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단친절이넘치는갈매기
3년 짝사랑 꼬시기 vs 나 좋다는 사람 만나기
제곧내 !!
그대들이라면 어떤걸 선택하실건가요 ?
저는 뭔가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만나면
재미가 없달까 .. 평생 내가 매달리는 사랑만 해봤어서그런지 짝사랑 성공 하고 싶은 마음이 큰데 또 막상 나 좋다는 사람한테 는 내가 연락을 기다리지 않아도 오니까 좋기도 하고 .. 둘다 이상형에 충족해서 고민 입니다 ㅠㅠ
145개의 답변이 있어요!
좋아하는사람을 만나는게 좋을것 같아요
시간이 걸리고 어려움이 있겠지만 노력해보는것도
나름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이란것은 내쪽으로
기울게만들수 있는것이니 내마음이 움직이는쪽을
택할것같아요 현실적으로 나를좋아해
주는사람은 고맙고 편하지만 딱 그정도라 둘중 좋아하는사람을 택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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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전 짝사랑이 얼마나 힘든 지도 알지만.. 저를 좋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후자를 선택할 거 같네요. 전자가 이상형에 가깝고 후자는 이상형과는 좀 거리가 있다고 하더라도요. 고백이라는 게 엄청 용기내야 할 수 있는 걸 알고 있다보니..
둘다이상형이면 아묻따 나를 젛아하는 사람과 연애 아닌가요?? 근데 사실 사람이 좋다 나쁘다는 처음에도 어느정도 걸러지겠지만 진짜인지는 만나봐야 안다고 생각하는데요( 친구일때 괜찮은거랑 연애 할때 괜찮은거랑은 다른 느낌이니까) 불나방 같고 가슴절절하게 매달리는 사랑해보고싶으시면 짝사랑 선택할래용~ 근데 이것도 해봐야 다음에도 같은 상황일때 잘 선택할거 같아서 어리시면 짝사랑도 추천해윰!
50대 들어서 돌아보니 나 좋다는 사람이 최고.
음 글을 더 쓰라고하니. 질문자님 인생은 재미가 아니에요.
연인간 재미도 중요하지만 날 이해해주고 보듬어 주는 사람이 좋은거에요
질문자님이 쫓아다니던 분하고 이루어 졌을때 그분이 사고치면( 여러의미로)
님은 대부분 용서하고 보듬어 줄겁니다 속은 썩어 나가겠지만.
그러니 님을 좋아해주는 사람과 잘해보세요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둘 다 이상형에 충족한다면 나 좋다는 사람을 만나는 게 좋지 않을까요.
사귀면서 보이는 새로운 모습들도 있을 거라 질문자님도 나 좋다는 사람에게 더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나이대가 어떻게 되시는지 정확히 모르나 20대라면 좋아하는 연애를 할 것 같고 30대라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것 같아요. 결국에는 나를 더 아껴주고 좋아하해주는 사람이 진국이다 라는걸 느끼는 순간이 올거에요. 재미를 떠나서 어느샌가 그냥 편안한 사람이 좋구나 라는 생각이 드실때가 올거에요. 그때까지는 텐션감 높은 연애를 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 좋다는 사람 만날래용 헤헤 누군가 나를 좋아해준다는건 너무 고마운 일인것같아요 3년 짝사랑은 너무 좋아하니까 3년이나 짝사랑 했겠지만 3년동안 아무 발전도 되지못한건 딱 거기까지라고 생각해서 후자 선택할듯 합니다 인생은 장기전이니까요!!
전 그냥 둘 다 포기할듯해요.
3년 짝사랑이면 그냥 안이루어질 관계라고 생각할 거 같고..
나 좋다는 사람을 만나도 내가 좋아하는 마음이 없다면 이성으로 안보이더라구요.
아 쉽지않은 질문이다..
이래도 후회, 저래도 후회일겁니다.
A를 만나다가 실망하는 순간에는 B가 생각나고 반대로 B를 만나다가 실망해도 A가 생각날겁니다.
지극히 현실적으로 내가 살면서 편하려면 날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는게 맞습니다.
결국 내 팔자를 결정하는건 본인 몫입니다.
