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내괴롭힘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우람한흑로293직장내 괴롭힘 대응 조언…..안녕하세요현재 폭군 상사 밑에서 일하고 있는데요폭군이 제 자리를 지나갈때 혼잣말로 들으라는 듯이 쌍욕을 합니다제 직속상사라 폭군에게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지 않고 있지만 일단 괴롭힘 증거는 전부 수집하고있습니다폭군이 더 선을 넘는다면 퇴사후 고소도 생각하고 있는데 퇴사후에 회사와는 원만히 관계를 마무리하고 싶습니다아무튼 제가 궁금한 점은 고소를 하든 고소를 하지 않든 괴롭힘 증거들을 가진 상태에서폭군을 징벌할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그냥 단순히 신고만 하는건 제대로 된 징벌을 못한다는 말들이 많아서 가장 확실하고 제대로 징벌할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중입니다전문가의 답변이나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서 답변 주셔도 좋습니다그동안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전부 갚아주기 위해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고결한수염고래139사업주 갑질신고 방법과 절차 그리고 처벌은 어떻게 되나요?저는 한 어린이집에서 8년째 일하고 있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들이 좋아 늦은나이에 시작하여 나름 보람을 느끼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입사한지 몇년동안은 원장과의 사소한 갈등은 있었지만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그러다가 한 3년전쯤 제가 타던 경차가 오래되어 새경차를 사게되면서 그때부터 원장의 갑질과 괴롭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것 같아요~~차를 바꾼걸 알고서는 원장이 화를 내며 난아직 새차 한번도 안타봤는데 선생님이 뭔데 새차를 사냐며 트집을 잡더군요~~저는 너무 당황스러워 그땐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그날이후로 한달가량을 사소한걸로 트집을잡고 화를 내길래 참다가 저도 화를 냈죠~~제가 차를 사서 원에 피해를 준것도 없는데 왜 자꾸 나한테 화를내고 트집을 잡나요?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나요? 이렇게 저도 화를 내며 말했더니 모든 교사들이 있는 자리에서 미안하다 새차사서 샘나서 그랬다하더군요~~ 말로는 미안하다 했지만 그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업무랑은 상관없는일로 트집잡고 빈정거림이 반복됐어요~~ 또 쉬는 주말만 되면 수도 없이 전화해서는 나는 일요일도 원에 나왔는데 선생님은 좋겠다 가만히 있다가 월급날 월급만 받아가면 되고 이러기도 하고 혹여나 전화 못받기라도 하면 다음날 월요일 출근하면 화를내면서 왜전화 안받냐면서 보육교사는 일요일도 업무의 연장이니깐 무조건 전화받으라길래 쉬는날 전화하는 원장님이 잘못된거지 전화못받은 내가 욕먹을 일입니까 했더니 월급에 욕먹는값이 포함됐으니 무조건 욕먹어야 한다네요~~너무 어이가 없어 제가 내보내고 싶으면 좋게 내보내세요~~말도 안되는 트집 잘지말고요~~했더니 또 미안하다면서 자기신랑이 월급을 백만원도 못받아와서 그랬다면서 또 사과를 하더군요~~그러다 또 제가 2년전 이사를 하게되어 이사하는날 연차휴가를 하루 쓰겠다고 한달전에 말했더니 원장이 하는말이 이삿짐센터에서 이사해줄건데 선생님이 왜 휴가를 쓰냐더군요~~ 그래서 제가 제이름으로 산거라 그날 잔금도 치뤄야하고 꼭 제가 있어야된다고 했더니 더 화를 내며 왜 선생님 명의로 집을 사냐면서 휴가 못준다더군요~~그렇게 일주일 가량을 휴가못준다고 알아서 하라는둥 온갖빈정거리며 괴롭히더군요~~ 그래서 저도 화를 내며 왜 옆반교사 이사할때는 없는 휴가도 만들어서 휴가주더니 전 제연차 쓴다는데도 왜 못준다고 합니까? 