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파이널데스티네이션
여자친구가 키우는 대형견이 제 차 시트를 다 긁어놨는데 수리비 청구하면 정 떨어질까요?
여친 반려견을 태우고 교외로 드라이브 갔다 왔는데 뒷좌석 가죽 시트가 발톱에 다 찢어지고 난리가 났습니다.
차가 제 보물 1호라 너무 속상한데 여친은 미안하다는 말만 하고 보상해 주겠다는 말은 안 해서 서운하네요.
제가 수리비 말해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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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는 말로 때우기엔 가죽 시트 교체 비용이 상당할 텐데 눈치 보지 말고 견적서 오픈하세요.
이번에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앞으로도 차를 막 대할 가능성이 높으니 비용 청구는 당당하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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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미리 선결제하시고 저번에 너가 키우는 강아지가 가죽시트를 긁어놔서 수리 할려고 이만큼 결제했는데 너네집 강아지도 물론 좋지만 내 차도 소중해서 혹시 이만큼만 보태줄 수 있을까? 라고 물어보는게 어떨까요?
본인이 그럼에도 여자친구분과의 관계를 깨뜨리지 않고 싶다면
유도리 있게 한번 말해보시는게 어떠실까요?
물론 소중한 내 차에 그렇게 하면 엄청 속상하실테고 미리 수리비 얘기를 꺼내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으시겠지만요..
지금 만남이 어느정도 된 연인인지 모르겠으나 반려견을 태우고 드라이브를 간다고 했을때 허락한 건 데스티네이션님도 강아지를 차에 태우는걸 허락하셨다는 말씀이신데 차를 태울때 미리 반려견 캐리어에 태우라던지 미리 여친님에게 고지안한것도 어느정도 잘못이 있는거 같긴 한데요 제가 보기엔 차가 그렇게 소중하고 심지어 대형견인 걸 알면 가죽시트가 망가질수도 있다는건 은연중에 알고 있으셨지 않으셨을까... 합니다 여친분께 보상 받으시고 싶으시면 여자친구분께 가죽시트 혹시나as 되는지 물어봤는데 교체를 해야될거 같다고 하네? 어떻게 할까? 라면 슬쩍 던져보세요 비용이 많이나올거 같은데 괜찮아? 라며 그냥 떠 넘기듯이 이야기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수리비 견적 받은 후에 여자친구분께 수리비가 이만큼
나왔다 얘기해보시고 거기서도 반응이 없으면
수리비 보태줄 수 있겠냐고 물어보세요!
근데 못준다고 하면 그냥 인연이 거기까지인 거 같아요!!
오히려 잘 걸러냈다고 생각하고 헤어지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참 난감한 문제네요
수리비 청구하자니 쪼잔한 남자라고 헤어지자 할거 같고
안하자니 너무 아끼는 보물에 시트교체비도 많이 나올거 뻔하니 난감하네요
헤어지고 싶지 않다면 이런 문제 안 생기게 주의를 주세요
청구는 하지 마시고요
그래도 말은 해야할거같은데요 ㅠㅠ
돈을 따로 받을 생각이 없으시더라도
상대방이 잘못된건 인지를 하고있어야할거같은데..
얘기안하고 그냥넘어가면 그냥 넘어가도될만한문제라고
당연하게 여길수도있을거같아 저라면 얘기는할거같네요..
수리먼저 하시고 이 정도 금액나왔으니깐 담부터는 조심해달라고 얘기 하시는게 나을것같네요 이번은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좀더 주의해달라하시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수리비 달라고 하시면 정 떨어질것 같습니다
에구 저런..차 태우기전에 뭐라도 깔아야될텐데 그냥 태웠군요 작은 강아지도 카시트가 있는데.이건 그냥 넘기면 안되고 얘길 하셔야 될것같아요 제가 자동차 관련 일을 하다보니 민감한 부분이네요
여자친구가 미안하다는 말만 하고 보상 관련해서 말을 안했다는게 우선 1차 충격입니다.
아무리 남자친구이고 사귀는 사이에도 예의가 아니지않을까요? 여자친구가 키우는 강아지 놀아주다가 시트를 다 발톱으로 뜯어놨으면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수리하고 수리비 얼마나왔는지 말해달라고 하는게 정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너무 당연하게 생각을 해서 미안하는 말만 하는거 같은데 수리하시고 수리비 달라고 하는게 맞을거같아요
네 정떨어져요 진심 연인 사이에 돈 거래하는 거만큼(보상비 청구 포함) 짜치는 게 없음 ㅈㅉ개짜침
근데 제 강아지가 만약에 그랬다면 저는 보상비 대신에 걍 제가 알아서 남자친구 차 시트 바꿔줬을 거임
미안함이 보이지 않는다면 그리고 그런 모습을 평생 포용할 수가 없겠다라고 생각이 들면 헤어지는 게 맞죠
좋은 여자친구면 나서서 수리비 주겠다고 할거같은데
너무 비쌀까봐 걱정이되나봅니다.
우선 수리를 하시고 얼마나왔다고 은근슬쩍 말해보세요.
그럼 선물이라도 주지 않을까요?
수선은 하실거잖아요.
보물이니까 우선 언능 수선하시죠.
그 이후의 여자친구 대처를 보고 생각해보시거나
아님 여자친구가 많이어리시고 경제적 여유가없다면
그냥 봐주시는게 편할거같습니다.
당당하게 수리비 청구해야죠!! 받을건 다받아야죠!! 아무리 여자친구여도 그냥넘어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입장바꿔서 그렇게 행동하면 여자친구분은 넘어갈수 있다고 하시나요?
모든비용을 청구하는것다보다 이정도 나왓는데
혹시 이정도는 도와줄수있어? 이러면서 그때 상황을 말하면서 하는게 어떨까여 ㅠㅠ저같으면 다해주고싶은데 상황이안되면 어떻게든 반이라도 보탤거같어요 ㅠㅠㅠㅠ한번 말해보세요!
