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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상가 3-4층은 매매가도 1층에 비해 덜 나가나요?

보통 상가 중에서 1층이 아닌 3층이나 4층 정도에 위치한 곳이라면

1층에 비해서 매매가가 확실하게 차이가 나나요?

같은 금액이라면 3-4층에서 더 넓은 곳을 구할 수 있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희영 공인중개사

    김희영 공인중개사

    현대로템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상가 1층은 접근성이 좋고 유동인구에 대해 노출이 되기 쉬워서 매매가나 임대료가 가장 높으며, 지역이나 상권에 따라서 다르지만 2층 가격은 1층 가격의 50%정도, 3층과 4층은 30~40% 정도로 가격이 낮아질 수 있으며, 같은 금액이라면 3~4층에서 더 넓은 곳을 구할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상가기준으로 1층의 시세가 가장 높은 게 일반적입니다. 이러한 이유는 1층의 경우 접근성이 매우 용이하기에 사무실보다는 주로 상업시설등의 입주가 유리하기 떄문입니다. 보통 번화가가 아닌 경우 3~4층의 경우 일반사무실이나 별도 학원 처럼 유동인구에 따른 영향을 덜 받는 업종이 위치하며, 월세의 시세나 권리금등에서도 1층보다는 낮기 때문에 동일자금을 기준으로 1층보다는 2~3층이 더 넓은 평수로 임대차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상가 시세는 접근성과 가시성에 비례하기 때문에 고객의 진입 장벽이 낮은 1층은 가격이 가장 높게 형성되고 상부층인 3~4층은 이보다 확연히 낮은 시세를 보입니다. 동일한 예산 내에서 매물을 찾는다면 1층의 협소한 평수 대신 3~4층의 광활한 면적을 선택할 수 있어서 대형 프랜차이즈나 공간 활용도가 높은 업종에 큰 이점이 있습니다. 매매가가 저렴한 만큼 대출 부담이 적고 병원, 학원, 스크린 골프 등 특정 목적을 가진 고객층을 보유한 업종이라면 1층보다 상층부에서 더 높은 임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3~4층은 1층에 비해 업종 교체 시 공실 기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건물의 엘리베이터 사양과 주차 편의성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3~4층은 1층 대비 가격 경쟁력이 월등하여 넓은 공간이 필요한 업종에 유리하며 건물 전체의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면 가성비 높은 투자처가 됩니다.

  • 보통 상가 중에서 1층이 아닌 3층이나 4층 정도에 위치한 곳이라면

    1층에 비해서 매매가가 확실하게 차이가 나나요?

    ==> 네 그렇습니다. 우선적으로 3-4층인 경우 간판 등 가시효과가 떨어지고 또한 소님들 접근도 어려운 만큼 월세, 매매가격도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같은 금액이라면 3-4층에서 더 넓은 곳을 구할 수 있을까요?

    ==> 네 1층과 비교시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1층과 3–4층은 매매가 차이가 확실히 납니다

    같은 금액이면 3–4층에서 훨씬 넓은 면적 확보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3–4층은 업종 적합성과 공실 리스크를 반드시 따져야 합니다

    상권이 어떠느냐에 따라 더차이는 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적으로 상가의 경우 분양 평가 가격이 1층이 가장 높고 윗층으로 갈수록 분양 평가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같은 가격일 경우 3~4층의 경우 1층보다 더 넓은 평수를 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상가에서 3~4층은 1층 대비 매매가 40~50% 수준으로 낮아집니다. 같은 가격대라면 3~4층이 훨씬 넓은 면적을 구할 수 있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광연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맞습니다. 1층이 아닌 상층부 상가는 1층 가격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최근 은행들도 1층이 아닌 2층에서 영업을 하는 곳들도 많습니다. 임대가격이던 매매가격이던 더 넓은 곳을 구하실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상가의 경우 3층의 시세는 1층 대비 약 50~70%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는 접근성에 대한 차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렇다고 무조건 3~4층이 나쁘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학원, 병원, 사무실, 스튜디오 같은 곳들은 3~4층에 위치하더라도 경쟁력이 있으니.. 어떠한 업종인지에 따라서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상가는 1층이 유동 인구 접근성이 가장 좋아 임대료와 매매가가 가장 높은 경우가 일반적이며, 3~4층은 수익률 기준으로 가격이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같은 예산이라면 상층부에서 더 넓은 면적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지만 공실 위험과 업종 제한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상가 1층은 건물 전체 가치의 40~50% 정도를 차지할 만큼 비쌉니다. 3~4층은 1층 매매가의 약 30~50%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금액으로 더 넓은 곳을 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층에서 10평을 살 수 있는 자금이라면 3~4층에서는 20~30평 이상의 넓은 매물을 구할 수 있으며 학원, 병원, 사무실, 헬스장처럼 고객이 목적을 가지고 찾아오는 업종이라면 굳이 비싼 1층보다 3~4층의 넓은 공간을 더 선호합니다. 매수시 주의할점은 1층은 업종 제한이 적어 세를 놓기가 쉽지만 3~4층은 특정 업종으로 한정되어 공실이 생기면 오래갈 수 있으며 고층 상가는 승강기 유무와 주차 공간 확보 여부가 매매가와 임대수익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1. 1층과 상층부(3~4층) 매매가 차이

    상층부의 매매가는 1층에 비해 확연히 낮은 편입니다. 이는 임대료 차이가 곧바로 매매가에 반영되는 결과입니다.

    - 분양가·매매가 비율: 일반적으로 상가 건물에서 1층 분양가를 100으로 보면, 2층은 약 50%, 3~4층은 30~40% 수준에 형성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니까 동일한 건물에서 1층이 10억 원이라면, 3~4층은 3~4억 원 선에서도 살 수 있을 만큼 가격 차가 큽니다.

    - 지수 격차: 최근 한국부동산원에서 발표한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2024~2025년 자료)에 따르면, 유동 인구가 많은 1층의 임대료 지수가 상층부에 비해 훨씬 높고, 이것이 자산 가치(매매가) 격차로 이어집니다.

    2. 동일 예산일 때 확보 가능한 면적

    같은 예산이면 3~4층에서 훨씬 넓은 공간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 면적 가성비: 1층보다 상층부의 매매 단가가 절반 이하인 경우가 많아서, 1층을 살 돈으로 3~4층을 사면 2배, 많게는 3배 넓은 공간을 소유할 수도 있습니다.

    - 업종별 전략: 이런 이유로 넓은 평수가 필요한 업종, 특히 유동 인구 유입보다는 예약이나 목적 방문이 중요한 학원, 병원, 사무실, 스크린 골프장 등은 전략적으로 상층부를 선택합니다.

    3. 투자 또는 실사용 시 최신 주의점

    - 공실률 리스크: 최근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인해 상층부 공실률이 1층보다 더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엘리베이터 설치 여부나 주차장 확보가 상층부 매매가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수익률 역설: 매매가는 1층이 훨씬 비싸지만, 오히려 상층부가 투자금 대비 월세 수익률이 높게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초기 투자 부담이 적어서 가능한 현상인데, 다만 안정적인 임차인을 확보했을 때 이야기입니다.

    정리하자면,

    3~4층은 1층에 비해 훨씬 저렴하고, 같은 예산으로 훨씬 넓은 면적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매각할 때의 환금성 면에서는 1층이 훨씬 유리하니, 꼭 본인이 원하는 용도와 임대 수요를 꼼꼼히 따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