무엇이 나에게 이득일지 고민할때에는 단호하고 냉정하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세요.
그렇지 못했던 1인으로서...ㅋㅋㅋ 진심어린 조언을 드립니다.
사람마다의 차이인거 같은데, 님의 성향에 맞게 하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잘 할수 있습니다잇!! 저같은 경우는 혼자 짝사랑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시간 지나면서 그 친구가 다가오더라구요!! 상대방에게 잘 표현만하면 짝사랑도 성공적일 수 있습니다 ~ 화이팅 ㅎㅎ
남자라면 자기가 좋아하는사람 만나는게 정답
남자는 자기좋다는여자만나도 결국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찾게됨
여자라면 자기좋아해주는 사람 만나는게 정답
자길 좋아해주는 남자라면 사랑받겠지만
그반대로 3년짝사랑하는 남자 꼬셔도 결국 자신이 헌신하게도는 모습을 어느순간 보게됨
이상형이 충족된다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우선 본인도 3년째 짝사랑을 해와서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애간장을 태우는 일입니다. 사소한 행동, 말 하나하나 신경 쓰다 보니 정작 나 혼자만 안절부절못하고, 하지만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나 본인이 그 상대방에게 긴장감을 풀 수 있게 해주신다면 두 분과의 관계는 훨씬 재미있고 즐거운 관계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연애에서 재미는 혼자만 느끼는 게 아니라 같이 느끼는 거니깐요.ㅎㅎ
그리하여 저도 3년째 연애를 잘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가 훨씬 더 좋아하는 것 같고, 서로 개그 코드가 너무 잘 맞는다는 걸 알게 되어서 너무 행복한 연애 중입니다. ㅎㅎ
불변의 진리 : 자존감우위 ㆍ살다보니 결국은 자신을 위해주는 이가 소중해 지더군요 그러기에 자신을 좋아해주는 이를 선택함이 현명하고 성공된 삶에 가까워진다고 생각하네요
두 사람 모두 작성자님의 이상형에 부합한다는 것을 보면, 작성자님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작성자님도 현재 어느정도 호감과 관심이 있어 보입니다.
어느 한 쪽만 마음이 있는 경우, 두 사람의 마음 크기가 확연히 다른 경우, 그 관계는 오래 유지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을 좋아해주고, 또 작성자님도 좋아하는, 그렇게 서로 좋아하고 아끼는 연애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 좋아하는사람을 만나는것이 가장좋은선택입니다.나 좋아한다고 해서 평생그마음이 계속가는것도 아니구요.나좋아하지않는사람을 만나서 사귀는것은 정말힘들고 지칩니다.
저라면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한 번 더 눈여겨볼 것 같아요 3년 짝사랑은 마음이 크다는 뜻이지만 너무 오래 한쪽만 매달리는 관계는 지칠 수도 있거든요 물론 결국은 누구와 있을 때 더 편하고 행복한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설렘도 좋지만 나를 아껴주는 사람의 마음도 생각보다 소중하더라고요
나 좋다는 사람 만나세요
남자든 여자든 사랑받으면 표정부터 달라지잖아요
내가 좋아하는사람은 나를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고
바라봐줄때까지 기다려야하는데 그가 진짜 힘들어요ㅠ
나 좋다는 사람 만나세요 살다보면 모순되는 일이 너무 많은데 그때 논리적으로는 내가 밀리는 일이 많더라도 나좋다는 사람 만나야 하고 싶은게 이뤄집니다 이말 명심하세요
짝사랑하던분 대시는 해봐야 나중에 후회가 없지않을까요?
물론 나를좋아해주는분이랑 결혼하면 그나름대로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만 가보지않은길에 미련이 남는것보다 시도라도 해시길 추천드려요.
