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내과
- 내과의료상담정말모던한물범입이 마르는건 왜인가요? 치료가능한가요?갈증이 자주 나서 물을 항상 가지고 다녀요. 밤에 잘땐 몇번씩 깨서 물 마시구요. 입이 건조하다보니 입냄새도 나는것같구요. 당뇨는 없습니다.왜 그런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뽀얀굴뚝새243매일 당근주스를 아침에 마시면 혈관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궁금합니다.원래 당근을 다이어트 때문에 아침에 많이 먹지 않기 위해서 생으로 먹다가 소화가 잘 안되는 거 같아서 쪄서 갈아서 먹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되는 거 같고 변비에도 도움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카로티노이드성분이 항산화 성분이라고 하던데 1년 이상 꾸준히 섭취 시 혈관건강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 알고 싶습니다.당근이 익히면 당이 있어서 항상 계란을 먼저 먹고 나중에 당근주스를 당 첨가하지 않고 마십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눈부신셰퍼드167알레르기성 자반염은 특정 종류의 음식으로도 발생할 수 있나요??알레르기성 자반염 또는 혈관염의 원인 트리거로 지금 유제품이.거의 확실해 보이는데 유제품을 피하니 자반증 증상은 없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다른 수치는 계속 높게 유지중인 상황인데....유제품이 영향이 있는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햄스터인형오늘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머리가 아플 수 있나요?오늘 일어나서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머리가 아플 수도 있는 건가요? 지금 두통약을 먹으면 안 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저는 타이레놀이 잘 안 듣고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하고 액상형 진통제가 잘 들어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귀요미판다곰198협심증과 심근경색 증상 차이와 검진 및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협심증과 심근경색은 비슷하게 가슴 통증을 동반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검진 및 진료하고 치료 과정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살짝수상한우유열나는데 오한이 없고 덥고 타이레놀 먹어도 열이 안내려요제가 독감 걸려서 거의 4일째 열나는데 어제는 열이 39도 넘게 났거든요 보통 열나면 오한 생긴다고 하는데 오한도 없고 오늘도 아침에 열 나길래 타이레놀 먹었는데 38도 에서 안떨어지고 오한도 없고 그렇다고 땀이 나는 것도 아니고 옷 다 벗고 있어도 안추워요 이게 정상인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보통은다채로운뱀장염 걸렸었는데 다시 생긴건가요???화요일에 장염에 걸려서 설사와 구토를 했습니다. 수요일에 병원에 가서 약 받았고, 의사선생님이 설사 안 하면 쌀국수는 먹어도 된다고 하셔서 이틀 굶다가 저녁에 쌀국수 먹었습니다. 그리고 목요일부터 차차 설사는 아니고 모양은 있지만 초록색 변을 봐서 지사제는 안 먹기 시작햤고, 이 날에도 굶다가 젤리 조금과 저녁에 쌀국수를 먹었습니다. 평소 먹던 양만큼 먹었는데 좀 많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금요일부터 일반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점심에 밥이랑 김, 저녁에 소고기미역국라면을 먹었습니다. 문제는 토요일 입니다. 점심에 삼각김밥을 먹었는데 속이 아프지 않았습니다. 이른 저녁에 미역국 먹고, 다 낫다고 생각해서 저녁에 치킨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기상하고 설사를 연속 두번을 했습니다.그리고 몸살기운도 올라옵니다… 일반식을 너무 빨리 시작한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확실히생산적인딸기잼기초체온이 갑자기 높아진 이유가 궁금합니다예전에는 기초체온이 36.6이 항상 나왔습니다작년에 수면관리 못하고 헬스와 식단조절을 좀 무리하게 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몸살을 자주 앓아서 체온을 자주 체크하게 됐어요. 그리고 그쯤부터 기초체온이 높아진 것 같아요. 원래 몸이 너무 안좋고 두통이 심하면 37.7쯤 나왔는데 지금은 기초체온이 37.4~37.6이 나옵니다특별히 막 아프고 그런건 없어요. 한번씩 머리가 지끈지끈한 느낌이 있지만 심한 것도 아니고 거의 모르고 있다가 이따금씩 느껴지는 정도입니다다른 통증때문에 신경과에 갔을 때 의사쌤이 체온을 확인해보시고는 3주정도 해열제, 소염제, 항생제 처방해줘서 먹었었는데 그때 당시 기초체온은 37.3 정도였고 3주째에 37.1정도로 떨어지고 의미없었네요내과에서는 37.4정도 나왔었는데 이정도는 기초체온이다 하시고 넘어갔었구요기초체온이 높아지고나서 오히려 몸이 자주 아픈 것 같아서 걱정이예요어느순간부터 갑자기 높아졌는데 이유가 뭘지 궁금하기도 하고그냥 이대로 냅둬도 되는게 맞을까요?기초체온이 점점 높아지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가로수백일해 주사는 무엇이며 아기를 보려면 맞아야 하는지요.결혼한 딸이 아기를 낳은지 40일이 되었습니다.얼마전 와이프가 딸이 좋아한다는 음식을 준비해서 딸네 갔을 때 손주를 잠깐 본적은 있습니다.그런데 오늘 와이프가 저보고 내일 (월요일) 백일해 주사를 맞고 손주보러 가자고 하네요.(와이프는 이미 진즉에 백일해 주사를 맞은 상태입니다.)우리애들 때는 이런 거 없어도 건강하게 잘 커서 제 갈길들 잘 가고 있는데 왜 이런게 생긴거야 하고 탐탁치 않게 반응하니 옛날 이야기 하지말고 손주를 안아보려면 아기를 위해서 무조건 맞으라며 강요를 합니다.백일해 주사는 무엇이며, 아기가 어느정도 지나야 맞지않아도 되는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제일화려한메뚜기비진정 대장내시경이 마약성 진통제를 써야할만큼 아픈 검사인가요?의사선생님께 진료를 보고 비진정 대장내시경을 하기로 하였습니다.그런데 비진정 내시경이라 하더라도 페치딘(?)이라고 불리는 마약성 진통제를 주사하고 검사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문득 든 생각이 대장내시경 검사가 마약성 진통제를 맞아야 할 정도로 심한 고통이 수반되는 검사인가요?아무래도 비진정 대장내시경을 하기로 했다보니 걱정이 되네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