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내괴롭힘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섹시한칼새97직장 내 괴롭힘 관련 자료(증거) 제출시회사에 현재신고는 되어있습니다.관련자료는 제출을 했구요.신고자.관련증인.행위자 출석후 면담(?)까지는 했습니다.제출가능한 다른 자료는 없을까 싶어서 찾다보니몇가지를 찾았습니다.그런데 서류화 하려고 보니 발생일이 년.월이 정확지 않습니다.행위자+증인은 명확한데 증인은 증인참석 거부할듯싶구요.행위내용은 사석에서(술자리)에서 힌간여동안 괴롭힌 행위입니다.년.월이 정확하지 않을시 대략적으로 몇년. 몇월경으로추정 한 증거제출도 채택이 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심사가 불인정되면 노무사선임. 변호사선임등의 방법을 선택해서 피해보상까지 진행하려고 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그럭저럭굳센라떼직장내 괴롭힘 철회했지만 계속 조사 가능한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지방 공공기관에 재직중인데 여러가지 사안으로 억울하게 직장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을 받았습니다.신고자가 본청에 신고를 했고 접수 후 2~3차례 대면조사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신고를 철회했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취소철회가 되어도 공식적으로 접수가 되었기에 철회와는 상관없이 계속 진행해야 한다고 하는데 가능한건가요?원래 신고자가 철회를 하면 종료되는것 아닌가요?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저희 기관이 관리 대상으로 화두가 된 상황이고 그와중에 이런 이슈가 생겨서 본인들 실적을 위해 그러는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진기한가젤226실제로 발생한 일도 아닌데 발생했을 거라는 것 처럼 무작정 비난하는게 직장내 괴롭힘이 될 수 있나요?내용은 질문과 같습니다 제가 하는 말을 듣지 않고 무작정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서 내가 이렇게 처리 해서 문제가 발생했을것이다 이렇게 하면 문제가 발생하는데 라는 논리로제가 문제가 있다 등의 내용을 제3자가 있는 채팅방에서 발언하는 부분이 있습니다.이부분에 대해서 법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게 있는지 궁금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겁나개그넘치는카페라떼직장내괴롭힘 신고인의 비밀유지의무저는 직장내괴롭힘으로 노동청에 진정해서 직괴 인정 되었고 가해자에게 조치가 이뤄진 상태입니다노동청 재조사가 들어간 이후의 시점에서 상대방 가해자가 저를 똑같이 직괴로 회사에 신고하였고 사내게시판에 이러한 내용으로 직장내괴롭힘 신고와 관련이 있다는 글을 쓴 상태입니다 신고인에게 비밀유지의무가 없나요?노동청에 2차피해 및 비밀누설금지로 진정 해도 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살짝긍정적인거북이근무태만,직장 내 괴롭힘 및 원장의 방관안녕하세요 개인병원에서 일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직원은 저 포함 두명입니다*작년 9월부터 일을 시작했는데요같이 일하는 사람(A)이 저가 입사를 하자마자 인수인계를 해주겠다며 위내시경실로 데려갔습니다.근데 내시경 기계를 보여만 주며 그냥 하고나서 세척하면된다 라고만 알려주고 끝났습니다.그리고 위내시경이 있는날 어떻게 해야하냐 물었고 또 다시 똑같이 알려주고 그냥 갔습니다.그 외에것들은 저가 이전에 있던 병원에서 배웠겠거니 하며,"니 이거 다 할줄알지?" 라고 말을하고 더이상의 인수인계는 없었습니다.