짝사랑 3년을 택하는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도전 해 보는게 더 좋을듯 하네요
나 좋다는 사람은 내가 그 사람을 좋아 할 마음이 없을 확률이 더 높습니다. 그러니까 나 좋아하는 마음 알면서도 안 받아 준거 같고, 그런데 짝사랑 3년은 볼 때마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생길 테니까요? 고백하면 나에겐 숙제는 없어지는 거고요
고백해서 차일까 걱정하는 순간에 어떻게 히면 안차일수 있을까를 고민하시는게 맞는답 같네요
저의 생각은 나를 좋아하는 사람 입니다 만약 내가 짝사랑 했던 사람이 고백을 계속 거절할 수도 있고 저를 좋하는 사람이 고백을 받아줄 가능성도 있고 서로 마음이 맞을 수도 있어서 저는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짝사랑은 상대가 받아주질 않는다면 긴 시간 동안 가졌던 행복한 감정들이 물거품이 되는거잖아요. 좋은 결과가 있으리란 보장이 없으니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영 아니다 싶지만 않으면 전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좋을거 같아요
헐 진짜 모르겠는데 다들 어떻게 정하시는 거임?? 나는 이걸로 평생 고민하면서 솔로로 살다가 죽을 것 같은데요? 근데 저는 한 명 좋아할 때 오래 좋아하는 편이라 꼭 고르라고 하면 전자 선택할 것 같아요
아 아니야 수정할래요 못 골라요 그냥 혼자 살다가 죽을래요
음 저도 나를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할 것 같네요 왜냐면 이세상에 나를 위해 행동하는 몇 안되는 정말 소중한 고마운 사람이니까요 반대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알고보니 나를 별로 안 좋아하거나 꽃뱀 제비처럼 그 마음을 알아채곤 악용할 수도 있잖아요
내가좋아하는사람
나를좋아하는사람
둘다좋지만 둘다 마음이통하고 서로 이해하고 좋아하는마음이 있어야 함을 때론 아무것도아닌것가지고 삐끼고 말안하고 그렇게 지내다보면 무언가 쌓이고 생각하게 만든다. 심한말,행동하면 그게 더 커지고 말한다다보면 끝으로 달리게된다
그렇다고 그냥 넘어갈수가 없기에, 나를 좋아하는사람은 그걸 조금은 더이해하리라생각한다
저같으면 절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날꺼 같아요
결혼이라는게 아무리 죽고 못산다고 해서 결혼을 해도 상대의 단점이 보이기 마련인데 살아보니 내가 좋아해서 날 좋아하게 만드는거 보단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나은거 같아요
저도 잘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요
제가 좋다고 짝사랑하면 그게 이뤄지면 괜찮지만 안이뤄지면 어케요 ㅋㅋㅋ... 그리고 짝사랑은 맘고생 심하잖아요 그래서 전 절 좋아해주는 사람이 좋아여
사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게 베스트인데, 상대방이 관심이 없으면 비참하고 끌려다니게 되죠. 그냥 나 좋다고 다가오는 사람이 제일 좋습니다. 또 만나다보면 좋아지게 되는거구요
나 좋다는 사람 만나세요
재미없는거 인정 근데 그런 사람들이 상처 안 주고 잘 해주고 다정하고 장기연애 쌉가능이더라구요 주변 지인들도 원래 도파민에 절여져서 본인이 좋아해야 만나는데 다들 자기 좋다는 사람만나서 결혼까지해서 잘 먹고 잘 살더라구요 진짜 10이면 9은 다 그렇게 만나구요 .. 그게 가장 건강한 정신으로 이쁘게 연애 할 수 있드라구요
솔직히 마음에 둘다 마음에 들면..
선택지는 두개입니다.
1) 짝사랑 상대
짝사랑 상대가 나에게 마음이 있는것같다.-> 이땐 당신도 이미 3년동안 좋아한거면, 포기 못할만큼 좋아하다는 거죠 ..
그럼 상대와 썸이나 그 비슷한 정도라면 꼬십시다. 3년이 아깝잖아요.
2) 나 좋아하는 사람.
