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생생한악어제가 요즘 대체 왜 이러는 것일까요...?제가 외모에 좀 예민한데요...거울을 볼때 마음에 안 들면 왼쪽 얼굴 옆면을 몇 번 조금 세게 주먹으로 때렸거든요...딱히 그 후 통증은 없었는데근데 때릴때 마다 얼굴이 변했을 까봐 불안합니다.어제도 변했을까봐 걱정되서 얼굴을 살짝 치는 시늉만 해보다가 또 약간 얼굴 옆면을 쳐버렸는데뭔가 얼굴이 어제랑 오늘 달라진거 같습니다...가족한테는 물어봐도 달라진게 없다고 하는데...그냥 정신적 문제인 걸까요?아니면 정말 얼굴이 변한 걸까요?만약 정신적 문제라면 병명이 뭔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가장일찍자는꿀벌타인에게 신경쓰지 않는 법을 알려주세요타인의 감정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 타인이 어떻든 신경쓰지 않고 그냥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그래도설레는아메리카노먹는데 집착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고칠수 없는건가요?옛날 상스러운 말로 '먹는 데 환장병 들었다'고들 하죠. 그런데 이건 단순한 식탐이 아니에요. 먹는 게 인생의 유일한 관심사에요.남들이 굶든 말든 오로지 자기 입에 들어가는 것만 중요하게 여기고 상대방이 먹는 음식은 확인하고 찍어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고 그러지 못하면 이상한 행동을 해요.자식이 교통사고가 나도 밥을 챙겨먹어요.그렇다고 과식을 해서 살을 찌우는 것도 아니에요. 자기 자신은 저런데 남들 식탐부린다고 욕하고 많이 먹는다고 욕하고 온갖 트집을 다잡아요.자식이 먹는것만 봐도 배부르다던데자식이 먹는 꼴을 못보고 샘을 내요.어린 자식이 새우만 골라서 (그런적도 없는데) "먹을까봐"자기가 미리 새우를 다 골라 먹어버려요.이보다 황당한 일이 수두룩한데 살다보니 적응하고 일상이 되서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분별도 잘 안가네요.이런 정신적인 문제는 대체 원인이 무엇이며 고칠 방법은 없는 걸까요?원인은 사실 파악하는데 제가 모르는 다른 원인이 있나해서요.어릴때 못먹은 가정사가 있다고 다 저러지는 않잖아요.이제와서 고칠수 없다는건 알지만 고칠수 있는 문제였는지라도 알고 싶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0000스트레스 해소방법들이 궁금합니다.건강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들이 궁금합니다.스트레스 안 받고 사는 건 불가능해서술, 담배 이런거 말고건강하고 확실한 방법이 궁금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유난히정갈한닭발자꾸 선넘는 발언을 하는 엄마 지인분…ㅜㅜㅜ저희 엄마 지인분 중 한 분이 말을 너무 선 넘게 해서요 ㅜㅜㅜ 챙겨줄 땐 잘 챙겨준다고 하시는데 ㅜㅜ 오늘 엄마가 하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엄마랑 지인분들이랑 건강이야기가 오고 갔는데 그 지인이 엄마한테 너 건강 신경 쓰라고 네가 제일 빨리 죽으면 우리가 향피고 장례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무슨 이런 재수 없는 소리를 했다더라고요? 아니…. 전 딸로서 너무너무너무 기분이 너무 나빴어요 왜 이런 말을 하는 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세상살이참힘들다말을 조리있게 잘 할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말을 잘 하고 싶습니다.특히 화를 참고 조리있게 냉철하고 말을하고 싶습니다.화가나버리면 흥분해버려서 말도 제대로 못 하더라구요...어떻게하면 화를 억누르며 제 할 말을 제대로 할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도덕적인도요36그래서나는연구를하기로햇다고알려드림니다안녕하세여저는이핵택을사람들에게알려주고자함니다저는경기도시흥시정왕동에서살고잇고이름은박선미임니다저는올해전여성샌타에서복지관소개로컴퓨터를하고십어서평생학습카드를만들기로해씀니다그런데농협은행가라고하시더리고요그래서질문하는건대장애인대상으로여성샌타든어디든사용할수잇는카드가업슬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차분한오색조207옛날부터 생각해오던건데 제 성격..옛날부터 생각해오던건데 제 성격 이런게 어떤 성격인지 알려주실수 있으실까요저는 누군가에게 굉장히 잘해요. 못믿을수있으시겠지만 저는 지식과 지혜가 있다 생각해서 그사람이 힘들어하면 희생해서 도와줘요. 해결도 잘해주고요. T적으로 해결하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잘알아듣게요.. 그리고 딱 끝내고 싶은데 그사람을 제가 의지하게 만드는건 아닌지 생각이들고 괴로워요.. 이건 뭔가요.나쁘게 말하면 그사람이 저에게 의지하게 만들고 저는 힘들어서 도망가는 모양세 예전부터 이런 관계가 자주 반복되었어요.제 입장에서는 , 나한테 의지하길 바라는게 아니라, 그사람이 힘들지 않았으면해서 잠깐 희생해서 그사람을 조금이라도 살리자 하고.. 제할일이 끝나고 그사람이 평안해졌으니 전 가야되는데.. 그사람의 삶은 저로인해 뭔가 바뀐거같아서 괴롭더라구요.. 이게 어떤 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짱아11신경과의사에게 왜자꾸 부끄러운감정이드는건가요?신경과의사는여자이고 저두여자에요 근데 저를 특별히 챙기시는성향이 있으세요 신경과외래를가면일단 얼굴이 벌개져요...그리고 신경과의사가 머리쓰다듬으면 얼굴벌개진체로 뛰어다니게되는데 이게 무슨심리인가요? 저왜그러는거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갓쌩찐남이따금씩 제가 잘 가고 있는지 고민됩니다.40 초반 남성인데요..성장과정 속에서 겪어선 안 될 폭력. 트라우마를 꽤 오랜시간 경험했어요.가까스로 극복은 했는데.. 가꿔야 할 경력. 이력은 단절이 되었고,오랜 시간 미성년 시절부터 겪어온 폭력은 공소시효 만기란 이유로 단 1원조차 배상.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지요.이렇게 좌절. 시름에서만 있을 수 없어뒤늦게 사회복지사 2급.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코자 몸부림치는데..엊그제까지 실습을 하면서 눈시울이 많이 붉어졌어요.40이 되어서 실습에서 화장실 청소질하는 제 모습이 지금도 서글프고 억울하고 화가 나더라구요. 나라를 위해 폭력. 트라우마 한복판에서도 군복무를 이악물며 마쳤는데.. 정작 돌아온 건 큰 어려움. 아픔. 외면당함. 버림받음이니.. 나라도 원망스럽더라구요. 그렇게 여러 인권에 대해 권리. 처우를 해주면서 왜 정작 저처럼 장기간 학폭 학따에 시달린 채 경력 단절과 만신창이 직전까지 간 사람들에겐 단 1원도 배상. 사과. 처우는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잘 가고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