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이혼
- 가족·이혼법률도덕적인동박새255별거 후 이혼 시 재산분할 질문드립니다어머니는 현재 아버지와 25년 가까이 별거 중이고,연락처,주소 모두 모릅니다.현재 어머니 및 자녀 두명이 살고 있는 집이 있는데아버지 명의이고,아버지가 30년 전 결혼 후 2억 3천만 원에 매입했습니다.어머니는 20년간 혼자 거주·유지·관리,자녀 둘 양육과 생계비 부담을 전담했습니다.아버지는 초기 9년간 일부 생활비만 지원했고, 이후 거의 기여 없습니다.이 경우 해당 아파트 지분 100%를 요구할 수 있는 실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실제 판례와 비교해 어떤 확률로 보시나요?아파트는 현재 10억 원 시세이며, 팔지 않고 계속 거주하고 싶습니다.→ 이 경우 상대 지분을 현금 정산하면서 단독 소유하는 방식이 가능한가요?또한 아버지가 과거에 이 아파트를 담보로 1억 3천만 원 대출을 받았습니다.→ 이 대출은 어머니가 상환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재산분할 시 이 채무는 어떻게 고려되나요?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유난히활발한무당벌레엄마가 입원을 해서 동생 둘 저 아빠 이렇게 있는데 안 치웠다고 화내고엄마가 입원을 해서 동생 둘 저 아빠 이렇게 있는데 안 치웠다고 화내고 저희 방 문 발로 차고 방에 처박혀있지 말고 치우라고 소리 지르는고 엄마 병문안 갔다 와서 설거지하려 했는데 설거지 안 할 거면 쳐 먹지도 말라 해요 법 쪽으로 어떻게 안 되나요?(제가 첫째라고 막 장난으로 발로치고 이상한 말 지어내고 그래요 방금 제 카드랑 동생 명의로 된 거도 뺏었고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세이지유책배우자도 재산분할을 요구할수 있나요아내가 이혼시 재산분할 50%,분할연금50%를 요구할 경우소송에서 아내가 유책배우자라는걸 입증하게되면, 혹은 유책사유가 더 크다는 것을 입증해도남편이 재산분할을 해줘야 하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PEODCQ이혼시 미성년 자녀의 양육을 양부모 모두 포기하면 아이는 어떻게 되나요부부가 이혼을 하면 남남이 되는데요 그런데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같은 경우에는즉 부모가 모두 양육을 포기하면 아이는 어떻게 되는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PEODCQ이혼후 양육비 같은 경우에는 주로 어느정도 주어야 하나요이혼한 사람이라도 아이를 양육하지 않으면 양육비를 주어야 하는데요그리고 아이 양육비 같은 경우에 최고 한도가 정해져 있는가요 법적으로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제법맑은생선구이등기우편물로 "이혼소장" 을 받으면?서울가정법원에서 “등기우편물”로 이혼 소장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혼을 하기가 싫어요.등기우편물을 받으면 이혼 소송절차가 시작되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제법맑은생선구이이혼 을 거부하는 방법을 알고싶어요..2025년 7월 29일 로 이혼 소장 이 저 에게 우편등기로 도착 하였습니다. "등기우편물"을 받고 보니까 이혼 소장 이었습니다..저는 이혼 하기 싫어요.. 시간을 끌수있는 방법이 있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힘찬코요테110친부의 재혼으로 자녀인 제가 유산을 받을수 있을까요??부친이 다른분과 재혼으로 본인명의 아파트를 이복동생에게 매매하고 하나있는 건물은 계모명의로 바꿨습니다. 나중에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제가 그 건물에 대한 지분을 소송을 통해 가져올수있는지요?가능하다면 어느정도로 지분행사가 가능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PEODCQ이혼에 관심이 많은데요 이혼조정 전치주의란 무엇인가요부부가 살아가면서 서로 맞지 않을경우에는 이혼을 하게 되는데요 그런데 이혼을 하려고할때 이런 법이 있다라구요 이혼조정 전치주의란게 있던데요 이말뜻은 무엇인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고마운몽구스248이혼 상담입니다. 매우 진지하게 상담해주실 분만 답변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결혼 2년차이고 이혼을 고려하고 있습니다이혼을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것은 아이(17개월)의 양육권이며, 양육비같은것은 안 받아도 되니 꼭 제가 데려오고 싶습니다일단 간단히 상황부터 설명하자면저: 회사원/40초반/연봉 1억 5천/서울 신축자가업무가 바쁘지만 7시~8시 사이에는 집에 오기 때문에 육아도 즐겁게 합니다부모님 모두 은퇴하셨기 때문에 보조양육자도 가능합니다실제로도 저희 부모님이 애기 돌보러 주 1~2회 오십니다배우자: 전업주부/30후반/결혼전에는 사업같은걸 했었으나 사실상 수익이 없었기 때문에 백수나 마찬가지이고, 모은돈도 하나도 없습니다부모 모두 일 같은걸 하고 있어서 보조양육 불가합니다실제로도 거의 돌봐준적도 없습니다이혼하려는 사유와이프는 결혼초부터 이혼하자는 말을 밥먹듯이 했습니다약간 다혈질인데, 자기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조금만 있으면 이혼하자는 말을 수시로 했고(10번이상) 저는 그때마다 가정을 위한다는 생각에 달래면서 살았습니다갈등은 원인은 그리 특별하진 않습니다제가 자기를 안 챙겨준다, 돈을 쓰는데 왜 허락을 맡아야하냐, 사람을 고용해달라, 서포트가 부족하다 등등...저런 이유들로 화가 나면 할 말 안 할 말 다하고 이혼하자는 말을 결혼초부터 너무 쉽게 뱉어서 저도 이제는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그렇다고 제가 그렇게 큰 하자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와이프가 원하는 정도로 말을 다정하게 안 할 수는 있습니다. 직업의 특성도 있고 원래 성격도 있고 하니...하지만 저는 누구보다도 가정을 위해 열심히 살고.헌신 했습니다. 예컨대 제 생활은 새벽 5시 반에서 6시 사이에 일어나 출근준비를 하고 아침에 강아지 산책을 시킵니다. 아기가 있기 때문에 제가 강아지 산책을 시키지 않고 출근을 하면 와이프가 일어나서 고생을 하니, 제가 산책을 시키고 출근합니다.그리고 회사에서 6시와 7시 사이에 퇴근해서 집에 오면 7시에서 7시 반이고 그때부터는 육아에 전념합니다. 아이 저녁 먹이고 씻기고 놀아주고 책읽고 그렇게 해서 10시 넘어 잠듭니다.새벽이든 밤이든 설거지나 빨래 청소 등등도 하고 주말에는 시간을 내서 욕실 청소라든가 주중에 하지 못한 일을 합니다회사의 공식적인 회식말고는 약속같은거 잡아본 기억이 잘 안 날정도로 오래되었네요가정 올인입니다 와이프는 8시에서 9시정도에 일어나서 아기 아침 먹이고 아기 데기고 산책 갔다 오거나 놀러 갔다 오거나 합니다. 물론 이 또한 육아기 때문에 어려운거 알고 있습니다. 다만 와이프의 경우 아이를 돌보는 시터가 오후 3시 30분부터 저녁 7시 반까지 오기 때문에 그 시간 동안에는 아이를 맡기고 자기는 낮잠을 자거나 쉬거나 또는 못다한 일을 하곤 합니다그 외에 가사일은 역할분담까지는 아니지만 적절히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협의 이혼은 물론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소송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라면 아이의 양육권을 누가 가져올 가능성이 큰지, 무엇을 더 고려해야하는지 변호사님들의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