날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는게 좋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3년동안 좋아했던 사람을 잊을 수 있을지, 그리고 정말 날 좋아해주는 사람과 사귀면 행복할지 충분히 생각하고 사귀십쇼
그 분도 당신처럼 당신을 짝사랑 한건데
대체제 그 이상이 아니게 되면 큰 상처를 줄겁니다
이렇게 조언은 드렸지만 일단 님의 선택이고,
제가 님의 상황을 자세히 아는것도 아니니
제 말이 정답도 아닙니다 . 충분히 생각하시고
예쁜 사랑하세용🤍
무조건 짝사랑하는 사람 꼬셔보기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연애 썸 타봤는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되지는 않더라…
둘 다 이상형이라고는 하셨지만 본인을 좋아하는 사람과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 중에 고민 중인 거라면, 이미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 쪽으로 마음이 더 기운 것 같다는 생각도 듦!
전 둘 다 반대입니당
고민되는거부터 도파민이 부족하네요
진짜 확 끌리는 새사람 만나요 조급하게 만나지 않아도 되니까!
둘 중 한명을 만나게되면 "얘말고 걔 만났더라면" 등의 생각을 할지도 몰라요
이 내용 내가 좋아하는사람 즉 어떤 사람에게는 후자(나를 좋아해주는 사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즉 어떤사람에게는 전자(내가 좋아하는사람)가 될 수 있어, 매우 모순적이라 생각이 드네요
저는 둘 다 만나 본 경험자로써 전자를 택하겠습니다
둘다 이상형 충족이면 당연히 나 좋다는 사람을 만나야죠. 열심히 꼬셔서 넘어 온 상태라고 보시면됩니다. 힘들게 꼬신 결과 결국 원하는 상태를 눈앞에 두고 있는거죠. 애만 쓰고 못꼬시면 그 과정 자체를 즐기는 것에 의의를 두는건데, 본인도 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별 아음이 안가듯 상대방도 그럴걸요. 추천은 둘다 별로입니다. 서로 좋은 사람 새로 만나세요~
저는 짝사랑 꼬시는거 예전에 해봤는데
막상 꼬셔 지고 나서 걔에대한 제 환상이
깨져서 너무 충격이었어요. 그래서 저 좋단 사람을 선택하고 싶지만 또 ㅋㅋㅋ 제 맘에
안 들수도 있으니까여
상대방이 비슷한 조건의 인물들이라면 당연히 나 좋다는 사람 만날 건데, 짝사랑하는 사람이 내 이상형에 압도적으로 가깝다면 짝사랑 꼬셔볼 거 같아요
저는 살면서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해본 경험이 거의 없고 나 좋다는 사람만 만났었는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니까 썸타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도파민 터지더라고요
물론 결혼까지 생각한다면 더 안정적인 선택을 하겠지만 ..
젊다면 3년간 짝사랑한 분에게 달려가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30대정도라고 하시면 본인을 좋아한다는 분을 택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선택 후에는 후회없이 달려가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짝사랑 하는분께 도전해보고 안되면 나를 좋아하는분 만나는 방법은 어떨까요?
그런데 둘다 이상형에 충족한다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게 더 좋습니다.
다만 계속 미련을 가지게 되니 짝사랑하는분께 고백먼저 하고 하는건 어떨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정적이고 행복한 인간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1 대 1 이라는 틀에서 나오셔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주식으로 예를 들면,
(가) 회사, 요즘 성과가 좋다더라 7.3% 정도 보유 유지하고 있어
(나) 회사, 잠재가치가 어마어마해서 이참에 투자를 많이 했어 한 37%?
(다) 회사, 부모님이 무조건 보유하라고 추천해주셔서 딱 6% 가지고 있어
(라) 흐흐흐 난 비상장 회사 지분을 가지고 있거든 이건 솔직히 비밀이야!
(마) 난 이 스타트업에 투자를 19%나 했다고! 엑셀레이팅 하러 갔다가, 오히려 내가 힘을 얻는 그런 느낌 이었다니까!
(바) 난 나한테 투자하기로 했어 사람 시간을 30% 할당 했다구 칭찬해 내 자신~
99.3%의 지분 공개 상태의 주권자이므로 완전 신뢰할 수 있는 것.
이때, 넌 일 안하니?
저도 저를 좋다고 하는 사람이요. 내 마음만 변하지 않는다면.. 짝사랑보다 좀 더 오래가지 않을까요. 짝사랑은 상대가 마음을 계속 닫고 있다면 내 스스로 지칠 수도 있으니까요.
