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종종도움되는비빔밥이거 우울증이에요 아님 그냥 성격이 이런거에요?원래도 한번씩 그랬는데요 요즘 따라 또 이런 생각을 계속 해요 우연한 사고가 저한테 났으면 좋겠어요 그냥 열심히 살려고 애쓰는 사람 데려가지 말고 저를 데려갔으면 좋겠어요 근데 막상 상담하려 하면 요즘에 상담을 안하기도 했지만 .. 막상 상담하려 하면 상담사가 지루해 할 거 같거나 이런 얘기 많이 들으니까 듣기 귀찮아 할 거 같기도 하고, 중2병이 늦게 왔구나 이런식으로 볼까봐 말을 하기가 꺼려져요 친구한테 말해도 귀찮아 하는 게 보이는 느낌이고 관심도 없어보이고 제 말을 들어줄 사람도, 제가 기댈 수 있는 사람도 다 없는 것 같아요 너무 너무 죽고싶은데 내 새끼같은 고양이 두마리가 자꾸 생각나기도 하구요 그리고 최근들어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게 무서워요 말 했다가 무시 당할 거 같기도 하고, 듣는 사람이 속으로 뭐라는거야 뭔 개소리야 이렇게 생각 할 거 같기도 하고요 당연히 생긴거에는 더 자신이 없어요 제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에 사람들은 관심없는 거 알지만 그냥 자꾸 의식하게 되고 신경쓰여요 욕먹을까봐요 그냥 그냥 죽고싶어요 너무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일단고상한요크셔테리어우울증 증상에대해자세히알고싶습니다우울증의대표적인증상에대해자세히알고싶어요.요즘들어자꾸의욕도없고그만살고싶다는생각이부쩍늘어난거같아요.답변부탁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때론안정된원앙우울증 약을 먹고 있지만 여전히 무기력합니다..2년동안 집에서 육아만 했더니 체력이 떨어지고 무기력합니다.항상 무기력하고 무표정한 날이 많고 마음의 여유도 없습니다.가끔 아이가 주는 행복이 있지만 .. 저의 기본적인 감정상태는 슬픔, 무기력함, 자책감, 공허함 그리고.. 성질머리 더러운 남편에 대한 분노인 듯 합니다..육아하고 1년 후부터 무기력함이 극에 달하고 자살충동이 심해져서 작년 초부터 우울증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자살충동은 90%정도 괜찮아진듯 합니다만, 무기력함은 도통 괜찮아지질 않습니다.예전엔 산책하는 걸 참 좋아했는데,상태가 이렇게 되고 나선산책에 대한 생각만해도 지칩니다.옷을 갈아입는 일도 귀찮고 다녀오면 세탁물이 늘어날 생각에 또 지칩니다..(예전엔 빨래하는 것도 좋아했었는데 이젠 그냥 다 귀찮네요ㅠ)정신과 약을 복용하는 방법 외에추가로 무엇을 하는 게 도움이 될까요? ..ㅠ작은 일이라도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조언과 의견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소탈한복어157우울감과 우울증은 아떻게 차이가 나나요?산후 우울감과 우울증은 차이가 있다고 하던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만약 치료를 한다면 어떻게 접근하는게 좋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억수로비싼족제비sys77제 자신이 요즘 너무 한심하고 너무나도 미워요제가 조선대학교 병원 다니는데 경계선이래요 우울증도 있다해서 그리고 요즘 우울증도 심해졌고 돈은 잘 빌려주는데 돈 갚아달라 말을 못해요 ㅠㅠㅠ 하기 뭔가 미안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때론환상적인북극곰우울증의 원인은 어떤게 있는 건지 알고 싶어요제가 요즘 우울증 같은게 심한 거 같은데요 우울증에 원인은 보통 어떤게 가장 심한지 그리고 일반 사람들은 어떤 계획 우울증의 원인이 되는지 알고 싶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확실히웅장한문어우울과 힘듬 잊고 싶어요. 부탁드립니다너무나 우울하고 힘든데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너무나 힘들어요유......눈물이 나요....잊고 싶어요 힘든일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붉은안경곰135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뀜. 여러분은 어때요예전엔 그리스도교 신자로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것 같은 사명감에 살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이 사는 것은 동물이나 식물들이 사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끼면서 삶이 참 허망하고 ,,한편으론 진리를 깨달은 것 같고 그러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일반적으로예쁜닭발제가 우울증인지 모르겠어요..ㅠㅠ중학교?때 부터 죽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가끔 마음이 너무 불안했어요. 지금은 불안한 마음이 좀 사라지긴 했는데 죽고 싶다는 생각은 자주 들어요. 빨리 죽어야 하는데 생각하면 시도도 몇 번 해봤어요.근데 이상하게 잘 씻고 잘 나가고 여행도 가고 싶고 버킷리스트도 작성하고 일상생활 다 잘 해요…정신과를 가보고 싶어도 눈치보이고 우울증이라면 비용도 어마어마 할거고… 상담도 뭔가 받기에 좀 그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서울사는22살의패왕색패기자려고 눕거나 주변이 너무 조용하면 외로운 마음에 눈물이 나요제가 몇 달 전에 이별을 했습니다.아마 그 후로부터 점점 이런 마음이 생겨난 거 같은데일상을 지내다가 보면 불쑥 외로움이 생겨서 막 눈물이 나고 그래요.최근에도 좋아하는 여자가 하나 있는데 그 여자애도 저에게 진심인 줄 알았습니다,하지만 아닌 거 같더군요.제가 외로워서 사랑을 찾는 건지 아니면 그 사람이 좋아서 그러는 건지..헷갈리고 너무너무 외로워요 그냥가끔은 밤에 자려고 불을 끄면 예전의 좋았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앞으로 그런 기분을 못 느낄 까봐 무섭습니다.그냥 사랑이 하고 싶은 거 같아요. 전 어떡하면 좋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