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경과·신경외과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뽀얀굴뚝새243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면 렘수면 행동장애인가요?요즘 남편이 술을 취하고 자다가 꿈을 꾸면 갑자기 일어나서 마치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처럼 얘기하고 물건을 부수는 행동을 합니다. 그리고 불안장애인지 스트레스 받으면 두통이 있다고 하네요. 혹시 파킨슨초기 증상인가요? 걱정돼서 신경과 검사를 빋라봐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갑자기참을성있는배전문가 선생님 답뱐을 듣고 싶습니다.저희 어머니께서 (62년생) 허리 기지개 펴는데 갑자기 등쪽이 순간 악! 소리날정도로 아프다고 해야 할까요 순간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찌릿 했다고 해야 할까요 담걸린것도 아니고 근육통도 아니고 너무 놀라셨나봐요(어머니께서 췌장에 작은 혹이 있으신데 담당의사선생님께서 크기가 아직 작으니 주의관촬해보자고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등쪽이 놀랐던 이유가 췌장때문에 아닐까 너무 걱정되네요 현재는 찜찔하시고 스트레칭하시면서 조금 나아지고 있는 상태이신거같아요왜 이런걸까요 혹시나 췌장때문은 아닐까요?(아 저희어머니께서는 무릎이 많이 안좋으셔서 주 4회정도 물리치료 받고 계십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아마도향기로운베이컨코티솔 수치,성장호르몬 및 비만관련안녕하세요. 현재 6년째 야간 고정 근무(Night-keep)를 하고 있는 30대 남성 간호사입니다. 최근 극심한 피로감과 인지 기능 저하로 시행한 검사에서 몇 가지 이상 소견이 발견되어, 추가 검사 방향에 대해 전문의 선생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1. 현재 주요 증상병적 졸음: 운전 중이나 TV 시청 등 정적인 상황에서 제어하기 힘든 졸음과 하품이 쏟아짐.인지 저하: 머리가 항상 멍한 느낌(Brain Fog)과 건망증이 심해짐.대사 변화: 최근 복부와 얼굴 위주로 체중이 증가했으며, 단 음식과 탄수화물을 강하게 갈구함.정서 및 성격 변화: 평소보다 훨씬 예민하고 신경질적으로 변했습니다.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나고 감정 조절이 어렵습니다.운동 조절 저하: 최근 들어 주변 사물에 몸을 자주 부딪치거나 발을 헛디디는 등 신체 조정 능력이 떨어진 느낌입니다.심한 인지 저하: 방금 하려던 일을 잊거나 물건 위치를 기억 못 하는 등 건망증이 업무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해졌습니다.2. 기존 검사 결과 (최근)뇌 MRI: 뇌하수체 낭종 확인 (7 * 9 *6mm).혈액 호르몬 수치:아침 기저 코르티솔(Cortisol$): 3.20mu g/dL (참고치 5~23)IGF-1 $88.8ng/mL (30대 남성 평균 대비 낮음)프롤락틴(Prolactin): 16.10\,ng/mL (약간 높음)현재 복용 약물: 비만 및 대사 관리를 위해 마운자로(Mounjaro) 사용 중.3. 질문 사항아침 코르티솔 수치가 3.20으로 낮은데, 뇌하수체 낭종과의 연관성을 고려할 때 ACTH 부하 검사가 반드시 필요한 단계인가요?현재의 멍한 증상과 복부 비만이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깊다고 판단되는데, 마운자로 사용 중인 환자에게 HOMA-IR 검사가 치료 방향 설정에 유의미할까요?6년 차 야간 근무자로서 비타민 D와 페리틴(저장철) 결핍이 현재의 주간 졸음증에 미치는 영향이 클까요?만약 ACTH 부하 검사가 정상으로 나온다면, 그다음으로 의심해 봐야 할 기능적 저하의 원인은 무엇이 있을까요?