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이혼
- 가족·이혼법률여름에달리는감자요즘 모든게 다 무기력합니다. 도와주세요.두아이를 양육하며 전업으로 있어요8살과 22개월인데, 큰 애가 원래 훈육이 잘 통하는 아이였는데 초등학교에 가면서 초춘기가 온건지제 말을 끊고, 귀찮아합니다.훈육도 통하지 않아요.그와중에 남편은 가부장적이라 저의 전업(가사노동과 육아)를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교사임에도 맞벌이가 불가한 상황이라 여러 이유로 제가 좀 포기하고 전업을 맡았어요.근데 이런 부분에 대해 남편은 고마워할 줄 모르고 저의 희생을 희생이라 여기지 않습니다.그리고 본인이 가장이란 이유로 가사와 육아에 참여도가 거의 없는 수준이에요. 먹은 밥그릇도 안치웁니다.물론 두 아이가 오전엔 학교와 어린이집에 가면 제 시간이 있지만 그 시간의 대부분을가사노동을 합니다.집안일에도 기획과 편성이 필요하다고 하잖아요? 보여지는 집안일을 다 해두고(청소+요리) 아이들의 학습지원부분에 대해 서치하고 건강관리에 대해 공부하고.. 그러다가 오전시간을 다 보냅니다.전 제 위치에서 정말 열심히 하고있는데남편은 이에 대해 당연하다 여기고, 잘 따라와주던 아이마저 저를 무시하니 자괴감이 들고 무력감을 느낍니다..그렇다고 제가 하고있는 일들을 대충하고싶진 않아요.제가 제 역할에 최선을 다 하고 있기에 남편도 바깥일에 집중할 수 있고 아이들도 건강하게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근데 제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어찌해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정말진실된보아뱀임신중 이혼 재산분할 및 양육비 어떻게 진행해야 될까요?현재 임신 17주이고 혼인신고는 혼인신고는 작년 6월에 했습니다 이혼사유는 제가 고양이 키우기가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서 고양이 파양을 권유했더니 고양이 파양을 할거면 남편이 이혼하자고 해서 곧 이혼접수 하러가는데요남편은 저한테 결혼 후 600만원을 대출상환금으로 줬습니다따로 서류작성한건 없습니다남편입장은 600만원 돌려달라고 하지 않을테니 깔끔하게 재산분할 하지말고 몸만 나가라는 입장이에요재산분할 하게되면 제가 결혼하면서 들여온 혼수는 크게 세탁기 건조기 입니다 그외 잘잘한 것들이구요저는 결혼하고 일을 한적 없습니다태어날 아기문제도 포함해서제가 받을 수 있는건 어떤부분이 있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은근히소심한해파리가족 이혼 후 자녀에게 빚 혹은 재산 문제만약에 A와B가 결혼하고 밑에 자녀가 있는 상태에서 A한테 빚이 억대로 있고 빚이 있는걸 본B가 이혼을 요구하고 밑 자녀들은 B씨한테 맏겨진 상태에서 몇년동안 이자가 싸 인A씨가 돌아가시면 그 빚은 B씨가 키우고있는 자녀에게 돌아가나요? 아니면 그대로 없어지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처음부터대담한캐러멜남편과 조정이혼중에 있습니다 답변 기다립니다남편과 결혼10년차 되었고 현재 조정이혼중이고 기일은 5월29일에 잡혔습니다 이혼과 재산분할이 서로합의되었고 합의이혼으로 하려했으나 제가 게임에서 알게된 남자인 친구와 만나서 밥을먹고 카페에 걸어들어가는블랙박스를 보고 외도라며 집에서 쫒아내고 갑자기 재산분할을 8:2로 하겠다고합니다 제가보낸 소장에는 재산분할5:5 양육비160 위자료는 청구안하겠다고 보냈고 남편은 외도로인한 유책이니 8:2 양육비는 현재 일을 그만뒀다며 160못준다하고 만약에 안받아드려서 소송으로가게되면 외도증거잡겠다고 통화내역과 카드사용내역서 사실확인한다는데 통화는 게임하면서 헤드셋이 없어서 통화하면서 서로 브리핑하면서 게임하고 해서 자주 통화한적이있어요 통화내역만으로 외도가 인정되는지( 카드사용은 뭐 한게없어서 숙박업소랄지 그런결제내역은 없습니다) 블랙박스 걸어들어가는 모습만으로 외도가 인정되는지 그리고 현재 재산 (부동산) 매도계약 4월27일에 예정되어있는데 갑자기 쫒겨나와 제대로 짐도 다못챙겨 나왔고 아이들 둘이 있는데 아이들것도 못가지고나왔어요 언니네 임시로 있으면서 같이지내고있는데 아이들이 불편해하니 아이들 가구인 침대 가지고오겠다 했고 가지고가라고했는데 용달 다 예약해놨더니 돌연 돈을 내놓으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가지고오고 돈은 너가내놔라 해서 아무것도 받은게없고 이사할쯤되니 가전가구비용 정산해서 주겠다고 아이통해서 연락받았는데 또 갑자기 안준다고합니다 제가 선임한 변호사는 가전가구는 중고가 책정비용이 더 나온다면서 아예못받는거처럼 말하는데 정말 아예 가전가구 비용못받나요? 