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억수로비싼족제비제 자신이 요즘 너무 한심하고 너무나도 미워요제가 조선대학교 병원 다니는데 경계선이래요 우울증도 있다해서 그리고 요즘 우울증도 심해졌고 돈은 잘 빌려주는데 돈 갚아달라 말을 못해요 ㅠㅠㅠ 하기 뭔가 미안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때론환상적인북극곰우울증의 원인은 어떤게 있는 건지 알고 싶어요제가 요즘 우울증 같은게 심한 거 같은데요 우울증에 원인은 보통 어떤게 가장 심한지 그리고 일반 사람들은 어떤 계획 우울증의 원인이 되는지 알고 싶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확실히웅장한문어우울과 힘듬 잊고 싶어요. 부탁드립니다너무나 우울하고 힘든데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너무나 힘들어요유......눈물이 나요....잊고 싶어요 힘든일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붉은안경곰135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뀜. 여러분은 어때요예전엔 그리스도교 신자로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것 같은 사명감에 살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이 사는 것은 동물이나 식물들이 사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끼면서 삶이 참 허망하고 ,,한편으론 진리를 깨달은 것 같고 그러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일반적으로예쁜닭발제가 우울증인지 모르겠어요..ㅠㅠ중학교?때 부터 죽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가끔 마음이 너무 불안했어요. 지금은 불안한 마음이 좀 사라지긴 했는데 죽고 싶다는 생각은 자주 들어요. 빨리 죽어야 하는데 생각하면 시도도 몇 번 해봤어요.근데 이상하게 잘 씻고 잘 나가고 여행도 가고 싶고 버킷리스트도 작성하고 일상생활 다 잘 해요…정신과를 가보고 싶어도 눈치보이고 우울증이라면 비용도 어마어마 할거고… 상담도 뭔가 받기에 좀 그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서울사는22살의패왕색패기자려고 눕거나 주변이 너무 조용하면 외로운 마음에 눈물이 나요제가 몇 달 전에 이별을 했습니다.아마 그 후로부터 점점 이런 마음이 생겨난 거 같은데일상을 지내다가 보면 불쑥 외로움이 생겨서 막 눈물이 나고 그래요.최근에도 좋아하는 여자가 하나 있는데 그 여자애도 저에게 진심인 줄 알았습니다,하지만 아닌 거 같더군요.제가 외로워서 사랑을 찾는 건지 아니면 그 사람이 좋아서 그러는 건지..헷갈리고 너무너무 외로워요 그냥가끔은 밤에 자려고 불을 끄면 예전의 좋았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앞으로 그런 기분을 못 느낄 까봐 무섭습니다.그냥 사랑이 하고 싶은 거 같아요. 전 어떡하면 좋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붉은안경곰135산다는 건 왜이렇게 힘든걸까요???나이 36에 20에 들어간 대학 졸업 못하고 의료사고로 기초수급자되고 연애 결혼 커리어 다 날라갔고 가족 없고 의료소송 감당해야 하고 너무괴롭고 체력 없어서 1시간 이상 못걷고. 상담치료 받아도 턱없이 모자르고여러분은 어떻게 힘든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대단히푸른라마너무..살기싫어요..ㅠㅠㅠㅠㅠㅠ제가 중3~24살 동안 우울증에 시달리는데 이번에 엄마도 우울증에 걸린거에요 근데 가족들은 제가 우울증에 힘들어 할때보다 엄마가 우울증 걸릴때 더 신경쓰고 제가.챙기라는.말을 많이해요..제가.이해하라고..저도 그 마음은 알지만..너무 서운해요..저도 기대고 싶고 걱정 위로 다 받고싶은데..제 아픔은 누구에게나 묻히는 기분이에여..ㅠㅠ숨 쉬기 힘들때도..늘..외롭게 혼자 버텨요..사는게..하나도 위로가 안돼요 ㅠㅠ제가..그냥 없어지는게 나을까요..목숨은 소중한거라.생각하지만.. 너무 지쳐요..기댈때가..너무 필요해요 제 자신한테도 못 기댈거 같아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엄마손은약손알콜중독과 우울증이 심각한 부모를 어찌하면 좋나요어머님이 몇년째 우울증을 앓고 계십니다.그런데 무언가 문제상황이 작고크게 생겼을때마다우울증약을 드시지 않고 술에 의존하여 술에 취해 몇날몇일 울고 음식도 섭취하지않는 행태를 보입니다. 119에 실려간적도 많고 간수치가 너무 올라 응급실 간적도 많고... 제가 보건소나 병원연결을 하여 상담을 받아보라하여도 하지 않고.... 해결방법을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문제상황을 해결할 수 있도록 말을 해드려도 반복적으로 알콜에 의존하는 생활을 합니다. 한편으로는 습관성인가싶기도 합니다. 일주일도 지나지않아 지금 5일째 술독에 빠져 나오지.않고 있습니다..타일러도 안되고 화를 내도 안됩니다. 더군다나 신변도 확실치 않은 타인에게 돈을 빌려 주고서 떼이는 일을 10년 넘게 반복 중입니다. 그러지마라해도 반복합니다. 인간관계에서 거절을 하지 못하는 성격인건지 돈을 빌려주고서 갚으라고 말하는 상황을 통해 희열감같은걸 느끼는건지.....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요즘 병원차로 강제입원도 안된다던데 부모이기에 외면할 수도 앖고....걸핏하면 술에 취해 죽을거라고 전화가 와서 아무리 자식이지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あいか요즘 사소한일에도 다 화가나고 불편해요요즘 공부할때도 뭔가 불편하고, 부모님들이 말하는거 하나하나에 다 짜증나고 기운이 없어요. 생리 때문에 마음변화가 있나? 생각해보니깐 기간이 아니어도 기분은 똑같이 짜증나고 불편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짜증난다는 티 팍팍내면 또 잔소리 들을까봐 저혼자러서 참고 버텨요.. 우울증인가도 생각이 들고 감정변화도 쉽게 흔틀어져서..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