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임금·급여
- 임금·급여고용·노동풍족한고래280실업급여 받는게 가능한 지 질문합니다.올해 단기알바 1달씩 3달하고 7월1일부터~12월31일까지 지방공기업 청년인턴을 하고있다 2026년 상반기 면접 예비 1번으로 예비실직 상태입니다.이 경우 이직증명서 때고 신청해서 실업급여 받을 수 있는지와예비 기다리다 차례안오면 알바를 더 해서 경력을 더 채우고 실업급여를 받는게 나은지 알고싶습니다. 주변에 받는사람이 없어서 여기다 질문해봐요.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제일젊은우유실업급여 수령 가능여부 , 이사로 인한 통근곤란 혹은 결혼1. 25년 11월 16일이 퇴사를 하였습니다. 이직확인서에는 출퇴근 왕복 3시간 곤란으로 인한 이사로 받았고26년 2월에 이사를 갈 예정입니다.이 경우에 실업급여 대상이 되나요?2. 현재 와이프랑 같이 살고있습니다. 외국인이라 전입신고는 아직 안되어있는 상태이구요2월에 이사를 가면서 전입신고를 하게되면 결혼 후 동거를 위한 이사가 성립이 될까요?궁금한점은 이미 퇴사를 한 상태여서 퇴사시점으로 계산을 하는지, 아니면 이사후 실업급여 신청할때 기준으로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완벽히충직한사랑꾼근로시간 10시간인 직원 고정연장근로시간 질문있어요8시간 이후 연장 2시간인데 점심시간 제외하면 1시간 이잖아요하루 9시간 근무니까그렇다면 주5시간*4.345 곱하면 월고정연장근무시간으로 계산해도 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완벽히충직한사랑꾼근로시간 게산하는거 궁금합니다. 209시간9시 출근 17시 퇴근자는 점심시간 제외 7시간 근무인가요?그렇다면 주 근로시간이 35시간 월 소정근로시간 183시간이 맞을까요??이렇게 급여가 나가도 되는거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처음부터희망을주는영희이런 경우에도 해고예고수당 신고 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 당일에 갑자기 이직 생각 없냐며 준비할 시간을 주겠다그래서 자발적 퇴사 생각 없다고 했더니, 실업 급여 권고사직 처리 해주겠답니다. 그래서 고민해보겠다 했는데갑자기 점심먹고 권고사직 합의하자며 당일 짐 싸서 정리하라해서 정리해서 퇴사했습니다.퇴사 시점에 대해서는 일절 합의한적이 없고, 실업급여 조건이 되는지 알아볼 새도 없는 상황에서 하루아침에 갑자기 정리 후 퇴사했습니다. 이런 경우에 해고예고수당 신고 가능한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매일촉망받는바나나파견업체 수수료 최저임금 미만 수령 문의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파견업체를 통해 근무하고 있는 데 회사-파견업체 취업조건 고지 및 확인서에 파견대가 금액은 2,587,110원인데제가 파견업체와 진행한 계약서에는 포괄 임금은 기본금(2,025,000)+식대(200,000)원으로 총 2,225,000원입니다.(세전) 여기서 여러가지를 제외하 면 190만원이 실수령액인데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건 가요.....?수수료를 줄인다던가 만약 회사에 직접계약을 요구하는데에는 문제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가나다ABC123계약직 직원의 차별금지는 어느 범위까지인가요?정규직과 동일 노동을 하는 계약직 직원에 대하여 차별금지에 대한 내용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임금, 수당, 상여 등에 차별이 있으면 안된다는데 성과급의 경우에도 해당이 되는지 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정겨운얼룩말169주휴수당에 대해 궁금해 질문 드립니다 전문가분들 답변 부탁 드립니다!제가 요식업 근무중인데 주4일 12시간씩 근무 하고 있습니다 주4일중에 하루는 제가 아파서 1시간30분만 근무를 하였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주휴수당 포함이 안될까요? 1시간 30분밖에 근무를 하지 못했는데 그럼 그 주는 주휴수당 제외를 하고 급여를 받는건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말쑥한알파카258식당 알바 추가근무수당과 해고수당?약 3주 좀 넘게 일하고 해고를 당했습니다이번 달 예정돼 있던 스케줄을 한 마지막 당일날, 그날도 어김없이 퇴근해야 할 시간에 못 하고 약 30분은 더 근무를 하였는데, 점장님이 불러 가니 제가 여기랑 안 맞는 것 같다고 그래서 오늘이 마지막 근무로 하게 됐다고 하시더군요아마 팀장 쪽에서 지시 내린 것 같은데, 점장님께서는 제가 발전하는 모습도 보이고 맘에 드는 점도 있었다 하셨습니다 근데 제가 다른 알바생들보다 조금 부족해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됐다 하시더군요저는 식당 알바이고, 점장 위로 팀장도 있고 체인점도 있는 곳입니다1. 그래서 일단 급여 관련 문제 사항이 생기면 누구한테 먼저 연락을 해서 물어봐야 할까요? 점장? 팀장? 본사?2.당일에 해고를 갑작스럽게 통보받았고, 원래 제가 면접 때 말한 근무 기간보다도, 대략 쓴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기간보다도 퇴직이 훨씬 앞당겨진 건데 따로 수당이 있나요? 저도 여유로운데 알바 한 것도 아니고 자취생인데 돈이 갑자기 끊기면 힘들어서요. 한달 일한 거면 아무런 수당도 못 받나요...?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것보다도 훨씬 앞당겨져서 해고당한건데3.항상 퇴근 시간도 지켜진 적이 한두 번 말고는 없고, 풀타임 근무할 때도 중간에 쉬는 시간인데도(브레이크타임) 항상 30분 더 일하다 쉬거나, 브레이크 타임 10분 전부터 손님 받은 적이 99프로였습니다. 모든 경우 다 추가근로수당 받을 수 있는 거죠? 4.위의 추가근로수당을 받을 수 있다면 증빙자료가 있어야 한다 들었는데, 제가 따로 앱에 적은 출퇴근 시간도 있고(이건 모든 날 다 있어요), 일 끝나고나 쉴 때마다 친구와 카톡, 전화한 내역이 있는데 그 정도 증빙자료먄 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가끔정열적인잣나무퇴직금 정산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입사일 2022년 2월1일-2024년 4월30일 최종3개월간 받았던 임금 320만원 퇴사일 기준 1년간 받은 상여금 60만원 같은 회사이지만 직급이 달라졌습니다. 2024년5월1일-2025년12월28일최종 3개월 간 받았던 임금 510만원 퇴사일 기준 1년간 받은 상여금 430만원 입니다. 퇴직금이 어떻게 될까요 중간정산으로 450만원은 받았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