저라면 '누가 나를 더 좋아하느냐'보다 '내가 누구를 얼마나 좋아하느냐'를 먼저 볼 것 같아요.
다만 한 가지는 분명한 것 같아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건 좋지만, 내가 그 사람에게 비슷한 크기의 사랑을 돌려줄 수 없다면 시작하지 않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사랑받는 기분이 좋아서 만났다가 결국 상대방만 더 상처받는 경우를 많이 봤거든요.
그리고 3년 짝사랑도 조금은 냉정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내가 정말 그 사람을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오랫동안 이루지 못한 사랑을 성공시키고 싶은 마음'에 더 집착하고 있는 건지요.
결국 가장 좋은 연애는 한쪽이 매달리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 비슷한 온도로 좋아하는 관계 아닐까요?
저라면 둘 중 누구와 만나든, 내가 진심으로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인지 먼저 생각해볼 것 같아요 ☺️
어릴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나이 들면서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에게 마음이 더 생기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짝사랑은 성공 확률이 크지 않지만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은 100%잖아요!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하면 나도 좋아지게 된다는데 전 그러지 않더라고요 오히려 나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더 매달리고 집착하는 순간 그 사람이 싫어지게 될 수도 있어요.
전 전자 추천합니다
둘 다 이상형이라면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좋을 것 같아요.
여태 질문자님을 좋아하셨던 분들이 다 질문자님의 이상형에 맞지 않아 재미없으셨던 거일수도 있잖아요?
굳이 매달리면서 사랑하는 것보단 이상형이고 날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나며 사랑하셨으면 해요.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날 것 같아요
제거 좋아하는 사람에겐 저도 재미없는 사람이 될 것 같아서 어차피 두 사림 다 이상형에 가깝다면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저는 더 안정감있고 좋더라구요
당신이 좋아하는 꽃은 가까이 있지도 바라본다고 꽃향이 나는것도 아니지만 바라보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상쾌하고 하루가 즐거워요 그리고 그대곁에 가까이에 있으면서 향이 진하게 풍기는 꽃이 있다면 어느것을 선택하시겠어요?
결론은 가까이 있는 꽃은 나만이 느끼고 향을 맡을수 있는 나를 바라보는 꽃이 당신의 가치를 알아줍니다
멀리 있는 꽃은 내가 아닌 다수의 사람들의 시선과욕구를 자극하면서 나를 바라봐주는게 아닌 남의 시선으로 바라볼 뿐이니 질문자님을 아끼고 이해해주는 분과 대화를 더 많이 나누시는게 올바를것 같네요
상황이나 남여, 나이 등 여러기지를 고려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분이라면 짝사랑 도전. 여자라면 나 좋다는 사람으로~~물론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여러가지를 고려해 보시길~~
저는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더더더 좋아요 생각해보면 내가 짝사랑 하고 있는 마음을 상대는 나를 짝사랑 하는거와 마찬가지 아닐까요? 누군가가 나를 좋아해주는건 너무나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사랑 받는게 더 좋아서 후자를 택할거 같아요 심지어 둘 다 이상형에 충족하면 더할나위 없을 거 같은데.. 저는 아무리 제가 짝사랑을 하더라도 저에게 관심이 없다면 마음 접을 거 같아요 그래도 계속 생각나고 이 사람 아니면 안될 거 같다 싶으시면 먼저 다가가보세요! 그리고 나를 더 좋아해주는 사람과의 데이트가 재미없는건 그만큼 마음이 없어서 or 관심이 없어서 라고 생각해요 3년이 짧은것도 아닐텐데요 ㅠㅠ
짝사랑을 선택하는 것이 더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라고 봅니다.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더 자주 발생하는 일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렇다면 흔히 오지 않을 기회를 잡고 진심을 다해보는 게...
내가 정말 좋아해서 3년이란 시간을 짝사랑하다가 드디어 기회가 왔다면 후회없이 도전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제 경험이지만 저도 2년을 짝사랑하다가 사귀게 되었는데 정말 후회없는 사랑을 해봤던 거 같습니다. 저를 좋아해주었던 사람들도 있었지만, 저는 끝까지 제가 짝사랑했던 사람을 만나고 제 마음을 온전히 불태웠었던 것 같네요.
