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삐닥한파리23
거북목 치료에 좋은 것은 어떤 치료가 좋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오늘 목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거북목이 좀 있더군요. 아무래도 스마트폰이나 회사에서 컴퓨터 화면도 자주 보는 영향 때문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 기회에 거북목 같은 거 치료를 하거나 운동으로 좀 괜찮아지고 싶은데 거북목 치료에 좋은 것은 어떤 치료가 좋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거북목으로 인하여 불편이 있으시군요.
거북목이 있으시다면 치료도 중요하지만 장시간 앉아서 컴퓨터를 보거나 목을 숙이고 핸드폰을 보는 등 좋지 않은 자세나 습관을 고쳐 주시고 바른 자세를 유지해주시고 평소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목 스트레칭 운동을 해주시며 관리해 나가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거북목으로 인하여 통증이나 불편이 있으시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으시고 자세교정을 위한 도수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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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거북목 같은 경우 등이 굽으면서 목이 점점 앞으로 튀어나오는 질환으로 적절한 운동 치료 및 스트레칭 그리고 필요시 교정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도수치료는 물리치료사가 직접적으로 척추 및 관절의 교정 및 근육의 이완 강화등을 통해 자세 교정을 할 수 있는 치료로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도수치료등을 받아보시는 것도 효과적일 수 있으며 스트레칭 및 근력강화운동 그리고 평소의 습관의 교정등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거북목의경우 평소 자세적인문제로 생기는 경우가많은데요 따라서 평소 스트레칭과 운동을통해서 자세를 교정하고 관리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유튜브를참고해 따라한다면 좀더 쉽게따라할수있으니 흉추의 신전, 회전스트레칭과함께 소흉근스트레칭까지 같이해보시길 바랍ㄴ디ㅏ 감사합ㄴ디ㅏ~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지금과 같은 경우엔 병원에서 할 수 있는 치료는 도수치료, 운동치료 등이 있습니다.
만약 밖에서 운동을 원하신다면 헬스, 요가, 필라테스, 명상 등 바른 자세를 교육받고 운동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지금과 같은 경우엔 체형 교정을 위해선 단기간 교정이 되지않기에 장기간 꾸준히 하시고 관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거북목은 구조적 변형이라기보다 자세습관 문제라 치료와 생활교정이 함께 필요합니다. 가장 기본은 스마트폰, 컴퓨터 볼때 화면을 눈높이에 맞추는 자세교정입니다. 운동은 턱을 살짝 당기는 운동과 가슴,어깨를 펴는 스트레칭이 효과적입니다. 굳은 근육을 풀기위해 온찜질이나 가벼운 마사지도 도움이 됩니다. 통증이 있다면 물리치료로 근육긴장을 완화할수 있습니다. 도수치료나 체형교정은 단기간 효과는 있지만 꾸준한 운동이 병행돼야 유지됩니다.베개도 너무 높거나 낮지 않게 목을 자연스럽게 받쳐주는것이 좋습니다. 참고하셔서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거북목(거북목 증후군)은 약.주사보다 "자세교정 + 운동치료"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턱 당기기(Chin tuck), 흉추 펴기, 견갑 안정화 운동을 꾸준히 하면 목 정렬이 서서히 좋아집니다.
통증이 있을 때는 물리치료.도수치료가 보조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핵심은 스마트폰/컴퓨터 높이 맞추기와 장시간 사용 줄이기 등 생활습관 교정입니다.
빠른 회복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꾸준한 생활습관과 자세 개선, 업무환경등에 대한 변화와 같이 목에 부담이 많이 가해지는 것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2.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꾸준히 병행하시면 더욱 도움이 될 수 있고, 목이나 어깨는 주로 근력의 약화에 의해 통증이나 체형변화가 발샐하여 이에대한 강화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거북목은 구조적인 질환이라기보다 잘못된 자세와 근육 불균형이 반복되면서 유지되는 기능적 문제에 해당합니다. 머리가 앞으로 나가면 경추 하부는 과도하게 굽고 상부는 뒤로 꺾이면서, 뒤쪽 근육은 과긴장되고 앞쪽 심부 근육은 약화되는 형태가 됩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목 통증, 어깨 결림, 두통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치료의 핵심은 운동과 자세 교정입니다. 특히 심부 경부 굴곡근을 강화하는 턱 당기기 운동과, 굽어진 등을 펴는 흉추 신전 운동, 어깨를 뒤로 모으는 견갑골 후인 운동이 기본입니다. 이러한 운동을 하루 1에서 2회, 최소 6주 이상 꾸준히 시행해야 실제 자세 개선 효과가 나타납니다. 단기간에 교정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지속성이 중요합니다.
동시에 생활환경 교정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모니터는 눈높이에 맞추고, 스마트폰은 고개를 숙이지 않도록 들어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장시간 같은 자세를 피하고 30분 간격으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원인이 되는 자세가 계속 유지되면 치료 효과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물리치료나 도수치료, 견인치료 등은 통증 완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근본적인 자세 교정 효과는 제한적이며 보조적인 역할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소염진통제를 단기간 사용할 수 있지만, 역시 근본 치료는 아닙니다.
정리하면, 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운동과 자세 교정이며 이를 수주에서 수개월 이상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목 통증 외에 팔 저림이나 감각 이상이 동반된다면 단순 거북목이 아니라 경추 디스크 가능성도 있어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