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내과
- 내과의료상담사막위의오아시스고혈압은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안녕하세요.나이가 들면서 은근히 걱정되는게 고혈압과 당뇨인데요. 이중에서 고혈압에 다다르게 되면 어떤 증상이 몸에 나타나게 되는걸까요?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행백수걷는데 bpm 138이나왔습니다..그냥걷는데 bpm 138이나왓어요 물론 워치로나왔습니다138나왓을때 증상은없었는데요 심장이 빨리뛰어서 걱정입니다 5분 10정도에 138이나왓구요 그이후로는 정상적으로 나왔습니다 자율신경불균형인데 교감신경이 많이올라갓습니다 교감신경때문에 138까지 갈수있나요??심장내과에 가봐야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꽤잘먹는가재혈변 후 흑변인가요??대장 문제인지 치질 문제인지 궁금합니다.22일 일요일 저녁 혈변을 보고23일 오전까지 혈변을 본 후바로 항문외과를 찾아갔습니다 .병원에서는 내시경을 1년전 받았다면 크게 위험한 확률이 현저히 낮다고 하고 일주일 경과 지켜보고 계속 혈변을 본다면내시경을 해보자는데 불안해서요치질이 있다거나 변비,항문에 이물감은 없습니다.작년 5월 위,대장내시경을 했고 대장내시경에서 선종 2개를 제거 한 이력이 있습니다원래부터 제대로된 변을 보기보다 설사 혹은 되게 묽은변을 많이 봤습니다.이후 약 처방 받고 현재는 혈변은 멎었고 좀 검은 변을 봐서 내과를 가야하는지 해서 여쭤봅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어쩐지친밀한낙지볶음밥먹고 숨이 가프고 기침이 나요~내과문의요밥먹고나면 숨이 가퍼지고 기침이 나요몸에 이물감이 있는것처럼 느껴져요~소화불량도 있고요~ 소화도 잘안됩니다~~왜 그럴까요~어디병원을 가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언제나날씬한사막여우마운자로가 보험이 된다고 하던데 진짜인가요?마운자로가 보험이 적용될수도 있다고 하던데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그리고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부작용은 어떤것이 있믈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그래도열정넘치는새우튀김새벽에 매일 구토하는데 왜 그러는걸까요4일째 매일 잠들면 한두시간 뒤에 속이 엄청 울렁거려서 깨요 속이 너무 울렁거려서 못 참고 토해야 좀 괜찮아져서 다시 잘 수 있고요…전날 먹은거 때문에 그런가 해서 한번은 5시 이후로 암것도 안먹고 12시에 잤는데 1시에 깨서 토했어요토 하면 음식 같은건 아나오고 투명 또는 노란 액체만 나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어쩌라999위대장내시경 비수면으로 하라는데 수면으로 할거거든요전 기억이 안나는데수면내시경 검사중에 제가 많이 움직이고 호흡곤란까지 왔다네요수면검사중에 깨워서 검사마친적도 더러 있는데 전 수면중에 깨우더라도 수면으로 하고 싶은데비수명 할바에 안하고 싶은...병원에서 비수면으로 하라고 권하면 수면은 아예 못하는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웃고있는비닐봉지CT 찍는다고 조영제 맞았는데 팔이 5일이 지나도 아픈 이유?5~6일 전에 CT를 찍기 위해 조영제를 맞았는데 주사 맞은 팔이 아직까지 아프네요ㅠㅠ느낌상 혈관이 아픈 것 같은데 아픈 이유가 뭔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부잉부잉장염걸리고 언제부터 운동을 해더 괜찮을까요?토요일 저녁 9시부터 속이 안좋더니 배도 아프고 속에 가스가 찬 느낌 이였고 그 상태로 설사+구토+어지러움증이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져서 일요일 새벽 1시에 응급실에 갔고 갔다와도 구토+설사+어지러움증이 지속 되었고 그러다가 오전(아침)에 덜하다가 어지러움증 몸살증상 있었고 가끔 구토+설사가 있었고 월요일은 아침에 흰죽 점심.저녁은 야채죽 먹었는데 괜찮았고 화요일 오늘도 똑같이 죽만 먹고 약을 먹었는데 어제보다 괜찮다고 느끼긴 하는데 어제는 운동을 하면 너무 무리일거 같다는 생각에 안했고 오늘 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오늘도 쉬고 내일부터 하는게 좋을까요 운동은 주로 줌바를 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신통한봉고268우상복부가 결려서 건강염려증에 걸렸습니다.3년차 건강염려증 환자입니다.한때 지방간 중증으로 섬유화 3단계까지 갔다가우상복부가 콕콕거리는 느낌이 생겨 건강염려증이 시작되고 운동으로 20키로 정도 감량하고 2년째 간수치 정상, 섬유화 이상없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초음파에서는 mild 한 지방간이 남아있다고는 합니다. 3년전에도 우상복부의 통증(이라고하기엔 너무 미비해서 "느낌"에 가깝습니다)을 의사쌤에게 말씀드리면 이 통증은 현 간담췌의 상태와는 무관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건강이 꽤 호전된 지금, 아직도 간헐적으로 해당 느낌이 오곤 합니다. 특히 저번 주말에 중요한 자리가 있어 과음(소주3병가량)을 하고 그 다음날부터 괜히 더 의식되서 그런지 느낌이 많이 옵니다.통증 양상은 다음과 같습니다:갈비뼈 바로 아래 복근 쪽에 핀포인트 되는 콕콕/땡김/뻐근함 입니다. 셋 중 뭐라고 딱 잡아 말하긴 어려우나 위치는 손가락으로 짚을 수 있습니다.특히 복압을 주거나 숨을 크게 들이마실 때, 허리를 숙일때 느낌이 더 잘 옵니다.그리고 복압을 줄때 해당 위치가 왼쪽의 같은 부위에 비해 동전크기만한 넓이가 더 갈비뼈 밖으로 살딱 튀어나오는 것 같습니다.갈비뼈보다 아래에 있으니 늑간 신경통은 아닌거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이게 간비대나 간염, 담낭염, 췌장 등의 문제에 대한 걱정은 rule out을 하고 걱정을 좀 놓아도 될지, 근육통이라고 생각해도 될지 의사쌤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마지막으로 한달 전 초음파 검사 결과 보여드립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