재산분할때 그런것도 추가해서 받을수있는 방법이없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종종미소짓는금붕어결혼식만 올리고 받은 상속, 이혼할때 나눠야 하는 재산인가요?결혼식을 올리고 부모님이 결혼 자금 하라고 돈을 챙겨 주셨습니다 결혼 후 이혼을 하게 된다면 분활해야하는 재산으로 측정 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로튼토마토안녕하세요 와이프한테 이혼소송을 당했습니다.저희 부부는 딸하나 두고있는 평범한 30대부부 입니다.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와이프는 이미 예전부터 이혼을원했고 자녀에대한 양육권 및 합의이혼시 양육비등 합의된것이 전혀없이 본인이 이혼을 원한다는 이유만으로 집안 분위기를 박살내기시작하고 어차피 소송가면 자기가 유책배우자될거니까 제가 출근을하든 말든 나는 관련없다. 집을나가겠다며 서슴없이 아이를 버리고 가출함)평일 어느저녁과 같이 퇴근후에 집에와서 씻으려고 부부욕실에 들어가 샤워를 하려하였는데 와이프가 샤워중이였습니다. 본인은 건설현장에서 안전관리자로 근무중이고 비음주,비흡연자이기에 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나 타근로자들의 흡연등으로인하여 집에도착하는 즉시 항상 샤워부터 바로합니다 . 처음에 이야기한것처럼 아내는 샤워중이였고마침 집에 오는데 급똥도 마렵고해서 바로 똥싸고 샤워코스로 가려고했는데 와이프가 씻고있어 제가 들어가려하니"들어오지마라 나가라" 라고 하더라고요 자택은 일반 24평아파트인데 보통 외부에 공용욕실과 안방에 부부욕실 이렇게 2개가 잇는데 아내가 결혼하기전에 기르던 포메 한마리 데려와서 지금은 관리도 안해서 강아지는 너구리가 됐고 현재 강아지를 공용욕실에서 키우고있었습니다. 똥,오줌밭인상태라 공용욕실은 집안 전체에서 사용도 안하는곳이라사실상 집에와서 샤워하고 가족들이 씻는공간은 부부욕실뿐이였죠. 다른 욕실 선택권이 없고 아내는 샤워부스에 들어가서 씻고있으니 샤워부스가 불투명이라 안이보이지않으니까 제가" 문닫고 들어가서 씻어라 일단 똥이라도 싸야된다"라고 이야기했죠. 그랬더니 자기가 나간다면서 저한테 "어쩐지 이시간에 씻기싫더라 " 라고하면서 또 싸울려고 시동을 걸더라고요 , 제가 항상 이시간에 들어와서 씻는거 자기도 알고있으니까요. 여기서 사건이 시작됩니다.싸움이 시작되려하니 아내는 습관처럼 바로 휴대폰 녹음기를 틀더라고요.(몇년전부터 이혼을 원하고있었기에 모든 대화 또는 싸움이 일어날거같은 상황을 유발한뒤 항상 녹음을하는 상황)이 수년째 반복되고있어 . 저또한 "어휴 나만 참으면되지 사람을 상대해야지 인간이 아닌놈하고 대화를하지말자" 라는 마인드로 참으면서 살았는데그날은 저도 밖에서 고생하고들어왔는데 평소에 항상 내가씻던시간에 다른것도아니고 화장실이 급해서 그런걸가지고 저러니까 짜증이 확나더라고요 . 그래서 서로 말싸움을 하던중 와이프는 씻고나와서 평소처럼 파우더룸에 앉아 휴대폰녹음기를 켠채 화장품을 바르더라고요 . 그래서 옆에가서 제가 "휴대폰을 치우면서 "녹음좀하지말고 이야기좀하자고" 휴대폰에 손을대니 갑자기 "왜 휴대폰을 가져가냐면서" 저한테 달려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신체적 접촉이있었는데와이프는 파우더룸에 앉아서 로션바르고있었고 저는 씻으려고 옷벗은상태로 와이프 오른쪽에 서서 말싸움중이였는데 아무래도 남녀가 체격차이가 나다보니 힘으로 와이프가 저를 못이기니까 저한테 몸무게를 싫어서 매달리더라고요 휴대폰다시 뺏으려고 근데 저도 오른손에 와이프 휴대폰들고 왼손으로만 방어를 하다보니(오른손잡이) 아내가 몸무게를 실어서 저한테 매달리니까 저도 휘청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와이프가 제 팔을 잡고 드러누웠고 저는 팔을 떼어내려고 와이프 팔을 잡고 제손에서 떼어냈습니다. 