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경과·신경외과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우람한아베마뇌진탕 후 증후군 3년 이상 넘어가는 중.. 치료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4년 전쯤 교통사고로 머리를 세게 박았고의식을 잃엇던 건 아니지만 어지러워 먼저 가서 바로 들어가 30분도 되지 않아 바로 잠을 잠. 다음 날부터도 계속 어지러움은 있었고 멍했음.미열을 시작으로 구토 제외하고는 뇌진탕 후 증후군 증상 거의 다 있었고 콧물은 없었는데 얼굴 통증이 심해졋음.안과 감염내과 등등 각종과를 다녔고신경과에서 MRI찍고 보니 얼굴에 뭐가 있는 거 같다길래 이비인후과 가서 CT촬영.콧물 없는 부비동염이 생겼다고 함.종합병원에서 부비동염인줄로만 알고 항생제 두알과 위장약 복용.억지로 낫는 느낌이었음.(항생제 복용 전엔 어지럼증과 목 뻐근, 목뒤뻐근, 눈튀어나올 것 같은 통증 및 시력 저하 등등등 각종 뇌진탕 후 증후군이 거의 다 생겼어서한의원에서 사혈과 침도 매일 맞았었음)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머리 쪽에 아직 혹이 남아있고 그때부터 멍했던 건 아직도 쭉 멍한 상태를 유지 ㅡ 내 머리를 만지면 내가 남의 머리 만지는 것 같고 남이 내 머리 만지는 것 같음.말할 때 머리도 울리며 정신도 없음. 머리가 너무 시끄러움.기억력 저하, 집중력 저하, 습득력 저하, 말 이해가 느려졌고 각종 정리가 모두 안됨.방 정리, 노트 정리, 중요도 순서 정리, 화장법도 잊어버려 화장도 하나씩 빼먹고 안 하고 나감.. + 우울증, 폐쇄공포증, 대인공포증도 생겼고 당황하면 공황도 함께 옴.말을 매우 잘하던 사람이 지금은 버벅이고 말을 하다 주제를 잊어버리거나 말을 이상하게 함..ex) 원래 내용 : "밥 먹었다면서 또 먹으려고!?"사고 이후 : "밥 먹었다면서 밥 안 먹으려고!?말을 해놓고도 이상함을 못 느낌.브레인 포그도 생김. 2024년부턴 말이 어눌해지고 있으며 현재는 말을 더듬음.태어나서 말을 한 번도 더듬거나 말싸움에서 져본 적 없었으며 무대 체질 + 사회자들이나 전무 이사님들 외 사장님들께 스카웃이 많이 들어올 정도로 머리 회전률과 입담이 좋았었음.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서울대병원에서 조영 MRI촬영.이상 없다고 함.인지기능장애 검사? 하러 갔다가 상담도 함.원래 아이큐가 높은 편이어서 문제 없이 나오는 거라 하시는데..원래대로라면 16문제 나오면 다 외워졌을 것. 하지만 질문 반복할 때마다 하나를 자꾸 잊었음.이런 적이 없었기에 문제가 있는 것 또한 확실하다는 생각.(5분에 45문제의 문제와 답을 다 외울 정도였고, 스터디 그룹애들 공부하는 내용 5분만 들어도 시험 97점 맞았었음)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서울대, 건대, 지샘 등등 이빈후과 조영 CT촬영전두동에 뭐가 있다고는 하나 수술할 정도는 아니라고 함. 농도 아닌 것 같다고.접형동도 쪼끔 뭔가 있어보인다 들음(유명한 강남 이빈후과에서는 수술 권유했었음)내용이 다소 길고 중구난방 정신 없을 수 있으나 제대로 좀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상태가 온전치 않아서요...어디서 어떻게 뭔 치료를 해야할까요...병원 아무리 다녀도 뭘 어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병원을 못 찾는 건지.. 잘못 가는 건지...나을 수가 없는 건지...누가 갈피 좀 잡아주세요ㅠㅠ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아주혁신적인수국가위로 손베어서 살이 찢어젔는데 너무아파요ㅠ가위로 손베어서 살이 찢어젔는데 너무아픈데 원래 이렇게 아픙가요?? 아파서 잠도 안오고 붕대감은 손가락이 계속 찌릿찌릿해하고 푹푹 쑤시는 느낌이에요.. 