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근로계약
- 근로계약고용·노동대범한조롱이294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신청서 거부 당했을 때 대처법12주 이내 단축 신청서 제출했는데 이렇게 작은 병원에서 (20명 이상 근무) 뭘 바라냐고 하네요...프리랜서로 전향하든, 재택이든, 그만두든 뭐 하라는데 이거 법적으로 문제 되는 거 맞죠...?? (이 말은 신청서 내주신 직속상사님한테 하셨다네요)이따 다시 면담하자는데 과태료 물고 말지 이런 식으로 나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뽀얀굴뚝새243기간제 근로자의 경우 재고용이 안될 시 해고의 대상이 될 텐데 6개월 기간제라도 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퇴사는 실업급여의 대상이 되는 건가요?배우자가 기간제 용역 근로자로 현재 근무한지 3주차입니다. 관할 구청에서 일하고 있는데 기간이 6개월이더라구요.6개월은 근태가 좋으면 보장이 된다고 하던데 만약 사측에서 재고용이 안될 시 기간제가 끝나서 그만두어야 할 텐데 이런 경우 실업금여의 대상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매일배부른기린제 경우에 노동법 위반으로 신고가 가능한가요상황을 설명드리자면제가 일을 구하던중 한 업체와 연락이 됐고 면접까지 봤으나 제가 생각했던 업체와는많이 달라서 고민해보겠다하고 나왔습니다 하루정도 생각하고 연락드리려했는데 사장이 연락와서 제가 말하는 조건들 일부를 맞춰주겠다고 제안을 하며 여러차례 전화하며 결정을 재촉했습니다사장과 제가 말한 조건엔 일당으로 지급 받는다 / 일당은 10만원 맞춰주겠다라는 조건이 있었는데지금까지 총 3일을 근무했는데 3일동안 계속 10만원이 맞춰지지않았고 처음 출근당시에 사장이 첫날 해보고 일을 할지말지 결정해보자라고 말했는데 근무의사에 대한 논의는 없이 다음날 출근 일정을 통보하길래 일단 이틀을 더 출근한게 총 3일이 됐습니다 3일내내 임금이 맞춰지지 않고 제가 받은 일당이 시급으로 따져도 최저시급도 안되고 더 근무하기는 어렵다 판단에오늘 퇴근 후 더는 못할거 같다 말씀드렸습니다근데 제 의사와 상관없이 예약을 잡아놓고 그 예약 진행 못하면 두배로 변상해야하니 본인은 민사소송 할 수 밖에 없다라고 말씀하십니다항상 일은 통보식으로 진행됐고 제 의사는 반영된게 없습니다첫출근할때 계약서도 작성안했고 늘 근무는 제 의사와 상관없이 통보식으로 진행이 됐고 약속한 임금도 안주신 상황인데 민사소송 걸릴 시 제가 불이익을 받을 수 있나요? 민사를 걸면 저도 노동법 위반이 되는게 있다면신고를 할까 싶은데 노동법에 위반이 되는게 있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기발한후루티5학원 아르바이트/계약서 미작성 아르바이트는 별다른 문제가 없는 건가요?중고등학교부터 다니던 학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 시작한 지 몇 개월 정도 되었습니다.두 개의 학원에서 일하는데, 두 개의 학원 모두 계약서를 작성한 적이 없습니다.오래 알고 지낸 사이 뭐 그런 거로 굳이 귀찮은 과정 없이 일을 시켜주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작성할 법적 필요성이 없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월급은 알아서 잘 들어오긴 합니다. 학원이 애들 돈은 잘 빨아먹으니까요.그러나 제가 학생이었을 시절의 인터넷에서 편의점 임금 체불 사건들이 많이 거론 되었고, 사람들은 '계약서는 꼭 써야 한다. 안 쓰는 곳은 가지 마라.'라는 말들을 많이 본 적이 있어 의아하여 여쭤봅니다.근로 계약서는 임금 체불, 노동 중 부상 등에 대한 문제에 대하여 보상을 받기 위해서 작성하는 것이고, 또한자신이 돈이라는 대가를 보장받고 일을 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수단으로서 작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이건 다른 질문입니다만, 몇 달 전에 학원에서 일하다 손을 다친 적이 있습니다.그랬더니 선생이 저에게 "우리 학원은 산재 안 되니까 알아서 조심해~"라고 하였습니다.학원이 공사장도 아니고 죽을 일은 없겠지만 노동자의 기본 권리로 여겨지는 것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으니 뭔가 많이 이상했었는데, 산재가 안 되는 사업장이 있을 리는 없을테고, 아마 선생은 제가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음을 알기 때문에 저런 말을 한 것이겠죠?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훤칠한곰263근로계약서 작성여부에 따른 수당관련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 1년3개월일하던중 다음달부터 시작인 포괄임금제 적용이라고 적힌 근로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작성후 개인적인 사정으로 근로계약서 발효전에 그만두려 하는데 사장님이 한두달 더해달라고 하셔서 고민입니다. 만약 작성한 근로계약서가 2월 이라면 2월전에 관두는것이 각종 수당, 연차수당등을 받기에 더 유리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최고로부드러운버터1년 계약직 근무하고 연장계약을 원하지만 계약하지 않고 퇴사할경우 실업급여 수급이 안되나요24년 10월에 입사하여25년 3월에 다시 재계약을 해서 26년 2월말까지 계약을 했습니다회사 구조가 1년씩 계약을 하고 근무를 하는데 올해도 연장을 하자고 했지만 부모님이 고령이라 제가 돌봐야되서 더 이상 연장이 불가능하다고 고지하여 계약기간 까지만 근무를하고 퇴사하기로 하였습니다근무기간은 실업급여신청이 가능한데 회사측에서는 연장을 원하지만 제가 사정이 안되서 계약기간까지만 하고 퇴사하는거라 자진퇴사로 보고 실업급여 수급이 안되는건가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아이고야퇴직했는데 퇴직처리 바로 안해주는 회사??사직서를 냈어요 회사 규정이라고 1개월 동안은 퇴직 상실처리를 안해주는데 이건 노동부에 예기하면 처리 가능한가요?어떻게 알아봐야 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압도적으로친밀한대리근로계약서 미작성 노동청 신고 어떡하나요안녕하세요 알바 다닌지 3주 정도 된 20살 입니다.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고, 근무 환경, 적성과 맞지않아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노동청에 신고하려고 합니다.점장님께 아직 그만둔다고 얘기하지 않았으며 근로계약서에 대한 얘기는 꺼내본적 없습니다.어떻게 행동하는게 바람직 할까요?그냥 무작정 신고하고 퇴사에 대해 이야기해도 상관없나요?아니면 근로계약서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려야 하나요?질문1. 신고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바람직한가요?2. 지금까지 일한 수당을 받을 수 있나요? 방법이 어떻게 될까요3. 만약 신고한다면 기간은 얼마정도 걸릴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일반적으로말캉말캉한동치미알바하고주휴수당을 못받았는데요...알바를 2달간하면서 주급을 받으며 일을했는데알바는 주휴수당 안줘도 된다는 식으로 얼렁뚱땅주시지않고 퇴사전 일주일전에 근로계약서 또한작성을했습니다 퇴사 역시 마치기 1시간전 일방적통보였는데 주휴수당을 받을수있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현재도과식하는알탕실업급여 산정액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직전 3개월155만 원 / 220만 원 / 200만 원일 때일소정근로시간이 6시간 또는 7시간일 때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1년이 넘어서 150일 받을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