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경과·신경외과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진실한낙타288담이 잘 걸리는 이유가 따로 있는 건가요?저는 54세인데요 담이 너무 자주 걸리는데 무슨 문제인가요? 허리가 디스크가 있다는것 말고는 특별하게 아픈데는 없는데요... 하다못해서 의자에 앉아서 뒤에 있는 물건을 집을 때도 담이 걸리는데 이유가 있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침착한게142머리 오른쪽뒷통수가 너무나 아픕니다머리 오른쪽 뒷통수가 너무나 아픕니다 통증이 계속되서 계속 타이레놀 먹고 있어요 목도 뻐근한게 목에서부터 타고오르는건지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어디를가봐야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뽀얀굴뚝새243갱년기에 접어들면서 잠을 개운하게 못 잡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치매에 걸릴 위험성이 높아진다고 하던데, 수면부족하고 치매와 무슨 관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나이 먹어서 살이 쪄서 식이요법도 나름 신경쓰고 있고 운동도 매일하는데 피곤한데 잠이 오지 않습니다.그러다보니 신경질적이고 예민해집니다. 수면 부족이 심하면 면역력이 떨어지는 건 알고 있지만 치매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고 들었습니다. 이유가 뭔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오리도리24와상환자는 외래 진료가 어려운가요 ?가족이 와상환자신데 퇴원하시면 외래 진료를 보는게 좋다고쭉 진료보던 의사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방문간호를 한다해도 간호사가 채취해간 혈액은 위탁으로 검사하는거라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정확도나 검사항목 면에서 여러가지로 부족할 수 있다며근처 종합병원으로 직접 가 외래진료를 보라고 하시더군요그래서 미리 전화해 물어보니 와상환자가 휠체어를 탈 수 있냐고 먼저 물으시던데..거의 모든 병원에서 휠체어 탈 수 있냐고 물으십니다저희는 휠체어는 타실 수 없어서 침상에 계셔야 하거든요.와상환자가 침대에서 외래진료를 볼 수 있으려면 입원이라도 해야하나요 ?먼저 담당선생님과 보호자가 면담부터 하라는데 와상환자는 외래가 어렵나요 ?입원까지 해서 검사해야한다면 환자나 보호자는 너무 부담이 클 것 같은데와상환자 직접 외래진료가 이렇게 어려운건가요 ?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아마도빠른숭어외상성 뇌손상 환자에서 근이완제 사용 이유?안녕하세요. 다소 멍청한 질문일 수 있지만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외상성 뇌손상으로 인해 기관삽관을 시행한 환자에서 자발호흡을 없애서 호흡근에 의한 산소 소모를 줄이고 뇌압을 조절하기 위해 근이완제를 사용한다는데요.질문 1. 혹시 호흡중추를 직접 마비시키는 약을 쓴다던가, 진정제 주입량을 늘리는 전략을 쓰면 안되나요? 근이완제를 쓰다보면 근육이 약화되어 벤트 이탈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데 왜 근이완제를 써야하는지가 궁금합니다. 호흡중추를 직접 마비시키는 약이 없다던가, 진정제를 그 정도까지 올리면 심박수가 위험할정도로 느려지나요..?질문 2. 근육을 마비시키는데 왜 뇌압이 조절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활달한소쩍새248이런 경우도 어지러울 수 있나요? 답변 부탁드려요탄수화물 부족,혈당 저하,수분 부족 등과 같은 이유로도 어지러울 수 있나요?나이는 60대 입니다. 혈당이 떨어질 때 자주 이런 현상이 발생해서 질문 드려 봅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보통은능동적인회장님뒤통수 윗부분이 들어가있어요...안녕하세요 작년에 뒤로 넘어져서 침대쪽에 뒤통수 윗부분을 박았는데요.. 뒤통수 윗부분이 많이 들어가있고 머리카락이 많이 비어요 ㅜㅜ 이거 혹시 병원 가야하는 걸까요..? 머리카락은 스트레스 때메 빠져서 비어있는 거 같은데.. 그리고 들어가있는 부분 왼쪽 두피에 뭐가 났어요.. 약간 딱딱한데 말랑말랑해요 어떡하죠 ㅜㅜ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미래도활기가넘치는야채김밥감정이 복받치는게 싫어요. 울고싶지 않아요.불안증으로 병원다닌지 어언 1년이 되어갑니다. 병원 방문해서 울고싶지 않은데, 일상을 이야기하다가 어렸을 적 겪은 학대를 떠올리게 만드는 부분이 있으면 감정이 복받치고 눈물이 납니다. 병원에 방문하면 2번중 1번꼴로 울었는데, 근래에 들어 괜찮다가 또 울어서요. 의사선생님께 똥을 던지고 나오는 기분이라 죄책감이 듭니다. 주변사람에게 감정을 말하면 주변사람까지 우울하게 만드는 것 같아서 그건 또 그거대로 어렵습니다. 원래는 힘든 감정에 대하여 아예 말을 안하고 살았었고 사회생활까지 영향이 있어 치료하고자 병원을 용기내서 갔습니다. 제가 말을 아예 않는 것이 현명한 걸까요. 의사쌤은 감정이 꺼내질 때마다 정리하다 보면 시간이 지난 뒤에는 괜찮다고 하십니다. 제가 저에게 인정하고 싶지 않은 부분은 어린 시절 학대에 대한 상당한 분노를 느끼는 것이고, 제 감정에 영향을 많이 줍니다. 대소변 못가리는 개가 된 기분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리저리 실례하는 게 싫어요. 상담이 혹시 도움이 된다면 조금 구체적인 정보를 알 수 있을까요. 어떤 방식으로 치료하는지요. 효과가 있는지도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행운.의료수급1종 수급권자 입니다 2년되면 재평가 연장 신청 해야하나요의료급여 수급권1종입니다 2023년도 쓰러져서 7월달에 의료수급1받고 요양병원에서 재활치료 받는중입니다 2025년7월 달이면 2년째인데요 2년주기로 재평가인가 재연장 해야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통쾌한반딧불283정신의학과 심리상태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 41세 여자입니다..크게 질문하고자 하는건..제가 한 20년째 자다가 깨서 엄청 서럽게울어요지금은 횟수가 줄어들어서1년에 3~4번씩 울면서 깹니다..깨고나서도 진정이 잘안되요..이제 아기들이 있어서 놀랄까봐 왜그런건지병원가서 상담을 받아봐야하는건지..걱정이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