연인사이에도 지켜야할 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구 하셔도 될 것 같긴 합니다만 정중하게 진지하게 잘 대화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싸움으로 이어지지 않게 잘 해결 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청구하기전에 여자친구분이 먼저 수리비 물어보는게 맞는거 아닐까요? 정떨어지는 걸 떠나서 기본 예의인데..
아무리 연인관계여도 공과사는 구분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그럴 때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데요. 수리비를 일단 견적 낸 다음에 보여주면서 절반만 달라고 하세요. 그러면 질문자님도 어느정도 마음 치유하면서 상대가 오히려 고마움을 느낍니다.
절반으로 깎아줬는데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으로 나온다면 인생에서 거르세요.
혹시 강아지 보호자님이 보험 가지고 있는 것중에
일상배상책임 항목이 있으면 보험처리 가능 하실텐데 ..
질문자님이 아끼시는 차라면 여자친구분도 먼저 수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는게 맞지안을까요?
여자친구분 가방 한번 살짝 긁어보시고, 반응 보고 판단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내 물건이 소중하면 남의 물건도 소중함을 알아야 하니까요.
만약 여자친구분 반응이 예민하다면, 저는 생각을 다시 해볼 것 같아요.
저는 면허도 없고, 차도 없는 대학생 여자입니다.
근데 저는 남자친구의 차를 탈 때는 항상 발을 털고 탑니다.
차는 없지만 차를 가진 사람의 마음을 알아야된다 생각합니다.
비록 여자친구가 차도 없고 면허도 없어서 몰상식하게 강아지를 태울 때 캐리어에 안 넣고 했다면 사실 아무 생각이 없는겁니다.
만약 수리비를 청구 했을 때 못 내겠다 또는 아 그래도 자기야~ 이거 좀 반반 내면 안될까? 라는 말을 했을 때 헤어지는 게 맞다 생각합니다.
세상엔 여자가 많고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만나는 현 여친보다 생각이 박힌 여자는 더더욱 많습니다 그러므로 그런 이유로 고민 하는 거 자체가 여자친구를 못 믿는 거 같아요.
그냥 이 참에 깔끔하게 얘기하고 안 맞으면 정리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말을 꺼내기 전에 충분히 생각하고 잘못의 귀책이나 옳고 그름을 떠나 일단 돈 받겠다는 생각이면 헤어짐을 각오하고 전제해서 말 꺼내야 할 듯 하네요. 가장 좋은건 여친이 먼저 정부나 일부라도 현상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야 딱 맞는건데 그런 상황이 아니어서 얄밉기도 하고 여튼 복잡다단한 심정일 건데 잊혀지지 않고 변상 받을 생각이 계속 든다는건 관계도 중요하지만 지금의 얌체 같은 행동으로 미래의 여러가지 발생 가능한 일들이 떠오르게 되고 어느 정도는 해어짐도 각오해야 한다는 걸 스스로도 느끼고 있는 듯 하네요. 딱, 눈 감고 넘어 갈 거면 두번 다시 생각하지 말 되 차후 얌체 같은 짓을 할 땐 탈 같이 한다던지 하는 다짐을 하거나 도저히 그냥 못 넘어가겠으면 아예 헤어짐을 각오항 상태에서 돈 얘기를 조심스레 꺼내봐야 할 것 같네요. 참고로 내가 그런 상황이라면 그 이전 까지의 그 여친의 금전적인 태도나 상대에 대한 배려 존중 이런걸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이전부터 얌체 짓 조금씩이라도 해왔다면 그냥 얘기 하고 내가 정리할 것 같네요. 왜냐하면 자신의 개가 그렇게 망쳤으면 양심이 있다면 먼저 이야기를 해야 되는게 인지상정인 거죠 그렇게 하지 않는 시점에서부터 약아 빠졌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 해요. 하지만 두 사람간에 정이나 그 전에는 매우 따뜻하게 그리고 금전 관계도 거의 공평하게 했다든지 나름 신경 쓰려고 했다든지 했다면 전적으로 달라질 수도 있겠네요.
여자친구분한테 이야기 해보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여자친구가 본인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배려심 이해심을 볼수 있는 절회에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말을 끄내기전에 먼저 이야기 하시는 여자분이 제일 베스트이지만
현재 그런게 어니라면 검증 해볼수 있는 찬스라고 생각하고
던지세요
당연하죠..여자친구 앞이라고 넘어갔다가 괜히 호구잡힙니다 여자친구라도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당장 말하세요 애초에 정상적인 여자친구였으면 본인이 미리 말했을거같습니다
얘기를 먼저 했어야죠 여자친구가…. 이건 여자친구의 인간성을 볼 수 있던 기회였네요. 근데도 좋아하는 감정이
더 크다면 여기서 부터는 선택이신거 같아요. 참고 만나든, 아니면 견적 알려주고 청구받든. 물론 청구했는데도 오히려 가스라이팅을 한다거나, 기분 나빠하거나, 주지않으면 더 확실하게 인간성을 본게 아닐까요?
여자 친구 분이랑 잘 이야기 해봐요 ! 저도 이런 일이 있는데 잘 이야기 하고 화 풀고 결국 수리 해줬고 .
안해 주면 헤어 질 생각 으로 말씀 해주셔야 합니다
수리비 얘기하는 게 정 떨어질 일은 아닌 듯해요.
실제 피해가 생긴 거니까요ㅠㅜ 특히 가죽 시트면 비용도 꽤 커서 그냥 넘어가기엔 차주 입장에선 속상할 만함…
오히려 먼저 ‘수리비 얼마나 나와?’ 하고 물어봐줬으면 덜 서운했을 듯 한데 그 점이 넘 아쉽네요...
감정적으로 따지기보다 견적 나온 거 차분하게 보여주면서 이야기하는 게 제일 깔끔할 것 같아요.
