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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차릴려면 어디가 좋을까요?

고향인 곳에 차리는게 좋을까요?

아예 새로운 곳에서 처음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소공으로 쭈욱 이사까지 다는게 좋을까요?

소공으로 충분히 경험하고 대표를 하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은 결국 해당 동네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아에 모르는 지역보다는 내가 잘 아는지역 또는 거주지역 중심으로 개설을 하게 되는데, 이는 부동산의 경우 중개사의 실무경험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인 해당지역에 대한 정보가 어느정도 있어야 중개의뢰인에게도 신뢰가 쌓이고 매물 접수나 거래성사에도 크게 영향을 줄수 있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소공의 경우는 장기적으로는 유지가 어렵습니다. 이유는 기본급여가 너무 낮고 대부분 성과제인데, 본인이 아무리 중개를 잘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도 ,발생하는 중개수수료의 상당부분을 소속된 중개사무실에 주어야 하는데, 이게 처움에는 일을 배운다는 의미로 버티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당 중개사무소 대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내돈을 가져간다는 생각이 커지면서 결국은 독립을 하게 되는게 일반적인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그에 따라 소공은 중개실무를 위해 단기간 근무하여 배운다는 생각으로 접근을 하시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1단계는 거래 많은 지역에서 소공 시작이 좋습니다

    (예: 강남구, 송파구, 마포구)

    2단계는1~2년 동안 계약 50건 이상 경험으로

    매물 보는 눈 키우는것도 좋습니다

    3단계에 고향 or 유망 지역에 개업하면 좋을듯합니다

    처음부터 대표보다 잘되는 사무소에서 소공으로 경험 쌓고 독립이 가장 안전하고 성공 확률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일하기 좋은 곳에 터를 잡고 소공으로써 업무 능력을 우선 경험을 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업무적으로 많이 배우고 독립을 해도 될 만큼의 실무능력을 습득을 하셨다면 원하는 지역에 개업공인중개사로 활동을 하시는 것이 좋을 수 있다고 봅니다. 즉 처음부터 혼자 하지 마시고 처음에는 수익보다는 소공을 통해서 경험을 먼저 쌓는 것이 더 중요하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어느 지역에서 개업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을 듯 한데요. 현실적으로 봤을 때 바로 개업하는 것보다는 말씀하신 것처럼 소공으로 충분히 경험을 쌓으신 뒤에 개업을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개업 초기에는 손님이 없을 뿐더러 경험이 부족한 상태이다 보니 수익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소공으로서 충분히 경험을 쌓게 되면 실전 계약으로 쌓인 경험을 토대로 전체적인 중개 노하우를 기를 수 있고 매물을 확보하는 방법을 익히면서 본인만의 고객들을 확보할 수 있다라는 장점도 생깁니다. 소공으로 충분히 경험을 쌓고 개업을 하는걸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공인중개사로 일을 시작하려고 하시는 군요.

    우선 시작하기 전에 몇가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소속공인중개사로 시작을 할 것인지, 바로 대표공인중개사가 될 것인지 하는 내용입니다.

    이것은 개인의 성향에 따라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상 공인중개사의 역량은 얼마나 중개를 많이 할 수 있느냐에 있습니다.

    소속공인중개사로서 해당 법인의 고객과 매물을 이용하여 업무를 시작하는 것의 장점은 처음부터 맨땅에 헤딩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소속중개사로서의 계약은 해당 계약으로 발생되는 이익을 회사와 나누기 때문에 매물확보나 고객확보에 자신이 있으시다면, 꼭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현업에서 어떤 식으로 일을 하는지를 배우려고 하실 경우는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개업하는 위치에 대해서 입니다.

    중개사 개업은 자신이 주력으로 중개하고자 하는 중개대상물이 많이 운집한 지역에 개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파트를 주로 하시려면, 아파트 단지가 모여 있는 곳에, 상가나 사무실을 대상으로 하시는 경우에는 역세권의 상가/사무실 임대차가 활발한 곳에 자리잡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중개계약은 지인들이 도와준다고 도울 수가 없는 일입니다. 금액이 그만큼 큰데다가 오히려 고향으로 내려가서 지인들의 온갖 번거로운 업무들만 잔뜩 떠 맡으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잘 생각하셔서 성공적인 개업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차리려면 개업공인중개사를 추천드립니다.

    소속공인중개사는 직원이며 수익률이 개업공인중개사 보다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고향이 도시, 산업, 교통, 인구 전부 좋고, 네트워크가 있으면 고향에서 개업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장소가 익숙한 곳은 지인 네트워크와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초기 정착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으나 사적인 관계 때문에 수수료 협상 등에서 공과 사 구분이 여려울 수 있습니다. 새로운 곳은 철저히 데이터와 입지 분석으로 승부해야 하며 대단지 신도시나 재개발 예정지처럼 누구나 처음 시작하는 환경이 진입하기에 유리합니다.부동산은 단순 이론보다 현장의 돌발 변수가 훨씬 중요합니다. 내 돈을 들이지 않고 실무를 배울 수 있는 소속 공인중개사로 최소 6개월에서 1년 정도 거치며 계약 프로세스를 완전히 숙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즉 이사까지 오래 머무는 것은 안정적이지만 수익의 한계가 명확합니다. 가장 추천하는 코스는 소속공인중개사로서 실무 능력을 완벽하게 갖춘 뒤 본인만의 영업 노하우를 살려서 대표로 독립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