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내괴롭힘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빨간얼룩말278알바 사장님의 욕설과 언행 처벌할수 있나요?저는 대창집 알바를 하고 있는 알바생입니다 제가 일을 못하거나 알바시간에 지각을 한건 욕먹는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인간적으로 모독을 한건 정말 이해가 안되고 처벌하고 싶어 여쭈어봅니다 한때는 저와 사장님만 둘만 있는 마감시간이였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아버지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야기를하다가 아버지 여자친구 있는거 아니냐 라고 질문을 하셨고 굉장히 당황스러웠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시간이 얼마 지난후 사장님과 알바생들과 밥을 먹고 있었는데 아버지의 직업특성상 잘 못들어 온다고 하니까 아버지 여자친구 있으신거 아니냐고 또 질문하셨습니다 그래서 카톡으로 따지니 사장님은 그런뜻이 아니였고 그냥 건전하게 밥 먹는 여자친구로만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문맥상 저희 아버지가 집에 잘안들어 온다했고 그상황 알바생도 같이 있는 상황에서 여자친구가 있냐고 그냥 눈감고 넘어가드려라 라는 문장에서 누가봐도 조롱하는 느낌이 느껴져 굉장히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그외 이사건을 비롯하여 다리에 상처가 많은 졀 보고 더럽다라고 하셨고 또 걸레의 머리가 빠져 끼우지 못하자 욕을하며 머리가 없냐? 아우 씨발등 여러가지 욕설을 하셨습니다 정말 화가나는 상황입니다 처벌이 가능할까요? 증거들은 카톡방 대화에 있습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소중한사자141쿠팡 지게차사원 입니다. 지게차외에 다른 업무를 하는게 정당한가요?보름 전 쿠팡 HR에 고충민원 접수를 하였습니다.간략한 내용은, 같은 지게차사원에게 업무지시 받은것, 화장실가는 것도 자기에게 보고 안하고 갔다고, 화내는 사원에 대한대략적인 내용이며, 한마디로 괴롭힘을 받았다는 내용.쿠팡에 고충민원을 접수한지 얼마되지 않아, 매니져가 지게차 업무외에 다른일을 시키도록 캡틴에게 전달,제 업무가 허브 지게차사원인데, 다른 업무를 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캠프지원이나, 하역하는 일, 토트공급하는 일당시 이렇게 지시한 매니져가 상담이라고 1:1 면담을 했을때, 물량수치가 어쩌고, 효율이 어쩌고, 사람이 부족하고, 민원 접수한것은 자기랑은 전혀 상관없다 신경도 안쓴다......( 나: 우리 지게차 사원이 용역이냐? 사람이 부족하면 부족한 쪽의 일을하고,지게차 업무가 바쁘면 지게차 타고, 지게차 사원이 많다는데, 그럼 왜 이렇게 마니 뽑았느냐?)매니져의 결론은 당연히 지게차이외에 다른일도 해야한다였습니다.(지게차 사원이 많아서...잉여인력은 다른일을 해야한다.)그 매니져가 사실 제가 고발한 지게차사원 친동생, 친구랍니다. 휴,,,,,,,묻고 싶은것은 위 사진은 계약서 캡쳐한것인데,HR노무부에서는 당연히 다른업무를 관리자가 시킬수 있다였고,계약서를 확인해봐라~! 였습니다.전 현장기능직(지게차사원)인데계약서 상에 "기타 관리자의 지시 업무 "는 제 생각엔, 지게차 관련하여 지시업무를 하는것이라 생각되는데,아닌가요?지게차장비를 다루는 일 말고, 다른 일도 시켜도되는 계약서 내용인가요?