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여자들 질문

아침에 지하철에 앉아서 화장하는 여자분들 질문 있어요

저도 여자라서 화장하는건 이해 되거든요

근데 옆자리사람 툭툭치고 계속 부딪히고

오히려 힘줘서 상대방 저지하면서 화장하는 여자들은

무슨생각으로 그러는거에요? 진짜궁금해요

남 한테 피해주고 싶어서? 아침부터 기분 잡치게 하고 싶어서?

진심 사회 악 같아요 ㅠ 제가 예민한건 아닌거같은데

그여자들 심리가 너무 궁금해요

결론적으로 화장해도 똑같던데 왜 하는지도 이해안가요

9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자기관리측면에서

    난 부족한 사람입니다." 를 뭇 사람앞에서 공개하고 있는거지요.

    알람도 있으니 30분전에만 일어나면 충분히 준비 할 수 있는데 굳이 눚잠 자고 나와서 지하철안에서 옆사람한테 피해를 주면서 화장을 한다고 하는 행위 하나만 보더라도 그 분이 회사에서 일을 잘 하리라고 생각이 안드네요.ㅜ

  • 지하철 같은 공공장소에서 옆 사람 툭툭 쳐가면서까지 무리하게 화장하는 건 심보가 고약하다기보다 그냥 주변 시선 신경 안 쓰는 안하무인 심리입니다.

    본인 출근길 시간 아끼는 것만 중요하고 남한테 민폐 끼치는 건 안중에도 없는 부류니까, 엮여서 기분 잡치지 말고 다음부턴 부딪히는 순간 한마디 하거나 그냥 자리를 옮기는 게 상책입니다.

  • ㅋㅋㅋ 마지막 글에 빵 터졌어요.

    화장은 집에서 하고 나오면 좋을텐데.. 전 좀 이해가 안가요.. 다 보고있는데 부끄럽지 않은지.

    요즘은 개념없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ㅠㅠ

  • 기분 많이 불쾌하셨겠어요

    솔직히 화장은 집에서 하거나 밖에서 해도 될텐데

    아니면 지하철 화장실도 있고 말이에요

    달리는 지하철안에서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자기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을 볼때 화가 나면서도 그 사람의

    문제점을 잘 파악하는 질문자님은 타인을 잘 배려한다는

    마음이 보이네요

    그분도 그렇게 되셨으면 좋겠는데ㅠ

    담에 또 지하철에서 그런 사람이 만약 질문자님께

    행동한다면 따끔하게 불편하다는 의사와 함께 표정만으로 화났다는걸 보여주면 어떨까요?

    질문자님의 고민을 이렇게 오늘 듣게되어

    또 공감할수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저희 속털고 훌훌 짜증 날려버리고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요

    그게 복수라 생각해요

    최고의 하루가 될수있게 제가 주문을 걸어드릴게요!!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ㅎㅎ

    히힛!! 도움되셨기를? 바라며

  • 화장하는 여자분들뿐만 아니라 가방에서 물건 꺼내거나 휴대폰 하다가 실수로 툭툭 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물론 반복적으로 부딪히면 불편할 수는 있는데 대부분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닐 거라고 생각해요 서로서로 이해하면서 살아 가야할것같아요 커뮤이 쓸정도로 기분나쁘셨고 불만이셨으면 그 앞에서 얘기하시는거 추천드려요 긍정적으로 삽시다

  • 화장하는 것 자체는 이해하는데, 옆 사람 계속 치고 밀면서까지 하는 건 화장이 문제가 아니라 배려의 문제 같아요.

    대부분은 일부러 피해 주려고 그런다기보다 본인 화장에 집중하느라 주변을 잘 못 보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그래도 공공장소에서는 당연히 옆 사람 불편도 신경 써야 하는 거고요.

    저도 질문자님이 예민하다고는 생각 안 해요. 계속 부딪히고 밀치면 누구나 짜증 날 수밖에 없죠. 다만 그 사람들 심리가 “남 기분 망치고 싶다”기보다는 “내가 급하다”가 더 가까울 것 같네요.