차 시트지 보상할지 말지 시중하게 고민하시고
고민잘하셨어 보상을 받야할지말아야할지
고민잘해보시면 됩니다
시트가 문제가있다면 보상을 받는게 좋지만
시중하게 고민해보시면 됩니다
여친이 먼저 말할때까지 기다리거나 헤어질 각오하고 물어보세요
자기가 잘못한 건데 먼저 보상처리에 대해 말 안 꺼내고, 꺼냈는데 그거 가지고 꼬투리 잡으면 진짜 사람 아닝겁니다
꼭여자친구한테 일일이 얘기하고.
청구하셔야 겠습니까?
답들을보니 하나같이 여자친구보고
배상하라느니 청구하고헤어지라는둥.
저는오히려 님도 문제가있다고생각함.
진짜원나잇이나 진지한관계가
아니면 돈달라하고 헤어지는게맞죠.
근데 제가볼땐 쪼잔해보임.애초에
태우지말던가 그리아끼는보물1호에ㅋ
ㅋㅋ 백프로 정떨어지지 않을까요?
만약 입장 바꿔서 여자친구 가방을 모르고 제가 떨어뜨려서 기스가 났는데
쌔걸로 사달라고하면 정이 완전 떨어질거같은데요?? ㅁㅊㄴ 이라고 생각할거같아요 저는 ㅋㅋ 머 사람마다 케바케 인거같습니다
처음부터 강아지와 함께 드라이브 간다 했을때 서로 한번 더 고민했으면 이런 감정이 들지 않았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미리 시트가 상하지 않는 방법을 논의하거나 가까운 드라이브를 기는 등의 방안을 찾거나 등등
같이 가고자 했던 마음이 있으셔서 참고 가셨을텐데 그래도 속상하셨을거 같네요..
차라리 청구하고 헤여지는게 나은것 같네요. 여친도 대형견을 너무 사랑한것 같은데 그 차에 같이타라고 했을때는 여친뿐만 아니라 애완견도 같이 받아준다고 생각했겟는데. 이제와서 청구하겠다고하면 둘다 마음이 많이 상할것 같은데요. 다음에 또 이런 일이 없으라는 법은 없잖나요
여친이 미리 알아서 같이 수리가자 하면 참 좋겠네요만,혼자 속끙끙앓는것보다 견적빼서 솔직하게 의논하는게 바람직하지싶네요.부부도 돈문제로 다툼있는데 말로만 하는 인간행세는 서로 바로잡는게 관계가 오래갑니다.
망가진시트도 문제고
마음도 아프고 여러가지가 문제네여 일단 여친에게 견적서 보여주고 5:5로 하자고
하는게 제일깔끔 하겠는데여
그래야 다음부터 개를 차에 태우지 않게 되지여
개 키우는 사람 입장에서 답을 드리자면, 모를수가 없습니다. 가죽긁히는거요..
그러니 어느정도 긁혔는지 알리시고 비용에 대해서 얘기해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여친분이 미안해하시면 어느정도 조율해주셔도되지만 그런태도가 전혀아니라면 다 청구하시는게 좋을것같네요.
개주인은 자기 개가 시트를 긁는애인지 아닌지 다 압니다.
본문의 질문과 다른분들의 댓글을 읽어보니 반려견보다 남친이 더 많은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는듯 보입니다.NBTI 성향향 미안 한걸 알지만 먼저 말못하는 경우도 있을테고 쉬원쉬원하게 먼저 말하는 분도 계시기에 이번일로 여친 과의 많은 대화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뒷자석을 내어준 분도 태운분도 성견 이기에 미리 준비를 못한 부분은 양측에게 도 잘못은 있다고 봅니다 다만 그 차이가 향후 만남과 인성에 옥석을 가리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남친이 아프면 왜 병원 안가서 속상하게 하냐고 말하면서 정작 반려견이 아프면 당장 병원 가야한다고 태우러 와달라 병원으로 와달라 등
지금 밥이 넘어 가냐는둥...이런 분들도 있습니다
소중한 반려견 도 소중한 남친도 소중한 여친도 다 사랑 받기 위해 태어 났습니다.
이해와 존중으로 이쁜 사랑 하세요
여친읏 개를 좋아하고 님은 차를 좋아 하는데
여친은 차는 개를 운반하는 수단으로 인식하는데
님은 차를 개판만들어논 개를 다음에 또 운반하실수 있나요?
님이 시트보상생각하는것 만큼 여친은 시트 뜯어 먹어서 개가 인공가죽으로 인해 배가 안아플까 걱정해요. 기준이 다르면 서로 말할때마다 상처만되요.
님이 여친이 포기하던지 차를 포기하던지 정하시는게 먼저임.
냉정하게 본다면 수리비 청구하면 결과는 이별임.
대형 반려견 태운것이 쌍방과실 인정.
수리비 청구안하고 넘어가면 이별은 안하겠지만
기분이 나쁜건 사실임.
정말 좋아한다면 안고 가시길. ㅋㅋㅋ
음... 대형견 키우는데 언제 어디서 누가 태워준다고 했는지 알아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여자친구분께서 태우고 움직이자 했다면 당연히 여자친구분께서 요청하는게 맞다고 보지만 만약 작성자님께서 태워주겠다 하신거면 못해도 절반에서 절반 이상은 받아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어느정도 찢어졌는지에 따라서도 달라지니까요 혹시 얼마나 찢어졌을까요?
충분히 민감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좋은 상황은 여자친구분께서 먼저 사과와 함께 수리비 제안을 하시는 것이 베스트로 보여지나.. 현재 수리비에 대한 언급이 없으신 것 같네요.
대놓고 수리비를 요구하기보다는 은근슬쩍 수리비 견적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꺼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럼에도 수리비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으실 경우에는 불편함을 감수하시더라도 청구를 하시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결혼을 한 상태가 아니기에 당연 비용에 대한 청구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솔직히 시트비용도 비용이지만 편의를 위해 차량을 이용했을 것이고 그걸 통제 못한 견주의 잘못이 크다고 봅니다.
그런 행동을 한다는걸 견주는 미리 인지를 했어야 하는게 당연하다고 보고, 인지를 못했더라도 제지하는게 당연합니다.