병원가면 꼬매야한다던데 무서워서 그냥 약국가서 연고랑 봉대만 사왔는데 병원 가야하는정돈가요? ........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짱아11뇌전증환자의 낮시간에 느껴지는피로감과낮잠괞찮나요?저는 20년넘게뇌전증을치료받는환우본인입니다! 제가 밤에10시쯤잘때거실부엌불은끄는대 배란다불을 켜놓고잡니다 왠지무서워서 ㅎㅎㅎ 그런데 새벽에자주깨는데괜찮을까요?불키고자는거? 그리고 자꾸깨면습관적으로 게임을 오래하게되는데이거그대로둬도괜찮나요? 그러고서 낮에는 너무졸려서 낮잠을자게되는데 괜찮을까요? 안괜찮다면 어떻게해야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제일호기심많은장조림왼쪽 이마쪽 머리 지끈지끈 머리가 살아있는느낌왼쪽 이마쪽 머리 지끈지끈하고 머리가 심장뛰는거처럼 살아있는느낌이 자꾸들어요ㅜ 잠을 자도 안나아져요ㅜㅜ진짜 한번씩 이러는데 이유도 알고싶고 나아지는법좀 알고싶어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미래도따뜻한핫도그목 돌린 후 힘빠짐?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지하철을 2시간 30분 정도 서서 타고 있다가 목을 스트레칭 하듯 한바퀴 돌렸는데 평소 스트레칭 보다 좀 빠르게 돌렸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 약간 손 발에 힘이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아니면 지하철에 오랫동안 가만히 서있다가 움직이고 스트레칭을 해서 일시적으로 그런걸까요? 지금은 한 5분정도 지났는데 팔에 힘을 주면 힘이 안들어가거나 하는 느낌은 없고 다리는 좀 무거운데 이게 지하철에서 서있어서 무거운건지 모르겠네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풍족한개136일어나다가 침대 프레임에 머리를 쎄게 박았는데 뇌에 조금의 문제라도 생길까요?일어나다가 침대 프레임에 머리를 쎄게 박았는데 뇌에 조금의 문제라도 생길까요? 머리가 너무 아파요혹이 난것 같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다소견고한회장님게실염으로 고생하신 있으신가요??두번정도 게실염이였는데 요즘따라 또 콕콕 아팠다가괜찮았다가 하는데 한번 더 게실염에 걸리면 수술을 해야하는 상황일까요??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지금도자고있는강아지통각수용기와 절단 통증에 관한 궁금증어렸을때 본책에서 나온건데요. 손가락에는 통각 수용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그런데 손목이나 그 윗부분은 상대적으로 수용기가 적다더라구요.책에서는 그렇기때문에 손목이나 그 윗부분이 잘린것보다, 손가락이 잘리는게 더 아프다던데, 이말이 맞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씩씩한날쥐96양성 뇌수막종으로 진단 받았습니다. 수막에서 생긴 혹이 맞는지 봐주세요양성 뇌수막종이라고 진단받았습니다. 너무 괴롭고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전두엽 우측 볼록면 2.2 센티 라고 해요. 근데 제 혹의 양상이 수막에서 생성된것이 맞나요? 모양이 꼭 아래 뇌쪽에서 생긴 혹같아서요.그리고 수술난이도도 궁금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상쾌한민트초코사탕제가 조현병이 있는건 아닐까 불안합니다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불안한 감정도 있어서 혹시 조현병 같은 정신질환이 아닐까 라는 걱정에 정신병원에 방문하였고 병원에서는 강박+불안 진단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약도 처방받았지만 약은 부작용 때문에 거부감 들어서 먹고 있지는 않습니다. 