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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협착증에 좋은 자세와 운동일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상체를 구부리고 있다보니 상체를 올바르게 세우면서 허리에 신경회로가 열리면서 전신 혈액순환이

되는 운동을 하고싶은데요

운동을하다가 바꾸고 일주일 이상을 가지못해서 힘이듭니다

사진에서 처럼 침대에 일자로 상체를 편상태에서

다리만 앉는자세로 운동을 하면 어떨지 궁금합니다

자세한건 척추협착증이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허리를 꽂꽂이 세우지 말라던지 허리를 과하게 뒤로 젖히지 말라던지 하는 말들이 있어서

사진에처럼 누워서 다리만 올려서 가만히 5분정도 있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데

중요한건 상체가 1자로 누워 있는거다 보니

앞전에

서서하는 운동중에 상체를 벽에붙이고 엉덩이부터

발까지 하체까지 붙여서 하는 운동이 척추협착증에 안좋다고 하는것을 보니 1자로 누워 상체만 붙이고 다리만 올리는것처럼 사진 상에 처럼도 척추협착증환자에 좋은 운동인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전신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될까요?

질문이 너무 많아서 죄송스럽습니다...

요약 정보가 없어요.
  • 1번 째 사진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그림에 보이는 자세의 운동을 하여도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허리 척추관협착증이 있으시다면 장시간 서 있거나 몸을 앞으로 숙이는 동작의 스트레칭 운동은 증상을 더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하시지 않는 것이 좋으며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몸을 앞으로 숙여 주는 스트레칭 운동이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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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아무래도 서서 상체를 일자로 유지하기보단 사진처럼 누워서 상체를 일자로 유지하는것이 허리에 부담과 압박이 덜 갈 수 있기에 딱딱한 바닥에서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질문하신 운동을 해보시길 추천드리며 통증이 없고 무리가 되지않는 범위내에서 하시길 바라며 운동 후 항상 스트레칭과 가볍게 마사지를 해주셔서 근육과 관절의 컨디션 관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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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벽에 다리를 올리고 무릎을 굽혀 누우면, 골반이 자연스럽게 뒤로 회전하면서(후방 경사) 바닥에 붕 떠 있던 허리(요추)가 바닥에 밀착되게 됩니다. 이때 좁아졌던 척추관과 신경공이 물리적으로 넓어지면서 눌려있던 신경의 압박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사진속 자세는 협착증 환자들에게도 좋습니다. 

    서 있는 상태에서 억지로 몸을 벽에 붙이려다 보면 오히려 허리 근육에 과도한 긴장이 들어가거나, 골반의 각도가 어정쩡해져서 척추관을 더 압박할 위험이 있거든요. 하지만 누운 자세는 중력의 압박에서 벗어난 상태이기 때문에 척추뼈 사이의 간격을 벌려주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혈액순환 측면에서도 매우 긍정적입니다. 협착증이 있으면 신경으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들어 다리가 저리고 무거운 증상이 나타나는데,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두거나 혹은 평행하게 들어 올리는 자세는 정맥 혈류가 심장으로 돌아오는 것을 돕습니다. 하체의 부종을 빼주고 전체적인 순환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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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질문 많아도 괜찮아요.  충분히 고민하신 게 느껴져요.

    사진처럼 “누워서 상체 중립 유지 + 다리만 올리는 자세“는 허리 과신전이 없어 협착증에 비교적 안전한 편입니다.

    다만 5분 정적 유지보다는 “30~60초 유지 후 휴식 반복“이 허리 부담을 줄입니다.

    전신 혈액순환엔 도움은 되지만, 핵심은 “허리 편안함 유지“이지 강한 순환 효과는 아닙니다.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래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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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사진과 같은 자세에서 앞으로 나란히 팔을 쭉 펴고, 복압을 유지한채로 팔을 번갈아 들었다 내리는 동작은 데드버그를 응용한 동작으로, 코어근육을 강화하여 허리 질환에 의한 증상을 예방하거나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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