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아주자유로운매화우울증을 극복해나갈수있는방법을알고싶어요요즘 힘들고 혼자서는벅차고 어떻게해야 힘이날지 모르시고 끙끙되는분들이 많은데 도움을주고싶어요 위로가된다면 얼마나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하루에 몇번씩 검정기복이 너무심합니다제목과 같이 현재사내커피숍에서 일하고있는데하루에 수십번 기분이 오락가락 하는거 같습니다부모남 말씀대로 이기주의자이고 성격 파탄자인거 인정합니다 저도 제 성격을 고치고 싶은데 정신과를 다시 다녀봐야 할까요? 그리고 요새 해야할일을 잘 까먹는거 같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갑자기귀중한시조새번아웃이 온것 같은데~~어떻게 할까요번아웃인지~~ 우울증인지~사는게 갑자기 허무해지고 눈물도 많아지고가족들에게도 소홀해 지고직장은 다니고 있지만 갑자기 내가 계속 여기를 다녀야 하는지 뭘 위해서 다니고 있는지요즘 계속 멍해진 느낌입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시우연평범한 가정 평범한 식사 평범한 친구들저는 잠잘 때가 가장 행복해요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고 아무런 행동조차 하지 않을 때의식이 없을 때 가장 행복해요 사람들이 우울하다 우울이라는 단어를 떠올릴 때 가장 생각이 드는 건 감정적 슬픔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요 우울은 그런 것이 아닌 휴대폰 배터리 1퍼에 오랫동안 머무르고 전원이 꺼지지 않고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 같아요 욕심은 있어도 에너지는 없고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을 만날 때는 가면을 쓰기도 해요 그렇게라도 해야 제 마음이 편해요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해요 구름과 나란히 세상 아래를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을요 말도 안 되는 상상이지만꿈에서도 비슷한 장면을 봤던 것 같아요어릴 때는 감정 표현도 많이 하고 눈물이 많은 아이였지만 살아가면서 어느 순간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해요너무 많이 변해버렸나 순수한 나를 잃은 것 같아서과거의 좋았던 시절만 생각하게 돼요 나쁜 것도 없고좋은 것도 없는 원래부터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처럼돌아가 보고 싶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충분히발랄한아카시아나무펫로스증후군이 너무 심합니다 너무 힘들어요주변에 이야기할 분들도 별로 없고떠나보낸지 1년이 지났는데아직도 우울증이 심해서 몸무게가 1년간65에서 52까지 떨어졌어요너무 심해서 무기력증도 오고뭘해도 즐겁지가 않아요가족이 없는 저에게너무 소중한 아이라 제 삶에 전부여서 그런지 더 그런듯 하고 ..그래도 살아야지 하지만 아니 그냥 그만할까 하루에 몇번씩 울고 생각을 번복합니다.정신과를 가봐야할지 고민중인데동물 떠난거로 유난 아닐까 ..그래도 찾아가봐야지도 하는데 ..이런 제게 조언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완전낙천적인오렌지우울할때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다들 우울할때는 어떻게 하세요?저는 울고싶으면 우는데 그러면 속이 편하더라구요다들 어떻게 하세요?울어버리는게 좋은건지 아니면 나쁜건지도 궁금하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강박증호르몬 때문에 우울하기도 하나요??원래 우울증 약을 먹고 있기는 한데가끔 한 달에 한 두번 정도 아무것도 안되고 하루종일 누워있는 날이 있어요 만사가 귀찮아요여자라 호르몬 때문에 우울한건지 아님 우울증인지 모르겠어요일상생활이 안되니까 조금 힘들긴 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거창한레오파드265우울증 약을 먹으면 우술하고 슬픈 기분이 없어지나요?안녕하세요 요즘 직장에서는 인정도 못받는 기분이라 자존감이 바닥이고 가정에서는 오랜 부모님 형제 문제로 한번씩 속이 너무 상합니다 제가 어찌 하기가 힘든 부분이라 속만 타고 와이프한테도 힘듬을 이야기하기가 힘드네요출근하면서 운전하다 혼자 울기도 하고 26년은 너무 힘드네요 우울증 약을 처방받으면 우울하고 슬픈기분 기분이 덜해지는지 궁금합니다이대로는 안될거 같아 상담을 받아야 할거같아서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끝까지자신감있는백숙심한 불안증과 무기력증 우울증인데..그냥 제 스스로가 너무 싫고 답답하고 한심하고 어린 두딸을 보면 나같은게 엄마가 됬다는게 미안하면서이젠 진짜 나로 살기가 지친다는 생각만 들고 이제는 무슨 고민이나 걱정이나 해결할일들을 그냥 무념무상으로 나도 모르겠다싶은 마음으로 회피하는데 그러다 저녁때쯤만 되면 극심한 우울을 느끼네요너무 우울해서 몸하나 힘줘서 움직이기조차 싫고 울것 같은 느낌이랄까..이우울증은 초6때부터 있었는데 지금은 더 심해진 것 같아요..근데 밖에서는 밝은사람처럼 잘 있어요사람들이 절 보면 아무고민도 없어보이고 유쾌해보인다고 할 정도에요근데 그렇게 에너지를 막써서 그런지 밖에나가서 사람만나는게 솔직히 두렵고 마음의 준비가 많이 필요해요하물며 전화로 여기저기 물어봐야할것들을 잘 못해요막 긴장되고 떨리고 두려워서 그런건 항상 남편시켜요어린이집 담임선생님과도 할말있으면 왠만하면 문자하거나 남편보고 전화하라고 하는 편인데 이런 제가 진짜 이상한거 알고 그래서 너무 답답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늘솔직한망고양극성장애.만성불면증.우울증도 심합니다.치료는 했는데요 약이 안맞아서 치료중단했어요.좀알려주세요.어떻게 해야 하나요약을 먹고 미간요법두 해보구 근데요 잠이 도통안와요24시간중에 겨우 5분.10분.많이 자면 두시간 감정기복도 심해서 죽고싶다는 말이 먼저나가요 옛날에10년전에 제가 자살를 세번정도 시도 했어요 지금은 잇을라고 말을 심하게해도 좀참을라고 조절하는 편인데 남편이 말하는게 너무 과간이라서요 입이 걸레에요 이걸 참아서 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