이건 합리적의심으로, 제가 자기 지인을 건드려(신고하여), 관리자(매니져) 권한으로 사원을 괴롭히는거 아닌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따뜻한겨울블라인드 어플에 회사, 직장상사의 험담을 기재한 직원을 처벌할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요즘은 직장상사도 잘 만나야하지만 동료, 부하직원도 잘 만나야될꺼 같더라구요. 특히 블라인드 어플에 이것저것 불평과 불만을 표현하고 있더라구요. 표현의 자유가 있지만요.블라인드 어플에 회사, 직장상사의 험담을 기재한 직원을 처벌할수 있을까요?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사려깊은까치52직장 내 불법녹취 관련 실업급여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직장 내 상급자가 근무시간, 퇴근시간 이후 저와 다른 직원들만 있는 자리에 녹음기를 설치하여 불법녹취를 한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사건 발생 이후 사업주에게 보고하였고, 어떠한 조치와 진행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직장에서 감시받고 있다는 정신적인 고통으로 인해 퇴사를 결심하여 자진퇴사 하였고 현재 피의자는 제가 퇴사한 후 1주일 이내 직장 내 징계위원회를 통해 권고사직 처리가 되었다고 합니다.이 사건으로 현재 경찰 조사를 마친 상황이며 피의자는 불법녹취에 대한 상황을 인정하였고 합의 없이 검찰 송치 예정입니다.직장생활하면서 상급자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다가 최종적으로 불법녹취 사건을 통해 같은공간에서 근무하는 상황을 도저히 견딜 수 없어 퇴사하였는데 직원들간의 사담을 불법녹취, 청취하였음에도 직장내괴롭힘 사유에 해당이 안된다니 납득이 안됩니다.고용복지센터 실업급여 부서에서는 직장내 괴롭힘으로 보기 어려우며 노동청에 신고를 해서 인정을 받아야한다. 라는 답변이 있지만 지역마다 답변이 상의합니다.1. 직장내 괴롭힘 사유로 인정받기 위해선 경찰 조사와 별개로 노동청에 신고를 해야하는지2.불법녹취의 통신비밀보호법 및 개인정보법 위반이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될 수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흡족한개미핥기276직장내 괴롭힘에 관한 범주에 대해 알려주세요직장내 괴롭힘 범주가 어떻게 되나요?위계에 의한 강합적인 모든 행위 포함해서 알려주세요~직장내 성희롱도 넓은 의미에서는직장내 괴롭힘에 해당되는 거지요??관련하여 답변 부탁드립니다.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씩씩한코브라207경비실에 입주자 대표 회에서 사설CCTV 설치는 위법이 아닌가요?존경하는 노무사님 저는 8월 3일 자로 계약 만료 되는 경비원 입니다 경비실에 휴대폰으로 볼 수 있는 CCTV로 달고 있는데요 불안하고 감시당하는 느낌에 인권 침해 까지 당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이 아파트는 직영으로 운영하는 곳입니다 관리실 경비원 인원 6명입니다 54 일을 더 다녀야 되는데요 버티기가 너무 힘듭니다 밤 11시 되면은 주기 시간이 5시 까진데요 잠 자려면 옷 다 벗고 간이침대에 자야 되는데 불안하고겁이 나네요 이렇게 감시당하는 것도 불법은 아닌가요 합법적인 궁금합니다 명쾌한 답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알바기간동안 사장님이 지속적으로 등짝을 때렸는데 신고 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 1999년생 여자 입니다. 