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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탈퇴한 사용자앞에 올린 글에 이어, 올립니다. (백수생활 3년.)1)) 미용실, 병원 등 방문 해서 무슨 일을 하고 있냐고 물을까봐 걱정이 들어요. 긴 기간 쉬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 분께는 아직도 쉬고 있다는 것을 말하기가 민망하고.. 처음 물어보는 사람에게는 쉬고 있는 제 자신이 모자란 사람 같아서 부끄럽구요. 이럴 땐 어떻게 말하는 게 좋을까요..?2)) 긴 기간 백수생활을 만약 마치게 되는 날이 온다면, 만약 사회에 나가 면접을 보게 되었을 때 그동안 무엇을 했냐고 묻는 것에 대답을 어떻게 해야하나에 대한 걱정이 있어요. 대부분 긴 기간 동안 쉰 사람은 꺼려하고, 당연히 정신도 건강한 사람을 원하는 것은 당연하잖아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누구일까요생리 시작하면 식욕이 사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생리를 시작하기 1주일 전부턴 식욕이 많이 늘어나 평소 먹는 양의 2~3배를 먹어도 배가 고픈데,생리가 시작되면, 평소 먹는 양의 절반 이하로 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지지 않습니다.문제가 있는 걸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궁궁공공BRCA 변이 유전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BRCA 변이 유전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 몇촌 친척까지 유전가능성이 있나요? 4촌에 해당하는 아빠의 이모(이모할머니)도 포함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탈퇴한 사용자3년째 이어지고 있는 백수생활(정신과 약도 복용하고 있습니다.)에도 하고 싶은 것이 없고 아무것에도 흥미가 없습니다.1)) 일단 정신과를 다닌지는 거의 2년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그 곳에서 진단 받은 것은 사회공포증과 ADHD인데요. 더 세세하게 말씀 드리자면.. 정신과를 처음 방문 하게 된 계기가 확인 강박으로 인한 불안으로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였어요. 카페에서 알바를 할 때, 음료에 무언가 들어갔진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구요, 퇴근 하고서도 제가 체크 못한 것 때문에 불이나거나 가게에 피해를 입힐까봐 불안에 떨면서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고 출근하기 전까지 힘들어 했었어요.뉴스에서 음료에 무언가 잘못 같이 갈아 사고가 일어난 주인공이 내가 될것만 같고, 제가 만든 음료를 먹은 손님이 죽진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2)) 초기 정신과를 방문 했을 때(2년전쯤) 제가 지능이 낮은 것만 같아서, 쉬운 암산도 잘 못하고..(콤플렉스에요. 검색해서 증상을 찾아보니 난산증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 이유로 성인 웩슬러 검사를 했는데 "평균 하" 결과를 진단 받았습니다. 작업기억이 짧다고 하셨어요. 3)) 암산을 못하는 것 때문에, 사회 활동에 나가 사람들에게 민망한 상황이 만들어질까 두려워요. "그것도 못하냐"라는 등의 말이요. 4)) 다시 태어나면 "의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을 해요. 의사선생님 분들을 보면, 자기 확신을 가지고 환자에게 약을 처방하기 까지 하니까요. 정신과 방문 초기때는, 전문직 군의 사람들과 나는 같은 사람이지만 다른 세상의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저 같은 사람은 대화를 나누고 싶지 않은 대상이지 않을까 싶고.. 지금도 드는 생각이지만 그들이 사는 세상이라는 느낌이 있어요. 제가 똑똑하고 싶다는 의지, 소망의 정도의 생각이 기괴하다고 생각 들기도 했는데.. 장기기증을 하고 내가 죽게 된다면 나의 장기를 받은 사람이 나보다 똑똑한 사람이어서, 아니면 똑똑한 사람이여서 제가 그 몸에 이식 되어 제 장기가 살아간다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현생에서는 불가능 하니까요.)5)) 3년째 이어지는 백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은 남자친구의 도움이 커요. 나이 차이가 조금 있긴 하지만.. 