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집값은 매마냐 월세냐 전세냐 그것이 고민이네요
집 매매가가 언제쯤 안정화가 될까요?
월세가 좋을까요? 전세가 좋을까요?
매마는 불안하기도하고 한편으론 매매가 좋을것같기도해서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수요가 몰리고 공급이 부족한 지역은 부동산 매매가 좋습니다. 수요가 몰리고 공급이 부족할 경우 시세상승에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수요 대비 공급이 충분한 경우는 전월세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즉 실거주 + 시세상승을 원할 경우 매매를 아닌 경우 실거주만 원할 경우 전월세로 가시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정화라는것에 기준은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지금 수준에서 유지 되면 그게 안정화되었다고 보기도 하고요.
질문자님이 원하시는 안정화는 가격이 일정부분 떨어졌을때 같은데 오히려 가격이 떨어지면 어 떨어질까봐 못사는게 사람 심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실거주 한채는 결혼하고 아이가 생길때쯤에는 내 여건이 되는선에서 장만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집이 주는 사회적 안정감이 꽤 큽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집값이 언제 안정화가 될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정확히 언제다 라고 이야기 드리는 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금리, 대출 규제, 공급 물량, 경기, 인구 이동 등등 여러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월세와 전세 그리고 매매 등을 비교하실 때에는 본인의 자금 조달 등 상황을 전반적으로 고려해서 결정하시는게 좋습니다. 장기간 실거주를 하실 예정이고 자금 상황이 어느 정도 여유가 있다라고 하신다면 일단 매매를 먼저 고민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보통 실수요자라면 5년 이내 이사 가능성이 높다면 전세 또는 월세을 선택하시고
7~10년 이상 살 생각이라면 매매를 검토가 많이 사용되는 기준입니다
실거주 기간이 길수록 단기적인 집값 변동은 크게 중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대출한도를 줄이는 DSR 규제와 신축 공급 부족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서 집값은 급변하기보다 선호지역만 오르는 양극화 현상이 지속될 것입니다. 내 자산의 대출 체력이 최우선이며 매달 갚아야 할 원리금이 가구 월 소득의 30%를 넘지 않는 선에서 주거 형태를 정해야 안전합니다. 보증금을 떼일까 불안하다면 빌라 전세는 피하고 아파트 전세로 가시되 이 마저도 여의치 않다면 월세로 리스크를 피하면서 종잣돈을 모으는게 현명합니다. 부동산은 단기 등락에 연연하기보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대출 범위 내에서 최소 5년 이상 실거주할 집 한채를 마련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가장 이득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은 입지가 생명입니다.
입지가 좋으면 장기 우상향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호주머니 사정이 넉넉하다면 입지 좋은 신축을 매수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대출규제와 공급 부족이 맞물려서 폭등, 폭락보다는 지역별 양극화와 숨 고르기 장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원리금 상환액이 월 소득의 30~40% 이내이고 한곳에 5년 이상 장기 거주할 자금 여력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전세를 추천하는 경우는 매달 나가는 월세가 아깝고 목돈을 모으고 싶다면 추천드리고 반드시 아파트 위주로 전세보증보험을 가입해야 안전합니다. 반면에 월세를 추천하는 경우는 집값 하락리스크가 두렵고 2~3년 내 이직이나 결혼 등 주거지 이동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집 매매가가 언제쯤 안정화가 될까요?
==> 당분간 주택공급이 부족하여 주택가격이 상승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월세가 좋을까요? 전세가 좋을까요?
매마는 불안하기도하고 한편으론 매매가 좋을것같기도해서
==> 임대차유형은 매월 부담되는 금융비용을 고려하여 판단해야 하는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