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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과의료상담꽤참견하는군만두당뇨환자 현재 먹는 패턴에 단백질 쉐이크 먹어도 될까요키 155 몸무게 77 BMI지수 33~32 쯤인데 현재 체중감량을 하고 있습니다 운동은 현재 관절이 좋지 않아 퇴근 후 걷기 30분 정도 하고 있습니다집에서 혈당 측정하면 공복 95~123 사이로 나오는편입니다(전날 탄수과다나 떡볶이같은 배달음식먹으면 123까지 나오더라구요)현재 식단은 아침은 견과류 20g으로 때우고점심은 양배추100g~200g 떡갈비3개(동그랑땡사이즈) 혹은 닭가슴살에 삶거나 후라이 한 계란 두알에 우동면 한덩이or 햇반 한공기 먹습니다저녁은 양배추와 닭가슴살에 당과 탄수제외 먹고싶은거 하나 곁들여 먹는편인데현재 먹는 패턴에서 아침에 단백질 쉐이크 먹는거는 너무 과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대견한메추리247몸 상태가 뭔질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어제 밤 9시쯤 누워서 잠들었는데 12시쯤 배도 아프고 온 몸이 오한이 온 듯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대변을 보고 (약간의 설사 비슷하지만 심한 설사는 아님) 나와서 탁센을 복용했습니다. 그럼에도 근육통이 지속되어서 거의 날밤 샜는데 5시쯤 힘들어서 타이레놀 1알 복용했습니다. 지금도 근육통같은 오한이 계속 있고 두통도 살짝 있습니다. 근데 전혀 감기처럼 콧물이나거나 기침을 하진 않고있습니다. 5시 50분쯤 방금 본 대변은 그냥 일반 대변을 봤고 그러면 식중독이나 장염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감기도 아니고 식중독 장염도 아닌데 왜 통증이 있나요 ㅜㅜ 타이레놀 탁센을 먹어도 안잡히네요. 제발 알려주세요 일가야하는데 ㅜㅜ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대견한메추리247식중독이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새벽이어서 급하게 작성합니다 !어제 저녁에 소고기를 좀 덜익혀 먹었습니다. 아무래도 그게 원인인듯 하고증상이 좀 특이합니다.12시쯤엔 설사를 했고 그 이후로는 설사는 없었습니다. 방귀를 많이 뀌었고 냄새가 지독한 편이었습니다. 팔다리에 근육통이 와서 잠을 못자고 있고 두통도 살짝 있습니다. 자기전에 먹은 탁센때문에 배가 안아픈거 같긴 한데 잘 모르겠습니다. 근육통때매 잠을 못자서 방금 타이레놀도 하나 복용했습니다. 식중독이 맞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포근한안경곰99난방을 해 몸이 땀이 나는데도 발등만 시리네요 왼쪽 발등만 시려서 전기장판 등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 다른 부위는 땀까지 날 정도 인데도 왼쪽 발등만 시리네요. 발을 문질러줘도 잘 나아지지 않고 그 때 뿐이고 발등을 만질 때 발등으로 느껴지는 감각이 직접 만지는 거 같은 느낌이 아니라 뭔가 조금 덮여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게 무슨 증상이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IIIIIIIIIliliil과민성 대장 증후군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내과 두 곳 정도 전전해봤는데식단 조절을 해야한다고 강조하시더라고요그래서 식단 조절을 나름 최선을 다해 했는데....오히려 그 기간 동안 더 심해졌습니다검사 결과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맞긴 하답니다혹시 식단 조절 외에 제가 할 수 있는 게 있을지 궁금합니다. 영양제라든지 생활습관이라든지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은근히부유한우럭운동후에 어지러운건 왜 그런건가요?뛰거나 자전거를 30분 이상타면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나는데 왜그런건가요? 저혈압이 있는데 저혈압과도 관련이 있는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있겠니없겠니위염인지 아님 역류성 식도염인지 궁금합니다.위염 증세가 있어서 관리 중인 30세입니다. 술, 담배는 일절 하지 않고요.