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차는 뭐가 있나요?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차 종류가 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면, 녹차는 물처럼 마시면 안된다고 하잖아요. 보리차는 괜찮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차의 기준은 카페인이 없고, 이뇨 작용을 촉진하지 않으면서, 전해질 균형을 깨뜨리지 않는 것입니다. 주로 보리차, 현미차, 옥수수차 같은 볶은 곡물차와 허브류인 루이보스차가 이에 해당합니다.

    1 ) 보리차 : 미네랄이 풍성해서 체내의 수분과 전해질을 효과적으로 채워주고, 위장에 자극이 없어서 매일 물처럼 마시기에 정말 이상적이랍니다.

    2 ) 현미차 : 현미차 역시 장 기능을 돕고 구수한 향미가 뛰어나서 속 편하게 수분을 채우기가 좋습니다.

    3 ) 옥수수차 : 옥수수 알곡으로 끓인 옥수수차도 위벽을 보호하고 소화를 돕습니다.

    4 ) 메밀차 : 메밀차도 몸을 시원하게 해주고, 찬 성질로 열이 많은 사람이 드시면 좋습니다.

    5 ) 우엉차 : 우엉도 몸을 시원하게 해주니 달여서 한 두잔씩 드시면 몸의 열을 내려줍니다.

    옥수수수염차 ? : 허나 붓기 완화에 쓰이는 옥수수수염차는 강한 이뇨 작용으로 몸속 수분을 배출시키게 되어, 옥수수 알곡 차와 명확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6 ) 루이보스차 : 허브계열 중에서는 루이보스차가 손꼽히는데, 카페인이 전혀 없고 항산화 성분과 무기질이 풍성해서 남녀노소 편안하게 음용할 수 있답니다.

    주의할 차 종류 1, 카페인차 : 반대로 녹차, 홍차, 우롱차 등은 카페인 때문에 마신 양 보다 더 많은 양의 수분을 몸 밖으로 내보내므로, 수분 보충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주의할 차 종류 2, 한방차 : 그리고 결명자차, 헛개나무차, 둥굴레차처럼 약성이 뚜렷한 한방차는 과량 섭취시 신장과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어서 하루 한두 잔 정도의 기호식품으로 마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일상에서 생수를 대신할 음료를 찾으시다면 보리차, 현미차, 루이보스차를 연하게 끓여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 대신 다양한 차로 건강한 수분 섭취 생활을 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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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물 대신 마실 차를 찾으신다면 보리차처럼 카페인이 없는 차를 가장 추천드리는데요, 보리차는 특별한 자극이나 당류가 없고 수분을 그대로 보충할 수 있어서 평소 물을 잘 못 드시는 분들이 물 대신 마시기 좋은 편입니다. 꼭 생수만 마셔야 수분 섭취가 되는 것은 아니고 차, 커피, 우유, 음식에 들어 있는 수분도 하루 수분 섭취량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녹차도 적당량은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되는데요, 녹차에 들어 있는 카페인이 소변량을 늘리는 작용을 하기는 하지만 일반적인 섭취량에서는 차에 포함된 수분이 그 영향을 없애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물처럼 마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고 적당량 섭취에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물을 잘 못 드신다면 보리차를 냉장고에 준비해 두고 조금씩 자주 마시는 방법으로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녹차나 홍차, 옥수수수염차처럼 카페인이나 강력한 이뇨 작용이 있는 차는 수분을 빼앗아 물 대신 지속해서 마시기 어렵습니다.

    반면 카페인이 없고 성질이 온화환 차는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순수한 수분 보충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카페인이 없고 성질이 온화한 차는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순수한 수분 보충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물 대신 마시기 좋은 대표적인 차로는 보리차, 현미차, 루이보스티, 결명자차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차들도 차갑게 마시면 위장관 혈관을 수축시켜 소화를 방해하므로,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사앹로 천천히 음미하며 마시는 것이 위 건강에 좋습니다.

    • 차 선택: 카페인과 이뇨 작용이 없는 보리차, 현미차, 루이보스티는 물 대신 마실 수 있으나, 녹차와 홍차, 옥수수수염차는 피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

    “녹차는 물처럼 마시면 안 된다”는 표현은 조금 과장된 면이 있습니다. 핵심은 차에 들어 있는 카페인이나 특정 성분 때문에 순수한 물을 완전히 대체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물 대신 수시로 마셔도 괜찮은 차

    보리차, 옥수수차, 현미차, 메밀차, 루이보스차, 무카페인 허브차, 둥굴레차, 우엉차 정도가 좋구요.

    결명자차는 적당히 마시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많이 마시면 장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녹차와 홍차도 적당히 마시는게 좋아요. 카페인 함유 때문이죠.

    커피 카페인 함량이 높아 물 대용으로는 부적절합니다.

    에너지음료와 탄산음료는 당, 카페인 등의 문제가 있어 다량 섭취는 좋지 않습니다.

    1. 보리차

    가장 무난합니다. 카페인이 없고 맛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물 대신 마시기 좋습니다.

    2. 옥수수차

    역시 카페인이 없고 구수해서 물 대용으로 좋습니다. 다만 제품에 따라 다른 차가 섞여 있을 수 있으니 성분표를 한번 보는 게 좋습니다.

    3. 루이보스차

    카페인이 없어서 밤에도 마시기 좋습니다. 맛이 보리차보다 조금 더 독특하지만 꽤 괜찮습니다.

    4. 메밀차

    카페인이 없고 구수합니다. 다만 메밀 알레르기가 있다면 당연히 피해야 합니다.

    5. 둥굴레차

    카페인이 없어서 물 대용으로 마실 수 있습니다. 다만 시판 제품 중에는 다른 원료가 섞인 경우가 있으니 확인하면 됩니다.

    그럼 녹차는 얼마나 마시면 될까?

    녹차도 “물을 마시면 안 되는 차”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녹차를 몇 잔 마시는 것은 일반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녹차에는 카페인이 있으므로 하루 종일 녹차만 마시면서 물을 전혀 안 마시는 방식은 권하지 않습니다.

    특히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밤에 잠을 잘 못 자는 사람이라면 오후 이후에는 줄이는 게 좋고요.

    그리고 흔히 듣는 “카페인은 이뇨작용 때문에 녹차를 마시면 수분이 빠져나간다”는 것도 너무 단순화된 이야기입니다.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도 결국 수분을 공급합니다. 다만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이뇨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순수한 물이나 무카페인 차를 기본으로 하는 것이 편합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물 대신 매일 마실 차를 찾는다면 보리차, 옥수수차, 메밀차, 루이보스차 정도가 가장 편합니다. 반대로 녹차, 홍차, 우롱차, 말차 같은 차는 카페인이 있으므로 “물처럼 하루 종일” 마시는 것보다는 적당히 즐기는 차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물 대신에 마실 수 있는 차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보리차, 옥수수 수염차, 메밀차 등등입니다.

    녹차랑 커피를 기피하는 것이 좋은 이유는 "카페인"이 들어 있기 때문에 카페인으로 인한 각성 효과, 심장 두근 거림 등 때문입니다.

    수분 보충의 목적이라면 물 대신에 수분이 들어간 음료를 마셔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부작용 없이 그리고 무리 없이 드시기에는 방금 말씀드린 그 정도의 차를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