    결국 문제는 화장 여부가 아니라, 남한테 피해 주면서도 신경 안 쓰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 저정도는 친구한테 하소연하면 되지않나요? 친구가 없어서 여기에 여적여 발언을 올리는건지 궁금해요

    걍 빌런인거죠 그게 굳이 여기 올릴정도의 궁금증을 유발하나요?

  •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여자들 심리 : 난 이렇게 시간도 효율적으로 쓰고 얼굴도 이쁘니까 여기서 화장하는 나에게 관심을 주고 경배하라

    옆자리 앉을 시 대처 방법 : "저기요! 그만 좀 치세요! 뷰러로 눈알 파퍼리기 전에."

  • 전 별로라고 생각 ㅠ 왜 화장하는지 의문 ㅠㅠ

    집에서 하고 나오면 안되나?? 제발 왜 전철에서

    하냐고요!!!! 화장품 냄새도 나는데

  • 눈썹 찝게까지 찝어가면 완벽화장하는 사람봤는데

    정말 눈쌀이 찌푸러지고 여자망신시키는거같아

    제가 다 부끄럽더라구요

    제발 그러지 마요ㅠㅠ

  • 이건 화장하는 게 문제가 되는 게 아니라 지하철 내에서 상대방을 힘으로 누르고 배려없이 행동하는 태도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지하철 이용하다보면 정말 불쾌한 순간들이 많은 것 같아요 ㅎㅎ 밀치고 밟고 어깨로 치고... 근데 그런 사람들은 그냥 평생 그렇게 살다가 갈 겁니다... 우리가 좀 참아야죠 뭐..

  • 저도요 ㅎㅎ 나름 자기딴에는 시간절약 열심히 산다.

    뭐 그런 효율적으로 한다는 심리겟죠 ??

    그치만 그걸 지켜봐야하는 내눈은요 ?? ㅋㅋㅋㅋㅋ

    누가 보상 해주나요

    좀 꼴불견 (?) 이에요

    살짝 수정화장정도는 이해범위지만

    지집 안방처럼 뷰러에 마스카라에

    앞머리 대왕헤어롤 뽕까지 ㅋㅋㅋㅋㅋ 삼단콤보 세트로다가

    저도 솔직히 보기 싫어요 ...

  • 저도 같은 여자이지만 

    지하철에서 화장은 자제하는게 맞다구 봅니다

    미세하지만 가루 같은것도 계속 날리고 

    혹시나 화장품이 내게로 쏟아질까 걱정도 됩니다

    급한 경우 간단하게 할 순있지만,

    완전 기초부터 풀메까지 하는건 .. 좀 그렇긴 하네요 ㅎㅎ

  • 화장은 해야 하는데 일찍 일어나기는 힘들어서 지하철에서 어떻게든 화장을 하려고 하는 듯 합니다. 공공장소인데다 타인이 보는 곳에서 화장을 하는 심리는 이해하기 힘들죠. 그냥 주변 의식을 전혀하지 않기 때문에 그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라는 걸 모르는 것 같아요.

  • 저도 솔직히 바쁘면 화장하는 입장으로써 남한테

    피해가 갔으면 안되는건데 코오테님한테 피해가가서 잘못된거 라고 생각해요 조금 더 남을 배려하고 했으면 그러려니하던가 하던가말던가 하고 넘어갈 일을 출근도 기분나쁜데 그 일까지 더해지니 더 기분 나빠진 출근길이엿을거 같애요

  • 전 남자입니다.

    일본에 살때 참 한심스럽게 생각했던

    부류들인데 한국에 오니 매한가지 더군요.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사회도 인간들도 지켜야할 기본 매너가 

    있는데 언젠가 부터 한국도 굉장히 다들

    일본처럼 이기적인 행태가 만연하고 있더군요.

    사회의 규범 도덕들이 점점 잊쳐져 가고

    본인만 편하면 된다는 식이 지금의 작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그냥 청소년 때 일진놀이 같은 한심한 짓 하던 습관이 지금 개나이똥꼬 가오에찌든 버러지를 만등듯 그런 사람들은 대응하기보단 그냥 무시하는 게 나음

  • 보통 지하철에서 화장을 하는 것은 늦게일어나서 혹은 시간이 없어서 지하철에서 화장을 합니다.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것은 그렇게까지 문제가 되진 않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침에 몇 십분만 일찍 일어나면 될 것을 굳이 사람들한테 피해를 끼치면서까지 지하철에서 화장을 해야 할까요?