첫날부터 인수인계를 대충 해주고 나서 혼자 탈의실로 갔습니다.9시~12시30분 까지 오전진료 인데 그 중에 3시간을 탈의실에서 전화와 카톡을 하며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적인 통화와 문자를 하면서 2주정도를 오전,오후 3시간씩 하루 총 6시간이상을 탈의실에서 안나오고 퇴근을 하였습니다.지금은 3시간씩 자리를 비우지는 않지만 상습적으로 1시간씩 비우고 있습니다. (원장님 께도 2번이상 얘기를 하였지만 그냥 둘이서 잘 지내 보라는둥, 듣기 싫다는듯 말을 끊었습니다)--여기까지는 근무태만 입니다.--*직장 내 괴롭힘입사를 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인수인계도 대충 받은 상태로 여러가지 일을 하라며 명령조로 얘기를 했습니다.A : 니 입사하기 전에 내가 다 했던거니까 이제 다 니가해라-> 주사,검사,위내시경,분리수거,박스옮기기,엑스레이준비,초음파준비,전화받기,수납하기,노트에 줄 긋기,이면지 오려놓기 등등이런 것들을 다 저혼자 하라하여 물어봤습니다.나 : 왜 저가혼자 다해요? 일은 같이하는거 아니에요?A : 이게 다 니 일이니까 니가 다 하라고나 : 일에 니 일,내 일이 어디있어요?A : 이게 룰이다 하라하면 그냥 하면되지 말이 왜이렇게 많노? 토달지말고 그냥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라, 나는 윗사람이 하라고 하면 그래야하는 갑다 하면서 그냥 다 했으니까 니도 그렇게 해야된다, 로마에오면 로마법을 따라야지 말에 토 달지말고 해라라고 말을하며 본인혼자 정한 룰을 저보고 지키라며 강압적으로 얘기를 했습니다.이 내용으로 3번을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뀐 상항이 없습니다.또한 감시받는 느낌을 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바로 옆 자리에 앉아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병원 특성 상 접수한 환자의 이름을 노트에 적어둡니다. 그 또한 초반(6개월 가량)은 저가 거의 다 적었습니다.(A는 내가 자리에 없을때만 종종 적었음)저만 일 하는거 같은것에 대한 느낌이 너무 심하게 들어 얘기를 나눴습니다.나 : 노트에 이름 안적으세요?A : 니가 적어라나 : 왜 저만 적어요? 쌤도 적으세요A : 니일이니까 니가해야지 내가왜하노?나 : 이게 왜 제 일이에요?A : 내가 니 일이라 하면 니 일인갑다 하고 그냥해라 토달지말고-항상 이런식의 대화만 이어집니다.어떤 점이 감시받는 느낌인가 하면,저가 물을 자주 마셔서 환자가 접수하는데에 저는 딱히 할게없어서 물을푸러 정수기에 갔습니다.전 당연히 접수를 하고 이름을 적었겠거니 싶어 이름을 안적고 물을 마셨습니다. 그러더니 대뜸 A : 니 이름 안적나?나 : 쌤이 적으시면 되잖아요A : 니 일인데 왜 내가적노? 내가 니 여기(노트) 이름 적나 안적나 감시하고 있었는데 왜안적는데?나 : 쌤이 왜 저를 감시하세요? 감시할 시간에 적으세요A : 말하는 싸가지좀 봐라,니 일 제대로 하나 감시하는거다라며 저를 감시한다고 얘기를 하였고,더 이상 말을 해 봤자 스트레스만 더 받을거 같아 대답을 안하고 그냥 적었습니다.그리고 점심시간에 같은얘기를 또 하며 "니는 니보다 나이 많은사람 한테 원래그러냐, 윗사람이 하라하면 그냥 하면되지 뭐가 그렇게 불만이 많길래 따박따박 따지냐" 라며 얘기를 했습니다.아직도 종종 별 갖잖은 것들로 시비아닌 시비를 걸며, 요구사항이 점점 늘어납니다.항상 명령조로 얘기를 하여 기분이 나쁘다라고 얘기를 하여도"이게 내 말투라 어쩔수없다, 이게 기분이 왜 나쁘냐?"라는 얘기만 합니다.거의 9달넘게 일을 하였지만 바뀐게 하나도 없습니다.저가 잠시 자리를 비울때 원장님이 주사를 주라고 하여도 저가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저한테 시키는 일이 많았습니다.현재는 좀 줄었습니다.줄었다 하여도 여전히 탈의실에서 전화,문자를 하며 나오지 않습니다. 작성하는 지금도 사적인 전화를 한다고 안나오고 있습니다.전 이제 스트레스를 조절 할 수 없을 정도가 된것같아 정신과를 다녀볼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4달 전부터 고민을 하였고 이젠 가야할 것 같습니다.