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요즘 건설경기가 너무 궁금하고 건설경기는 어떤가요?
요즘 건설경기는 어떤가요?
아무리 일자리를 찾아봐도 일자리가 안나오고
한달에 2일에서 3일가면 많이 갑니다
요즘 건설경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최근 건설 경기는 직접 느끼시는 것처럼 그리 좋지 못한 상황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도 일이 많이 줄었다라고 많이들 이야기 하시구요. 아무래도 주택 건설 시장이 많이 위축이 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금리가 크게 오르면서 아파트 분양이 잘되지 않고 미분양 주택도 많아 지고 있는 상황이라 건설사 입장에서는 분양이 되지 않으면 새로운 공사를 시작하기가 어렵기 때문이요. 착공이 줄어들게 되면 자연스레 현장 자체가 없어지는 구조라 건설 관련 일자리가 많이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건설경기는 부동산시장 침체와 맞물려서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 얼마전까지는 지방에서는 미분양문제와 서울에서는 공급이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수주상황이 좋지 않고, 기대가 됐던 재건축역시최근 건축비증가에 따라 사업진행이 지연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떄문입니다. 거기에 중동전쟁의 이슈가 장기화될 조짐이 나타나면서 추가적인 물가인상에 가능성과 건설생산비용증가가 예상되기 떄문에 상황은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 다만 정부가 재건축,재개발에 대한 신속진행과 새로운 부지에서의 주택개발등의 발표가 있었기에 수주상황은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은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부동산 경기가 매우 좋지 못합니다.
금리가 높고 글로벌 전쟁으로 인한 유가 인상, 환율 인상등으로 건설 원가가 높게 올라가고, 인건비 또한 높게 형성이 되고, 분양가가 높아지면서 미분양이 속출하고 그러므로써 건설사들 유동성에 문제가 생기면서 건설경기 매우 좋지 못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건설경기가 좋아 지기 위해서는 우선 금리가 더 낮아져야 하고 글로벌 전쟁종식 속에 우리나라 건설기업들이 재건 사업에 참여해서 성장을 하고 유가 및 환율이 안정이 되고 또한 금리도 인하가 되게 되면서 부동산 경기가 좋아지게 될 때 건설경기도 함께 좋아 질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 건설경기는 꽤 어렵고 침체 지속 중입니다
일자리 자체가 적어 현장 일감이 줄어들고 있고
회복 조짐은 있지만 일자리 증가로 바로 이어지긴 어렵습니다
공공 프로젝트 쪽으로 기회 모색이 현실적 대응법인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리가 여전히 높아 건설사들이 새로 건물을 지으려고 대출을 받기 어려워 졌습ㄴ비다. 돈줄이 막히니 아예 공사를 시작 안 하거나 무기한 연기하는 현장이 수두룩합니다.
시멘트, 철근 값이 너무 올라서 건설사들이 지을수록 손해라고 판단하는 듯 합니다. 이래서 일자리가 부족합니다.
앞으로도 건설 경기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이며 국내 건설 경기는 더욱 어려워 지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건설경기는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다 죽어간다고 보셔도 됩니다.
우리나라 건설사들도 주택(아파트)건설에서 물류창고, 공장, 등의 산업기반시설로 많이 옮겨가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건설경기는 어떤가요?
아무리 일자리를 찾아봐도 일자리가 안나오고
한달에 2일에서 3일가면 많이 갑니다
요즘 건설경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 요즘 건설경기는 최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정부에서 부동산을 억제함에 따라 분양이 되지 않고 이러한 영향이 건설경기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시멘트, 철근 등 자재값과 인건비가 너무 올랐습니다 건설사 입장에서는 건물을 지어야 남는게 없거나 오히려 손해는 보는 구조라 신규 착공을 아예 포기하고 있습니다. 금리가 높으니 건설사가 돈을 빌려 사업을 시작하기가 어렵고 소비자들도 집을 사기 부담스러워합니다. 지어놓은 집도 안팔리는 미분양이 쌓이면서 건설사들이 몸을 사리고 있으며 일이 시작되어야 인력이 필요한데 시작 자체를 안하니 현장 일자리가 증발한 것입니다. 전년대비 전국적으로 주택 착공 물량이 반토막이 난 상태입니다. 착공은 곧 일자리의 시작인데 이 수치가 회복되지 않으니 현장 구인 광고가 올라오지 않는 것입니다. 대형 건설사들 또한 비상경영에 들어갔고 중소 건설사들은 부도를 맞거나 폐업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금리가 눈에 띄게 낮아지거나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지 않는 한 올해 상반기까지는 지금처럼 현장이 멈춰 있는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정부에서 경기 부양을 위해 공공 주택 공급이나 사회간접자본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려 노력중이지만 민간 현장의 공백을 모두 메우기에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