  • 그냥 자기만생각하는거에요

    자기가 급하면 남들 신경 안쓰게되잖아여~

    저두 어느순간에 그런게 참 싫어지더라구요

    그냥 속으로 진상이다 하고 음악들어요

  • 아침에 사람도 미어지는데 거기서 화장을 한다니 이해는 안가네요

    혼자 화장하고 끝내면 괜찮은데 조금만 움직여도 과밀한 지하철 안에서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건 안따까운 일이지요

  • 자기관리측면에서그러는여자들도있지만 대부분지하철역화장실에서하거나 내려서하죠 거기서하기는힘들텐데 그러는경우는 자기관리측면에서하는여자들은 진짜화장잘하는여성이거나 아님관종끼있는사람일가능성이있어요

  • 아침엔 다같이 예민해지는데 툭툭치면 진짜 기분 나쁘죠,, 저도 옆에서 치고 화장고치시는 분들 너무 불편해요,,, 이런분들 자리 생겼을때 비집고 들어와서 앉기도하고 ㅜ 진짜 열받는건 피해를 주는지 모른다는거,,,

  • 뭔가 의도가 있는 것 같진 않아요ㅎㅎ

    근데 제 생각에는 그냥 몇몇 사람들이 부주의한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몇몇 사람들은 특별 케이스이니 너무 모두가 그러다고 단정하진 마시고.. (우리가 남자니 좀만 참죠 ㅎㅎ) 

  • 화장뿐만 아니라 앞머리에 롤 말고 다니는 애들, 낙서 수준의 문신충들도 온전해 보이진 않습니다. 사회라는 건 공공에 대한 예절을 존중할 때 함께 할 수 있다고 봐요. "내 멋에 사는데 니가 왜 시비냐?"이런 마인드로 사는 사람은 무인도나 자기 방에서나 실컷 자유를 누려야죠.

  • 그냥 건드리고 싶어서 그런거같은데 아침부터 기분잡치게 치면서 그러는거 좀 아닌거같네요 뭔가 똑같이 툭치고싶은 심정이 머릿속에 맴돌았겠어요

  • 화장하는 게 문제는 아니죠

    근데 그렇게 남한테 피해를 주는 건 문제죠

    제발 민폐 줄 거면 화장 안 했으면 좋겠어요ㅠ... 굳이 그렇게까지 해서 화장해야 하낭

  • 솔찍히 화장하는건 이해가 되요 가는길에 한는것도 시간이 늦어서 알람을 못듣고 일어나서 이럴 순 있는데 자꾸 옆사람에게 일부러 피해를 주는 행동은 아니라고 보네요..상식이 없거나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없는 사회에 피해를 주는 진상같네여..

  • 화장은 약과입니다.

    머리를 감고 채 말리지도 못하고 하철에서 물기촉촉 머리채로 옆자리 앉을땐 기분이 축축합니다.

    5분만 일찍 기상하여 드라이하면 해결될것을~~사회생활 계속 축축하게 하진 않겠죠? ㅎㅎ

  • 항상 급하게 나오고 이동시간에 딱히 할 게 없어서(노래 감상 제외) 그냥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게 습관인 사람 여기요…매번 화장할 때마다 화장품 뒤적뒤적 찾는 소리가 크게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조심히 꺼내고…다른 사람들 피해 안 가게 몸을 최소화하는데 이런 분들이 좀 있나보네요ㅠ

  • 자기 시간만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는 없는 사람들입니다. 화장품 냄새 때문에 역겨워서 피하고 싶어도 불가능하지요. 주변에 그런 여자 있으면 상종을 안 하고 있습니다.