다행히 예전에는 배를 누르면 아팠는데, 이제는 눌러도 통증이 전혀 없습니다. 누르면 배에서 꾸륵 소리가 나면서 가스(방귀)만 나오고, 변도 굵게 잘 보는 상태라 위장 기능은 돌아온 것 같습니다.그런데 문제는 목이 답답하고 막히는 듯한 느낌은 아직 그대로입니다. 배 쪽이 편해진 걸 보면 전체적으로 나아지고 있는 과정이라고 봐도 될까요? 아니면 목 이물감 때문에 치료를 더 해야 할까요?현재 약은 먹고 있는 상태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아직도당당함이넘치는알파카안녕하세요 불안장애 신체화장애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 불안장애 신체화장애 때문에 건강염려증도 같이 생긴 환자입니다열심히 치료하고있지만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먼저 긴글이 될것같아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2025년 12월 31일 여자친구와 밥을 먹고 카페에 있는중 갑자기 토할거 같고 숨이 깊게 안쉬어지고 얕게 쉬어지는 느낌 때문에 응급실로 달려가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심전도,폐,복부 x-ray,혈액검사 정상이었고 수액 하나 조치 받았고 복부에 설사가 만들어지는거 같다고 장염같다고해서 장염약 이틀치 받고 집갔었습니다 그리고 1월2일날 새벽 속쓰림때문에 위염약 받아서 먹다가 속 안쓰리길래 약을 안먹다가속 안쓰리길래 안먹었습니다 (나중에 엄청 혼났음) 1월3,4일부터는 도통 잠이 안왔고 불면증이 극심했습니다 1월 3일 새벽에 왼쪽에 힘이 빠지는거 같다고 느꼈고 저 또한 뇌졸중인가 싶어서 fast 해봤는데 다 되길래 느낌이 그런가 했지만 너무 불안해서 응급실 뛰어갔고 응급실에서 괜찮은거 같다고 해서 아침진료로 신경과를 갔습니다 몇가지 테스트와 mri 찍어봤고 깨끗하다고 정상이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다행이었습니다 불안장애 신체화중에 한손만 힘빠진다는건 본적이 없었어서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리고 심장이 잘때 불규칙하게 뛰고 숨이 차는 느낌이 나서 순환기 내과에 가서도 검사 받았고 정신과를 추천받아 1월 5일날 정신과를 갔고 알프람정 0.1mg을 처방 받았습니다 그 결과 약을 먹고 얼마지나지 않아 쓰러지듯 잤습니다 그때 불면증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았고 살았다는 안도가 들었습니다 거짓말처럼 심장도 안뛰고 숨도 편안했습니다 72시간 홀터 검사도 받았고 한번은 노이즈 때문에 안되서 한번 더 해서 1월8일쯤 결과를 받았고 정상판정 받았고 심장에 아무일 없다고 안심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1월 6~7일쯤 뭔가 더부룩하고 식욕도 없고 명치 누르면 아프길래 췌장암이라는 질환을 발견했고 그것이 너무 불안해 1월 8일날 소화기 내과를 방문하여 1월 9일 복부 ct와 위 내시경을 검사 받기로했고 검사결과 약간의 위염과 십이지장염 (암 그런건 아니죠? 러고 하니까 교수님이 건강염려증 심하다고 뭐라하셨습니다) 변이 오랫동안 머물러 장염이 심해졌었다고 하셨습니다 불면증과 함께 변비가 좀 심했습니다 2,3일에 변을 한번씩 봤거든요 물론 그때 죽만 먹고 그래서 먹는양이 너무 없긴했음 아무튼 그 이후로 장염약 위염약 일주일치 처방받고 교수님이 이번에는 약 절대로 안먹지 말고 다 먹고 안아프면 병원 안와도 된다고 하셨고 그래서 약을 열심히 먹었고 정말 감쪽같이 소화도 잘되고 컨디션도 정말 좋아졌고 변비도 해결되었습니다 명치도 눌러도 안아파졌구요 그래서 1월말까지 너무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알프람정 0.4mg 복용하고 있습니다있습니다 그러던중 1월 27일에 붉은 설사를 한번 보았고 2월 3일때도 한번 더 보았습니다 그후 한번 더 본 변은 정상이었습니다 붉은설사를 본 뒤 다시 불안하여 2월4일늘 소화기내과 교수님을 뵈었고 변 사진을 보여드렸는데 괜찮다고 혈변은 아니다 새빨갛고 피가 흥건해야 혈변이다 이정도는 그럴수도 있는거라고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된다라고 하셔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2월 5일날 한번 더 붉은 설사를 봤었습니다2월 7일날은 새벽에 흑변을 봤는데 2월 6일날 점심으로 제가 블루베리를 먹었었습니다 그 다음변은 저녁으로 치킨을 먹었어서 그런가 색깔은 정상이었는데 조금 묽지않은 설사? 