전 무조건 그날 연차 사용할테니 알아서 하세요~~했더니 그제서야 휴가를 꼭 안준다는건 아니고 꼭 필요하면 주긴할건데 하며 말을 얼버무리더군요~~그이후로도 수도없이 크고작은 일로 트집잡으며 늘 갈등이 있었습니다~제가 한일인줄알고 교사들 다모아놓고 화를 내다가 다른교사가 한인일걸알면 난 또 여름반선생님이 한줄 알았지 봄반선생님이 그랬으면 됐고~~하면서 뭐든 제가하면 잘못이고 다른 교사가하면 괜찮다는 식이었어요~~ 참다참다 제가 화를 내면 늘 하는 변명이 자기신랑이 돈을 백만원도 못벌어와서 화가나서 그랬다는 거였어요~지금껏 그소리를 열번이상은 들은것 같습니다~그리고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저희반 애기가 코로나확진이 되면서 저와 옆반교사두명 그리고 원아동 몇명이 몇일뒤 확진되어 자가치료를 끝내고 첫출근을 했더니 저만 따로 빈교실에 불러 앉히고는 화를 내며 선생님 건강관리 똑바로 하세요~~건강관리 똑바로 안해서 코로나나 걸리고~~이러길래 제가 직접씻기고 먹이고 하는 우리반애기가 걸렸는데 제가 어떻게 안걸립니까 잠깐 안아준 옆반선생님도 걸렸는데 했더니 자기는 그날 그애기 업었는데도 안걸렸다면서 저보고 건강관리 똑바로 안해서 걸렀다더라고요~근무는 이달말까지 하기로 결정한상태입니다~퇴사후 그동안 당한게 너무 억울해서 갑질신고를 하고 싶은데 신고방법과 절차가 궁금합니다~몇일전 이런이야기를 따지며 녹음한 증거파일도 있습니다 본인이 한말들을 대부분 인정하며 또 그런뜻이 아니었다고 하는 내용입니다신고를 하게되면 저한테 불이익이 있을까요?갑질이 성립되면 처벌은 어떤식으로 하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섹시한칼새97근무처내 CCTV 임의연람 불법여부가 궁금합니다.일단 대형건물을 관리하는 부서에 소속된 직원입니다.저희도 건물구석구석을 CCTV로 관리는 하지만 고용주 측에서도 직원들이 근무하는 사무실내에 보안을 이유로 CCTV가 있습니다. 즉, 근무자들의 모습을 상시녹화 하고 있는 상황이구요.처음 입사했을때에서 주기적으로 CCTV를 고용주 측에서 연람하여 문제가 발생하거나 하면 질책등으로 사직하게된 경우가 여러차례있다고 들었습니다.당연히 CCTV연람등에 대해 해당 사실에 대해서 당사자에게 통보를 한적은 없구요.원래부터 설정이 되어 있었던 부분이기도 하고 어느날 선임자가 프라이버시존(특정구역 일정부분을 영상내 가림 처리)을 변경(확장)했습니다.그런데 다음날 바로 본사에서 관리부서에서 프라이버시존 설정을 다시 원상복구 해놓으라고 연락이 왔다고 해서 다시 기존으로 복구해놓은 적이 있습니다.제가 아는한 보안상의 이유로 연람을 하는경우도 있지만 그러한 명목으로 직원들을 감시한다고 알고있구요.즉, 근무처에 설치된 CCTV로 상시 직원들을 감시하고 있다는 심증을 지울수가 없는데본사(고용처)이던 관리부서이던 근무지 직원들의 모습을 임의로 연람에 대한 통보없이 해도 문제가 없는건지 궁금합니다.근무처에서 건물관리를 하기때문에 저희측에 전체 CCTV가 녹화되는 장비가 있어서 입주한 업체나 보안팀에서 연람문의를 할때도 경찰대동이나 관련서류 구비에 대해서 요청을 하는 상황입니다.갑사측의 개인정보보호법을 교묘한 악용을 하는거 같아서 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깨국이사장님이 저를 자를거라고 다른 직원들에게 말하고 다니는데 직장내 괴롭힘이 될까요?안녕하세요회사 사장님이 3월초부터 지금까지 저를 자를거라고 다른 직원들에게 말하고 다니는데.. 그 직원들이 저랑 친해서 저한테 직접 말해주더라구요.그 직원들이 말한 내용에 대해 음성 증거는 없지만 [대표가 나를 자르려고 한다]는 내용으로 직원들에게 상담한 내용은 카톡으로 있거든요.제가 다른 직원들한테 이렇게 보낸 내용은 있는데..-방금 0차장님한테 들었는뎅 저랑 0과장님 정리할거래요.목요일에 이야기한다고 하니 녹음기 준비해야 해요.-사장이 0차장님한테 저랑 0과장님 정리한다구-정말 결전의날이 이렇게 빨리 올줄이야..-저 너무 떨려서 노무사 상담 받았어요ㅠㅠ 무조건 퇴사 동의만 안하면 된다고....-0과장님 0과장님 빼고 다 정리하다던데 진짜인가보네여..-대표님 저 엄청 미워하잖아요 짜르려고 했던뎅.. 맘에 안들었나보죠~저 엄청 싫어하잖아요 이거 비밀이에요! 퇴사자한테 들은거에요.-저 진짜 곧 날아갈거같대여..0팀장님 으로부터 들은 소식입니당..이정도 증거로 직장내 괴롭힘 신고가 가능할까요?카톡으로라도 증거를 더 모아야 할까요ㅠㅠ??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굳건한표범136한국 산업안전교육협회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이수한국산업안전교육협회라면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이번 달까지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는 전화가 왔는데 스팸 맞나요?요즘은 010으로 이런 전화가 오더라구요... 강사가 회사 내방해서 교육 진행한다고 하는데, 무시하면 되는 거 맞지요?이런 식으로 허위전화 오거나 교육한다면서 광고 끼어 파는 곳들 신고 못 하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단단한다향제비233직장내 괴롭힘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팀장의 괴롭힘 때문에 병원 처방까지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1. 팀장(남자)이 제(여자) 사진을 멋대로 찍고, 개인톡으로 보낸 후 토할 것 같다, 패고싶다는 장난을 칩니다장난인 것은 알지만 제가 학교폭력 피해자라 매우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2. 