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해고·징계
- 해고·징계고용·노동굳센때까치29인사팀이 아닌 과장 또는 부서장이 경위서 제출을 요구해도 되나요?일반적으로 회사 내 징계 사유 또는 그와 비슷한 수준의 문제를 발생시킨 직원이 있으면 인사팀에서 징계 등을 의결해야하는 것 아닌가요?과장이나 부서장이 경위서를 요구하는 것도 합법한 것인가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특히잘생긴홍차5인 미만 업장도 해고예고시 서면으로 전달해야하나요??5인 미만입니다직원 한명이 업무시 하면 안되는 행동을 경고를 무시한 채 자꾸 이행해서 해고를 하려고 합니다해고예고수당때문에 30일 이전에 통보를 하려는데5인 미만도 서면으로 통보해야하나요??만약 서면으로 해야되면 해고 사유는 어떻게 작성해야하나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향기로운아비197회사내에서 징계위원회를 열게될때에는회사내에서 징계위원회를 열게될때에는근로자대표가 지정이 되어있아야하나요?회사 내 취업규칙이 신고가 되어있아야하나요?1번과2번이 없는상태라면 내부적으로 정하고 징계위원회를 가질시 위반되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고급스런랍스타242이 경우에도 부당해고에 해당하나요? 제가 다니는 아르바이트는 규모가 좀 있는 곳이라 직원이 20인 정도는 되는데요. 3개월이 조금 안되게 주말 아르바이트를 다니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던중 식당 운영이 어려워져 주말 알바를 쓰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러 제가 해고 당할 것 같다는 생각은 계속하고 있었는데요.(근로 계약서에는 근무 시작일만 적었고 근무 종료일은 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상사가 저에게 얘기를 좀 하자고 하셨고 ‘가게 운영이 잘 안돼서 위쪽에서 주말 아르바이트를 자르자고 해서 본인이 최대한 노력 해봤는데 안됐다.’ ,‘공사, 보수하는 기간에는 손님이 안와서 그 기간 동안에는 쓸 수 없을 것 같다.’라고 하시며 한달 정도 일을 쉬어야 될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상사는 제가 생계를 위해 그 기간동안 다른 일을 구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다른 일을 하게되어 그 일을 계속하게 되면 미리 말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일을 이달까지 하는 것이냐 물어봤더니 오늘까지만 하고 쉬라고 하셨습니다. 한달 쉬는거라 표현하셨지만 사실상 당일 해고 통보와 다름없는데 이런 상황은 부당해고에 해당하지 않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건강한사슴96강제해고 통보후 관리자가 자필사인 종용할 때1년 계약으로 기간제교원 근무중입니다. 계약시도 주의2회 받을시 강제해고 이상한 항목이 있었습니다.복무하며 학부모 학생 민원을 핑계로 관리자가 수시로 호출. 교과업무에 간섭이 극심해 많이 힘들었습니다.자정까지 야간 초과근무해도 최대 일4만인데 이것도 10시이후 신청 못하게 압력이 들어와 제대로 받지를 못했습니다.저를 비롯한 기간제교원이 같은 복무태만 사유로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하루전날 급히 인사위원회가 열린것을 보고 형식적 절차임을 알았고, 이후 소명기회 포기하고 복무기간까지 충실히 임한뒤 떠나겠다고 하였습니다.다른 교원은 차후 인사기록에 해고사유가 기재되어 구직활동에 방해받을 것을 두려워해 사직서를 스스로 제출했습니다.저는 해고후 노동부 통해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단기 기간제교원도 계약기간을 못채우고 떠나는 것을 보았기에 이전에도 유사사례가 많았으리라 짐작합니다.개학후 병적일정도로 관리자가 호출해 도교육청에 자료보고를 할 뿐이라며 통보서류에 사인을 종용하고 있습니다.이 경우 자진사퇴가 아니기에 계속 사인을 거부해도 되는 것일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특히잘생긴홍차11개월차 직원 해고시 부당해고에 포함될까요??5인 미만 사업장입니다직원 한명이 10월 4일에 1년차가 되는데요즘 불성실한 근무태도와 직원들끼리 사내정치를 하더라구요 30일전에 통보를 해야한다해서 9월말까지 근무해달라고 말하려고합니다그럼 이 친구가 11개월차에 해고당하는건데 아무래도 퇴직금때문에 부당해고로 신고할 가능성도 있을거같습니다이렇게 30일 통보기간을 다 지켜서 해고해도 부당해고에 포함되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영원히강력한카나리아엄중 경고에 구두 경고도 포함되나요?사내에서 임원이 인사팀으로부터 구두 경고를 제안받고 실행했을때 이게 엄중 경고라는 단어로 갈음될수 있나요? 엄중 경고는 징계의 한 종류 아닌가요?