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도시형생활주택 주차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도시형생활주택 주차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법정대수가 0.7대인데

차량이 항상 2중주차가 기본이라 너무 힘들어요

관리사무소는 손를 땟구요

어쩔수없다하는데 어떤방법없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도시형생활주택의 가장큰 문제점은 입주민 입김이 너무 작다는게 문제입니다.

    어느정도냐면 아예 반상회도 없는 경우가 많고

    그냥 손해보면 말겠다는 젊은 입주민들이 많다보니

    관리소장이 좌지우지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로 여론을 형성해서 철저하게 관리하게 하는게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입주민 동의를 모아서 2대 이상 차량에 징벌적 주차비를 부과하고 외부인 무단 주차를 강력하게 단속해야 합니다. 기어 중립과 연락처 공개를 의무화하고 출근 시간대별로 주차 구역을 나누어서 불편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정신 건강을 위해서 인근 공영 주차장에 월 정기권을 끊거나 구청의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관리사무소를 움직이려면 뜻이 맞는 이웃들이 모아서 입주자대표회으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항의하고 규칙을 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도시형 생활주택의 주차장 설치기준은 일반 공동주택 (아파트 등)보다 낮은 세대당 0.5~0.6대 정도 수준으로 규정되어 있어서 주차난이 심할 수 있습니다. 기본 취지가 도심의 자투리 땅으로 활용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하여 공급을 늘리는 취지이다보니 주차장 설치 기준이 완화되어 주차장이 부족한 현상을 만들고 있어서 주민간의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차량을 꼭 운행해야한다면 입주전에 주차 여건을 확인한 후 입주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도시형 생활 주택 공급 취지가 1~2인 가구 급증을 대비한 전용면적 85m2이하 300가구 미만의 공동주택을 만든 것입니다. 따라서 주차면이 부족할 수 있다 봅니다. 최근 자동차보유 및 세대별 2대 이상도 늘어나게 되면 더더욱 주차면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입주자대표회의등에서 세대별 1대 제한 및 추가 주차비 상향 및 아예 불가 등의 조건으로 관리를 해야 되겠지만 현실적으로 입주민들의 또다른 민원에 시달릴 수 밖에 없다 사료됩니다. 즉 주차대수면 대비 입주민들의 차량증가가 원인으로 주차면을 보다 더 추가를 하지 않는 이상 힘들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주차면을 물리적으로 늘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지금의 상황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일텐데요... 혹시 입주민들과 협의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보시는 건 어려울까요? 입주민들끼리 협의를 하고 주차장 이용에 대한 운영 방법에 대해서 충분한 논의를 할 수 있다면 일정 부분 해결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방법이 소용이 없다면 개인비용을 들여서라도 인근 주차장에 월정기이용권 등을 구매해서 이용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관리단을 구성해서 주차 관리 규약을 제정하고 외부 차량 통제나 추가 차량 유료화 등의 구체적인 제재 방안을 제시하세요. 또한 관할 구청에 주차장법 준수 여부와 실태조사를 여구하시고 소방 통호 확보 등 안전문제를 근거로 강력한 지도와 감독을 요청하세요. 관리사무소의 방관에 대비해서 입주민들이 단합해서 물리적인 차단기 설치 등 주차 효율을 높이는 시설 개선을 직접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법은 관리 규약 확인하고, 입주자대표회의에 주차 규정 강화를 요청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실적으로는 법정 0.7대라는 기준 자체를 늘리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관리사무소가 포기한 상태라면 입주민들이 규칙을 정해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