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에서 말하는 ltv와 dsr규제가 무엇인가요?
요즘 부동산 대출을 하려고하면 ltv와 dsr때문에 한도가 생각보다 많이 안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이거 두개개념이 정확히 무엇인지 몰라서 문의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LTV는 담보인정비율로써 쉽게 말해서 주택평가가액을 기준으로 대출이 가능한 한도를 제한하는 규제 중 하나입니다. 예를 들어 LTV70%라고 하면 10억 주택을 구매할 때 최대 7억까지만 대출이 된다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DSR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을 의미하며 쉽게 본인 연소득을 기준으로 모든 대출의 원리금의 합을 계산하여 대출한도를 제한하는 것으로 본인 소득과 기대출여부에 따라서 대출한도가 정해지는 계산방식입니다.
실제 LTV, DSR, DTI 모두 대출한도를 제한하는 규제로 볼수 있는데, 실제 대출에서는 DSR에 따라 한도가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각 대출한도중 가장 낮은 한도가 최종 한도가 되는데 , 대부분 DSR 대출한도가 가장 낮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쉽게 설명을 드리면 LTV의 경우 담보에 대해서 대출을 해줄 수 있는 비율입니다.
LTV 70%라고 하면 10억 짜리 아파트가 있을 경우 70% 즉 7억까지 대출을 해주겠다는 것으로 담보가 클수록 대출이 커지게 됩니다. DSR은 연간 소득 대비 대출을 갚을 수 있는 능력을 보겠다는 것입니다. 현재 1금융권의 경우 DSR40%로 제한을 하고 있는데 이 말은 연간 소득이 1억일 경우 40% (4000만원) 즉 1년에 대출원금과 대출이자를 합쳐서 4000만원을 넘지 못할 만큼 만 대출을 해주겠다는 뜻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LTV는 내가 사려는 집의 가치를 담보로 얼마까지 대출이 가능한지를 나타냅니다. 서울이나 경기 일부 규제지역은 보통 40%, 그 외 비규제지역은 70% 정도가 적용됩니다. 생애 처음으로 집을 사는 무주택자라면 지역에 상관없이 최대 70~80%까지 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단 대출 총액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DSR은 내 소득에서 빚 갚는 돈이 차지하는 비중을 따집니다. 정부가 번 만큼만 빌려라고 강제하는 규제입니다. 보통 40% 규제가 적용이 되며 1년 동안 갚아야 할 모든 빚의 합계가 내 연봉 40%를 넘으면 더 이상 대출이 나오지 않습니다.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신용대출, 마이너스 통장, 자동차 할부 등 내가 가진 모든 빚을 다 합산하기 때문에 다른 빚이 많을수록 한도가 크게 줄어듭니다. 2026년 현재는 스트레스 DSR 3단계가 시행중입니다. 실제 대출 금리에 가상의 금리를 더해서 대출 한도를 계산합니다. 은행은 나중에 금리가 올라도 네가 이 빚을 갚을 수 있는지 묻는 셈입니다. 이때문에 실제 금리로 계산했을 때보다 한도가 10~15% 정도 더 깎이게 됩니다. 즉 집값이 아무리 비싸도 LTV상으로는 많이 빌릴 수 있어도 내 소득이 적거나 다른 빚이 있어 DSR에 걸리면 대출은 그보다 훨씬 적게 나게 됩니다. 은행은 두 기준 중 더 낮은 금액을 최종 한도로 잡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DSR (Debt service ratio)은 총 부채 원리금 상환비율로서 한사람이 받은 모든 대출금의 원리금의 합을 연소득으로 나눈 것의 비율입니다. 즉, 주택담보대출의 원금과 이자뿐 아니라 기타 대출(신용대출, 자동차 할부, 학자금 대출, 카드론 등 모든 대출)의 원금 및 이자를 모두 포함하므로 강력한 규제를 하게 됩니다.
DSR =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 + 기타 대출의 원리금) / 소득 x 100%
LTV (Loan to value)는 담보 인정 비율로 주택의 가격 대비 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대출금의 비율을 말합니다.
LTV = (주택담보대출 + 선순위채권 + 임차보증금 등) / 주택의 담보가치 x 100%
요즘 부동산 대출을 하려고하면 ltv와 dsr때문에 한도가 생각보다 많이 안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이거 두개개념이 정확히 무엇인지 몰라서 문의드립니다
===> LTV는 담보(주택 등)의 가치 대비 대출 가능한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LTV 70%라면 감정가 5억 원인 집은 최대 3.5억 원까지 담보대출 가능하다는 의미이고 LTV는 담보(주택 등)의 가치 대비 대출 가능한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LTV 70%라면 감정가 5억 원인 집은 최대 3.5억 원까지 담보대출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LTV (주택담보대출비율)
집값 대비 대출 비율 제한하는 것이고
집 가격의 몇 %까지 대출해줄지 정하는 것입니다
예시로 집값 5억,LTV 70%, 최대 대출 = 3억 5천입니다
쉽게 말하면 이 집으로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느냐입니다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소득 대비 대출 상환 능력 제한
연소득 대비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모든 대출 원금+이자 비율입니다
예시로 연봉 5,000만원,DSR 40%
1년 상환 가능액 = 2,000만원입니다
즉,주담대 + 신용대출 + 카드론 전부 합쳐서 연 2,000만원 넘으면 안됩니다
돈을 갚을수 있는 능력을 봅니다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해당 용어의 개념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만, 어느 쪽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지로 구분하여 이해한다면 빨리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LTV 의 경우는 "담보인정비율"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부동산에 초점이 맞춰진 것입니다. 구매하려고 하는 부동산이 얼마까지 담보를 잡힐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DSR 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대출금을 갚는 "사람" 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매년 갚아야 하는 돈이 연봉의 몇% 인가를 따질때 사용합니다. 최근에 대출이 적게 나온다고 느끼는 부분이 사실상 이 DSR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은행은 LTV 와 DSR 을 모두 계산하여 이 중 적은 금액을 가지고 대출한도를 설정합니다. 따라서 10억짜리 주택을 구입하는데 있어서 LTV 만 고려한다면 LTV70% 일때, 7억원까지 대출이 나와야 하지만,
DSR 이 40% 밑으로 잡힌다면 4-5 억 수준으로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질문에 답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LTV : 주택 가격 대비 대출 가능 비율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5억 아파트에 LTV 50%면 최대 2.5억 대출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DSR : 연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연소득 1억 원, DSR 40%면 연 상환액 4천만 원 한도까지 나온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