원래 단기빼고는 알바를 해본적 없다가 진로를 바꾸게되어 학원비를 스스로 벌어보고자 처음 알바를 시작했는데요,,, 원래 홀서빙 알바 하면 등짝 맞으면서 하는건가요..? 여사장님이 자꾸 때리세요. 진짜 아프게.. 짝 or 퍽소리나게..참다못해 따졌더니 못들었을까봐 등 토닥거린거다? 부드럽게 터치한것뿐이다? 이러시고 그냥 평소 말투도 다 짜증or 고함치시고(제가 잘못한게 아니라 화풀이 하시는거 같아요. 남사장님이 주식?으로 돈 잃었다고 들은 이후로 더더욱.. 심해졌어요)…일끝나고 갈때쯤엔 또 잘대해주는듯 하시다가…다음날이면 또 되돌이표..아 그리고 요새들어 계속 등을 때리셨어도 참았는데 결정적으로 화난건.. 원래 손님 오시면 앉히는건 여사장님이 하신다고 여러번 강조 하셨어서 저는 그거 빼고 다른 일들을 했는데, 오늘 대기가 많았고 앞에 있던 두명 손님이 네명자리에 앉았었나봐요. 저는 멀리 떨어져 있어서 전혀 몰랐구요… 그거 보고 여사장님이 손님한테 “기다리시라구요!” 라고 화내고, 근처 두명자리 상을 치우고 있느라 허리 숙이고 있던 제 등을 짝? 퍽?! 하고 치시고, “손님 안내를 해야지 뭐하는거야!!!” 라고 소리지르셨어요. 깜짝 놀랬고 눈물까지 고일정도로 아팠구요,, 근처 손님들이 다 쳐다보시고.. 창피하고 서러웠어요…. 그냥 나가버릴까 하다가 오늘까진 일해야겠다 생각해서 참고 끝까지 했는데, 그 뒤에도 계속 짜증내시면서 화만내셨구요. 원래 기분파인건 알았지만.. 너무 심하다 싶어서 엄마에게 말씀드리니 엄청 화나셔서, 여사장님과 통화를 직접 하셨는데, 그분왈 자기는 때리지도 않았고 고함친적도 없다 하시고.. 다 제가 못알아듣기 때문에 등을 토닥 거린거고 조금 큰소리로 말한것 뿐이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되려 책임감 없게 알바를 그만둔다 뭐라하시고, 성인인데 엄마한테 일르는게 뭐냐고 하시고요..(그래서 엄마가 성인 둘이 일하는데 그런식으로 등 때려가면서 일하시냐고 물었더니 아무말도 못하더라구요) 하여간 등때렸다는걸 절대 인정하질 않으세요.. 전 분명히 맞았고 여러 손님들도 봤는데도요..; 그리고 한번이 아니였는데..노동청에 고소할거라고 하니 비꼬시면서 자기가 아주 죽을 죄를 졌고 죽일년이고 어쩌고 하시네요.. 신고해볼테면 해봐라면서요… 하지만 뭐라고 신고 할지도 모르겠고.. 모욕적인 말과 행동에 대한 증거도 없고요. Cctv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요;신고까지 하는건 제가 오바하는걸까요..? 사장님이 너무 당당하셔서 저도 이젠 헷갈려요..;근데 이거 폭행죄 신고가 가능하긴 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정직한올빼미247이 경우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으로 처벌이 가능할까요?피시방 아르바이트를 하였고, 간단하게 요약해서 적겠습니다.1. 집게로 살을 찝거나 포크로 팔을 찌름.(본인은 장난이라고 웃으면서 좋아하는데 아프고 기분이 너무 나빠서 피하거나 손으로 잡아 막는 경우도 있었음. 막으니까 "와 너 지금 나 막은거야? 나중에는 때리겠다?"라고 함.)2. 팔 안쪽(가슴과 닿을때도 있었음)을 꼬집음.( 주로 가만히 서서 설거지를 하고있을때 제가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에서 팔을 꼬집습니다. 아프다고도 했고 피하기도 했습니다만 낄낄거리면서 재밌어하더라구요. 주방쪽에는 cctv가 설치되어있지 않습니다. )3. 물을 마시고 있는데 손을 쳐서 옷 속에 물이 들어가게 함.(얼굴에 물이 엎어졌고, 실수였다면 사과를 해야 맞지만 웃으면서 도망가고 옷 안으로 물이 들어가며 굉장히 수치스럽고 불쾌했음.)4. 