  • 그 사람들이 이기주의라서 그런거같습니다

    부끄러움이라곤 1도없고 걍 사회성 부족으로 보여요

    옆에서 한마디해주세요 지하철에서 화장하고 난리야

  • 제 생각에는 자신이 어떻게 화장하는지를 보여주고 싶어 하는거 같아요. 근데 참 남을 불편하게 만들면서까지 화장을 하는건 정말 생각이 없네요…

  • 특히 검은 옷 입었을 때는 옆에서 그러고 있으면 유난히 신경쓰여요...ㅋㅋ 화장을 워낙에 퍽퍽 세게 해서 가루가 내 쪽으로 떨어지진 않을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파우치에 있는 화장품 뒤적뒤적 거리면서 툭툭 계속 팔꿈치로 치는 것도 짜증나고요.... 같은 여자지만 이해 안돼요 조금 더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는게 힘든건지..

  • 상식밖에행동이라생각이드네요. 그냥무시하는게답이져 그냥 무시하시고 즐겁게일하세요 좋은하루를망칠순앖잖아요. ㅎㅎㅎ

  • 그러는 여자들이 그런거 신경쓰겠어요? 걍 하찮게 여기시고 널리 무시하셔요 앞만 보고 운전하는거나 이해한다면서 할말다하고 이해하고있다는걸 표내는거나 암튼 남자와는 다른 구조여서 우리 남자들이 걍 그러려니 해야죠 뭐. 아 귀따거...

  • 나름대로 잘 보이기 위해서 꾸미는거 같아요

    지하철에서 화장을 하는 이유가 나만의 자기

    관리인거 같아요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꾸미는 거죠

  • 옆사람에게 피해를 주지만 않는다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화장이라는것도 일종의 자기 관리인데 출근길에 대중교통에서 한다고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그럴수도있지용 그게 그렇게 궁금해서 이렇게 글 쓰고 있나용

    히히히히히히ㅣㅎ히ㅣ히히히히히히히히히ㅣ히히히히히히히ㅣ히히히ㅣ 무시 ㄱㄱ

  • 가끔 지하철타면 빛의속도로 화장하는분들이 많더라구요

    사람들도많은데 거기에 어떻게그렇게 빛의속도로하는지 신기하면서도 대단했어요!

  • 넓게 인간의 심리분석 차원에서 보면,

    인간은 기본적으로 나의 영역을 만들고 유지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타인의 영역을 침범하시고 하고 나의 영역을 극도로 지키지요.

    그런 차원에서 나의 행위(화장)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지키기 위해 극도의 예민과 기싸움을 하는 아주 본능에 충실한 인간군상으로 파악됩니다.

  • 제생각에도 남 신경 안쓰는 사람이예요. 자기가 피해주는지도 모를걸요. 아는사람만 중요하고 모르는사람은 상관없는거겠죠. 지금자기자신만 보이는거 아닐까요? 예전에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보면 과도하다싶을만큼 스킨쉽하는 커플들이 있더라고요. 그것도 똑같은 심리겠죠. 남친이나 여친만 보이겠죠. 그런것에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난 저러지말자.. 그렇게 생각하고.. 그걸로 하루의 기분안좋은 일 하나 더하지 말자고요^^

  • 그러니깐요... 그냥 조금만더 일찍일어나서 집안에서 화장까지 올셋팅다하고 나오면되지.. 지하철안에서 왜그러는걸까요.??

    같은 여자가봐도 좀...

  • 얼마나 급하면 그렇게 까지 하면서 출근응 하겠습니까 ㅠ 한편으로는 대단하다고 볼수있습니다. 남 한테 피해만 안끼치면 좋을텐데 말이죠

  • 어느 날 버스 속에서 마스크팩을 얼굴 전체 버젓이 붙이고 버스탄 아줌마 , 머리 셋팅 롤을 전체적으로 다 말고 지하철 탄 아줌마, 세상이 너무 개인적이고 남 신경 안쓰고 막 살아가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현상에 아찔하고 놀라고 기가 찰 뿐입니다.

  • 대체로 옆 사람을 툭툭치는 사람들은 정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일찍 일어나서 화장하면 될텐데 타인에게 피해를 줘가면서 화장하는건 정말 불쾌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 아무래도 좀 배려가없고 본인위주의 행동이 맞긴 해요.

    저도 여자지만 보는눈때문이라도 저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립밤정도만 발라봤지 화장 해본적이없어요.