아무쪼록 원만한 관계를 위해서라도 앞으로를 함께 하실 분이라면 공과사는 확실하게 구분해서 성인이고 견주이면 책임을 져야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다시 그교회에 나가고싶으신 마음이 들었다는것만 해도 감사한 일이네요~ 목사님께 연락해보세요! 어려우시다면 사모님이나 전도사님께 연락하셔서 솔직하게 다시 나가고싶다고 하세요~ 오는사람 절대 막지 않습니다! 교회에 다시 나가고싶은 마음이 드셨다니 제가 다 감사하네요! 꼭 행복한 신앙생활하세요!
님이 말을 꺼내기 전에 여자친구가 먼저 사과와 함께 비용얘기도 했어야해요. 일단 님도 큰 개를 차에 태우는걸 허락한거니까 님 책임도 있기는 하지만, 님이 개를 키워보지 않았다면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예상하지 못했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그 개를 원래 키우던 사람이니 충분히 예상했을텐데 어떤 조치없이 뒷 좌석에 개를 태우고 보상에 관한 얘기를 하지 않은건 문제가 있는거죠. 그냥 당연하다는 듯이 견적 얼마 나왔는데 어떻게 할까?나한테 비용을 보내줄래?아니면 니가 같이 가서 결제할래?이런식으로 말하고 반응을 보면 될 듯해요.
사실 여자친구에게 대놓고 청구하는건 정이 떨어질것도 같습니다. 그런데 가죽이고 금액도 금액인만큼 어느정도 부담해달라고 말하는건 좋을것같아요. 작성자님 입장에서도 청구안해도 마음에 담고 여자친구분에게 감정이 쌓여있을것같고요.
대놓고 이만큼 견적이 나왔는데 사실 부담스럽다 조금이라도 부담해주면 안되겠느냐물어보시고 혹시 얼마를 원하냐고 대놓고 여친이 물어보실것을 감안해서 금액도 어느정도 생각하고 가시는게 좋을것같네요
일단 연인이 먼저 수리비를 말한다면 제일좋겠지만 그렇지않다면 센터에들어가서 수리비용을 확인후 청구하는게 맞다고봅니다. 몰라서 그럴수도있다고치면 반대로 내가 애완견을 다치게하거나 잘못될경우 당연히 치료하게 하는게 맞으니까요. 어찌됐던 청구가맞을거 같아요
차주님은 대형견이라고 가죽시트 찢을줄 알고 태웠을까 싶네요.상상도 못하셨을텐데 정말 속상하시겠어요ㅜ 저도강아지 키우지만 저희강아지도 그렇고 주변 강아지도 차에서 얌전히있는 애들만 봐와서 .. 견주분은 그럴줄 알고있었을텐데 .. 미리말이라도 해줬으면 대비라도 했을텐데..글만봐도 속상하네요ㅠㅠ 여친분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으실텐데 그걸로 수리비해달라하세요
말은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교체 비용이 만만치 않을텐데 그냥 부담하는건 아닌거같구요
대놓고 이야기하기 힘들다면 다른 데이트 하던가 돈 쓸일이 있던가 할때 티를 내는건 어떨까요 ?
이번에 교체 하는데 돈 많이들어가서 데이트 비용 많이 쓰기 힘들다 이런식으로요
만약 좋은답변이나 반응이없다면 진지하게 여자친구 인성에대해 고민해보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연인사이어도 짚고 넘어갈건 짚고 넘어가야한다고 생각해요
어쨌든 질문자분의 차를 망가뜨린건 여친분이 키우는 개잖아요
개를 잘 관리못한 책임은 확실히 물으시길 바라요
모든 사람들에 생각은 똑같습니다
받아라
근데 여자 입장에선 강아지 실수니깐
청구 안할 거라거 생각 할 겁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니깐 그냥 넘어 가겠지 생각 하시겠죠
정상적으로 작은 부분이라면 질문자님이 바꾸셨겠져
근데 차 시트는 그 부분만 바꾸는게 아니기 때문에
교체 비용이 후덜덜 하지 않습니까?
이건 정상적인 생각을 가졌다면 미안하다고 말하고
끝나진 않겠죠
미안해 ... 이거 내가 보상은 하고 싶은데
지금 자금이 얼마 없어서 혹시 괜찮으면 수리 맡기고
금액 알려주면 최대한 맞춰서 돈 보낼게 라고 말하거나
돈을 다 못 줘도 주는게 상식 이라고 생각 합니다
가족이라면 같은 공동 생활비 든 통장에서 깨지지만
그 돈은 질문자 님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거 아닙니까
무조건 이야기 하시고 싫다고 하시고 뻔뻔 하시다면
그러면 돈 청구 하시구 바로 헤어지세요
그러기엔 시트교체하고 하면 비용이 한두푼이 아닌데...
기분 상하지 않게 좋게 잘 얘기해야할거 같아요!! 그리고 이걸로 기분 나빠하면 그 여자친구분이 매너가 없는거 같아요
저라면 먼저 얘기를 했을 것 같은데.. 여자 친구분이 배려가 부족했네요..
이런 생각을 하시고 계시다면 그냥 넘어가도 내내 마음에 남아있어 불편하실거에요.
솔직하게 얘기하고 교체하시는게 지속적인 관계 유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사실 이 문제는 민감한 문제이고 여자친구가 먼저 보상을 해주겠다고 말을 하는 것이 맞아요.
그리고 그런 말을 먼저 한다면 남자친구 입장에서 마음 약해져서 괜찮다고 하겠죠. 충분히 지금 서운해 할 만한 상황이에요. 수리비가 많이 나온다면 확실하게 그 사실을 말해줘야 합니다. 다 내라고 하는 것은 그렇고 반반정도는 청구할 만 해요.