옛 추억으로 아직까지 소중하게 남아있는 기억을 소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본인이 후회하지 않을 올바른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형은 말그대로 이상형입니다.
백년해로하실 생각이라면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사귀고 결혼하여 백년해로하세요. 결혼생각이 없디면 이상형을 쫓아다니서던가. 하지만 시간도 아낍고 돈도 아까울겁니다.
결혼한 사람으로서 나를 많이 사랑해주는 사람이 최고입니다.3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긴데 그 시간동안 짝사랑 한거면 안 이어진데는 분명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연애를 한다고 하시더라도 감정소비도 많을듯 하고 오래 유지하기가 힘들지 않으실까 싶어요! 미련이 남으실 거 같으면 3년 짝사랑 한 분을 만나보는 것도 ,,,,,,후회하지않는 선택하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저도 무조건 후자요. 전자에 가능성이 충분하다면 시도해 볼 법 하겠으나 짝사랑이 확실하다면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게 길게 봤을 때 충만한 행복감으로 채워진 삶을 살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온전히 조건없이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인생 살면서 만나기 쉽지 않아요. 저는 가득 확신으로 좋아해주고 나를 풍요롭게 가득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내가 너무 싫어하던 사람만 아니면 저는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 만날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하는 모든 썸과 성공을 바라볼 자신이 없.........🫠 자존감이 낮은 본인은 사랑 받으며 자존감 채울랍니닷 모든 사랑 화이팅💙
결혼과연애는 진짜 다르긴하지만 성별은모르겠지만 여자시면 사랑을 받는게 좋을꺼같습니다.제가남자지만 여자가 더좋아하는쪽이면 꼭 남자들은 딴생각을 하더라구요ㅋㅋㅋ 전부는아니겠지만 10에 3정도는그럴꺼같은?ㅋㅋ
지독한?짝사랑도 해보고 울어보고
지금은 나 좋다는사람과 연애하다 결혼10년차
이 사람과 만나 결혼하고 사는 지금 너무 행복하고 심적으로 안정되고 좋아요
신랑이 나 너없으면 안돼 죽을것같아 하는 사람은아니였지만 이사람은 나를 정말 아껴주는구나 느끼게해주는 사람이였어요
그렇다고 무조건 후자다!! 는 아니고요
사람자체를 보셔야겠지만 동일조건이라면 후자가 좋은것같아요!
서로 입장이 다르고,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겠지만 한편으로 안좋은 결과가 있더라도 나 좋아하는 사람 만나는 게 더 마음이 편하고 마음이 가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짝사랑 너무 힘들어요 ㅠㅠ 감정 소모만 하게 되고 일상생활도 힘들고요 근데 나 좋다는 사람은 나만 바라봐주고 사랑을 많이 줄 거 아니에요 게다가 이상형에 충족된다니 너무 행복하겠는데여 ㅠㅠ
완전 제가 겪은 상황과 비슷하시네요
저도 3년 간 짝사랑한 선배가 있었는데 결국 전 포기하고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 이후로 누군가를 꼬실 수 있을지, 먼저 좋아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걱정이 참 많았습니다. 하지만 인연은 반드시 생기기 마련이죠.
저를 먼저 좋아해주는 사람 중에 작성자분과 정말 잘 맞는 분, 작성자님의 이상형에 부합하는 분이 계실 겁니다.
제가 드리고싶은 말씀은 후회없이 시도해보고 포기도 해보시고 그렇게 본인의 기준을 세워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누군가와 인연을 맺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작성자님이시기 때문에 본인의 눈을 낮춰서 연애를 하실 필요가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둘 다 이상형에 충족하는거면... 저는 일단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고를 것 같아요. 짝사랑을 한 기간이 아쉬울 수도 있긴 해도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고, 만약 연애를 했을 때 조금이라도 더 행복할 수 있는건 후자 같아요.
저도 지금 짝사랑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말씀을 드리면 저는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나타나도 일단 짝사랑하는 상대에게 나의 마음을 전달하고 상대의 마음을 정확히 안 후에 선택을 할 것 같습니다.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상태에서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제 나를 좋아해주는 건 너무 감사하지만 내가 상대에게 마음이 온전하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결론을 내자면 전 짝사랑하는 사람을 선택할 것 같아요.