•근무태만 쉬쉬하는 원장(A가 이것저것 다 니 일이라며 저한테 다 떠넘기는것도 얘기를 함 / 잘 지내봐라 라는 답변만 들음)•쉬쉬 해주니 계속하는 A그 중간에 껴서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원장님께 더이상 얘기를 꺼내도 달라질게 없어 보여 더이상 얘기를 안하고 있습니다. (2월에 마지막으로 얘기함)신고가 가능하면 하고싶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최고로매력적인꽃사슴팀장의 단톡방 공개 질책 및 조롱, 사무실에서의 험담 등하기 내용은 근 5일 내 발생한 일로제목 그대로 모두가 보는 단톡방에서 팀장이 팀원의 실수를 공개적으로 질책 및 "무시", "언짢다" 와 같은 '직접적인 감정 표현발언' 및 "무엇이 맞는 절차인지 모르시는것 같네요"와 같은 '조롱', 그리고 "면담의사 없습니다"와 "이런일을 안만드셨으면 이런일이 없었겠지요"와 같은 중간관리자로서의 '책임 회피' 및 사건 해결을 위한 '대화 거부'에 관하여 본인은 심한 모욕감과 수치심을 동시에 느낀 바입니다.또한 실수의 당사자(해당 팀원)가 사무실에 출근을 하지않는 휴무(부재) 상황에서 팀원들에게 팀장이 공개적으로 해당 팀원에 대해 험담 및 모함을 한 사실을 당시 자리에 있던 팀원을 통해 전달들은 상황입니다. 직장내괴롭힘에 성립되는지 여부를 알고싶습니다.번외로 이 일이 있기 3개월 전 업무 관련으로 팀장에게 근거없는 프레임(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3자에게 들었다) 및 소리를 지르는 폭언, 그리고 본 회사가 비영리단체임에도 실적 아닌 실적을 강요하여 관련부분에서 일단 단도리 짓고 좋게 풀고자 팀장에게 사과받은 전례가 한차례 있습니다.(녹취록 있음) 이후로 제가 직간접적인 심적 압박감을 팀원들에게 토로한적 또한 수차례 있습니다.※현재 대화내역, 녹음파일, 목격자 진술 등 증거를 모두 확보한 상태입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최고로매력적인꽃사슴팀 단톡방 및 팀원들이 있는 장소에서 팀장에게 공개적으로 모욕을 당했습니다.제목 그대로 팀장이 팀원의 실수를 팀원 모두가 보는 카톡 단톡방에서 공개적으로 질책 및 "언짢다"는 표현의 감정표현, 그리고 마찬가지로 따로 면담을 요청하는 팀원에게 단톡방에서 공개적으로 면담 의사가 없다는 대화거절을 하였고, 또한 실수의 당사자(해당 팀원)가 사무실에 출근을 하지않는 부재 상황에서 타 팀원들에게 팀장이 공개적으로 해당 팀원에 대해 험담 및 모함을 한 사실을 당시 자리에 있던 팀원을 통해 전달들은 상황입니다. 직장내괴롭힘에 성립되는지 여부를 알고싶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강원도의빠워직장내 괴롭힘 사건이 나면 피해자는 어떻게 하나요?직장내 괴롭힘 사건이 발생했을때 회사와 피해자 모두가 법적으로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며, 회사차원의 예방및 재발 방지 대책은 어떤것이 효과적일까요 ??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압도적으로치밀한붕장어이것도 직장내 괴롭힘에 속할까요??직장에 A라는 상사가 있는데 이간질하고 저와 했던 이야기가 아닌 거짓으로 B라는 직원에게 말을 하였고 이로인해 스트레스가 출근할 때 마다 발생하였고일하다가 직원들과 마찰이 생기면 가스라이팅을 하고 내말이 맞지? 하고 물어봄그리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에도 계급이 높다는 이유로 밑에 사람 부려먹고 자기는 일을 잘 안함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홀쭉한메추리80전체 메일에 저에게만 님 호칭 안쓰는것 괴롭힘 인가요?예를 들어 가해자가 취합 메일을 다수에게 뿌리는데 저를 언급할때만 이름만 쓰고 남들에게 다 붙이는 "님"호칭 안 쓰는 것도 괴롭힘 일까요? 모두에게 누구님 하는데 저 언급때만 누구 하고 끝이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