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특히친해지고싶은초밥직원채용에 문제가 있다는 민원이 있습니다민사특히친해지고싶은초밥방금직원채용에 부조리가 있다고 감사실에 민원을 넣었습니다안녕하세요 모 직장을 다니는데 직원채용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해당사자로 심사위원에서 빠졌습니다. 결과적으로 제 지인이 합격통지를 받았습니다. 아직 출근은 하지 않은 상태인데 최근 후배직원이 감사실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제가 지인과 업무로 해외출장이 있었고 현지에서 다른 사람들과 합류하는 출장이었습니다. 지인이 여자였는데 공항에서 둘이 출장가는 사진을 첨부하여 불륜이라 하면서 채용에 문제가 있다고 민원을 넣은 것입니다. 불륜 그런 것은 절대 없습니다. 우연이든 미행이든 악의적으로 사진을 찍어 활용한 듯이 보입니다. 궁금한 것은 첫째 제3자가 저의 개인 사진을 허가없이 찍어 불륜 여부를 들먹이며 불법적으로 활용한 것을 처벌할 수 없는지요? 둘째 이미 합격통지를 받고 출근날짜를 받아놓은 상태인데 이런 문제로 합격이 취소될 수 있는지요. 만약 그런 결정이 나온다면 소송을 할 수 있는지요? 소송을 한다는 승소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감사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꽤자유분방한치즈라면정리해고 서면 통보 시 문의사항 꼭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9/12이면 입사 1년차 되는 직원입니다. 지난주 월요일 회사로부터 경영악화(거래처 계약 종료)로 인한 경영악화로 정리해고 통보를사내 메신저로 받았습니다.해당내용은 이러합니다. 대표왈 노력했으나 계약이 파기됐고 다른직장 알아보는게 좋겠다 면접보게되면 말해라 일정 조율해주겠다입니다.하루아침에 너무 갑작스러워 어이가 없었고하루아침에 이렇게 되어 뭐라고 해야하는지 난감하다, 해고확실한거죠? 다른팀으로 배정받을 확률은 없는지 물어보았습니다.대표는 하루아침같냐며, 열심히 하지않았거나 능력이 없거나 둘중 하나의 이유로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듯이 메신저하며, 만약 근무를 계속 희망한다면 리포지셔닝 하겠지?라는 모호한 답변을 내놓았고 현재 거래처는 9/30자로 종료된다고 메신저에 공지한 상황입니다.이경우 제가 9/30자로 퇴사 시 권고사직으로 실업급여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며,또한 그 사이에 권고사직 처리가 철회 될 경우에도 9/30자로 실업급여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사립 교사 신고해서 자를 각오로 신고하는법?일주일도 채 안되던 날, 반장/부반장 선거를 했습니다. 좋은, 적어도 공정하던(당연히, 그리고 참고로 둘다 공립)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온 저는 정말 충격을 받았고, 역겨웠죠. 정말 내가 지금 어디에있는거지? 21세기 대한민국? 민주주의 나라 맞나? 여긴 어디지? 내가 지금 어떤 역겨운 장소에 있는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나라 이름부터가 민주주읜데 말이죠. 원래 1학기 반장은 2학기 반장, 부반장에 나갈 수 없고, 부반장만 반장에 다시 나갈수 있고, 반장, 부반장이 나누어진 투표에서는 반장에 나가면 부반장은 당연히 못나간다.(이건 말할 필요도 없죠?) 등, 각 학교마다 다르긴 하지만 적어도 같은 학년끼린 다들 상의해서 규칙을 정하거나, 학교에서 규칙을 정하지 않나요? 그래서 예전에 다른 학교에 다니는 애랑 대화할때 ‘어? 우리 학교는 반장 남녀 두명뽑아!’ 이런 얘기도 했었는데.. 이 모든 법칙을 깨부수고 담임의 재량.. 으로 맘대로 .. 사건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자면, 첫번째로, 1. 전 학기 반장과 부반장이 2학기 반장선거에 나갔으며,(..) 2. 거기서 심지어 전 학기 반장이 다시 반장이 됐고, 3. 당연히 부반장이었을 만큼 모범생이었던 1학기 부반장은 반장 결과가 나오자마자 선생이 ‘이제 부반장을 뽑을건데,’ 그 부반장 친구를 보며, (잘숨기고있다고 생각하는건지, 숨길 생각이 없는건지 ..) ‘반장에서 방금 떨어진 사람도 다시 부반장에 나가도 된다’는 말을 하는것이었습니다(..) .. 당연히 교사가 그렇게 떠먹여주는걸 모자라 당연하단듯이 구는데 안할 사람은 없겠죠. 여기서, 그 학생 잘못은 1도 없다고 봅니다. 4. 근데 또 부반장은 또 부반장에 다시 뽑힙니다. (..) (당연히 이걸 막기 위해 아까 제가 말했던 당연한 규칙들이 있는 거 아니었나? 지금 그 당연하게 막아져야 할 상황이 당연하게 일어난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또 너무 역겨웠어요,) 5. 정리하자면 1학기 반장 부반장이, 잘못된 담임의 행동? 들로 똑같이 1학기때 반장이 2학기때 반장이 되고, 1학기때 부반장이, 2학기 부반장이 됐습니다(.. 정말 말도안되는 상황이라 말이 안나옵니다) 평소에도 정말 하는짓이, 역겨운 선생 이었는데..어떻게하면 적절하게 제 신상은 가리고, 유효타로 신고할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