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내괴롭힘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끝없이충실한뱀파이어회사에서 관리자가 제 개인정보를 알바한테 발설하고 다니는데 이런것도 신고가능한가요?제가 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근로지원인이 타인에게 발설하고 다녔고, 발설을 하고 다녔다는 사실은 관리자가 직접 그런 얘기를 저에게 물어본 적이 있어서 확실해요!근로지원인이 물류 관리자에게 제 개인정보를 누설하였고, 하필 알바들하고 사이 안좋을때 그걸 약점으로 이용해 알바들한테 발설하고 다녀서 제가 놀림거리가 되었는데 이런건 신고도 해결도 불가능하겠죠ㅠ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어쩌면친화적인부르주아퇴사 후 직장내괴롭힘 인정되었는데, 이제와서 보상 받을 수 있는게 있을까요?25년 12월 31일로 직장내괴롭힘으로 회사에 신고를 하고 퇴사하였습니다 당시에는 사내조사를 한다는 이유로 퇴사 사우를 공란으로 해둔다고 하였으나, 저는 생계유지를 위해 무직으로 지낼 수 없는 상황으로 실업급야도 타지 못히고 이직을 준비라고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이직확인증을 발급받게되면서 퇴사처리를 개인사유로 처리하셨더라구요사실 더 싸울 힘도 없고 이직을 앞두고 있어 더이상 신경쓰고싶지않아 저도 모른척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4월 초에 갑자기 직장내괴롭힘이 인정되었다고 징계조치를 하였으며, 퇴사 사유를 수정 신고하였다고 메일 하나가 왔더라구요 퇴사 후 실업급여도 받지못하고 힘들었는데 이제와서 보상 받을 수 있는 길이 있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한결같이유머있는콩국수직장 내 괴롭힘으로 산재/실업급여 받으려면 꼭 신고해야 하나요?식당에서 정직원으로 근무라고 있는데 최근 심해진 직장 내 괴롭힘 때문에 살기 힘듭니다 몇 달만 더 버티면 입사한 지 1년이라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데 그 몇 달을 견딜 수가 없을 거 같습니다 따돌림 당하고 일할 때마다 사사건건 트집잡히고 과하게 비난받으니 더 소극적이게 되고 그래서 더 혼나고 악순환입니다 요즘 출근할 생각만 하면 잠을 못 자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원래는 가해자들이랑 퇴사 후까지 엮이기 싫어서 신고할 생각은 없었는데 제가 요즘 금전적으로 많이 곤란한 데다가 바로 다른 곳으로 이직하기엔 정신적으로 많이 피폐해져서 회복할 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실업급여를 좀 받고 싶은데 실업급여는 해고를 당하거나 직장 내 괴롭힘 등 적합한 이유가 있는 퇴사여야만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당한 게 직장 내 괴롭힘은 확실한데 지금 가진 증거가 별로 없습니다1. sns에 남긴 글 (어느 정도 정황이 파악 가능할 정도로는 서술해둠)2. 친구와의 카톡 내용 (꽤 자세하게 정황 파악 가능하고 이런 사건들 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얘기를 자주 함)3. 녹음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2~3일치밖에 안 되고 음질이 안 좋아서 잘 안 들림, 클로버 사용해 대화 내용을 텍스트로 복원해두긴 함)혹시 이런 증거들로도 직장 내 괴롭힘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아니 꼭 신고해야만 실업급여나 산재를 받을 수 있나요? 신고 없이 자체적으로 산업재해라는 걸 인증받을 수는 없는 건가요?만약 그렇다면 산재나 실업급여 말고 제가 금전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재차 말하지만 저는 가해자들과 더 엮이고 싶지 않습니다. 처벌 같은 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저는 그냥 제가 회복할 시간을 벌기 위한 돈이 필요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마리마리김말이직장 상사의 부조리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직장 상사가 부조리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근데 그 부조리를 타 부서 사람들은 전혀 모르고 세상 좋은 사람인척 하고 있고 같은 부서사람들만 부조리를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현재도활동적인할미꽃직장상사한테 심한 얘기와 폭언을 들었습니다퇴근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마음이 점점 무거워졌다. 오늘도 별일 없이 지나가길 바랐지만, 그 바람은 오래가지 않았다.회의실 문이 닫히자마자 상사의 목소리가 날카롭게 공기를 갈랐다. 