쪼그려앉아서 물을 따르고 있으면 어깨를 쳐서 뒤로 밀고 "왜 안넘어지냐" "다른 알바생들은 다 넘어진다" "재미없다"고 함. (일하는 동안 정말 자주 행동함)5. 심심하다면서 "내가 너 바닥에 엎어치기 한번만 하면 안되냐? 그럼 재밌을것같은데."라는 말을 2달넘게 수도없이 함. (왜 저런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위험하고 다치기 싫으니 싫다고 표현함.)6. 갑자기 함부로 손목을 잡거나 팔을 잡거나해서 뒤로 넘기는 제스처를 취해서 넘어질뻔한 적이 많음.(위의 내용과 연결되는데, 일을 하다가 쉬는 타임에 갑자기 팔을 잡고 엎어치기를 하려고 해서 정말 넘어질 뻔한 적이 3번 있음. 무방비상태였으며 굉장히 놀라고 무서웠음. 그 이후로 일을 하는 내내 사장님이 팔이나 손목을 잡기만해도 몸이 저절로 경직되고 피하게 됨. "아프니까 하지마세요 위험하잖아요"라고 했는데 본인은 재밌다고 낄낄댐 )7. 멀쩡하게 걷고 있는데 갑자기 한쪽 다리를 걸고 "아 안넘어지네~" 하며 아쉬워함. (엄청 자주. 음식이나 물건을 들고 걷고있는데 갑자기 한쪽 다리를 태클걸듯이 걸고 안넘어진다고 아쉬워함. 정말 넘어질뻔한적도 많았고 위험한 장난인데도 불구하고 언젠가 내가 너 꼭 넘어트린다라면서 웃음)8. 바쁜 시간대 근무라 사장님과 같이 일을 하는데 "내가 설거지할테니까 너가 나 오분동안 어깨 안마해줘"라고 함. 싫다고했고, "그냥 제가 설거지할게요"라고 하니까 "내가 설거지 한다니까? 내가 해준다니까? 대신에 안마 오분만 해달라고"라고 하셔서 결국 어쩔수없이 어깨 안마를 함.9. 빗자루로 다리나 허벅지를 침.(딱히 치는 이유도 없이 장난이랍시고 빗자루를 들고와서 허벅지를 치거나 엉덩이를 침. 세게 쳐서 아프다고 이야기 한 적 있음)10. 30cm자로 등을 때리거나 때리는 시늉도 자주 함.(피했기때문에 때리는 시늉으로 끝난 경우O)11. 가만히 서서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싹둑싹둑 소리가 들려서 쳐다보면 내 머리카락을 집고 자르는 시늉을 하고 있음. (진짜 정색하고 하지말라고 했는데 본인은 재밌다고 좋아함)12. 머리를 묶은 날 카운터에 서 있는데 머리를 잡아당기고 도망감.본인은 장난이라면서 웃으면서 재밌어하지만 저는 하나도 재밌지않았고 일하는 내내 스트레스받고 힘들었습니다. 사장님이라는 지위만 아니면 화내고 맞서 싸워야 했지만 당장 생활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입장에서는 생활비를 생각하며 참고 또 참았습니다. 그러던 중 월급날 하루 전 한달 총 근무시간파일을 사장님께 전송하며, 주휴수당에 관하여 카톡으로 말씀을 드렸고(그 전 달에도 주휴수당을 주지 않으셨음)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사장님은 "너 왜 이렇게 선을 넘냐?"라며 "너 당장 가게로 와!!"라며 소리치셨습니다. 저는 "사장님. 제가 오후3시에 퇴근하고 현재 8시가 넘었는데 집와서 씻고 과제중인데 걸어서 40분이 걸리는 가게로 지금 가야하나요?"(사장님도 저의 근무시간을 알고계시고 제가 걸어서 출근하며 40분정도 걸리는 것을 알고계십니다.)라고 말했더니 그럼 오지말라고 소리지르시며 통화를 끊으셨고 현재 급여도 주고 있지 않으십니다.