티션으로 구분되어 있어 타 직원들이 있는 상태이며 평소에도 그 하급자 뿐아니라 다른 직원들도업무적인 부분, 복무적인부분 등 제가 관리해야하는 것에 대해서 잘못한 부분이 있으면 사무실에서 얘기하기도하고 따로 불러얘기하기도 하고 공간에 큰 의미를 두고 관리하지는 않았습니다. [신고내용] 하급자는 제가 직원들 앞에서 "멍청한새끼,개새끼,싸가지없는 새끼"라고 했다고 신고하였고 사내 감사가 끝난상황입니다. 당연히 저는 그런말을 한적이 없고, "내가 만만하니? 어?" "내말 무시하니? 어?" 라고 언성이 높였고 그 외에는 일반적인 어조로 얘기했습니다. 사내 영상을 보면 문밖 복도 공간에 어? 어? 하는 소리가 크게 녹음된것이 들립니다.(cctv가 복도에 있음) 또한 다른 하급직원들 중 저에게 질책을 받았던적이 있는 직원(2~3명) 정도가 그 하급자와 힘을 모아 감사면담 시 저에대해 좋지않게 진술한것같습니다. 위 사건이 일어날 시 현장에 있진 않았던 직원들입니다. 평소에도 이들은 자주 어울려 다니는 무리입니다. 그외 10명의 직원은 제가 하지 않은 것을 진술했거나 기억이 안난다. 혹은 모르겠다. 정도의 답변이었을 거고 그날 없었던 직원들은 평소의 저의 행동에 대해 진술해주었을 것 같습니다. [문의사항] 어쨌든 사내 감사결과가 상급자인 저에게 불리하게 나올것같고 이미 회사 전체에 제가 직장내 괴롭힘으로 감사를 받는다는 소문이 돌았고, 제가 하지않은 욕설로 제보를 하여 실추한 명예훼손죄, 무고죄,정신적 충격에 대한 부분, 혹여나 감사결과가 징계로 이어진다면 경제적인 손실까지 고소하고싶습니다. 위와같은 상황이면 욕설했다고 신고한 행위에 대해 명예훼손죄에 해당이 될까요? 정말너무억울합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위용있는멧토끼166어떻게 자료를 수집하고 신고해야 할까요?여러분 혹시 일하는 곳 사무실에 홈캠이 설치되어있고, 고용주가 홈캠으로 대화내용까지 전부 엿듣고, 즉시 전화로 혼낸다면 어떻게 신고하는게 좋을까요? 신고한다면 증명자료는 어떤걸로 수집해야 하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예리한호돌이74직장인괴롭힘 등 기준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직장인괴롭힘법 기준과 신고방법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요즘 한달째 부장님이 하루에 1시간이상을 결재관련해서엄청 탈탈 터는데 스트레스가 많이 심합니다.결재외에 인격적인 모독과 함께질문에 꼬리를 물고 꼬리를물고 대답을 못할때까지 묻고이해가안된다면서 계속물어보고인신공격도 간간히 들어가는데녹취를 할수도없고.갑자기 훅 부르셔서..좀 어렵네요회사내부 상담이 먼저일듯한데 기준을 정확히 모르겠으며해당이 되는지 여부가 궁금하며증거수집?은 어떻게해야할까요?여기에 정기적으로 상담 남기는것도 증거가 될까요?상황?등등...종이에 따로써서 모으는것은요...ㅜ정신병원은 좀 그렇고.....3주째 지속 되고있네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유능한달팽이243관리 사업장 직원이 너무 괴롭힙니다안녕하세요. 아웃소싱 회사에 근무하면서도급사업장 인력관리를 하고 있는데직원 한명이 문제가 있어서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문의드립니다1. 회사 취업규칙에 없는 복리후생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면서 저에게 낮, 밤, 새벽에 수십통씩 문자를 합니다.2. 근무하는 사업장 내 동료직원과 불화가 있어서 경미한 상해가 있었는데 그 동료직원에게 치료비와 위로금을 회사에서 설득해서 대신 받아달라고 계속 요구합니다.(이 직원과 동료직원은 불화 이후 서로 말도하지 않음)3. 요구가 들어지지 않자 회사 대표전화, 인사팀 수차례 번갈아가며 연락하면서 해결해주지 않으면 계속 민원 제기한다고 협박하면 업무방해를 합니다.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너무 괴롭습니다..직장내괴롭힘 신고나 근로기준법등 대처할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튼실한살모사164한 직원이 악의적으로 신입들에게 퇴사종용을 하였습니다.재작년 말에 입사한 한 여직원이본인 입사 후, 채용되는 신입들에게최근까지 회사 및 상사 비방을 하며께 퇴사종용을 해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이 회사 비전 없으니, 빨리 다른 회사로 이직해라.급여가 낮다. 등등..본인 말을 듣고 거부감 등을 표현한 직원은 투명인간 취급을 한다든가,뒤에서 험담을 한다든가.. 하는 회사 업무 분위기를 흐리는 행동까지 하면서요.권고사직을 하고 싶으나,회사가 고용노동부 지원사업 등에 참여를 하고 있어인위적인 감원은 불가 한 상태입니다.현재는 구두로 경고 후, 다른 직원들과의 분리(격리)를 위해 재택을 하게 한 상태입니다.그리고 곧 출산을 앞둔 임산부입니다.출산휴가, 육아휴직을 안줄수도 없는 상황이니.. (법적으로)복직이라도 막고 싶습니다.방법이 있을까요?육아휴직 후, 복직을 원할때 TO가 없어 당장은 어렵다는 사유로무급휴직 처리해도 되나요? 최장 가능한 기간은 어떻게 될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