    여자여도 쉬운 행동은 아니예요.

    난 남의눈 신경안써!!요즘 세상에 이게 뭐 어때서?

    이런 마인드를 가지신 분들이 그런 행동에도 눈치안보는거아닐까요?늦어서 그런거라면 옆사람을 툭툭 치면서 하진않을거같아요.불쾌할만하죠.

    안그래도 아침지하철은 특히나 다들 힘들고 예민한데..

    만약 진짜 늦었는데 쌩얼이 부끄럽다면 모자쓰고 가서 가방 자리에 갖다놓고 회사 화장실가서 대충이라도 할거같아요.

  • 정말 배려 없고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게으르기 때문에 자기 관리도 시간안에 충분히 못하는 사람이죠.

    질문자님이 넓은 마음으로 그냥 이해하고 무시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아요.

    공공장소에서 자기 집 안방 인것 마냥 옆사람 툭툭 치고 화장하는 꼴이

    참 가관이네요.

  • 저도 그런 공공장소에서 가루날림있는!!! 옆사람에게 피해가 가는 화장을 하는 게 이해가 안 가요

    전 최대한 피해 안 가는 선에서 스틱으로 화장하거든요

    그런 분들은 지하철 사람들은 다시 안 볼 사람들이라 개념없이 자기만 생각하는 겁니다

  • 맞아요 남들 배려 못 하는 사람들이 요즘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화가 나신 마음 충분히 이해 되고 기분 잡칠 수 있겠네요 그래도 기분 푸세요

  • 그냥 주변 시성 의식 안하는 게으른 사람이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자주 보는 광경인데 대중교통 이용할때 마주치는 사람들은 ‘어차피 한 번 보고 말 사이’ 라는 생각으로 온갖 안면 근육들을 자유분방하게 움직이며 화장하는 모습을 보면 가끔은 일부러 봐달라고 저러나 싶을 정도일 때도 많아요

    그냥 무시하고 내 갈 길 가는 게 더 맘 편하실거에요

  • 항상 그러진 않을거에요

    정말 늦 잠자서 아침도 못먹고

    뛰쳐나갈수도있거든요

    맨얼굴을 도저히 동료나 상사들에게

    보여주기싫어서

    필사적으로 틈새를 이용해

    미장 공구리 페인트칠

    열심히 하는거 아닐까 싶어요ㅎㅎ

  • 대찬성입니다. 빠른 손놀림과 변화하는 얼굴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사베 실물 버전이라 할까요.

    바쁜 아침 탁월한 선택입니다.

  • 아침잠은 부족하고 쌩얼로 갈수는 없고 본인들은 시간 활용을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매너와 상식이 없어보여요

    자기관리를 못하는 사람처럼 보이고

    지하철에서 화장하는것도 이해할수 없고 앞머리 롤도 이해안감요 ㅎㅎ 지인이 하는말이 도착해서 완성된얼굴을 봐야 하는 사람만 중요한가 그런말 하신적있는데 그말이 맞는듯 해요

    약간의 수정이나 이정돈 할수 있는데 메이크업 박스처럼 한가득 큰 파우치에 화장하시는분들은 이해할수도 없고 신기하기도 해요

    그럴때는 전 빤히 보거나 실수인척 치고 가거나 하는 방법밖에 없을듯

  • 공공장소에서 따닥따닥 붙어있는 공간에서 화장 하는거 자체가 잘못된거죠 ㅎㅎ 화장품가루 다 날립니다. 요샌 너무 당연하게들 많은 여성분들이 합니다

  • 본인이 생얼에서 화장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주변에 보여주고 싶은가봐요

    나 이렇게 예뻐진다...아님 본인 화장술 자랑 하는것도 있고,

    암튼 재미있어요.보고있음 ~그러나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면서도 그런다면 자제해야죠.민폐죠

  • 저는 화장이 5분도 안걸리는 사람이고 그렇게 공들이지않아서 남한테 피해주는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ㅠ 저도 제 자신도 모르게 남들에게 불편을 끼칠수있지만... 서로 배려하면 참 좋을텐데요

  • 각자행동에 대한 이해수준의 차이로 보입니다.

