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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안심주택 당첨 어떻게 되는건가요..
청년안심주택 너무 필요한데 어떻게 붙을 방법 없을까요 ㅠㅠㅜㅠㅠ 매번 홈페이지에서 추가모집도 신청하고 관심등록?도 신청하고 있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실 당첨자 선별기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나와있는 게 없습니다. 보통은 지원 유형에 따라 우선순위등에 대한 부분만 있지 그중에서 어떻게 선별하는지에 대해서는 알수 없기에 사실상 우선순위에 해당하는 자격요건을 갖추고, 경쟁률이 낮은 지역내 지원을 하시는게 그나마 당첨률을 높일수 있는 방법일수 있습니다. 질문처럼 꾸준히 하시는 경우에 반드시 기회는 올수 있기에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계속해서 지원을 해보시는게 필요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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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청년안심주택의 경우 시세가 매우 저렴하고 입지가 좋기 때문에 많은 경쟁자들 즉 수요가 아주 많이 있습니다.
또한 소득기준의 경우 공공이나 민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본인 및 부모님의 자산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선순위가 매겨지고, 특히 자동차 등 자산에 매우 엄격함에도 많은 수요가 몰리는 게 되어 경쟁이 치열하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추가 모집은 소수 인원만 뽑아 바늘구멍이지만 수백세대를 한꺼번에 모집하는 신규 단지 최초 공고는 당첨 기회가 훨씬 많으므로 SH공사나 각 단지별 홈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시세의 30% 수준인 공공임대는 경쟁률이 수백 대 일에 달하므로 현실적으로 당첨이 매우 어렵습니다. 차라리 공급 물량이 많고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한 민간임대 특별공급을 주력으로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청년안심주택은 해당 주택이 위치한 자치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이 있는 사람에게 1순위 자격을 줍니다 본인이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지역 내의 공고를 우선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당첨권에 드는 지름길입니다. 청약통장 닙입 횟수와 기간, 부모님 소득 포함 여부 등 본인이 가점을 최대로 받을 수 있는 공고인지 미리 분석해야 하며 매년 업데이트되는 소득 기준 내에 본인이 해당하는지 체크가 필수적입니다. 당첨권이 아니더라도 예비번호를 앞순위로 받았다면 포기하지 말고 순번을 기다려야 하며 공고 시기가 겹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많은 단지에 중복 신청하여 당첨 확률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정리하자면 막연한 추가 모집 신청보다는 본인의 거주지나 직장이 있는 자치구의 신규 민간임대 특별공급 공고를 집중적으로 노리는 것이 당첨 확률을 극대화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청년안심주택은 시세의 30~70%수준인 공공임대와 75~85% 수준인 민간임대로 나뉩니다. 공공임대는 경쟁률이 수백대 일에 달하므로 상대적으로 당첨 확률이 높고 공급 물량이 많은 민간임대 특별공급을 주력으로 노리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공공임대나 민간 특별공급은 소득 수준과 거주지 순위가 당첨을 결정합니다. 현재 거주지나 직장이 해당 주택이 위치한 자치구에 있다면 당첨권에 가깝지만 그렇지 않다면 본인의 생활권 내에 있는 자치구의 공고를 집중적으로 공략해야 합니다. 추가 모집은 기존 당첨자가 포기한 소수의 물량만 나오기 때문에 경쟁이 훨씬 치열하며 SH공사나 각 단지 홈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하여 수백세대가 한꺼번에 나오는 신규 단지 최초 모집 공고를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청년안심주택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과 납입 횟수가 가점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수원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 기준에 따라서 본인의 순위가 바뀌므로 매년 업데이트되는 소득 기준표를 확인하여 본인이 유리한 시점에 신청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당첨이 되지 않더라도 예비번호를 앞순위로 받았다면 포기하지 말고 기다려야하 하며 여러 단지의 공고가 겹칠 때 중복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하여 최대한 많은 기회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청년안심주택 너무 필요한데 어떻게 붙을 방법 없을까요 ㅠㅠㅜㅠㅠ 매번 홈페이지에서 추가모집도 신청하고 관심등록?도 신청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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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안심주택은 신청 자격(연령, 소득, 무주택 여부 등)과 가점 요소(거주지, 사회적 배려 대상 여부 등)에 따라 당첨 확률이 달라집니다. 경쟁률이 높기 때문에 단순히 관심등록만으로는 유리하지 않고, 자격 요건 충족 여부와 가점 요소 확보가 핵심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많은 분이 임대료가 아주 저렴한 공공임대만 기다리시는데 이 곳은 점수제로 뽑기 때문에 소득이 아주 적거나 가점이 완벽하지 않으면 당첨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민간임대를 노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청년안심주택은 SH가 주관하는 공공임대와 민간이 운영하는 민간임대로 나뉘며 당첨 방식이 전혀 다릅니다.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는 소득 순위와 청약 가점순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가점이 낮으면 당첨되기 매우 어렵습니다. 반면에 민간임대의 일반공급은 기본 무주택 요건만 갖추면 100% 추첨으로 뽑기 때문에 가점이 낮아도 불리하지 않구요. 질문자님의 가점이 낮으시다면 공공임대보다 개별 민간 사업자 홈페이지에서 민간임대 청약이나 잔여 세대 선착순 모집을 적극적으로 노리는 것이 당첨 확률을 높이는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