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쌈박한살모사26
출산 후 8주 이후 아령 운동해도 될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출산 후 8주차때부터 1kg 아령으로 가볍게 팔뚝 운동을 했습니다. 그때부터 육아하면서 생긴 손가락 손목 통증과 팔뚝의 통증이 없어졌는데요
그러면 계속 운동을 해도 되는걸까요?
혹시 지금은 괜찮은 것 같은데 나중에 문제가 생기는게 아닌지 걱정됩니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출산 후 8주가 지났고 1kg 아령으로 가볍게 운동을 했는데 손목 손가락 팔뚝등에 통증이 줄어들었다면 현재 상태에서 무리가 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혹시라도 통증이 발생하거나 하시면 즉시 운동을 멈추시는게 좋으며 운동 중에는 중간중간 적절한 휴식을 취해주시고 스트레칭과 함께 어깨 및 등 근육을 같이 강화하는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엄지손가락 쪽 손목이 찌르는 듯 아프거나 붓거나 또는 손가락이 저리거나 감각이 둔해지거나 손목이나 팔이 붓거나 열감이 생기고 운동할수록 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하신다면 운동을 중단하고 병원에 방문하시어 정확한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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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1kg 아령으로 가볍게 운동했더니 통증이 줄었다면 현재 강도는 몸이 잘 적응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출산 후에는 육아로 손목.엄지.팔뚝에 과부하가 걸리기 쉬운데, 약한 근력운동이 오히려 근육과 힘줄의 지지력을 높여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운동 중 통증이 심해지거나, 운동 후 24시간 이상 통증.붓기.저림이 지속되면 강도를 줄이거나 쉬어야“ 합니다. 현대처럼 가볍게 시작해 “무게는 천천히 늘리고(예: 1kg 유지 후 수주 뒤 증상 없으면 증가), 손목을 꺾지 않는 자세로 진행“하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일단 출산 축하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운동하는데 통증이 없으면 계속 하시는게 매우 좋습니다.
출산 후 육아를 하게 되면 아이를 안고 있느라 팔뚝과 손목을 과도하게 쓰면서 건초염이나 근육긴장이 오기 쉽습니다. 이럴 때 1kg아령으로 가볍게 운동을 하게 되면 과도하게 늘어나고 약해진 팔 주변 근육을 잡아주어 손목으로 가는 부담을 도와주고, 운동을 하면서 혈액순환이 잘 되어서 피로를 풀어주고 염증물질 배출을 돕습니다.
또한 근육이 강화되어서 아이를 안을 떄 어깨에 부담이 덜하게 되어서 추후 어깨의 관절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 중이나 운동 후에 욱신거리는 통증, 시큰함, 혹은 관절 부위가 붓거나 열감이 느껴진다면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셔야 하며, 증상이 지속되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출산 후 8주 정도 되었다면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가벼운 저항 운동이나 유산소 운동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운동 시 통증이 유발되신다면 강도나 저항을 낮추어 주거나 운동을 즉시 중단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녀 분 건강하게 잘 키우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
출산 후 8주가 경과하였다면 가벼운 운동은 무리가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근력 운동은 임신 중 소실된 근육의 회복과 인대를 강화시켜 주어
육아 과정에서 발생하는 관절통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아령을 이용한 운동을
하면서 통증이나 불편감이 없다면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아령운동을 했을때 통증이 오히려 줄어들었다면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계속 운동을 해도 괜찮습니다.
출산과 육아로 약해진 팔과 손목근육을 천천히 강화하면 손목과 팔의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될수 있습니다. 다만 운동중이나 운동후 통증이 심해지거나 붓기, 저림이 생기면 강도를 낮추거나 잠시 쉬는것이 좋ㅅ브니다. 무게는 갑자기 늘리지 말고 몸상태를 보면서 천천히 진행하는것이 안전합니다. 현재처럼 증상이 좋아지도 있다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는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