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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과목중 공부량만 따지면 가장 많은 과목이 어떤 과목인지요?

올해 동차로 시험을 쳐볼까하는데

6과목중에서 가장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과목은

어떤 과목인가요?

아무래도 동차니 계획을 세워서

공부를 해야할 것 같은데

어떤 과목을 가장 비중있게

하루 계획에

넣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공인중개사 동차 합격을 목표로 한다면, 초반에는 1차 과목인 민법과 부동산학개론에 집중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민법은 법률 용어와 판례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부동산학개론은 계산 문제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만만찮기 때문입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는 가능하면 전체 공부 시간의 80% 이상을 이 두 과목에 투자해 기본기를 다지는 게 합격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초가 어느 정도 잡힌 중반 이후에는 부동산공법 공부에 시간을 더 할애해야 합니다. 공법은 범위가 넓고 외워야 하는 내용도 많아서, 한 번 봤다고 기억에 오래 남지 않거든요. 그래서 반복 학습이 꼭 필요합니다. 이 시기에는 1차 과목은 감을 잃지 않을 만큼만 복습하면서, 공법의 큰 틀과 체계를 이해하는 데 집중하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중개사법을 공략해 고득점을 노려보세요. 중개사법에서 점수를 최대한 끌어올리면, 혹시 공법에서 점수가 부족해도 전체 합격을 노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단계별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면, 합격에 한층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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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시험 과목 중에서 공부 분량이 가장 방대한 과목으로는 1차의 민법 및 민사특별법과 2차의 부동산공법 두 가지가 대표적으로 꼽히는 편입니다. 보통 민법은 법리적인 이해와 수많은 판례를 분석해야 해서 초반에 투입해야 하는 절대적인 학습 시간이 가장 긴 과목으로 알려져 있고 부동산공법은 건축법이나 주택법 등 6개의 개별 법률이 합쳐져 있어서 단순 암기해야 할 물리적인 양 자체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가장 까다로워하는 과목 중 하나입니다. 올해 동차 합격을 목표로 하루 계획을 세우신다면 학습 초기에는 이해가 필수적인 민법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기초를 다지시고 시험일이 다가올수록 휘발성이 강한 공법의 암기 비중을 늘려가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공인중개사 시험 과목의 경우 1차 2차 둘 다 만만치 않은 과목들이 있습니다.

    전부 100점을 맞는 다는 전략보다는 1차 2차 둘 다 평균 60점 과락 40점이상을 한다고 생각하고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즉 1차를 예를 들면 학개론이 비교적 고득점에 유리하고 민법의 경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둘다 많은 시간을 할애를 해서

    학개론은 100점에 가까운 점수를 민법은 40점만 넘긴다는 전략으로 평균 60점을 넘기는 전략으로 공부를 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인강을 기준으로하면 하루에 한과목씩 2~3시간 강의를 진행하고 월~토요일까지 매일 진행이 됩니다, 그러므로 시간적 여유가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하루 한과목 강의를 다 듣는것만으로 어려움이 있을수 있습니다.

    보통 1차시험합격시 다음해 1차시험 면제가 되는 장점이 있기에 일단은 1차시험에서의 합격은 반드시 하셔야 하기에 전체

    6과목중 민법과 부동산학개론에 시간투자를 더 하시는게 필요할수 있습니다. 특히 민법의 경우 1차시험의 합격을 결정하는 과목에 해당되므로 더 집중을 하셔야 합니다. 2차시험에서는 공법이 워낙 난이도가 높기에 과락을 피하는 점수 획득을 목표, 부족한 점수는 중개사법 고득점을 통해 충당하시는게 일반적인 전력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사람에따라서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가장 중요하고 점수를 얻기 쉽지않은 과목은 1차 민법, 2차 공법 입니다. 특히 민법은 합격률이 상대적으로 적은 1차 시험의 당락을 결정할 수 있어서 매우 중요하며 실패시 시험 전체를 새로 봐야하는 등 매우 중요한데, 논리를 따져서 시간내에 풀어야 하기에 모의고사에서 60점 정도는 나올 수 있도록 학습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차 과목에서 공법은 시험범위자체가 매우 넓다보니 학습량이 많아서 고득점이 어려운만큼 강의를 통해 주로 출제되는 부분에 집중해서 학습하여 역시 기본점수는 받을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대부분 수험생은 민법이 분량이 가장 많고 판례 이해까지 필요해 체감 난이도가 높다고 느끼며 동차 준비시 하루 공부시간의 비중을 민법에 가장 많이 배정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그래도 민법과 부동산 학개론입니다

    1차가 합격을 해야 2차준비를 할수 있습니다

    공법은 용어가 어려워서 힘들수 있지만 어느정도 공부를 하고 나면 그래도 점수는 잘나옵니다

    민법은 매일, 공법·학개론도 가능하면 매일

    나머지 3과목은 격일 또는 주 단위 몰아서 공부를 하시는것이 효율적일수도 있습니다

    꼭 합격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 드립니다.