아무리 관계가 좋더라도 이런 문제때문에 서로의 관계가 소홀해질 수 있지요
이럴 땐 우선 주의를 주고 다음에 똑같은 일이 발생하면 비용을 청구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사실 이런 경우에는 개를 훈련시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거부하면 그 부분을 감내하고 교제하던지 아니면 교제를 다시 생각해보셔야 할듯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고 대화나 노력이 없으면 나중에 부부가 되어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키우는 반려견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주게 되면 보상해야 함
남친 여친의 연인관계도 똑같다고 생각해요 전분다 보상하는 부분에서 부담이 느끼게 된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키우는 반려견이 저지른 일에 대한 책임은 지고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만 하기에는 너무 부담이 될 수 있겠네요,,
말안하고 맘에서 품고 있으면 서운함이 쌓이는 수밖에 없어요. 여자친구가 추후에도 반려동물 데려올텐데, 미리 이야기하고 카시트 뿐만 아니라 이런저런 대안도 세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와 결혼 계획 있으시다면요...
우와 근데 이게 상대방측입장에서 보면 이럴수 있습니다. 차가 없으니 시트가격이나 시트에 대한 애정 차에 대해서 잘 모를수 있어서 그냥 별거 아닌듯 넘길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잘 모르거든요. 인성 문제가 아니라 그냥 별거 아닌것 같아서 넘어가는거지요. 그점을 생각해주세요
수리비 말씀 해보세요. 제일 맞는건 여자 친구분이 인지 하신후 먼저 수리비를 내준다고 하는게 맞죠. 요번 계기로 인성 외에도 생각 하는 부분이 맞는지 보시는거죠. 결혼까지 생각 있으시면 더더욱 짚고 넘어가실 부분 같습니다.
가죽시트 교체 견적서를 보여주고
견적이 좀 많이 나와서 힘든데
돈좀 보태줄수 있겠냐고 얘기해 보세요~
여친의 소득수준 경제력수준을 고려해서
얼마큼의 돈을 보태느냐에 따라
질문자님을 생각하는 마음의 크기를
추정해볼수 있을듯 합니다.
개가 왜 차에 시트도 없이 타게하셨나요.
개도 운자분도 잘못하신거기때문에 개 주인에게 상황설명해보세요. 개 주인이 기본 예의가 있으신분이시라면 수리하실때 일부 금액이라도 지불하시겠죠
진짜 개짜쳐요.
대형견인 거 알았으면 미리 조치를 취해야했던 건 작성자님이시고 만약 그런 일이 있었다면 부드럽게 언질을 해주고 두 번 다시 그런 일 없게 조치 취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님도 강아지가 그럴 거라고 생각 못한 만큼 여친도 그정도로 차에 타격이 갈 줄 알았을까요?
와 아니 근데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
여자친구분이 양심이 없네요
아니 대형견을 차에 태운거 자체가 완전 어이가 없는데여 (?)
역지사지로 여자친구 비싼옷을 질문자님 애완견 애완묘가물고뜯고 난리 났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여친도 청구서 들고와서 물어내라고 할것같아요~ 돈요구하는게 이상한게 아니라고 봅니다
여친이 강아지를 데려온게 잘못이네요
많이 사랑하면 다음부터 강아지는 되도록
같이 오지 않도록 말하고 너때문이 아니다
강아지가 실수를 했다고 하고 한번은
넘어가고 똑같은 일 반복 안하게 조심스럽게
여자친구에게 말하면 되지 않을까요
저라면 헤어질 생각이면 청구할것이고
여자친구가마음에들면 얘기 안꺼낼것 같네요
미안하다고 하고 더이상 얘기안하는건
수리비 보상은 생각안하는거라고
보는게 맞죠
근데 보상얘기한다는건 그만 헤어지자고
보는게 맞죠
조상님이 도우시는군요
미리 수리를 하시고 수리비의 절반정도만 얘기를 해보시는 건 어떠하실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리비를 내지 않는다면 이별사유에 적합하다고 사료됩니다
수리비 달라 하면 당연히 정 떨어지죠. 그런데 한가지 생각해야 할 점은 여자 친구가 수리비에 대해 언급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작성자 님도 여자 친구한테 정이 떨어지신거 아닌가요 만약 저였다면 제 강아지가 그렇게 했던 거라면 당연히 수리비를 먼저 주겠다 라고 얘기했을건데 그렇게 하지 않은 여자 친구와 계속 관계를 지속 해 나가고 싶으시면 수리비를 받지 않으셔야 하고그래도 수리비가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거면 제가 봤을 때 여자 친구한테 약간 실망 하신 거 같은 데 이걸 기회로 여자 친구와 미래를 함께 하지 않을 것이라면 수리비를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여자친구분이 먼저 이야기해주면 좋았을건데 조금 아쉽네요~
제생각에 그나마 감정덜 상하는 선에서 원만하게 해결하려면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 가입한게 있는지 물어보고 있다면 보험처리를 부탁하는게 그나마 감정이 덜 상할것같아요~
여성분이 어떤 성향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민망해서 말을 일단 안한거 같긴하지만 ..
제가 여자친구라면 따로 차종검색해서 얼마정도 나올지 견적 받아보고 미안하다고 하고 대략 이정도 나오니 송금 해줄게 라고 할것 같아요
여친한테도 강아지가 소중하지만 저도 여자지만 차 소중해서.. 맨날 손세차 했었는데 흑
여튼 한번 말은 꺼내보는게 좋을듯
민망해서 먼저 말못하는걸수도 있어서요
근데 저기서 사랑하네 마네 어쩌구 저쩌구 이야기 나오면
인성이 안된것이니 .. 그뒤 선택은 자유롭게
보상 해 달라고 하고, 혹시 헤어지자고 하면 님은 운이 좋은 겁니다. 결혼까지 가기 전에 인성을 파악했으니까요. 처음 태워 보는거라 이런 일이 있을지 서로 몰랐다고 가정해도 상대방의 소유물, 재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과는 깊은 관계를 지속하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 반대입장일 때 본인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생각해 보세요.
