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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과의료상담거창한지빠귀47맥박이 서맥이면 어떤걸 조심해야하나요???건강검진결과지에서 서맥이라고 하는데 왜그런지 알려주세요~ 아직 혈압약복용은 안하구있구 혈압도 안정되지 않아 10일정도 기상후와 기상전 혈압을 재어 오라고 하셔서 체크하고 있거든요ᆢ 엊그제는 맥박이 LO로 나왔어요ᆢ 당뇨랑 고지혈증약 복용한지는 8년째에요ᆢ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그런대로유머러스한스파게티3주정도 급성부비동염 기관지염으로 고생했었는데안녕하세요.3주정도 급성부비동염 기관지염으로 고생했었는데 체질이 바뀐건지 전혀 열도 나지않는데 손이 뜨거운느낌, 이마에 미열이 나는느낌, 팔뚝 손목등 근육통이 욱신욱신 가끔 동시에 오는데 체질이 바뀐건지..이건 어떤 진료과목에 가야 되는지 모르겠어요...단일신장이라 한약먹기도 그렇고 뭐 양약먹기도 뭐하니 이것저것 시도해볼수가 없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현재도엄격한참나무칼프로텍틴 900 기생충이나 감염보다 크론병일 확률이 큰가요?동남아 여행 이후 묽은변증상이 한달이상 지속되서 칼프로텍틴 검사릉 했는데 900이 나왔더라고요. 평소에 긴장하면 배아픈정돈 있었는데 여행 중 컨디션 악화(울렁거림,탈수,식욕감퇴) 이후 묽은변이 지속되고 가끔 점액변과 피가 좀 묻어나오네요. 여행 이후 시작된거라 기생충이나 감염성 장염 의심가긴하는데 인터넷에서 칼프로텍틴 수치 높은 사람들은 다 크론병이나 궤양 질환 관련된 사례밖에 안보여서..ㅠㅠㅠ 수치 높으면 크론병일 확률이 높은걸까요? 변은 하루에 한번정도 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프리저자위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저는 30대 중반 남성이고,100m 달리기와 중장거리 1500m 운동 스프린트 등 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자위와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자위를 아예 하지 않는 것과, 가끔 하는 것 중 건강 측면에서 어느 쪽이 더 바람직한지 궁금합니다.운동(특히 단거리 스프린트) 수행능력까지 고려했을 때, 적절한 빈도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자위 후 일시적인 피로감이나 운동 퍼포먼스 저하를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 의학적으로 설명 가능한 부분인지도 알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순수한고래270제 간섬유화, 지방간 얼마나 심한가요?안녕하세요. 작년 3월 담낭제거수술 이후 간조직검사 및 섬유화검사 CT 등을 촬영했던 30대 남자입니다.간 쪽에 문제가 있다는 걸 2025년 3월에 처음 알게 되었고 현재 우루사(200mg) 1정, 펜넬 1정, 레가론 1정 아침 점심 저녁 먹으라는 처방도 받았어요현재 1년간 대학병원에서 추적관찰하고 있고 다음과 같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지방간수치- 352간섬유화수치(파이브로스캔)- 10.7(3월) > 6.7(9월) > 8.8(3월 현재)간수치(ALT AST)85 56(3월)31 42(9월)84 86(3월 현재)2025년 상반기에 비해 회사 업무량 증가 등 환경적 요인으로 최근 3개월 몸이 안 좋아지는 걸 느끼고 있고, 거의 매일 안구 충혈, 종아리 뭉침, 우상복부 통증, 우측 어깨 결림 등이 있습니다.(관련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음)게다가 최근 검사 결과 당뇨 초기 증상 수치 및 고지혈증 초기 진입이라는 추가적인 진단 받았습니다3월 현재 간수치에 비해 1월에는 동네 내과 혈액검사했을 때 120을 찍어서 약도 기존보다 많이 먹어서 수치가 좀 내려간 상황입니다.저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장시간 운전하는 제품 판매 영업사원이고 다른 직무 대비 근로 시간이 깁니다.이러한 영향도 클지 궁금합니다.제가 글을 남기는 이유는 저희 담당 교수님이 조금은 무뚝뚝하시고, 항상 진료 손님이 많아 많이 지쳐있어서...... 정말 내가 심한 질병인지.. 적극적 요양이 필요한 정도인지.. 