사회에서 조금 자리 잡아 경제적으로 제 부모님의 눈치를 덜 수 있게 도와주고 있기 때문이에요. 사회에 나가 일 할 자신이 없으니, 블로그를 할까 싶어 카메라를 샀는데요. 지금은 흥미도 없고 진행 하고 있지도 않구요, 그런 생각이 현실적이지 못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6)) 요즘 하고 있는거라곤 무기력하게 지내는 일상에서 뇌운동이 될 수 있게, 깨어 있을 수 있게 스타벅스에 나가 2-3시간 씩 수학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초3학년 수학부터 다시 공부해 지금 중1학년 것 맨 앞부분 보고 있어요.) 수학 공부를 하는 건.. 예전에 부모님께서 제게 말씀 하셨던 부분 때문에 아니라는 걸 증명 해내 보이고 싶어서에요.동네 근처, 그냥 돈 있으면 갈 수 있는 전문대에 갔는데.. 그 곳에서 장학금 받고 다녔지만 (남자친구가 응원 해줘서, 너도 할 수 있어, 해보자라고 격려 해줬어요.) 엄마 께선 순화해서 말하자면 “바보들이 가는 학교”라고 말했거든요.그래서 제가 수학부터 다른 과목까지 마스터 해서 수능을 다시 보아 제가 갈 수 있는 대학교, 누구나 좋다고 하는 학교에 합격 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요. 7)) 남자친구는 천천히 생각해보고, 지금도 잘하고 있다고 하는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는데요. 저는 공부를 하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고작 2-3시간 집중해 하는 공부여서, 대체 뭐하고 있지?, 나 진짜 뭐하려고 이러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8)) 제 기준 간호조무사,병원의 데스크 일 보는 것, 간호사 등등도 똑똑한 사람들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제 기준 제일이라고 생각 하는 직업은 의사지만요. 하지만 저는 그것조차도 못할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가 너무 막막하고 두려워요. 9)) 그래서 신점을 보아 그분께 제 사정을 말씀 드렸더니 팔자 타령이며 부모탓은 그만 하라고 하셨어요. 스스로의 탓을 하라고요.. 최근에도 치과를 다녀왔는데, 치위생사 분이 참 일 하는게 멋있다고 생각하면서.. 제가 우러러 보는 것에 대한 노력을 하기보다는 그저 부러워만 하고 있어서요. 저는 자기 합리화만 하고 지내는 것 같고.. 아무 생각이 안들어요. 10)) 글을 생각 나는대로 적어서… 보게 되시는 분이 잘 이해해서 읽으실지 모르겠어요. 일단 답변 주심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고.. 그냥 질문 해보고 싶어 올려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편안한얼룩말288술을먹고 담배를피면 더 취하는게 맞나요?어떤 사람이 술을먹으면서 담배를피면 취하는 정도가 더 강해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렇다면 술을 같은양을마셔도 담배를 안피면 취함정도가 더 증가하지 않는건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탈퇴한 사용자어르신들이 말씀 하시는, 외모가 예쁘장하고 귀엽다.제목 그대로의 것이 궁금합니다.할머님이 말씀 하셨거든요. 덜 예쁘다는 건가요? 예쁜건 아니라는건가요. 예쁘다고 말하시지 왜 예쁘장이냐구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편안한얼룩말288자율신경계 (닭살) 질문드립니다.닭살돋는건 자율신경계로 사람이 조절할수없다는데저는 어려서부터 닭살을 맘대로 돋아나게햇다가 멈추게햇다 멋대로할수있는데 정상인가요?원래 다그런줄알앗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떨리거나 할때 심호흡 하면 괜찮은데 의학적으로 밝혀진건가요?우리가 떨리거나 두근 거릴때 심호흡을 크게 하거나 하게 되면 괜찮아진다고 이야기를 해서많이 하는데요. 이러한것이 의학적으로 효과가 있는건가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히히히히히귓볼 몽우리가 있는데 언제부턴가 통증이 생겼어요귓볼에 몽우리에 통증이 원래 없었는데 갑자기 아파졌습니다 혹시 약국에서 무슨 약을 먹어야 하나요? 원래는 안아팠는데 갑자기 생겼어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눈부신다람쥐110단식 중에 정신과 약을 복용해도 되나요?이번에 성인 adhd진단과 우울증이 있어서 아토목세틴과 트라린정을 소량 처방 받았는데요. 제가 다이어트의 목적으로 일주일에 3일씩 단식을 하고 있는데 단식 중에 이 약들을 먹어도 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