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신경과·신경외과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가끔끈기있는닭60대 남성 우측 사타구니 통증관련 질문아버지께서 2달동안 내내 우측 사타구니 통증 때문에 새벽 3시 또는 아침에 깨신다고 합니다. 우리하다고 하시는데 병원을 가자고 하니 그냥 근육 때문이라고 하시면서 한사코 거절하십니다.특정시간에만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나요? 만약 병원을 가게되면 어떤 과로 가야 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안드로메다돼지국밥후두부가 지끈거리는건 왜 그럴까요?후두부가 지끈거리는건 왜 그럴까요?머리가 아프면서 지끈거리는것같고 계속 지속 되는것같은데 왜그런걸까요?병원을 가봐야 될 정도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대찬페리카나243무기력, 우울, 두통 때문에 괴롭습니다매일 지속되는 두통, 무기력, 우울감 때문에 일상생활이 어렵습니다아무것도 흥미가 없고 몸도 잘 안움직여지고 장보러 가는 조차도 버겁네요정신과 약 먹으면 나아지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억수로빼어난연어회좌측 얼굴에 홍조와 부기가 지속됩니다.좌측갈비뼈 골절로 인해 스테로이드진통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던중 얼굴이 붓고 홍조를 띠는 등 부작용이 발생해 병원에서 스테로이드 진통제를 빼고 해열진통제와 위장운동 조절제를 다시 처방받아 복용중입니다.그런데 10일이 지났는데도 좌측얼굴에 부기와 홍조현상이 지속되는데 얼마나 지나야 정상으로 회복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은근히열렬한사자기립성 빈맥에 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기립성 저혈압이 아니라 기립성 빈맥이라고 진단을받았습니다 침대에 누웠다가 각도를 세워서 체크하는검사를 했는데 초반엔 심박수가 64 정도였다가 14분 후엔 114정도로 튀었다고 합니다 검사는 더 했어야했는데힘들어서 중단했구요 검사를 끝까지 했더라면 120까지올라갔을 것 같긴해요 교수님께서 약을 먹어서 억지로 떨어트리는 것보단생활습관 교정을 먼저 해보면 좋겠다고 하십니다궁금한 점은 기립성 빈맥이라는 건 앉았다가 갑자기일어날 때 생기는 증세 아닌가요? 근데 왜 전 14분이지나니까 심박수가 더 튀는걸까요??그리고 이게 심장이 문제가 있어서 그러는건가요..?생기는 원인도 궁금하고 보통 치료방법이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원래는 이렇게 안 심했는데 근 1년간 계속앉아서만 생활을 해서 그런건지… 궁금해요 활동량이 줄어서 체력이 많이 떨어지긴 했어요아 그리고 심전도 검사를 했는데 심전도도 이상없고혈액검사,소변검사,자율신경계 검사 모두 했는데똑같이 문제없다고 하셨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영특한사슴226마운자로 카버락틴, 팔로델정 복용중에 맞아도 되나요?현재 뇌하수체 종양으로 호르몬 조절제 (유즙 분비호르몬)팔로델정 또는 카버락틴을 주 1회 요일을 정해서 매주 복용하고 있는데요 마운자로 2.5m을 맞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엄격한고양이219편두통 어지러움증 완화시키기 위해 운동제가 편두통 어지러움증이 있어 완화 시키기 위해 야외에 30분씩 산책을 하는데 날씨가 더울 때 나가도 상관없을까요? 그리고 두통있을 때 운동을 하면 더 심해질 수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뽀기마미수전증.긴장성 손떨림에 관해 자세히 알고싶습니다아들의 수전증이 늘 걱정인 엄마입니다ㅠ어릴때는 전혀 그런증상도 없었고 성격도 활발해서 나서기도 좋아하고 그런아이였는데...중고등학생때 부터는 소심한성격에 조용한 아이로 변하더라구요.그런데 수전증이 좀 심하게 눈에 띄더라구요ㅠ특히나 사람들의 시선이 본인한테 집중되어있거나 누군가 본인행동을 보고있으면 손이 덜덜덜 떨림이 심하게 보여요ㅠ긴장을 많이하는 타입이긴한데 이게 너무 눈에 띄게 그러니 걱정이됩니다ㅠ인근 신경과에 진료를 봤는데 대수롭지않게 뭐 그냥 긴장을많이하는 성격이라 그렇다는정도로만 말씀하시더라구요 혼자뭔가할때는 그런증상이 없고 누군가 보거나 시선이 집중될때만 나타나는증상이라서...고칠방법이 없는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라이너렌자기 전 상체 전기 파동(흐르는)느낌안녕하세요. 한 달 전부터 밤에 자려고 하면 (누워 있을 때) 심폐소생술 위치 쇄골 배꼽정도 까지 전기 파동 같은 게 느껴져요. 파도가 밀려왔다 쏠려나가는 것처럼 일상에서는 안 이러는데 밤에 자려고 하면 그래요 ㅜ.T 통증 동반은 아니에요.. 이유나 원인 알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아직도얌전한고인물미소포니아 증후군인지, 그리고 미소포니아 증후군의 치료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미소포니아 증후군인 것 같은데 해당 증세가 맞는지, 정신과나 신경과에서 진료를 받으러 가면 어떤 식으로 치료하는지 궁금해서 남깁니다.우선 제 증상으로는- 어릴 적부터 벨크로(찍찍이) 소리에 매우 민감했습니다. (분필 소리, 시계나 볼펜 소리 등 다른 소리에는 안 그래요)- 주변 가족들, 친구들은 다 알고 있어서 조심해 주는 편이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찍찍이 소리가 들리면 귀를 틀어막고 최소 3분간 눈을 질끈 감고 있어야 겨우 진정됩니다- 찍찍이 소리를 들으면 귀가 아프고 머리가 아프고 몇 분 넘게 귀에서 찍찍이 소리가 반복되듯 울리며, 심하면 눈물이 나올 때도 있습니다.- 고막이 따가울 만큼 고통스럽습니다이 정도가 있는 것 같은데, 대부분 특정 소리에 민감해하고 사는 것 같아 방치해 두고 있었으나 고3이 되어 벨크로 소리에 더더욱 민감해져서 일상생활에 방해가 되는 것 같아 증세를 알아보다가 미소포니아 증후군을 알게 되었습니다.제가 가장 궁금한 것은, 정신과나 신경과에 가면 어떤 식으로 치료를 하게 되나요? 주기적으로 벨크로 소리를 들려주며 제가 해당 소리에 적응하도록 하는 방식이라면 가고 싶지 않은데, 혹시 정신과나 신경과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치료를 하게 되나요?ㅜㅜ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