같은걸 보고 그 이후로 걱정이 안없어져 매번 변을 체크합니다 다행이 규칙적으로 변은 하루에 한번씩 봅니다설사의 이유를 예측해보자면 제가 생각하기에 개인적으로는 1월9일날 장염때문에 1월 16날까지 장염때문에 항생제를 먹고 1월 21일부터 피부 종기때문에 항생제 일주일치 그리고 1월 29일부터 항생제를 추가로 5일 더 먹었습니다 그래서 장에 무리가 되었던거 아닌가 싶긴합니다 아무튼아무튼 장건강에 신경이 쓰이면서 2월 7일부터 아침낫또와 요거트,바나나,사과 대부분의 식사에 식이섬유 위주로 먹고 변을 보니 약간 초록빛이 돌아 아하에 물어보니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위주로 먹어 소화가 빨리되어 담즙이 갈색으로 변하기전에 나온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 이후로 변은 색깔도 정상적인거 모양이 길쭉한 갈색 소시지로 나온다기 보다 모양이 좀 이상하게 나와서 걱정이 되어서 변 사진을 좀 올릴테니 의사선생님들께서 판단 부탁 드립니다 물론 내일 소화기 내과 진료 한번 더 보러 갑니다 최근 약간 변이 건강하지 않은거 같아 걱정되어 다시 소화불량 신체화가 올라오는거 같습니다 최근에 다시 올라온 불안때문인지 식욕도 좀 없고 최근에는 변 모양이 괜찮으면 색깔이 이상하고 색깔이 괜찮으면 모양이 이상해서 안심을 못했네요 아 그리고 2월7일 새벽에 자다깼다가 다시 자려는데 조용한 방에서 그날따라 유난히 삐 소리가 좀 더 크게 느껴졌고 이명이 느껴졌었습니다 그래서 2월9일 오늘 이비인후과 갔고 2월8일도 자기전에 살짝 느끼긴했지만 생활할때 거의 느끼지않고 2월7일날 제 선천적 잠복고환 정기검진을 어머니가 안간지 몇년이 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병원 예약 알아보면서 스트레스 를 정말 많이 받았었습니다 안그래도 건강이 요즘 안좋아 걱정이 많은데 어머니가 저에게 검진을 가라는 말을 안했던게 너무 서운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겪었던 증상 전체 정리를 하자면 초반 불면증,변비,소화불량,심장뜀,호흡곤란,손발 차가움,왼팔 힘 빠짐,팔이나 다리 가끔씩 피부가 간지러운 느낌이 아닌 신경이 간지러운 느낌?(지금은 없음), 식욕부진, 빈뇨?(이건 걍 수분섭취량 늘어서 그런거 같습니다),가끔 약간의 어지러움,초반에는 잘려고하면 전신이 쑤시고 그랬음 근육통같이 특히 승모근 엄청 뭉침 그리고 허리 아팠음 (지금은 괜찮음), 이명현재 남은 증상은 가끔씩 손발 차가움,변비(살짝 올려고 하는듯),피로감,약간의 어지러움(거의 없긴한데 가끔),그리고 인지하면 느껴지는 이명정도인거 같습니다 변 상태 체크한번 해주시고이명치료에 도움 되는 정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토픽선택이 진료과 여러개가 안되네요 신경과나 정신과, 이비인후과도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요 일단 내과 선생님들의 소견 부탁드립니다 정말 긴글이라 귀찮으시깄지만 혹시라도 읽어주시고 답변주신다면 너무 감사드릴거 같아요 변 사진은 중간에 정상적인 변들은 안찍었어서 이상했던 변들만 넣었습니다 하나는 정상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신통한봉고268피검사 결과 해석 한번만 부탁드립니다.한때 비알콜성 지방간 중증 섬유화 3단계 까지갔다가 20키로 뺀 건강염려증환자입니다.오늘 본 피검사에서 대다수의 항목이 호전된 양상을 보였는데 cpk라는 항목이 갑자기 폭등을 해서 질문을 남깁니다.제가 피검사 전전날에 가슴 근력운동을 했고 한달 전에 여유증 수술을 했는데 이때문일 수도있을까요? 그게 아니라면 cpk의 증가는 어떤 이유라고 볼 수 있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신통한봉고268간수치가 정상범위 내에서 살짝 오르는건 문제 없나요?nash 지방간 중증에 섬유화 3단계까지 갔었다가 재작년에 심한 건강염려증에 걸려서 20키로를 뺐던 사람입니다.살빼고 난 후, 25년 2월, 12월 올해 2월 순으로ast가 18->20->24alt가 18 -> 21-> 27감마gtp가 18->19 -> 23이렇게 점차적으로 조금씩 늘어났습니다.그동안 회사일때문에 7키로 가량이 찌긴했지만 매일 헬스와 복싱을 해서 근육도 유의미하게 늘어났습니다. 질문은, 40언더인 간수치가 저렇게 정상범위 내에서 조금씩 증가한것도 걱정할만한 일인지 여부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