    이러이러한 행동은 어디어디에서 해도 문제없다고 생각하거나 해서는 문제된다 등.

    개인적으로는 문제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이 글에 글을 남기긴 곤란할거 같아요.

  • 마자요 불쾌할 수 있어요 

    사람많은 시간대는 더 심할 것이고,

    특히 요즘 또 더워졌는데 더 불쾌하죠 

    사실 조금만 더 조심하면 서로 좋을텐데.....

    아마 심적인 여유가 없는 사람이라 더 그런것 같기도 해요...

  • 저였으면 화장할때 팔꿈치로 얼굴치고

    옆으로 돌려서 상대방 보이게 기침하고 재채기하고

    그리고 마지막 임팩트로 내릴때 뺨때렸을거에요

  • 지하철 에서화장하는여성은아침에급하게나오느라 잘신경을못쓴것갇입니다 지하철 에서옆에승객을친것은 경우가없는것 갇읍니다

  • 지능 낮고 고집이 쎈 여자인가봐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화장을 하지..

    굳이 지하철 사람 많은 곳까지 가서 화장 하려는 게 이해 안 가네요;;

  • 상대방에게 민폐가 되지 않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한적하면 모를까 출퇴근 지하철은 대부분 만원이라서

    화장 자체가 힘들 거 같은데ㅠㅠㅠ

  • 화장도 화장인데 이기적인 심보 같아여

    왜 그런 사람들도 있잖아요 대중교통에서 사람 많아서 옆으로 밀리는데 자리 조금 내어주기 싫다고 굳이 버팅기고 있는 사람들 ㅎㅎ 그런 심보가 대중교통에서 화장할때도 비추는 거죠 내 영역 방해하지 말라~

  • 젊은이들이 바뻐서 지하철에서 화장하는게 이해가

    되면서도 제가 첢었을때 무역을 하느라 외국,특히 유럽 여행을 많이 했는데요. 유럽에서는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여자들을 스트리트 걸(거리의 여자)로 보고

    있어요. 망신스러운 말이죠. 가능하다면 집에서 하시는게 휠씬 나을것 같네요.

  • 똑바로보면 게으름의 증표인데,

    별로 이쁘지 않은사람이 두드리는거보면 가관이죠~~

    보는앞에서 하면 관리한다고 자랑하고픈 홍보 효과노리는수

    한마디로 그다지 반갑지 않은 풍경

    카페 화장실에서하던가하지 꼭 복잡한 지하철에서 할껀 뭐람???

  • 저는 지하철에서 화장하는거 시간 아끼기 위한걸로 생각했는데 그게 너무 오랜기간동안 사회가 묵인해온 여자분들의 습성이 되어 버린거 같습니다. 나 여자고 이뻐져야 하는데 아침에 시간없으니 이러는거야... 그러니까 이해해주고 걍 무시해... 근데 화장하는데 방해되는거는 좀 불편하니까 알아서 조심해 줄래? ㅋㅋㅋ 뭐 이런 느낌 아닐까요? 서로 에티켓 지키면 좋겠지만 바쁘게 살다보면 그런 매너도 순간 잊혀질 수 있을까요?

  • 자기관리 부족 + 진상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나중에 나이들면 진상 아줌마, 진상 할머니가

    될 듯 합니다.

    아침에 다들 일어나는거 힘든 거 알겠는데

    피해는 주지 말아야죠 에휴

  • 화장을 모두 마치고 나면, 변신한 모습에 주위에서 환호와 함께 박수를 쳐주면 다시는 부끄러워서라도 안 하게될 거 같네요.

    이용한 화장품에 대해서도 물어봐주면 좀 더 좋을 거 같고요..

  • 서둘러서 나와서 그런것도

    충분히 여성입장으로 이해 할 수 있지만

    너무 당연히 자기집에서 하는것처럼 공공

    지하철에서까지 하는 행동은 자기관리면에서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야근이나 학업 등으로 수면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집에서는 잠을 몇 분이라도 더 자고 메이크업은 이동 중에 해결하는 방식이 습관으로 남은게 ​출근 시간이나 약속 시간에 쫓겨 화장대 앞에 앉을 시간조차 아끼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동 시간을 활용해 준비를 끝내려는 것이죠.

