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근로계약
- 근로계약고용·노동일반적으로반짝빛나는카페라떼고용촉진장려금 대상자의 정년퇴직 전환저희 기관은 시급인상에 따라 근로계약서를 매년 재작성합니다.그 중 한 분이 정년이 되는 해를 맞아, 기존에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의 건에서 '정년까지의 기간제 근로계약'으로 계약서를 변경하여 작성했습니다.그런데 해당 근로자분이 고용촉진장려금(고령자 신규 고용)의 대상이 되어 장려금 지급 이력이 있어,장려금 부당수급에 대한 통지서를 수령하게 되었습니다.기존에는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이었으나, 취업규칙에 명시된 정년 퇴직으로 근로계약을 종료한 경우문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고용보험 상실처리를 계약만료로 작성하였습니다)이러한 경우 대처방안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거대한극락조11무기직도 퇴사시 구직급여(실업급여) 받을 수 있나요?3년간 재직한 회사를 퇴사하게 될 것 같아 질문 드립니다.2년간을 1년단위로 계약직 근무를 하였고마지막 1년을 무기직으로 전환하여 근무 했습니다.최근 회사의 경영난 및 인사이동으로 인해올해 딱 3년차가 되는 날 이후까지 근무하게 될것으로 보입니다.이때 저는 3년차 이후에도 노동의 의지가 있음을 내비췄지만 회사의 사정으로 인해 계약이 유지 되지 않았을경우 실업급여를 요구 및 신청할 수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진기한제비34한 사업장에서 자진퇴사 후 계약직 가능한가요?1. 2년 근무 후, 4월 6일 자진퇴사로 고용보험 상실 신고2. 4월 8일 계약직(1달)로 고용보험 취득 및 상실신고 이렇게 하면 근로자는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고,사업장은 계약직 1달에 대한 퇴직급여 의무가 없어지는게 맞나요?자진퇴사 후, 사업주와 협의하에 1달 계약직 근무를 하기로 하였는데 근로자와 사업주가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생기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지금도철저한연설가회사에서 퇴사처리기간이 정확히 언제까지제가 배우자와의 동거 위한 퇴사로 실업급여 신청하려고 서류를 서둘러서 준비했습니다회사측에서 퇴사처리를 세무대리인 통해서 한다고4/10 이후 처리된다고 하네요(서류 넣어도 공단에서 일주일정도 걸림)고용24물어보니 14일 이내만 퇴사처리하면 문제 없다고 하고 ..회사담당노무사가 있으니 잘알겠죠회사에서 다른 업체써서 입퇴사 처리하면 이렇게 오래 걸리나요 ..? 3/31까지 하고 퇴사인데 4/10이후로 퇴사처리 된다해서 실업급여 지급기한이 뒤로 미뤄졌네요회사랑 개인이랑 해봐야 득될거없어서기다리는 수 밖에 없지만요 이게 진짜 퇴사처리하고 공단에 상실신고서 이직확인서 넣어주는게 병원 총무과에 직원이 3명정도 되는데 불가능해서 업체써서 퇴사처리 해주는건지 ..퇴사자라고 배려를 안해주는건지 궁금합니다..퇴직금이 15일 걸린다는걸 직원이 잘못얘기해준거면 좋겠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특히도움을주는탐험가집수리나 변기설비업자 구직구합니다집수리나 변기뚫는설비? 일을 해보고싶어서 구직중인데어디서 봐야 잘 구할수있나오! 열심히해보고싶습니다 기술을 배우고싶어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보람찬 하루근로시간이 근로계약서에 나와 있는 시간과 달라요. 또 직장내에서도 갑질을 당하고 계세요.안녕하세요. 제 일은 아니고, 저희 시어머니께서 겪으신 일입니다. 저희 시어머니께서 2월24일 부터 현재 까지 근로계약서에 나와 있는 시간대로 퇴근을 하신 적이 없으시고, 또 직장내에서도 갑질을 당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식당 사장은 먼저 집에 가고 직원 끼리 남아서 정리 다하고 퇴근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위생도 엉망 인것 같습니다. 보건소 및 구청 시청 직원들이 와서 식사 한다고 하는데 위생상태도 엉망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고독한마실가아르바이트 그만둘 때 불이익이 있을지 궁금합니다.