임금체불은 노동청에 신고예정이지만 직장 내 괴롭힘과 성추행은 (cctv확보 불분명) 처벌이 가능할 지 궁금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영민한호랑이96관리자가 직원에게 갑질하며 카톡단체방까지 따로 만들어서 왕따시키고 있어서 신고 하려고 합니다상담을 하는 콜센타입니다일일이 말씀드리기가 쉽지는 않은데 사무실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얼마전에 고객에게 전화를 하는데 안받으셔서 휴대전화로 하니 받아서 조회시간 전에 통화를 하게됐습니다 정확하게 9분 58초 를 하니 당연히 조회시간에 못들어갔습니다마감은 다되고 해서 그런데 조회가 끝나고 나와서 실장이 큰소리로 조회시간 못들어오면 사유를 대고 못들어온다고 이야기 하라고 해서 통화중이어서 못했다고 했습니다물론 통화 하는거 보고갔습니다그리고나서 갑자기 오라고 하더니 녹음을 들어보라고 하면서 통화안했는데 왜거짖말 하냐고 확인까지하는것이었습니다큰소리로 작심한듯하기에 휴대폰으로 했기 때문에 보여주려고 하니까 필요없다고 하면서 전산갖고만 뭐라하더니 전산 차장을 부르면서 녹취가 안됐는데 그런다고 확인 해보라고 하더군요내가 후대폰으로 한거며 자초지정을 말하니 이해하면서 그럼 당연히 녹취가 없는것이 맞다고 하니 갑자기 차장보고 가라고 하면서 나에게 다시공격을 하기에 나도 화가나서 반말하면서 가라고 했습니다 너하고 말하기싫다고 그랬더니 나한테 반말 한다고 뭐라하더군요 . 왜냐하면 자기말만하면서 몰아세우고 상대바말은 듣질않아서 오해가 되고 거기에다 조회시간에는 직원들 흉만보는 사람이라 한마디로 관리자 자질이 안되는 사람입니다 내가 이야기 하자고 그럴때도 싫다고 큰소리로 떠들곤했으니까요! 한마디로 갑질하는거지요! 너는 나한테 반말 안했냐고 했더니 베려심이 없다고 그러먼서 자기자리로 가더군요나이도 나보다 한참 어린 나이입니다 물론 여성이고요물론 관리자니까 그러면 안되겠지요 통상적으로 통화를 하면 조회시간에 못들어가도 뭐라고 안했습니다 오히려 그런경우는 통화하라고 합니다 모든상담원들 한테도 그랬고 이런예는 없었습니다 통상적이었지요 나를 잡으려고 작심하고 갑질하는거지요 그날이후 자리를 끝에자리로 옮기고 업무지시나 알려야될 공지사항으로 단톡을 사용하는데 27일금요일 우리팀 직원들이 단톡을 다 나가고 새로 단톡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새로 만들어서 탈퇴 하고 나를배제시킨거지요 비밀리에 점심 시간도 마찬가지로 저만 따로 먹지요 점심은 그렇다 하더라도그리고는 반말해서 자기관리를 안받을려고 그런거라고 하면서 그것도 사장님동생 실장한테 이야기 해서 자리옮기게 한거였어요 제가 대표 한테 이야기 했는데도 동생이 어떻게 말했는지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네요 둘이 화해하는 방법뿐이 없다고요저한테는 비밀로 하고 점심시간에도 저혼자 밥을먹고있습니다 다른 직원들도 눈치를봐서 나하고 어울리지를 못합니다아침 되면 직장 나가기가 죽기보다 싫지만 안나갈수 없는처지라서 나갔는데 6월에 그만두려고 하고있습니다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너무 힘들어서 그래서 제가 직장내왕따 신고신청하려고 하는데 가능 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엄청난뱀눈새48직장내괴롭힘 신고 준비 자료 문의제가 청년내일채움 만기까지 한달남았습니다.한달뒤에 퇴사한다니까 욕이머뭐며 제자리도 뺏고 업무도 다 뺏고 제가 녹음할까봐 이틀까지는 면상에 대고 (여기회사가 짜르지는 못합니다. 지원금끊겨서) 욕이머뭐며 지금 제발로 스스로 나가게끔 온갖 정신적인 폭력을 다하는 상태입니다.전에 직원들이 하도 녹음하고 노동청신고해서 제가 또 신고할까봐 제앞에서 욕안하고 뒤에 직원들 불러서 뒷담화를 1주일째 하고 있습니다.제가 한달전에 퇴사한다는게 문제가되나요?그리고 제가 직장내괴롭힘등으로 신고하고싶은데 지금부터 준비해야할 자료가 뭐가있을까요??저 퇴직금 주기싫어서 제발로 나가게끔 미친듯이 괴롭히는데…. 저좀도와주세요 제발요ㅠㅠㅠㅠㅠㅠ 스트레스오 입맛도 없어서 몸무게 앞자리가 3으로 바뀔지경입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