말씀은 심하다고 하는데 여러 의사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현재도확신있는개미핥기과민성대장증후군을 치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중학생 때부터 장이 예민해서 스트레스 받거나, 음식이 안맞거나 자주 배에서 소리가 많이 났는데성인이 된 지금은 더 심해져서 하루에 화장실을 세번정도 가고 가스도 자주 차고 소리가 크고 심하게 많이 납니다.. 스스로 지켜야할 방법과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촉망받는오동나무생채소를 먹고도 장염에 걸릴수 있나요?어머니가 어제 생채소 비빔밥을 드셨는데 뒷날 설사가 많이 나고. 설사가 너무 나서 이동이 어려워서 지사제 한알드시고 주무셨는데 일어나니 열이 너무 많이 나서 병원갔는데 38도라고 했다네요. 제가 함께 간게 아니라 정확히 듣진못했는데 이러면 장염이 맞을까요? 배도 좀 콕콕 쑤신다고 하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관대한등에266밥먹으면 배가 찌릿찌릿 아프고 바로 화장실 가요밥먹으면 배가 찌릿찌릿 아프고 바로 화장실 가요변도 그렇게 좋은 형태가 아니고 초록색이 살짝 있는 느낌도 들어요 화장실 안가면 안될 것 같이 찌릿찌릿거리고 아파요 ㅜㅜ 왜 이러는거고 어떻게 해야되나요ㅠ이럴때 유산균은 안먹는게 낫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기쁨이요위만 수면내시경 하고싶은데 비싼가요위만 개인적으로 수면 내시경 하고싶은데가격이 보통 어느정도. 인가요?20만원 넘을 까요만약에 하면 12시간전에 굶어야 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완전호감가는부장심근경색이나 혹은 다른 심장 질환이 의심되는데 혹시 판단 가능하실까요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최근 건강염려증이 심해지고 있고 걱정이 되는 증상들이 있어 글 남겨봅니다.심장질환과 건강염려증에 의한 교감신경 과활성화에 의한 증상 중에서 어느 쪽에 가까워보이는지 판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꽤나 길어진 글이지만, 이 불안감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또한 심근경색 등의 심장질환의 경우에는 무조건 통증이 동반되는 지도 궁금합니다.자세한 사항은 아래에 글과 사진으로 첨부합니다.3월 14일 전후로, 막연한 불안 때문에 잠에 들기가 어려워집니다. 학업 때문에 주로 새벽 4시~5시에 눕곤 했는데 불안이 커져서 실제로 잠에 드는 건 6시에 이르렀습니다. 제일 불안했던 부분은 자는 중에 잘못되면 어떡하지에 대한 게 제일 컸습니다. 걱정을 멈출 수가 없었고, 걱정이 과해지면 조금 숨이 차듯 호흡이 답답했고 맥박도 정상범위 내에서 조금 빨라지곤 했습니다. 아 그리고 거북목 때문인진 모르겠으나 컴퓨터 앞에서 공부나 자소서를 작성할 일이 많아져서 뒷목이 많이 당기기도 했습니다.그리고 3월 23일 쯤, 자다가 깼을 때 메스꺼운 느낌과 컨디션이 좋지 않은 느낌이 들었고 어지럽기도 했습니다. 눈앞이 흐려지진 않았으나 정말 컨디션이 안 좋긴 했습니다. 잠을 거의 못 자고 개운하지 못하게 깰 때 느끼는 어지러움과 메스꺼움, 딱 그런 느낌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때 맥박은 70이었고 혈압은 133/95, 122/84 정도였습니다. 30분 정도 뒤에 괜찮아졌고, 이후 이 날의 자세한 내용은 사진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잠을 못 자서 그런 건지 상황에 따라 심박이 100을 넘을 때가 많았던 하루였습니다.이후 괜찮아졌고 불안이 과해서 그랬나보다 싶어서 잠을 잘 잤습니다. 일찍 잠에 들려고 노력하기도 했구요, 뒷목도 그렇게까지 불편하지 않았고 뒷목과 머리가 만나는 부분을 풀어주면 조금 괜찮아져서 안심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심근경색 전조증상에 대해 접하며, 이 전조증상은 통증을 동반하지 않을 수 있고 대개 몇주 전에 나타난다고 들었습니다. 증상도 비슷하고 시기도 적절하다고 판단해서 잠에 들었다가 또 잘못되면 어쩌지 하는 과도한 걱정에 다시 휩싸이게 되었습니다.이게 정말 과도한 걱정인지, 교감신경 과활성화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제 걱정이 타당한 건지 궁금합니다.참고로 평소 운동은 따로 하지 않고, 활동량도 꽤 적은 편입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작년에 미주신경성실신을 겼은 적이 있고, 20년도 말에 길랑바레에 걸린 적이 있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