바쁘신 와중에 소중한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굳센담비168추운날씨에 손가락시리는것은 심혈관질환인가날씨가 추워지면서 가끔 가슴이 뻐근하면서 검지손가락이 시리고 얼것같은느낌이 드는데 이유가 궁금하고 만일 심혈관이 문제라면 어떻게 치료하는게 좋을지 알려주세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때론협조하는계란후라이원래 바쁘면 정신이 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뭔가 원래 바쁘면 정신이 번쩍 들어야할 것 같은데 저는 오히려 한가할 때 똘망똘망하고 바빠지면 잠이 너무 오고 몸이 안 움직여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차라리 정신병이면 좋겠어요 약이라도 먹게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완전활기가넘치는체리어릴때부터 두개골이 움푹 들어간데가있어서요저가 3살때 빡빡이 사진보니 제머리가 좌측 우측. 위에가. 심각하게. 짝짝으로 움푹 들어가있고요기억상 명백하게 초등학교때도 두개골이 갈라져잇는것같이 들어가있고 지금은 덜그러는데 머리감을따 뒷면이 귀옆에 뼈가. 둘이 짝짝이고 어떤부분은 동그랗게 만져지고 반대는 안그러고 옆에도 두개골 갈라져있는듯 틈이있고 그러네요. 어디병원에 꼭 가봐야하나요. 굉장히 두개골이 특이하고. 생각이 어떤부분은. 다른애들보다 심각하게 뒤쳐저요 무슨 장애가있는것처럼요하지만 장애검사결과는. 어떻게될지 모르지만. 지금상태는 장애미해당이고 나중에. 검사시. 등록될수도있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그럭저럭감각적인아나콘다단순 긴장성인가? 숨쉬는게 힘들어요 ㅠㅠ제가 키가 175에 65키로 나가는데 얼마전 인바디를 쟀더니마른비만이라고 하더라구요 뱃살도 좀 있구요..ㅋ그런데 한두달 전즈음부터 복부에 긴장이 있는건지 목에 있는건지숨을 편하게 쉬는게 힘들어요... 공황장애도 있어서 약먹고 있는터라 정신질환인거 같다고도 주변에서 그래서 공황약을 먹어도 날숨은 쉬운데 들숨이 너무 힘들어서 어깨 목 머리까지 불편해요ㅠㅠ 특정 자세를 취하거나 집중하거나 뭐 그럴땐 잠깐 숨이 잘 쉬어지다가 또 움직이면 쉬기 힘들고.. 단순 근육에 힘이 모자라서 그런건지...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한강두루치기의원급에정신롸 의원급에서 진료받다가 종합병원으로 가면 진단서 발급 가능한가요?의원급에서 여러차례 방문하고 소견서랑 진단서는 받았었습니다.(상급병원 제출용은 X)그러다 종합병원이상에서 4주 이상의 진단서가 필요한데 초진에 받을 수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영리한게논39하지불안증은 혈액순환부족으로 생기나요?무릎에 찬 기운이 돌면서 잠이 들었다가도 깨서 쉽게 잠이 들기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더 그런거 같아요. 이럴때 잠이 깊이 들지 못하고 설잠을 자게 되어 다음날 아침엔 굉장히 피곤합니다.그런데 무릎을 따뜻한곳에 놔뒀어도 한번이라도 찬바람을 오래 맞은거 같으면 영락 없습니다.이럴때 어떻게 하면 빨리 잠을 잘수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견실한산양268허리디스크가 생겼는데 고민이 있어요무거운 물건을 들다가 갑자기 허리에서 ‘톡’ 하는 소리가 나면서 넘어졌고, 119를 불러 병원에 갔습니다. 검사 결과 디스크가 있다고 해서 MRI를 찍고 주사 치료와 약 처방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3일 정도 지난 상태인데, 허리부터 왼발까지 저림 증상은 남아 있지만 처음에 거의 걷지 못했던 것에 비하면 많이 호전된 편입니다. 현재는 집에서 주로 누워 지내면서 가볍게 집 안을 돌아다니는 정도만 하고 있는데, 이 정도 회복 상태라면 언제쯤부터 밖에 나가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