    단 옆자리 분에게 피해를 안주는데 신경쓰면서 화장을 하시고 ...

  • 제 사전에는 피부가 안좋아서.. 지하철에서 화장하시는 것 같아요. 요즘은 기초 제품이 좋아서 성분 좋은 화장품 써보시라고 농담 한마디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 돈 벌기 어려운데 오전시간 잠깐 웃고 마세요..

  • ㅋㅋㅋㅋㅋ 마지막 줄에서 너무 공간 됐습니다ㅋㅋㅋ

    저도 여자이지만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화장하시는 분들 이해 못 하겠어요..

    그냥 집에서 하고 나오면 되는데 굳이 남들한테 피해주면서 그러고 싶은건지..

    그냥 자기 주장이 강하고 본인만 생각해서 그런거 같아요

  • 동의 합니다 급해서 지하철 에서 화장하는거

    이예는가지만 남한테 까지 피해 주면서 하는건

    절대 아니라구 봐요 아침 부터 얼굴 불키는 일이

    있으면 하루종일 재수가 없더라구요 ㅠㅠ

  • 잠을 많이자고 아침에 지각해서 화장못하니 출근길에하는거죠 뭐 일찍일어나면 할수있는거 못일어나니까 그냥 게을러터진것들잊ㅎ

  • 대중교통에서자기만의관리를한다는건좀보기좋지않구요조금이라도남을배려한다면차라리사람들과부딪히지않는조용하고한적한다른자리가있을경우에하는게맞지않을까생각합니다

  • 예쁜 여자가 옆에서 화장하면은 툭툭 쳐도 괜찮다는 말이네요. 화장을 하든 뭘 하든 자기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을 만나면 자기 의사를 상대방에게 밝혀야죠.

  • 치는 분들 심리는 모르겠지만 지하철에서 하는 경우는 아마 시간 계산 잘 못해서 화장할 시간이 없어 나가면서 하는 분들도 꽤 있더라구요!

    그래도 남한테 피해가게 하는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ㅋㅎㅋㅎㅋㅋㅎ이건 공감하기가 어렵네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사람을 아침 일찍부터 힘들게 하는게 어이가 없고 제 옆에 있습면 욕 할거 같아요

  • 아침에 일어나서 몸에 옷을입듯이

    얼굴에 옷을 입히기전에는

    진짜 얼굴에 옷을빨리입혀서

    민망한걸 빨리빨리 없애야지

    저는그생각~~~~

    좀봐주세요~~~!!!!!

    채택도 부탁드려요~~!!!아메리카노

    받을수있대서 진실된답변달았답니다♡

  • 조금 일찍 일어나면 지하철에서 화장 안해도 될텐데

    아침에 바빠서 그냥 지하철서 화장 하는거 같아요

    그럼 옆에 있는 사람한테 피해는 안줘야 하는데 남들이야 기분 상하든 말든 나쁜 심보 인거 같아요

  • ㅎㅎ 남녀 불문 외모지상주의가 자리가 잡히면서 남들 시선에 많이 신경쓰는 편이죠. 화장을 함으로써 자신감을 채워 일상 생활에 활기를 부어주는 역할이 되지 않나 생각되네요ㅋ

  • 그냥 받아들이세요. 이 글을 적으시는 분도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무엇인가가 있을 수도 있고 그것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곤하죠.

    화장을 하면서 여자들도 조금 더 이쁘고 싶은 마음, 감추고자하는 약점을 보완하면서 하루를 살아가는 활력을 얻는 행위라고 생각하지면 어떨까요?

    팔을 툭툭치며 힘들게 하실때마다, "아~이분이 오늘 행복해지고 좀더 아름다워지려는 몸부림이구나~!!!" 라고 받아들이시고, 얼룩진 화장이 되었는지 아닌지, 스을쩍 몰래보면서, 그저 그렇다면 속으로 시원하게 웃어주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게 좋은거니깐요.