근데 밖에서 아이가 안방에서 큰소리가 나니까 놀랐는지 방으로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서로 우리가 휴대폰 가지고 엉겨붙으려고하니 아이가 "아빠 그냥 엄마 휴대폰 돌려줘!" 라고 하더라고요그소리를 들으니 아이 보는앞에서 뭐하는 짓인가 싶어 휴대폰을 그냥 돌려주고 저는 샤워 하러 들어갔습니다.그런데 샤워 끝나고 나와보니 집 문앞에 경찰이 와있더라고요 . 아니나 다를까 와이프가 저 샤워하러 들어간 사이에 경찰에 신고를했던겁니다. 가정폭력으로요 저는 이런일이 처음은 아니라 (원래 와이프가 무슨싸움만 일어나면 경찰에 신고함) 그냥 무덤덤하게 들어오신 경찰관분들이 진행한 절차대로 성실히 따랐습니다.그 와중에 집에 아이가 안보이더라고요 . 알고봤더니 아이가 엄마 아빠가 다투는 와중에 아빠는 씻으러들어가고 엄마는 문밖으로 나가니까 애가 무서웠는지 아이또한 도어락문을열고 나갔다가 문이 잠겨서 다시 들어오지를 못했던겁니다. 그걸 출동한 경찰이 발견하고 옆집에서 아이를 잠깐 보호했다고 하더라고요 . 아이는 7살입니다.경찰이 그렇게 이야기해주길래 저는 "아이를 만나고싶다" 라고 하였는데 경찰이 "아이는 옆집에서 보호하고있다"면서 보여주지를 않았습니다. 그때는 절차상 그럴수도있나보다했어요 . 경찰이 "긴급임시조치"를 해야한다. 라고해서제가 아내하고 떨어져있어야한다고하더라고요. 구두로 설명해주는데 뭐 100m이내 접근하면 안된다. 유무선상으로 문자나 음성이나 어떤전달을 하면안된다. 등등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발생했던일에 대해서 자세히 써달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썼습니다. 위에 내용그대로요. 그리고 밖으로 나가시더라고요 . 나가고난뒤에 1시간 정도 지나서 문자로 "긴급임시조치" 라고 쓰여진 사진한장 받았습니다. 그리고 경찰서에 조사받으러 오라고해서 조사일정을 잡는데어디서 본기억으로 "정보공개청구"를 통하여 어떠한 사안으로 조사받는지 이런것들을 알아보고 조사일정을 뒤로 잡는게 좋다는걸 본 기억이있어서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내용을 보고 조사에 참여하려고했습니다.아내가 신고한 요지는 이렇습니다 남편인 제가 가정폭력을 행사하였고 과정에서 자신(아내)의 목을 졸랐다. 라고요물론 저는 그런행동을 하지않았고 이미 상황자체가 녹음된다는것도알고있었는데 그런행동을 할 이유가없었거든요이런상황 하루이틀도 아니고 근데 정보공개청구를 통하여 "임의동행보고서"를 보앗는데 거기에는 또"제가 목조름을 1회 하였다고 인정하여 임의동행하였다" 라고 적혀있었습니다..저는 그런 인정을 한적도없고 동행도 하지않았고 집에서 진술서 작성하고 작성끝나니 경찰분들이 다 나가셨거든요그리고 경찰서에 여청계 조사받으러가니까 담당 조사관이 "임의동행보고서 보시면 목조르셨다고 인정하신걸로 나와있는데요?" 이 ㅈㄹ 하길래 도대체 뭔 ㅆ소린가 싶어서 "그런말한적도없고 진술서에 작성한적도없다 . 제가 인정한건 부부간에 신체적 접촉이 있었다는것뿐이지 목졸랐다고 인정한적없다"라고했더니 경찰이 아내가 신고당시 몸에 상처가있는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더라고요 . 팔목을 제가 쌔게잡아서 멍이들었다. 제가본사진에는 손자국이나 이런건없었기에조사 당시에 "제가한게 아닙니다. " 라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런데 조사가 끝나니 사건이 검찰로 넘어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2주뒤에 이혼소장이 날라왔습니다.여기서부터는 아내에대한 설명입니다.아내는 오래전부터 이혼을 원하고있었고 사건이 있기 3개월전에는 개인채무(6천만원상당)을 저 몰래 만들어서그 빚을 감추고 감추다가 터져서 신용불량자가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쩌다가 빚을 지게되었냐, 정확한금액이 얼마냐, 등 물어보았는데 저한테 이야기를 해주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저에게 "너는 이게 내탓인거같냐?"