매일마다 오늘이 마지막이다, 사직서 써라, 그만둬라 그런 이야기를 장난이랍시고 합니다. 본인은 장난으로 하는지 모르겠으나 저는 정신적인 고통으로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3. 직위를 이용한 괴롭힘을 합니다. 꺼져라, 그만둬라 등의 폭언을 하고, 선약이 있다고 하는데도 회식강요를 하며, 제가 일하는 것에 비하여 월급을 많이 받고 있다며 회식자리에서 계산을 하게 합니다.4. 제 안전모에 또라이라고 적어두거나 현장 곳곳에 제 이상한 얼굴을 그려놓고 다닙니다. 저는 위에 말했다시피 학교폭력 피해자라 그런 장난이 장난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으며 매우 두렵고 고통스럽습니다. 5. 제가 결혼을 한 유부녀인데 제 남편 욕을 합니다. 남편이 탈모가 있는데 그러한 것들로, 이것저것 입을 대는데 가장 화가많이납니다.이러한 사항들이 과연 직장내 괴롭힘으로 받아들여질 지 궁금합니다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위대한상사조292외국 회사에서 한국 직원들끼리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을 한국에서 신고할 수 있나요?해외에 있는 외국 회사에서 한국 직원들끼리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한 경우 (왕따 등) 한국에서 신고하거나 처벌할 수 있나요? 아니면 한국인이더라도 외국에서 발생한 경우라 따로 신고나 처벌이 불가능한가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투명한참매87공개적인 사무실에서 지속적인 면박으로 직장내괴롭힘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IT회사에 경력입사하여 근무중입니다. 저는 채용공고와 다른 업무 배정을 받았고, 회사로부터 어떤 사유도 듣지못했습니다. 그래서 업무적으로 굉장히 어려움과 혼선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같은팀에 오래 계셨던 책임님이 입사초기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면박을 주셨습니다. 같은 팀원들이 있는 자리에서나 다른팀원도 있는 공개적인 사무실에서요. 그때마다 팀장님과 팀원들에게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최근에는 퀵배달을 받았는데 책임님이 보낸 사람도 받은 사람도 본적이 없는 파우치를 찾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본기억이 없지만 찾아보겠다고 전달드렸는데 다짜고짜 말을 그런식으로 하지 말라고, 자기는 그 사람이랑 세차례 일했는데 뭘 빼놓고 보낸적 없는데 그 사람 잘못인것처럼 말하지 말라고 쏘아대셨습니다. 저는 다시 잘 설명드렸지만 책임님은 찾아보겠다고 할 것이지 커뮤니케이션을 그렇게 하지 말라고 또 혼을 내셨지요. 그래서 보내신 분께 확인해보니 보내신 분도 그런 파우치를 본 기억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저는 잘못이 없었고 그저 화풀이 대상이였습니다. 사무실에서 이렇게 지속적으로 면박을 받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문의 드립니다.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그윽한쏙독새229성희롱성추행 사건 비밀유지의무 위반으로 2차가해자 처벌 가능여부영업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19년 거래처고객에게 성희롱,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저는 곧바로 다음날 팀장에게 성희롱 사건이 있단 것을 보고했습니다.그리고 보고하면서 일을 키우고 싶지도 않고 성희롱 피해자로 낙인찍히고 싶지도 않아서 처벌은 바라지 않고 더이상 이 거래처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말씀드렸고 이 사실을 다른 팀원 뿐만 아니라 아무도 모르게 함구 부탁드렸습니다. 처음에는 팀장이 흔쾌히 오케이했습니다. 그리고 보고 드린 날 그 해당거래처에 해줘야하는 물건전달, 점심식사 약속이 있었기에 그것이 아직 남아있단 걸 팀장에게 말씀드렸고 이것도 신경쓸것 없다고 본인이 알아서 하겠다고, 본인이 물건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다음주 월요일 출근했을 때, 아직 해당거래처에 남아있는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지 여쭤보니, 갑자기 팀장의 태도가 싹 바뀌었습니다.점심식사가 있단걸 제가 팀장에게 얘기하지 않았었다고 본인은 들은 기억이 없다고 말하면서, 사건의 디테일한 부분을 들어야겠다고 하는 겁니다. 