  • 타인을 방해하면서까지 화장을 하는건 분명 잘못인것같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보기 안좋다고 생각합니다만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자리침범, 가루날림 등)하는건 법적으로 또는 규정으로 제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아무리 출근 시간에 급해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지하철 좌석에서 화장을 하는건 예의가 아니죠. 그리고 옆에 분을 툭툭 건드리는건 더 안되죠. 아침에 다들 예민할 시간인대요. 차라리 서서 화장을 하던가요.

  • 사람많은데서 화장하는것도 대단한 기술이네요 마스카라 아이라인 그리는 분들 대단합니다..저는 차가 있어서 지하철은 가끔 이용하긴 하는데 립글로스 정도 바르건든요 팩트나 파우더 쉐도우같은거는 사람없을때 자리가 텅텅 비어있고 여유있을때는.괜찮은데 붐비는.시간대에는 안하는게 맞죠 시선도 보기 그렇구요 파우더 쉐도우 가리 날립니다

  • 옆사람한테 피해주면 안되죠. 화장을 조금은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본격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자주는 못보는데 기차같은 거 타면 간혹...시간이 없어서겠죠. 그런데 옆사람을 치면서 미안하다고 안 하는 사람이면 그건 원래 그런 사람같습니다.

  • 간단한 화장은 할수있겠지만 파우더 난리고 옆자리 툭툭치는건 민폐라고 생각합니다. 그럴거면 개인차량 가지고 다니는게;;ㅎㅎ

  • 화장은 집에서나 회사가서 탕비실이나 사람들많이 안붐비는 곳에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엄청 불편함을 느끼셧을꺼라생각됩니다😆그러몀 질문자님도 옆구리 퍽퍽 치세요 그리고 화장 지하철에서 하는거 아니라고 말씀주시면 됩니다😃

  • 저는 남자입니다. 남자 관점에서 보면 아침일찍 지하철 타면 사람이 별로 없는경우는 괜찮다고 봅니다. 아침출근시 잠도 조금 더자고 시간에 쫒기다보면 화장을 못하잖아요 그래서 지하철에서 하는경우를 종종봐요, 근데 중요한것은 사람들이 많을때는 다른사람에게 조금 피해를 주는 것 같아요

    그것만 중디하면 괜찮다고 봅니다.

  • 최근에 그런 분 봤는데 가루날림 있고.. 역에 정차할때 앉아있더라도 휘청거리고 보는 제가 아찔하더라구요  옆사람 피해줄까봐 눈쌀 찌푸려지고..

  • 저도 같은 여자이지만 지하철에서 화장 하는거 싫어요. 파우치에서 막 브러시 찾느라 뒤적뒤적 하는 소리도 시끄럽고, 남들 보기에도 썩 좋아보이진 않을거에요. 

    그냥 립밤같은거 바르는것꺼진 괜차는데, 일찍 가서 화장하시면 안될까요???

  • 화장할때 흔들리면 망칠수있으니까 시즈모드 박고 버티는거 아닐까요? 화장이 이뻐보이고싶어서 하기도 하지만 회사에 대한 기본예의처럼 느껴지는것도 있어서 하기싫어도 하시는거겠죠

  • 좋은 볼거리. 민폐일까? 그다지 민폐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데. 민주주의 국가에서 개인의 자유영역에 해당하는 일이라고 생각함. 주변에 피해를 줄 정도로 공간을 차지하면 민폐가 맞지만. 뭔가 정의하고 박제하는 그런 커뮤니티가 되지않길.

  • 저도 립정도는 이해하는데 화장하면 팔을 움직이게 되니까 옆에 있는 사람에게 피해를 주자나요... 한 10분 일찍 일어나서 화장하고 나가면 될것을... 왜 전철안에서 하는지 저도 이해가 안가요

  • 저는 솔직히 지하철에서 화장하시분들 대부분..집에서 화장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고 봅니다..

    고로 그렇게 부지런하다고 볼수 없겠지요^^;

    그럼 최소한의 예의(남에게 피해주는 행동 안하기)는 지켜야 하는 법...

    남에게 잘 보일려는 심리? 글쎄요..

    여자분들 화장은 남성들 스킨,로션 바르는 거랑 비슷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