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근로계약
- 근로계약고용·노동역대급시끄러운한라봉임금체불에 휴업수당까지 가능할까요???9월10일 입사하고 9월30일 일을 마치고 집에서 샤워하고 있는데 추석 명절이 길어서 쉬고 10월 중순에 연락준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제가 문자나 전화를해도 다 씹더군요. 급여일도 5일이라더니 아직까지 급여도 못받았습니다.이 경우 고용노동부에 신고할때 원래 받아야하는 급여랑 신고가 끝나는 날까지 휴업수당도 신청 가능할까요??아웃소싱 회사를 통해 입사했고 실 근무지는 실 근로자가 10명이 넘는 공장이었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반듯한원앙184프리랜서 근로계약 날짜 변경(3개월 기간)프리랜서로써 계약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했는데 갑자기 10월 30일까지로 변경을 했네요,,이건 계약 위반으로 해당되나요?ㅠㅠㅠ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순박한라마카크163근로계약서 작성 후 사용자 명의의 다른 사업장에서 추가로 근무를 한 경우주3회 4시간 정도 씩 근무하는 것으로 근로계약서를 작성 후 두 달 정도 뒤 사용자가 인수한 다른 사업장에서 주3회 5시간 정도 추가로 근무하는 것으로 근무시간이 늘어났습니다.두 사업장의 거리가 먼데, 이 경우에 근로계약서를 새로운 사업장에서 다시 작성하여야하나요?기존 근로 계약서에는 근무시간에 대해 내부 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제법단단한계란말이계약직 계약서 작성 관련 불이익이 있을까요?계약직으로 5개월마다 한 번씩 계약서를 작성하고 있는데회사 측에서 계약만료일에 맞춰 계약서를 작성한 적이한 번도 없습니다2주 밀려서 주는 게 기본이라 연락 없이 마냥기다리긴 불안하기도 해서 팀장님께 문의드렸더니계약서가 꼭 필요한 이유가 뭐냐고 하셨고 매번 물어볼필요까지는 없는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1. 원래 재계약은 시간이 좀 지나더라도 그냥 계약서를 주실 때까지 기다리는 게 문화일까요?2. 계약만료일에 맞춰 계약서를 다시 작성하지 않으면 생기는 불이익이 있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청렴한치와와4765세이상 1년 계약후 퇴사하고 1년 재계약은 실업급여 받을수 있나요?65세이상이고 1년 계약후 퇴사하고 1년 재계약형태로 근로했는경우 실업급여 받을수 있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느긋한돌고래111매일같이 야근하는 회사에 대해서는 신고가 가능한가요?매일같이 야근하는 회사에 대해서는 신고가 가능한가요?아니면 그냥 퇴사를 하는 방법밖에는 없는것인지 궁금합니다.근로시간 외의 시간에도 일을 시킨다면 이건 정당하게 신고가 가능한건가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억수로친절한비글9년차 근로자 해고 통보 밎 협상방안 상담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 중견기업(임직원 200명 이상)에서 근무 중인 9년차 직원입니다.최근 회사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아 상황이 혼란스러워, 노무 전문가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1. 기본 근로 이력입사일: 2016년 2월퇴사 통보일: 2025년 9월 26일퇴사 예정일: 2025년 10월 31일---2. 해고 통보 경위사유: 회사의 “AI개발 전환에 따른 불필요 인원 감축”AI 개발자 충원 필요 또는 경영 전환 사유라고 설명받음. 회사의 재정 상태는 양호하며, 대표이사 지시에 따른 인원 감축해고 대상: 총 4명 (개발자 2명, 기획자 1명, 디자이너 1명)→ 모두 여성 직원으로 동일하게 통보받았습니다.---3. 개인 상황작년초에 결혼하여올해말이나 내년초 2세 계획이 있습니다.2세를 가질 경우 출산 전까지 구직이 현실적으로 어려워 타부서 전환 근무 의사를 밝혔으나, 회사 측은 발령 불가 입장을 고수했습니다.---4. 회사 제시 조건퇴직금 + 실업급여 지급(권고사직)위로금 기준(회사):2년 재직 → 1개월분4년 재직 → 2개월분5년 이상 근속 → 3개월분협상 경과:1차 제안: 위로금 3개월 → 거절2차 제안: 위로금 4개월 → 거절3차 제안: 위로금 6개월 → 검토 중 (회사에서는 “전례 없음” 강조)협상내용은 모두 녹취하였습니다※ 인사팀장은 1차 상담 시 “부당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다”며가능하다면 타부서 발령이 서로에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으나,최종적으로 고용 유지 및 발령 불가로 확정되었습니다.5. 현재 상황 및 궁금한 점3차 협상 자리에서 “사인하지 않으면 관계가 불편해질 수 있다”는 말을 들으면서,더 이상 근무 의지가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제가 궁금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1. 회사가 제시한 위로금 6개월치가 적정한 수준인지,또는 더 요구할 여지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2. 10년 근속 시 포상금(200만원)과 포상휴가는2026년 2월 기준인데, 퇴사 시 미리 받을 수 있는 방법이나 권리가 있는지 궁금합니다.혹시 부당해고에 해당될 소지가 있는지,또는 근속 및 출산 계획 상황을 고려한 협상 방향이 있을지도 함께 조언 부탁드립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근로계약고용·노동숙련된파카234퇴직 후 2차 취업성공수당 필요 서류.0.제가 취업수당늘 받게되어 1차는 받았고, 딱 1년 다니고 직장이 퇴직이 되어버려서 애매하다가2. 수당지급 담당자가 연락을 줘서1년 다닌 것이 인정되어서 2차 취업수당 신청 가능하다고 해서 안내 받았는데, 당시 메모가 안되어 필요 서류가 기억이 안나요 ㅠㅠ1차 받을땐 재직중이라 재직증명서가 필요했는데, 퇴직 후에 신청하는거라 이건 무슨 서류가 필요한가요..직장에 필요서류 있어서 오전에(하필 9시 이전) 들르기로 했는데, 두번 가기 싫어요ㅠㅠㅠ 아시는 분 계실까요!!?근로계약서로 대채가 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근로계약고용·노동해해해해하계약 갱신 시 급여·직급 하향 조정 관련 근로계약 위법 여부 문의안녕하세요. 2년 계약 종료 후 바로 신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2년 계약이 종료 후 4대보험 자격이 상실되지 않았고, 연장 계약되는 형태로 증명서들이 발급됩니다.2년 계약 종료 후(~2.28.) 바로 3월 1일자로 계약했으며,회사는 신규 계약이라는 명분으로(신규 프로젝트로 이전 경력, 계약기간 무효 처리함) 급여 삭감, 2년차 연차 무시, 낮은 직급 적용했습니다. 이런 경우, 고용노동부에 고발할 수 있나요?구체적인 사례와 제가 밟아야하는 절차들을 상세히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그래도열정넘치는대나무아르바이트 반복적 연장근무 주휴수당 여부1. 계약서상은 하루 2시간 7일 주 14시간으로 작성2. 계약서 돌려받지 못함3. 몇일 후 고용주가 구두로 주말은 바쁘니 토요일,일요일은 3시간씩 해달라고 함 -> 1주일에 16시간 근무4. 1년 넘게 매주 16시간 근무하고있는데 계약서 상에는 14시간입니다이경우에는 연장근로로 치는건가요?아니면 법적으로 주휴수당을 받을수 있는건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