처음에는 단순한 지적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말의 강도는 점점 세졌고, 어느 순간부터는 업무와는 상관없는 인신공격으로 변해 있었다. “이 정도도 못 하냐”,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일하는 거냐” 같은 말들이 쏟아졌다. 그 말들은 단순한 질책이 아니라, 사람을 깎아내리는 공격처럼 느껴졌다.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서 있었다. 반박을 하면 더 상황이 커질 것 같았고, 그렇다고 그냥 듣고 있자니 속에서 무언가가 무너지는 기분이었다. 손끝이 떨리고, 머릿속은 하얘졌다. 그 순간에는 그 자리를 벗어나는 것 말고는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회의실을 나오고 나서야 숨을 제대로 쉴 수 있었다.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사무실 풍경이었지만, 방금 전의 일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낯설게 느껴졌다. 책상에 앉아도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머릿속에는 계속해서 그 말들이 맴돌았다.‘내가 정말 그렇게 못하는 사람인가?’‘왜 그런 말을 들어야 했을까?’스스로를 의심하는 생각이 고개를 들었지만, 곧 그건 아니라는 걸 알았다. 실수는 있을 수 있지만, 그 어떤 이유로도 사람을 그렇게까지 모욕할 권리는 없다는 걸.집으로 돌아오는 길, 마음은 여전히 무거웠다.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해졌다. 오늘 들은 말들이 나를 정의하지는 않는다는 것. 그건 누군가의 감정이 섞인 거친 말일 뿐, 나의 전부가 아니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공상과학직장이나 공장에서 사장 부사장 지가 대장이라고요?회사에서 공장에서 24시간 동안 평일 명절 주말에 못 쉬게 하고 직장인 부하직원 갑질 진상 부리고 돈도 안 주고 부려먹고 이런다면은 쥐뿔도 없다고 부하직원 냄새난다 이런 소리를 하게 되면 폭언 망언에 근로기준법 위반에 걸리고 노동력 착취인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진짜로자신감있는여행가직장 동료가 괴롭혀서 힘든데 어떻게해야하나요?직장동료들이 이상해요 너무 힘든지 한달에 두세번 악몽꿔요 그들이 꿈에서도 괴롭혀요 어떻게 해야해요? 이럴때 정신과 상담을 받고 증거를 남겨둬야하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냉정한코요테257업무효율 극대화를 위하여 전 직원를 대상으로 일별 업무계획 등 작성은 위법인가요?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으로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주 40시간 등 법에서 정한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노동법 외 필요시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을 적용 또는 준용하여 부정적인 외부 시각에서는 직원들이 유리한 것만 취사선택한다는 곱지 않은 시선이 있는 상황으로 일부 직원의 경우 과도한 시간외 근무를 통해 보상휴가 발생이 문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개선하고자 3본부 4개 위탁기관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특정본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일별 업무계획 및 추진 결과 보고를 징구하는 경우 직장 내 괴롭힘 등 법적인 문제는 없는징?그리고 정해진 시간외 수당 인정 시간을 초과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초과 사유와 업무 처리 결과 보고서를 받을 경우 위법 여부 역시 의견 부탁 드립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운좋은향고래247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되는 경우 법인에게 과태료가 부과되면 괴롭힘을 한 직원에게 구상권 행사 가능한지 여부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되는 경우 법인에게 과태료가 부과되면, 괴롭힘을 한 직원에게 구상권 행사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직원들 간 개인적인 일이기도 한데, 회사 내에서 발생한 일이기도 하니 이것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고마운몽구스248직장 내 성희롱 인정시의 분리조치에 대해직원간에 성희롱 사건이 있었습니다남성간에 언어적 성희롱이며, 가해자는 이로 인해 이미 징계를 받았습니다그런데 1년이상 지난 시점에 피해자가 분리조치를 요구하며 가해자를 다른 곳으로 전보 보내라고하고 있는데 회사가 이를 반영해야만 하는 것인지??성희롱의 정도는 심하지 않으며, 대상자간가 같은 공간에서 근무하기는 하나 외근이 대부분이며 협업등은 일체 없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