디테일한 부분을 듣지 않고선 너가 일하기 싫어서 이러는 건지, 그리고 그런 사건이 있었으면 그 사람도 마땅히 처벌받아야 한다면서 본인에게 디테일한 부분을 다 이야기하라고 온갖 회유책이 있었습니다.본인을 못 믿어서 그러냐, 내가 아버지였으면 그xx는 가만두지 않을거다, 그러니 말해라, 왜 책임감이 없냐, 솔직히 물건전달도 너가 해야하고 너 거래처인데 마무리도 너가 지어야하는 거 아니냐며 디테일한 부분을 이야기 하기 싫다고 처벌도 바라지 않고 그냥 넘어가고 싶다고 얘기하니 팀장한테 말버릇이 뭐냐면서 그런데 왜 본인에게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냐며 온갖 질타를 받았습니다. (사실 그 성희롱 사건보다 이렇게 온갖 회유와 압박을 받는 것이 더 괴로웠습니다)결국 저는 디테일한 사건은 말하지 않았으나, 다음날 팀장에게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OO(제 담당지역 전임자)가 물어봐서 걔한텐 말했다~"라고 했습니다. 정말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비밀누설하지 말아달라고 부탁드렸으나, 제 사전의 동의도 없이 말했다고 통보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사람에게 전화해서 물어보니, 본인이 물어보지도 않았고, 사무실에서 지나다가 마주쳤는데, 갑자기 회의실로 데리고 들어가더니 "너 거래처에 그런일이 있었다더라"이야기 했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다다음날엔, "어쩔수 없이 사업부장님에겐 말했다"라고 또 통보해왔습니다. 이렇게, 제 사전 동의없이 누설했고, 이건 확실하진 않으나 본사 흡연장에서도 제 이야기를 해서 그것이 그 자리에 있던 사람이 지방팀에 있던 제 동기에게까지 이야기해서 제 동기에게 연락이 왔더라구요, 무슨일있냐고.. 결론적으로는 그 거래처에 사업부장과 당시 팀장이 방문해서 더이상 담당자가 여길 오지 않겠다고 정리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그 이후 저도 거래처에 들어가지 않았지만, 그 지역은 여태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 당시 팀장이 너도 그 지역 계속 맡기가 껄끄러울 테니 나중에 봐서 바꾸는 걸 논의해보자고 하더니 그 이후 일절 이야기 한번 없었습니다. 아직도 저는 성희롱,성추행 당했던 그 거래처 앞을 지나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그 팀장 얼굴만 봐도 치가 떨립니다.1.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사건을 누설한 2차가해자 팀장을 처벌할 수 있을까요? 어떤 처벌을 받게 할 수 있을ㅡ까요? 관련 법령이 있을까요? 남녀고용평등법 비밀유지의무위반될까요? 2. 시간이 많이 지났기에 증명이나 증거가 불충분할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한 우려도 됩니다. 어떤 증거를 준비하면 될까요? 3. 회사 인사팀도 믿음이 안가서.. 고용노동부에 신고하면 가장 안전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훈훈한테리어254부당 직급 해임으로 노동청신고 또는 자발적퇴사 실업급여 신청 가능할까요?제가 일하는 곳에 팀장으로 있었고 최근 팀원 한 명이 남의 공실에 담배피다 걸렸는데 그곳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근무시간에 수시로 담배를 피다가 근무태만, 손해배상 청구 등 진행하였는데. 개인의 문제를 팀장인 저에게 책임을 물어 팀장에서 대리로 직급강등. 업무자리 강제 이동 조치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팀장 자리에 감시자가 배정되었고업무에 위배되는 행위를 하지 않았음에도 부당한 징계를 받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그리고 위 사고친 사원이 두분인데 한분은 당일 퇴사해버리고 또 한분도 퇴사한다는 이유로 당사자들은 징계를 받지 않았습니다.상당히 스트레스를 받는 상태이고 노동청에 부당 대우로 신고가능한게 있는지 또는 자진 퇴사를 하려고 하는데.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회사는 팀장으로 직급을 주었지만 어느 하나 서류로 팀장의 책임, 해야할 일 등 구체적인 지시사항이 없고 매번 구두로만 설명했고 말할 때마다 기준이 회사에 유리한 쪽으로 달라 집니다.계약서상나 서면으로 팀장 직급으로 어떤 경우에 직급 박탈 될 수 있다는 조건이나 계약이 일도 없는 상태에서개인에 사고를 팀장에게 책임이 떠넘겨진 상태입니다. 저는 그 사원이 기본 에티켓을 잘 지키라고 수차례 말했지만 듣지 않았다고 도 전달 했습니다.5인 미만 사업장 입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