먼저 수리비용에 대해 얘기했어야했고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내 잘못도 있으니 일부 내줄께 해야지요
내 대형견이 성격이 좀 그래 너도 우리집에 와서 봤잖아
도배지며 장판이며 쇼파,침대 충전케이블까지 남아 나는거 없는거 봤으면서 차에 준비도 없이 태운 너님도 잘못이잖아
그러니 도의적인 책임이 있으니 일부라도 비용을 낼께 했었어야 맞는 얘기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런 얘기도 없다면 아무리 좋은 관계의 여친이라도 다시 한 번 꼭 되짚고 넘어야 할 산일것 같네요
모든 비용을 본인이 내고 앞으로도 잘 지낼수 있다는
보장 안에서 말이죠
그래도 많이 서운했다는 얘기와 비용은 이렇게 나왔다는건 대략적인 금액은 꼭 얘기해주고요
혹.! 이런얘기했는데 상대측이 불쾌감을 나타낸다면
그 또한 두분의 관계를 지속할지도 많이 생각이 필요로 할거같네요
모든것은 당신의 손에 달려있네요
저도 강아지를 키우지만 여친과의 데이트에
꼭 강아지가 동행해야한다면 유치하지만
나야 강아지야 우선순위를 정해야 할 듯
사람이 우선이지 못하다면 관계를 지속할지 고민해야 한다 봅니다 비용은 말하고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말하는게 좋겠습니다
.. 흠 여자친구라면
아마 진작부터 먼저 본인 남친이 차 좋아하고 아끼는 거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을 것이구, 그래서
남자친구분 생각한다면 먼저 이야기 꺼내면서
시트처리 해 주려고 여자는 보통 그런 거 잘 모르니까
잘 아는 남친한테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볼 것 같아요
그리고 알아서 척척 처리해줄듯!
그러나 그런 이야기도 꺼내지 않는다면
먼저 이야기 꺼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비용을 떠나 여자친구분과 더 만나고 진지한 만남이라면
먼저 차 시트 수리랑 몽땅 하시구,
실은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했었다.
아마 @@이도 신경 쓸 겨를이 없어보여서
당시에 바로 이야기 꺼내진 못했지만,
내가 좋아하고 아끼는 차라서
@@이도 내가 좋아하는 것들 알아주고
조금만 더 신경써주면 나중에 이런일이 생겼을 때,
혼자 살짝 서운한 일은 없을 것 같다. 이런식으로
잘 풀어보셨음 좋겠네요 :)
수리비를 청구하면 그 다음 사이는 안좋아질거같은데요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만큼 하시면 될거같아요 없으면 못살거 같다 싶음 그냥 본인이 처리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다만 다음에는 강아지는 태우지 않는걸로…
수리비 청구까지 하기는 그렇지만 여자친구가 먼저 미안하단 말을 하고 돈도 일부 주겠다고 해야하는 상황인데 그렇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관계가 지속되긴 어렵지 않을까요? 조상신 찬스라고 생각하시고 지켜보시죠. 그리고 다른 부분까지 따져보시다가 아니다싶으면 헤어지면서 청구 가능하실 것 같아요.
대형견이면 캔넬을 들고 오는게 여자친구의 매너였지 않을까 싶네요..
현재 상황은 여자친구가 보상한다는 언급이 없었기에
먼저 수리 후, 넌지시 차 뒷자리 시트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나왔다며 언급한다.
-> 아 그러냐며 미안하다고 내가 내겟다 or 내가 부담할게 한다면 오케이
-> 어쩌라는 식이라면 보상금 청구하기
미안하다는 말로 끝낼 일이 아닌듯 합니다
일단 고치기 전 증거 자료로 사진 다 찍어두세요
뭐 그런 걸로 돈 받아내려 하냐? 그러면
차도 엄연한 제산에 속한다고 하세요(사실이니까)
그리고 고치신 후 견적서 드리세요
남자분들께 차는 보물 그 자체라는 걸 잘 알아요
차를 사람처럼 사랑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만약 좋게 해결이 안되신다면 그 분과의
연애가 힘들 수도 있습니다 (진짜로)
잘 해결 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차가 손상이가서 맘이 찢어지겠군요! 근데 비용이 얼마나 나올까요? 얼마 안나오면 그냥 고치는게 좋지 않을까요?
여러 감정소비하는것 보단 알아서 아무일 없던것처럼...
근데 완전 고급차라서 비용이 많이 나온다면 여친한테
일상배상책임 보험으로 처리 하자고 서운하지 않게 말해보시는게...
제 지인은 반대의 경우였는데 남자친구가 제 지인에게 말도 안하고 차 가지고 가서 싹 다 교체해왔어요 제 지인은 어떻게 말해야하나 고민 많이 했고 사랑하는 사이에 돈 달라는 얘기도 너무 힘든 얘기라 말도 못하고 있었는데 알아서 해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말하기 좀 어려운 얘기니 먼저 알아서 해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먼저 말하는게 어떨까요 솔직하게~
여자친구한테 견적서 뽑아서 수리해야하는데 이만큼 나온다고 보여주세요~~~ 그리고 글쓴이님이 원하는정도 이야기하시고 해줬으면 좋겠어 이야기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여자친구가 서운해하거나 못내겠다면..글쎄요 앞으로 계속 지내실 수 있겠어요?? 여자친구가 보상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수리비를 청구한다는 건 문제를 키우는 것이라 생각해요.
금전보상을 원하더라도 그근거를 달리 맗하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견주인 여친은 강아지를 자신의 가족이라생각할테고 차주인 남친은 자동차가 자신의 가족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하면서 강아지가 움직이지 못하는 차를 일방적으로 때린 것으로 나름 희극적으로 분위기를 잡은 다음 완전한 차치료비까지는 아니어도 나름의 보상을 해줄 것을 원한다고 말하는게 어떤지요
얘기는해야죠 ^^; 대신 반려견을 너무나쁘게 몰아가지않는 선에서 조심히 얘기해보시고 여자친구분행동봐가면서 계속만날지도 판단해보시면 좋을거같아요 살면서 시련이 오기마련인데
결혼전에 이런일이생긴걸 감사히(?)생각하시고 일단 수리비요청해보세요 👍
저라면 정떨어질것 같긴해요..
