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월세대 전세 어느곳이 더 져렴하고 나을까요
요즘 집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보다 어려운데
월세가 나을까요 전세가나을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더 나을까요 서울에는 월세도 비싸잖아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전세와 월세를 단순비교하면 매월 주거비용측면에서는 전세가 유리합니다. 전세의 경우 보증금에 큰 자금이 들어가나 월세와 다르게 매월 주거비용이 발생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전세대출을 통하는 경우 매월이자부담이 월세와는 차이가 없기에 이때는 이자비용과 월세를 비교하여 덜 비용이 발생하는 쪽을 선택하시는게 유리할듯 보입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전세사기등의 이슈로 전세계약에 대한 선호도가 많이 낮아졌는데, 이러한 전세사기 걱정은 월세의 경우 보증금이 낮아 부담이 덜하기에 해당부분까지 고려하여 최종선택을 하시면 될듯 보입니다. 참고로 현재 서울내 전세매물이나 월세매물자체가 많이 없는상태로 임차인이 전월세선택을 할 기회가 많이 없습니다. 사실이 전세든 월세든 매물이 있다면 계약을 해야할 장도이기에 해당 부분도 참고를 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전세와 월세 중 어느것이 유리한지는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정적인 수입이 있고 금리가 낮은 상태이며 저금리의 대출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전세대출이자가 월세 보다 적다면 전세가 유리합니다. 전세의 장점은 달마다 월세가 나가지 않으니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고 언젠가 활용할 수 있는 전세금이 있으니 미래를 준비해 나갈 수 있는 점입니다. 단점은 보증금이 묶여서 상당한 기간 활용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반면 자산이 충분하지 않고 대출 금리가 높아서 전세대출이자가 월세보다 많으며 목돈 마련이 쉽지 않은 상태라면 월세가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월세의 장점은 많은 보증금이 묶이지 않으므로 자산 활용에 보다 유리한 점이지만, 단점은 달마다 월세를 조달해야 하는 것이 부담으로 될 수 있는 점 입니다.
최근에는 높은 금리, 대출규제, 전세사기 등으로 인해 월세로 전환한 사람들이 많은 상황인데 본인의 상황에 맞게 비교 검토하여 결정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요즘 집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보다 어려운데
월세가 나을까요 전세가나을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더 나을까요 서울에는 월세도 비싸잖아요
==> 임대차 유형 중 월세가 나은지 전세가 나은지 여부는 매달 부담하는 금융비용을 고려하여 판단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구자균 공인중개사입니다.
보증금을 확실하게 반환해주는다는 조건이면 전세가 월세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다만, 큰 목돈이 묶이는게 싫거나 추후 보증금반환에 리스크를 감당하기 싫으면 월세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실가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자금에 여유가 있고 또한 전세대출이 가능할 경우는 전세가 월 비용적인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전세 공급이 제한적이라 전세 시세가 높게 형성이 되고 월세로 전환이 많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전세를 우선순위로 두고 월세를 차선으로 두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돈 여유 있으면 전세가 유리하고 돈이 부족하면 월세로 선택합니다
요즘 현실은 반전세가 가장 많이 선택됩니다
지금 서울 기준이면 무리해서 전세로 얻지말고
반전세 or 저렴한 월세를 얻고 돈 모아서 전세를 얻는게 현실적 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저금리 정책 대출을 이용해 이자가 월세보다 낮다면 전세가 훨씬 유리하지만 최근 전세사기 위험이 큰 만큼 보증금 보험 가입이 가능한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목돈이 부족하거나 보증금을 떼일 리스크가 두렵다면 매달 고정 비용은 비싸더라도 보증금이 적어 안전한 월세가 좋은 대안입니다. 서울은 이미 월세가 급등해 주거비 부담이 상당하므로 보증금을 최대한 높이고 월세를 낮추는 반전세를 통해 위험 분산과 지출 절감을 동시에 노리는 것도 현명한 전략입니다. 결론적으로 주변 시세 대비 전세가율이 너무 높은 집은 피하시고 본인의 현금 흐름과 예상 거주기간을 따져보고 매물 비용이 가장 적은방식을 택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자산 형성이 목적이고 저금리 정책 대출을 받을 수 있다면 지출이 적은 전세가 경제적으로 유리합니다. 하지만 최근 기승을 부리는 전세사기가 불안하거나 목돈 마련이 어렵다면 비용은 더 들어도 보증금 사고위험이 적은 월세가 심리적으로 편안할 수 있습니다. 서울은 월세 비중이 커지고 가격도 오르는 추세이므로 본인의 소득 대비 주거비 비중이 20~30%를 넘지 않는 선에서 결정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결국 돈을 아껴 빨리 모을것인가와 안전하게 주거 리스크를 관리할 것인가 사이의 우선순위에 따라서 나에게 맞는 최선의 선택이 달라집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세 대출 받을 때 월세 보다 이자가 비싸다면 월세를 추천드리고 대출 이자보다 월세가 저렴하면 월세를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현재 전월세난이 심해 임차구하기 힘든 시기입니다.
따라서 열심히 발품을 팔아 구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