병원 다녀오고 상담을 받아서 그런지 부정적인 생각과 불안이 좀 괜찮아 지나 싶더니 다시 부정적인 생각과 불안한 감정,두려움이 다시 느끼고 시작했고 이런 부분 때문에 신경이 쓰이고 스트레스를 받던 와중에 제가 예민해진건지 스트레스 때문인건지 주변 소음에 예민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소음이 들리면 정말 소음이 들렸던건지 확인하게되고 유튜브나 영상을 볼때도 유튜브에서 들렸던 소리가 맞는지도 확인을 해보곤 합니다. 이러는 이유는 제가 앞에 말씀드렸듯 조현병같은 정신질환이 아닐까라는 불안한 생각이 있었어서 확인을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그러던 중 저의 생각을 더 불안하게 만들었던건 침대에 누워 졸려하며 누워있던 중 갑자기 영상에서 나는 듯한 소리? 사람목소리 같은 소리가 들려서 깨서 일어났는데 같이 있던 가족들한테 무슨 소리 안들렸냐고 물어보았지만 아무소리도 안들렸다해서 이 부분때문에 제가 환청을 들은게 아닐까 라는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집이 방음이 잘안되는곳이라 윗집에서 난 소리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면서 혹시 내가 환청을 들은게 아닐까 라는 걱정이 드네요. 이런 부분 때문에 지금 어떤 소음이 들리면 환청이 아닐까라는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제가 조현병이 있는걸까요?. 조현병 증상 중 하나일까요?혹시 제가 느꼈던 증상들이 강박이나 불안이 아닌 조현병 증상들이였을까요?조금 더 설명에 보태고자 나열해보는 제가 느꼈던 증상1. 부정적인 생각(누군가를 헤치는 생각)2. 강박 ( ex. 손을 씻을 때 비누 두번함, 가스벨브 잠근걸 아는데도 여러번 확인, 세수를 할때도 몇번 했는지 마음속으로 숫자를 셈)3. 부정적인 생각(누군가를 헤치는 생각) 때문에 혹시나 주변인들에게 피해를 줄까봐, 혹시 내가 이러한 행동을 실천에 옮길까봐 불안과 두려움이 있음. 이런 생각을 할때면 정신차리라는 의미로 스스로 얼굴을 때림4. 부정적인 생각이 들때면 속마음으로 내 자신에게 ~하면 안되. ~하지마 라는 등 명령을 하게됨. 부정적인 명령과 생각을 할때도 있음. 마음속으로 욕을 하기도 함5. 요즘 부정적인 생각에 대한 실천에 옮길려는듯한 생각이 생길러고 하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불안하고 두려움6. 예전에 밤에 알레르기 반응 같은게 와서 응급실에 가서 주사맞고 약을 먹은 후. 간혹 음식을 먹을때면 알러지 반응이 오면 어쩌지 라는 불안한 생각이 동반됨7. 스트레스 때문인지 두통도 있음. 혹시 두통이 동반되는것도 정신질환 증상 중 하나일까 싶어서 적어봄8. 머릿속에 노래소리가 자주 생각이 났었음.(현재 이 현상은 괜찮아짐. 이거 때문에 내가 조현병이 아닐까 불안하고 무서웠었음)9. 오늘 침대에 누워 졸려하던 중 영상에서 나는듯한 소리, 사람목소리 같은게 들려서 깨어나 일어나 가족들한테 무슨 소리 못들었냐고 물어보았지만 가족들은 소리를 못들어서 나만 소리를 들었다는 생각에 환청이 아닐까 의심 하는 중10. 이러한 안좋은 생각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예민해지는거 같음11. 잠도 요즘 늦게 자는 편. (새벽 4~5시 쯤에 잘려고 눕는 편이지만 바로 잠들지는 못하고 30~40분 정도 뒤척이다가 자는편. 원래는 푹 잘잤다가 요즘은 중간에 잠에서 깼다가 다시 자는 편). 잠을 늦게자고 그래서 그런지 피로감을 좀 느끼는 편(참고로 제가 느끼는 불안한 감정은 심장이 빠르게 뛴다던지 숨을 잘 못쉴정도의 불안한 감정은 아니고 긴장되는 정도 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