그리고 그런 생각까지 드셔서 여기 물어본다는건
글쎄요 그많큼 그분을 좋아하는것 같진 않습니다
물론 그 여친분도 배려가 있진 않아보이구요
뭐.. 여자친구도 알고있으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자신이 먼저 물어보겠죠 안물어본다면 간접적으로 이야기 흘리고 반응 보면 되는거죠 개의치않으면 헤어지는게 이득이겠죠?
수리비 달라고 하기는 좀 애매하긴 하지만 그래도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미안하니까 수리비도 주지 않을까요? 그게 아니라면 말로만 미안하다고 하는 사람인거 같음
그런 마음들면 만나지 않는것 좋을뜻 합니다.
나중에도 그런것들이 지속되고
본인도에 성격도 바뀌 않습니다.
서로 맞추어 가면서 산다고 하나 본일들도 서로 맞출수 없어요.
그래서 결혼하고 서로서로 고통만 주고 헤어져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혼 하는것 입니다.
양심이 있는 여자라면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같이 수리센터 가서 조금이라도 먼저 돈 지불 의향을 밝히는게 맞는것 같은데 아무런 말도 없으면 솔직하게 견적 얼마 나왔다고만 얘기한 후 여자친구가 그냥 그렇냐고 넘기면 헤어지는거 생각 해보셔야 할 듯 합니다.
누군가가 아끼는 물건을 망가뜨렸으면 사과는 당연한거고 소중한줄 알아야 하는데 그걸 모르는 사람은 거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말은 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어떤말로 하느냐에 따라 기분이 달라 질 수 있다고 생각이듭니다
이건 서로간에 지켜줘야 될것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쪼잔하니 그걸로 헤어지니 그런사람은 애초에 거르는게 좋다고 생각이듭니다
몇십만원에 사람 거른거니 좋은 인생공부 였다고
생각하시는게
조금 냉정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 입장으로서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가 피해를 입히면 보상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정상입니다
이 사실을 몰랐다면 수리전에 말하면 당연히 준다고 할거고요, 알고있었다면 저로서는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네요!
원만하게 잘 합의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대형견의 만행을 이야기해서 물어주면 또는 배상하겠다는 gesrure가 있으면 인간이고, 쌩까거나 입만 나불거린다면 시트도 버리고 걔도 버리세요. 인간 아닙니다. 그애는 당신을 호구로 보고 만나는 것입니다...인간은 인간들끼리 만나서 사랑을 해야하고, 벌레는 벌레들끼리 만나야지요. 그러나 인간이 호구라면, 인간•벌레•즘생 등 종을 초월하더라구요...
이미 답이나와있잖아
??:오빤 개보다 차가 중요해?
이미 답이나와있잖아
??:오빤 개보다 차가 중요해
이미 답이나와있잖아
??:오빤 개보다 차가 중요해?
아 물론 이렇게 물어볼 수 있음
저번에 데이트 전에 강아지 발톱 안 깍았었냐고
왜냐고 물어보면 차에 발톱 자국이 시트에 상처를 많이 남겨서 수리비가 좀 들 거 같다고
비난하지 않기: "네 개 때문에 내 차 망가졌잖아"가 아니라, "속상한 일이 생겼는데 같이 해결하고 싶다"는 뉘앙스로 대화를 시작하세요.
비용 나누기 제안: 전액을 무조건 내놓으라고 하기보다는, "수리비가 이 정도 나왔는데 혹시 조금 보태줄 수 있냐"며 정중하게 도움을 요청하는 형태가 안전합니다.
미래 예방책 세우기: 앞으로 개를 태울 때 쓸 차량용 반려견 카시트나 보호 매트를 함께 고르는 모습을 보여주면, 차를 아끼는 당신의 마음을 여자친구도 충분히 이해하고 미안해할 것입니다.
차 시트도 소중한 자산인 만큼 속상한 마음은 당연합니다. 감정을 가라앉히고 차분하게 상의해 보세요.
멍멍이들 습성을 생각도 없이 태워준 생각없는 자신을 깊이 반성하며 다시는 그런 애매한 입장을 애시당초 만들지 말아야 하는 마음가짐을 굳게 다짐하는 훌륭한 개기를 선사한 여친에게 고개숙여 감사 허시야지 청구까지 생각허믄 쪼깨 그러네요
차가 보물 1호인 만큼 여자친구분께 수리비 청구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분의 반려견이 가죽시트를 찢은거니 당연히 여자친구분이 굳이 말을 안해도 수리비 청구를 해줘야 맞는 것 같군요.
먼저 수리를 하고 영수증을 보여주시던지 아니면 같이 수리하러 가서 여자친구분이 결제를 하게 하면 될 것 같네요.
여자친구가 먼저 청구하고 얼마나왔는지 알려달라고 해야 맞는 거 같은데요... 전 제잘못이면 무조건 남자친구한테 돈이든 뭐든 보상하는 게 당연하다 생각해서 그렇게 해왔거든요. 사랑의 크기와 상관없이 기본상식같은건데 이게 안되면 청구 당당하게 하시고 깔끔하게 헤어지시는 걸 미래를 위해 추천드립니다
결혼하고싶은 여자분이라면 차가 소중하고 수리비가 얼마 나왔다 정도 공유해 주시고 그런이야기를 했는데 여친이 물어준다하면 좋은분이니 더 잘하시면 되고 결혼까지는 아니다 생각이 드시면 헤어질 각오하시고 걍 공유하시면서 반이라도 달라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시트가 더 중요한지 이런거 안물어줘도 좋을만큼 여친이 더 좋은건지 본인이 판단을 하셔야져. 완벽한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아직 어린 나이라면 이런건 배워가는게 맞습니다. 상대여자분이 이일로 헤어진다면 다음번 남친한테는 안그러겠지요.