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원래부터 사람아니다 라고생각은했지만 점점 도를 넘어서고제가 금전적으로 직접 도와준건 아니지만 회생절차에 필요한 서류 및 본인의 재산상태 등 법률적으로 요구하는 모든것들을 도와줬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변호사비용을 내야해서 돈이필요하다고 투잡을 뛴다고하기에그렇게하라고 하고 제가 아침6시30분에 출근해서 오후6시에 퇴근해서 딸아이 하원받아서 씻기고 밥먹이고 다하고 애기재우면 와이프는 투잡끝나고 새벽2시쯤 집에오더라고요 그런 생활을 반복하는 중에저하고 와이프는 경제권을 누가 갖고있지않습니다. 그냥 서로 각출해서 생활하는 방식이고와이프가 부담하는건 월에 70정도 나머지 250~300정도 들어가는건 제가 부담했습니다.근데 2달전부터는 와이프가 그 70도 못내겠다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갑자기 이러는게 어딨냐고하니싫으면 자기가 애기 놔두고 집을나가겠다. 어차피 이혼도 안해주고 소송해봐야 자기가 유책배우자일텐데내가 너 출근하는거나 아이를 왜 양육해야하냐? 이런식으로 나오더라고요이런 위태위태한 가정상태에서 사건이 터졌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 변호사나 법률쪽 형들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압도적으로배부른오징어튀김자식이 사채나 은행 대출이 부모나 남매에게 책임이 돌아가나요?자식이 사채나 은행 대출이 부모나 남매에게 책임이 돌아가나요?자식의 재산도 포기 할수있는 법이 있을까요?혹은 개인회생 신청시 가족에 대해 불이익 가는것이 있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때론신뢰할수있는들쥐이혼 확정후 공동명의 거주문제 관련 질문재혼부부였습니다. 같이 자영업을 운영했고 살림집도 가게에 같이 있습니다.이혼을 하게 되었고 확정도 받았습니다. 현재는 재산분할 준비중이고요.현재 살고 있는곳은 공동명의로 되어있고요근데 개인 사정상 제 주소는 다른곳으로 되어있고 남편과 제 아들만 주소지에 올라가 있습니다.그러더니 갑작스럽게 자기는 여기서 폐업하고는 나갈테니깐 저희도 (저랑 제 아들) 나가라고 하다군요.예전에 제 명의로 살던곳은 여기서 3시간 거리이고요. 거기로는 가고 싶지도 않습니다.공동명의니깐 그냥 있을 예정인데 그러면 월세를 내라 이러네요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법적으로 저에게 불이익이 있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뽀얀굴뚝새243법적으로 인정 받는 사실혼은 어떤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건가요?요즘은 젊은 남녀간에 사귀면서 서로 합의하에 동거를 하는 커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결혼 전제가 아닌 말 그대로 동거만 하는 경우가 있고 결혼 전제로 사는 커플도 있는데 같이 사는 동안에각자가 벌들 혼자 벌든 경제활동을 할텐데 결혼을 전제로 살다가 헤어지면 재산분할은 어려운 건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엄마손은약손채무를 받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갚을 생각이 없어보여요.엄마의 지인분이 제 수표를 본인 통장에 입금하고서수표금액의 50프로에 해당하는 금액을본인의 빚을 갚기위해 채무자에게 이체를 하며 돈을 갚았습니다.그러고 난 뒤 남은 50프로 금액은 저에게 현금으로 건넸고그 현금을 전 엄마에게 빌려 줬습니다.엄마지인분에게 빌려주게 된 50프로의 금액에 대해돈을 받고 싶은데 나몰라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이런 상황에서 제가 무얼 준비해서 어떻개 대처하면 좋을까요?수표를 입금한 날짜를 알아야만 갚으라고 요청이 가능한가요??현재, 엄마 지인분의 이름 주민번호 전화번호는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