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적 요인으로 눈동자 모양이나 크기가 변할까요?옛날엔 눈을 크게 떴을 때 검은색 눈동자 부분이 컸었는데 지금은 검은 자가 작아지고 흰자가 많이 보입니다.둘다 성인일 때 입니다.눈도 움푹 파이고 전체적으로 눈매나 눈동자가 작아진 것 같아요.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도 했고, 라식을 하고, 귀에 충격을 받아 이명도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이 눈동자 크기를 작게 만들까요? 눈동자 크기의 변화보다는 눈 주위 피부나 눈꺼풀의 변화일까요? 분명 달라졌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전문가분들의 귀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