난 나 좋다는 사람이 좋더라 내가 계속 좋아하면 뭐해 100번 좋아한다고 해도 그 사람이 관심이 없는데 나만 초라해지고 나만 스트레스 받고 결국 나만 힘들잖아 걍 나 좋아하는 사람 만나서 사랑 받으면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도 알게 돼
나 좋다는 사람이 정답임.
3년 짝사랑한 사람은 꼬시기에 성공한다고 해도 내가 그 사람을 괴롭힐 확률이 있음. 여태까지 공들인 걸 보상받아야겠다는 심리 내지는 "그 고생을 했는데 막상 만나보니 이것밖에 안된다고?"라는 심리가 (왜냐하면 꼬시면서 그 사람에 대한 기대치가 천장을 뚫었을 가능성이 높음...) 분명히 그 기저에 있을 듯함.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도 행복하지만,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의 마음을 알아가는 것도 참 큰 행복인 것 같아요 !
사랑은 주는 것보다 받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상대방의 마음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믿어주는 일이니까요 ㅎㅎ
3년 짝사랑한테 고백은 해보세요 안그럼 후회하실거에요 하지만 전 둘중에는 후자를 고를듯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나를 좋아해준다해도 내가 너무 마음에 안든다면 그건 못만나는거겠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동안 누군가를 좋아하면 혼자 설레고, 혼자 기대하고, 또 혼자 속상하고 서운해하는 감정을 많이 느껴봤거든요. 그래서인지 이제는 제가 먼저 애태우는 관계보다 저를 좋아해주고 표현해주는 사람이 더 끌리는 것 같아요.
상대가 먼저 연락해주고, 좋아한다고 표현해주고, 저를 소중하게 대해주는 모습을 보면 더 큰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고요. 무엇보다 '나는 사랑받고 있구나'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물론 짝사랑이 성공하면 정말 좋겠지만, 저라면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선택할 것 같아요 😊
두분다 이상형에 충족한다면 절 좋아해주는 사람을 선택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짝사랑은 이뤄지지 않을수 있고 본인에게 상처가 될수도 있고. 많이 지치기도 합니다 같은조건이라면 절 좋아해주는 사람과 인연을 이어갈것 같아요
어른들이 예전부터 하시는 말씀중 하나가 내가 좋아서 만나는 사람보다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나야 잘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3년의 시간을 어찌 보면 짝사랑이란 말의 틀로 나를 봐 주지 않는 사람으로 인해 감정소비만 한 것이니, 차라리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과 만나 행복한게 더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짝사랑도 짝사랑만의 설레임이 있지만, 누가 나 좋다고 할 때의 설렘도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쓰니님이 말씀하신 것을 토대로 보면 크게 감흥이 없으실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짝사랑하는 사람이랑 안 이어졌을 때의 허망함과 허탈함 및 실망이 더 아픈 것 같아요. 사람마다 다 다르니 뭐가 맞다 안맞다는 주관적이지만 저라면 후자를 택할 것 같아요. 조금 이기적으로 생각해보면 차라리 만나다가 헤어진다면 미련없이 덜 아플 쪽이 후자 아닐까요?
내 취향이 아니고 별로면 나 좋다는 사람 만나는 거 진짜 짜증나는데 내 이상형에 나도 관심이 아예 없는 거 아니라면 후자요!!!
이것도 사람 성향이나 성격에 따라 갈리긴 하겠지만 전 제가 좋은 사람이 좋은데 어느정도 차이는 있지만 쌍방이 성립된다..? 닥후
단순 연애 놀이가 목적인지. 아니면 결혼용인지 부터 재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전. 몸이 가는. 연애는 추구 하지. 않기 때뮨에. 진중하고 긴 결혼 용도로 생각할려면. 누가 더 적합할지. 고민. 한 후. 한 사람울 알아가지. 양 다리 걸쳐서. 헷갈리게. 하는 것 혐오 하고. 그런 인생으로 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