여친분이 생각이 있는 분이라면 말이라도 물어준다고해야되는데 아무 말도 없다니 기분이 많이 안 좋으시겠어요 그것도 남친이 아끼는 보물1호라면 더 더욱 눈치 보이고 안절부절 못할텐데요.. 100%는 아니더라도 반이라도 보상 받으세요 다 보상해준다하면 상황에 따라서 받으시구요~ 잘 얘기하셔서 관계 잘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감정적으로 말고 최대한 이성적으로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이런건 일배책 보험 보상 못받을까요? 혹시 있는지 물어보고 확인해보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ㅠ 여자친구분이 먼저 이야기해주면 좋을텐데 정떨어질까봐 말안하는건 아닌것같아요,,
이혼하면 반려견 키우는 돈도 청구한다는데,
개가 사고친거면 당연히 받아내야죠.
이번에 어떻게 하는지 보고 그게 여친 인성이라 생각하고
계속 갈지 판단하는것도 답인거 같네요.
남자친구 차 시트를 여자친구가 키우는 반려견이 긁어서 흠집(파손)이 되었다면 당연히 보상해야지요... 인성의 문제가 아니라 상식의 문제인듯 보입니다. 나 때문에 남이 피해(금전적or정신적)를 받으면 안되는거니까요.
연인 이전에 같은 사람으로써 양심이 있으면 돈값 물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전액 못 낸다 해도 견주로써 책임을 져야죠. 나몰라라 하는게 오히려 정 더 떨어질거 같아요.
음 우선 반반부담하자고 얘기해볼거같아요
강아지 너무 사랑스럽고 좋치만 자동차 좋아하는 나로써는 수리해야할거 같다. 말씀하시고 만약에 시트 수리비라는 단어만 나와도 아 내가 낼게하면 너무 좋을거같지만 만약에 우물쭈물 한다고 하면 반반부담 얘기해볼거같아요 그리고 다음에 강아지 태울일 있으면 까는거 준비하면 센스있어 보일거같아용
와 일단 속상하시겠어요..
제 차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찢어집니다..
반려견을 차에 태울 때는 강이지 용 캐리어에 넣어서 이동을 해야하는게 밎는데 어쩌다 그렇게 됐을까요..
예의상 변상을 해주겠다는 말이라도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운게 참 많네요..
저는 그런 사람이였다면 벌써 걸렀습니다...
같은 여자인 저도 제 반려견이 그랬고 저의 실수라면 변상을 해주겠다 말합니다
일단 먼저 수리를 하시고 청구하시는 게 어떨까요?
아니면 수리는 하시고 데이트 비용 다 내라고 해보세요
어떻게 나오는지 행동을 보고 이건 아니라고 한다면 저같은 경우 헤어집니다.
여자친구가 먼저 수리비 얼마나왔냐고 안물어보나요?
비용을 보태지않더라도 그러한 미안함이 없으면 바로 청구!
그게아니라 미안해하고 비용쉐어얘기도하고 그러면 전 괜찮다고 하고 끝낼듯 합니다
여자친구지 가족은 아니니, 청구 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미안한 감정이 있다면 여자친구도 수리를 해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넘어가면 당연하게 생각하게 되니까 여자친구분한테도 좋은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시트는 교체해야하니 먼저 교체하시고 이만큼 내라 가 아닌 수리비를 보태줄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내가 그럴 왜 보태주냐 나 사랑하지 않냐 이렇게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면 헤어지는게 맞아요. 평생을 나 안사랑해? 라며 가스라이팅 당하실겁니다.
계속 만남을 이어갈 정도로 괜찮은 사람이라면 질문자님이 얘기하지 않아도 먼저 얘기를 꺼내실겁니다.
만약에 계속 모른 척 한다면 계속 만날 만한 사람이 아니니, 당연히 청구하시는게 맞겠죠
여자친구분이 먼저 사과와함께 차 시트지 청구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만일 여자친구분껫 그렇게하지않으시다면
견적서를 미리 발급받은 이후 조심스레 이야기 꺼내보셔야할것 같아요
솔직히 남친이라서 말 안해도
다 이해할거라고 생각하는 여친 같은데
교체비용이 많이 들면 그래도 반이라고
부담하고 다음 부터는 그 여친 가족차에
태우고 다니라고 하셔야 할듯 합니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현실성에 실감이 날듯
합니다.
이왕이면 여친이 생각하는 개념을 파악하시기 좋을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고방식이 제대로 박힌 여자면 시트교환및 반려견을 안끌고 올거고 그게 아니면 쪼잔한 남자라고 쏘아붙이겠죠 판단은 질문자님한테 있네요
차가 소중하면 반려견을 케이지에 넣거나 수리하라고 돈을 보태주겠죠
안녕하세요? 많이 속상하시겠네요..
이럴땐 어찌하던 보험처리 할수있는지부터 확인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아무리 여친이라해도 타인의 물건에 손상을 입힌거니까 일상배상책임이라던가 아님 차보험에서 일부 처리받을수있음 하세요
여친도 잘모를테니까 상의적으로 해서 다툼이 없길 바랍니다
지금 질문자님 글만으로 여친분을 판단하기는 힘들지만 아마 정 좀 떨어질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뭔가 느낌이 여친분은 차를 잘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단순히 소모품 정도로 생각한느거 같기도 하구요. 근데 이번 기회로 여친의 다른 모습을 알 기회이지 않나 싶습니다. 저라면 수리비 얘기를 꺼내볼거 같아요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차 시트가 많이 망가졌더라구. 그냥 사용하기에는 꽤 많이 망가져서 수선을 해야 할 것 같은데, 대략 OOOOO원 정도 나올 것 같아. 내가 요즘 여유가 없어서 그런데 보태줄 수 있을까?’ 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심이 좋을 것 같아요.
여자친구분이 시트 수선값을 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여자친구분에게 수리비를 요구하면 헤어질각오는 하고 이야기해야될것같습니다. 여자친구분이 먼저 수리비를주지않는다면 쉽지않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