올해 3월 3일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여 현재 근무 중입니다. 근로계약서는 작성한 상태이며, 면접 당시에는 장기 근무가 가능하다고 말씀드린 적은 있습니다.다만 최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퇴사를 고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이 경우, 1.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상태에서 중도 퇴사 시 법적인 불이익이 있는지 (정확히 기간 얼마동안 일한다는 내용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납니다.. 없었던 것 같기도 하구요..!) 2. 사전에 반드시 지켜야 하는 통보 기간이 있는지 3. 면접 당시 장기 근무 의사를 밝혔던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는지위 세 가지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영원히만족하는샴고양이한달전에 해고예고문자로 보내고 해고시키면 배상못받고 떠나야되나요?첫출근은 2025.4월 28일이고 근로계약서는2025.5.28부터 2026.5월28일까지 적었는데요처음에 입사할때는 게속 쭉 일해도 된다고 했어요.요즘 경기가안좋다는 이유랑 제가 면접때부터 토일은 휴식하고싶다고 했는데 이때까지 말없다가 지금 토요일에 안나온다는 이유로 한달뒤에 나오지말라고 아무런 퇴직금 등등 없이 그냥 문자로 통보하네요 … 그냥 받아드려야되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하얀저어새225기간제 계약직의 구두 계약연장 후 계약서 미작성으로 인해 퇴사 통보하고자합니다2025년 2월 18일 입사하였고 최초 기간제근로에 관해 근로계약서를 모바일로 2026년 2월 17일까지로 작성하였습니다. 입사 후 1년 종료 한달 전 1월 초부터 근로계약서에 대한 내용을 인사담당자에게 요청하였고 여기는 근로계약서를 빨리 쓰는 편이 아니고, 파트장 부재로 확인후 알려주겠다고했습니다.이후 파트장 통해 육아휴직 대체로 2026년 7월 15일까지(임의기간) 근무 연장을 해줄 수 있는지 물어봐서 연장여부에 대해서는 고민해보겠다고 답변을 했습니다. 하지만 미리 결혼이 잡혀있었고 결혼기간과 계약기간이 애매하게 겹쳐 계약 연장여부를 고민해보겠다고 했으나, 먼저 경조휴가와 제 휴가를 사용하여 쉬도록 안내를 받았습니다.(이는 파트장의 허락없이도 당연히 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경조비와 함께 호의를 베푸는척 이야기를 했습니다)한달가량 계약서 작성에 대한답변은 듣지 못했고, 중간에 또 요청했을때도 '원래 계약서작성이 늦는 편이다' 라는 답변과 함께 별도의 계약서 작성은 없이 근무를 지속하게 되었습니다.결혼이 임박하여 휴가계획을 말하자 파트장은 너무 길다며 반려의 의견을 표했고, 애매한 답변으로 가도 된다, 안된다는 답변은 하지 않았습니다. (연차일정은 통보 후 가도 되는 부분은 알고있지만, 예의상 미리 안내를 했음)이미 제 계획을 모두 망쳐놓고, 근로계약서 작성은 하지 않은 상태이고 저는 퇴사 의견을 전달하려고 하는데요이미 사측에서 제 입장은 고려하지 않고 퇴사통보를 했으므로 저도 사측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으려고 합니다.도의적인부분, 예의상, 도덕적인 부분은 모두 제외하고 퇴사통보를 하고자합니다.계약기간 연장시 계약서 작성없이 근무가 위법사항이라고 알고있습니다. 현재 저는 계약기간 연장인건지, 육아휴직 대체인지도 모르고 근무하고있는 상황입니다.퇴사 의견을 밝히고자 하는데 며칠 전 통보가 원칙이고 지켜야하는 기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회사는 놀랍게도 들으면 당연히 알수있는 인지도를 가진 대기업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종종힘찬기러기만55세이전 입사 현재 만55세이상인데 계약만료로 실업급여 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만55세이전 입사후 현재는 만55세이상으로 재직중입니다계약만료로 처리후 실업급여 신청을 하려고하는데 가능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