    단순히 공부할 양만 따지면 부동산 공법이 가장 많습니다.

    공법은 다양한 법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암기해야 할 것이 매우 많은데요.

    처음부터 공법에 집중하다보면 학습에 흥미를 잃을 수 있으니 우선은 1차 과목부터 비중 있게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특히, 1차 과목 중 민법을 이해해야 2차 법 과목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기 떄문에 민법을 먼저 공부하시고 2차 공부를 순서대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공부량맘 따지면 당연히 민법이 가장 오래 걸리는 과목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과목들과는 다르게 민법의 경우는 암기로만 확인할 수있는 답안들이 작은 편입니다.

    리갈마인드라고 라는 흔히 말하는 법적인 판단기준을 가지고 문제를 풀어야 하며, 해당 기준이 없으면, 내용을 외우고 있어도 답이 잘 나오지 않거나 다른 답변이 나오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민법 공부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1차에서 민법

    2차에서 공법 및 중개사법 위주로 공부한다면 수월하게 합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락 없이 평균 60점이상이면 합격이라 맞출 문제만 꼭 맞춘다는 심정으로 문제푸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철 공인중개사입니다.

    아무래도 공통적으로 공법이 그양이 방대하기에

    수험생들이 많이들어려워하고

    과락을면하기위해서 많은시간 할애해서 공부하는경우가

    많아요

  •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공인중개사 동차 합격을 목표로 하신다면, 학습량과 난이도 면에서 부동산공법민법이 전체 공부 시간의 70% 이상을 차지하게 됩니다.

    1. 학습량 압도적 1위: 부동산공법 (2차 과목)

    공부량만 따지면 부동산공법이 단연 가장 많습니다. 국토계획법, 도시개발법, 주택법 등 6개의 방대한 법률을 다루며, 암기해야 할 숫자와 절차가 끝이 없어 '공포의 법'이라 불립니다. 휘발성도 강해 2차 과목 중 가장 늦게까지 수험생을 괴롭히는 과목입니다.

    2. 이해와 시간 투입 1위: 민법 (1차 과목)

    단순 암기가 아닌 '법적 논리'를 세워야 하는 민법은 초반 시간 투입량이 가장 많습니다. 판례를 이해하고 응용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민법이 잡히지 않으면 동차 합격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전략적인 하루 공부 비중

    동차 합격생들이 일반적으로 따르는 학습 비중과 우선순위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초반(1월~4월): 민법(50%) + 학개론(30%) + 공법(20%)

      • 1차 과목(민법, 학개론)을 끝내지 못하면 2차 공부는 의미가 없습니다. 민법에 가장 큰 비중을 두어 기초 체력을 길러야 합니다.

    • 중반(5월~7월): 공법(40%) + 민법(20%) + 중개사법(30%) + 기타(10%)

      • 이때부터 공법의 방대한 양을 정리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동시에 전략 과목인 중개사법 점수를 끌어올려야 합니다.

    • 후반(8월~시험 전): 취약 과목 보완 및 전 과목 균형 유지

      • 공법의 암기 사항을 반복하고, 세법과 공시법의 실무적인 계산 및 절차를 정리합니다.

    공법은 모든 내용을 다 외우려 하기보다 자주 출제되는 핵심 테마 위주로 범위를 좁히는 것이 동차 합격의 비결입니다. 민법은 한 번 이해하면 점수가 잘 떨어지지 않으니 초반에 반드시 마스터하시기 바랍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차 합격은 '엉덩이 싸움'입니다. 계획하신 대로 꾸준히 밀고 나가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 올해 동차로 시험을 쳐볼까하는데

    6과목중에서 가장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과목은

    어떤 과목인가요?

    ==> 1차에서는 민법 및 민사특별법이고 2차는 공법입니다.

    아무래도 동차니 계획을 세워서

    공부를 해야할 것 같은데

    어떤 과목을 가장 비중있게

    하루 계획에

    넣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 난이도가 있는 과목을 우선하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차에서 민법과 개론은 두과목 모두 시간이 필요하지만 나에게 맞는 과목이 있을 것입니다 그 과목을 집중적으로 하시면서 나머지는 과락을 면한다는 마음으로 평균 60점을 맞추시고 2차는 공법이 공부하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