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해고·징계
- 해고·징계고용·노동고구마감자호박회사에서 징계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근로자A가 인사담당자인데, 본인이 유리한 쪽으로 인사적인 것을 수정하여 이익을 취했습니다. (현물은 아닙니다)이런일이 한 번이 아닙니다.첫 번째 때는 경위서 작성을 하였고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이때 진행할 수 있는 징계 및 징계 순서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취업규칙 징계부분에는 직무를 이용하여 부당한 이익을 취한 자 란 내용이 있습니다.취업규칙 징계 종류는 견책/ 감봉/ 정직/ 해고 가 있습니다.최대한 해고를 권유하고 싶은데 어떻게 진해야하면 좋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언제나빛나는붕장어이직하려는 회사에서 퇴사 사유를 알 수 있을지여러 답변으로 보아이직하려는 회사에서 퇴사사유를 직접 조회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지원자에게 요청하여 이직확인서 등 서류를 떼오라고하면 쉽게 알 수 있는것 아닌가요?거기에 동의하지 않는다고하면 바로 이상하게 볼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알 수 없는게 맞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최고로빨간담비부당해고 직원 복직 관련 질문드립니다.대표이사가 부재(출근 안함) 상황에서 부당해고 복직 명령 절차를 어떻게 밟아야 하나요?복직 결정을 누가 승인하거나 처리할 수 있는지?이사회의 결의만으로 진행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절차 안내 부탁드립니다.복직 후 급여 지급은 외주 회계사무소를 통해 진행해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현재 외주로 진행중)현재 대표이사가 사임서를 제출했으나, 주주들이 이를 인정하지 않아 사임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근을 하지 않는 경우, 법적으로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회사 경영 공백의 문제이사회 및 주주총회 차원에서 별도 조치를 해야 하는지?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일하면서 실수 한두번 했다고 해고 하는것은 부당한거죠?새벽에 물건 배송하는 일을 한지 이제 조금 되었는데요. 어쩌다가 한번씩 떨어뜨려서 깨 먹는 그런 실수 한두번 했는데요. 그런것으로 해고 하는건 부당한거죠?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대단히뛰어난우동인사이동 발령 받음 자유적 퇴사 처리통보인사이동 통보 받았는대 거부시 자발적 퇴사 처리가 된다고 합니다. 실업급여 받을수 없나요 부당 해고 처리 아닌가요회사 측에서는 인사이동 거부시 퇴사 처리 해야함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강원도의빠워근로자 징계 해고 시사유 통보와 소명 교회 제국의 의무는 어떻게 되나요?직원을 징계 해고 하려면 사전에 어떤 방식으로 사유를 첨부 하고 근로자가 소명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해야 하는지 혹시라도 이런 소명 없이 그냥 회고를 해 버리면 어떠한 어떻게사업자에게 발생할 법적 위험이 궁금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플로리다계란말이불법사채 부당해고 관련 질문합니다.제가 실수로 개인돈 즉 불법사채를 썼다가 저의 연락처가 사채업자분들께 넘어갔습니다. 회사 직원분들 연락처도 넘어갔습니다. 만약 돈을 못갚으면 불법추심이 회사 지인분들께도 갈거같아 사실대로 말씀 드리고 사과를 드렸고, 부모님의 도움으로 겨우 불법추심은 막았습니다. 회사분들께 사적으로나 회사 공적 번호로 실제로 사채업자의 협박과 테러가 이루어지진않아 업무상의 차질은 없었습니다. 다만 저의 개인적 비위 그것은 저의 잘못입니다. 그런데 해고 통보를 받게 되었는데 비록 저의 잘못이었지만 실제 피해는 없었는데 다른 징계는 받아들이더라도 해고까지의 징계는 너무 과한것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 경우 부당해고 구제신청으로 구제 받을수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최고로맑은제비꽃회사의 해당 발언은 진짜로 되는건가요?현재 수습생이지만 이제 마지막 수습기간이지만 근 2달간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이해를 잘못하고 시킨것을 잘못하고 알려준것도 기억못하고 발전되 모습을 못보여주는등 답답한 모습만 보였습니다. 원래 예정되어있던 회사 부소장님과의 면담에서 6월20일에 지금 팀장님도 많이 고민하고 있다고 하셨고 만약 남은 3주동안 회사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면 좋지못한 결과를 들을수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전 회사의 결정을 따르겠다 어떤 결과가 나와도 마음 먹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이런 말이 나오면 진짜로 3주동안 좋은 평을 못 받으면 진짜로 해고 시키고 하나요? 회사를 안좋게 보고 있다가 아니라 그냥 순순히 궁금합니다. 회사측에서 좋은소리 안나오면 인사과에 문의후 허락이 들어오면 이번달 말까지는 일하게 할수 있다 라고 하셨는데 만약 인사과에서 안된다는 결론이 나오면 전 전 7월 14일에 나오게 됩니다.결론은 원래 해고는 최소 한달전에 말을 해준다고 하는데 이런경우는 수습기간이라서 그런가요? 아니면 회사마다 다른건가요? 혹은 진짜 회사에서는 3주동안 좋은 모습을 보이길을 원해서 그런건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최고로친화적인순두부부당해고 구제신청 녹취록 대화에서 해당 발언이 인정되나요?직접적으로 "x월 xx일까지 근무하세요", "이번 달 까지 근무하세요" 등의 발언을 하지 않았다면 구제신청 인정되기 어려운가요?제가 녹취록을 들어보았을 때 제가 한 발들은 대개 "제가 X월까지 (다니겠다고) 얘기했지만 회사에서 X월까지라 해서 정리하고, 인수인계 하는게 부당해고는 아니지만 해고라고 한다" 라는 등 계속 근로할 의사가 있었으나 회사의 요청으로 N개월 먼저 퇴사하게 되었다는 내용을 말하고 있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영원히리더십있는선생님아웃소싱 소속 직원인데 10개월차에 해고통보를 뜬금없이 받았습니다.2024년 9월에 입사를 하여 2025년 7월초까지 근무를 하고있었습니다. 아웃소싱 관리자가 갑자기 원청에서 제가 맘에 안든다는이유2가지와 회사경영이 어렵다는 이유 1가지를 들어 아웃소싱 관리자에게 해고요청을 하였다고 합니다. 첫번째 이유는 제가 쉬는시간에 시끄럽다고 합니다.두번째 이유는 업무를 못따라간다고 하네요 둘다 납득이 어려운것이 제가 영어 공부 한다고 점심시간에 조용히 책을 펴고 공부하거나 나가서 스피킹연습을 합니다. 떠들일이 크게 없고 두번째 업무를 못따라가는거였으면 진작에 짤랐어야했는데 8월초에 저를 내보내라고 했다고 하네요 퇴직금을 못받게 하려는 의도는 다분한듯한데.. 막상 아웃소싱 관리자도 이런케이스가 이상한지 저한테 원청회사와 무슨일 있었냐고도 물어봤습니다. 원청회사 직원들 대다수는 사무직들이라 볼일도 없고 대화할일도 많지 않으며 심기를 불편하게 할 만한 대화도 안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통보를 받으니 혈압이 확 오르긴 하네요 차라리 경영상의 이유만 들었다면 납득을 하겠는데 저 나머지 2가지 이유는 너무 짜치는 이유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해고 및 해고예고통지서는 받고 서명한 상태이며 사직서는 아직 쓰진 않았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적절한 대처가 있을까요? 또한 4대보험 가입은 올해1월부터 가입되어서8월1일 퇴직을 할시 실업급여가 가능할지도 궁금합니다 이게 말은해고여도 자발적퇴직으로 간주한다고 들었던거 같아서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