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임금·급여
- 임금·급여고용·노동프랑스올빼미육아휴직수당 관련문의를 드립미다.A사에서 근무중이고, 현재육아휴직 수당을 받고 있습니다. 위탁업체가 변경되어 A사에서는 퇴사 처리후 재입사(재계약)을 진행하자고 합니다.이런경우 육아휴직을 재신청하면 이어서 수급이 가능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그럭저럭자유로운청개구리퇴직 희망일이 일요일인 경우 26년5월31일입니다2026년5월31일 자로 퇴사 하려고 합니다.사직서에 5/31 까지 재직이라고 쓸 건데,일요일인데 상관없나요?주휴수당 당연히 안받는걸로 이해하고있습니다.5/29로 퇴사로 해버리면 월급이 한달치가 아닌 일할계산으로 지급 된다하여 문의드려용ㅠㅠ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느긋한큰고니244이직확인서 피보험 단위 기간 부족으로 이전 사업장 기간 가져올 때 그 사업장이 폐업된 경우도 가능한가요?제목 그대로 이직확인서 신청하는데 종전 사업장에서 피보험 단위 기간이 부족한 경우 그 전 사업장에서 근무한 기간 끌어올때 그 사업장이 현재 폐업상태면 이직확인서 제출이 안되는데 그래도 반영이 가능한가요?그리고 실업급여 결정이 될때 종전 사업장 기준으로만 결정되는거지 그 전 사업장에서의 내용까지는 관계없는게 맞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진심책임감넘치는버터월급은 입금하고 식대는 현금으로 지급해주는 건 뭘까요?제목처럼 월급은 통장으로 입금, 식대는 현금으로 따로 지급해준다고 하는데따로 이유가 있는 걸까요?잘모르는 부분이라 질문 남겨봐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약간고운사슴7개월 정도 정규직으로 일하고 실업급여웹툰 입시학원 강사입니다. 작년 10-12월 정규직 계약하고, 현재 아직까지 신규 계약서는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계약서 미작성인 채로 4월까지 약 7개월 정규직 근무)원장님과 상의하여 1안: 7개월 정규직(주5일 40시간 근무)으로 일한 것을 끝내고 앞으로 주3일 24시간으로 일하거나(계약 조건 모름) 2안: 계속 정규직으로 일하거나(12월까지 채우면 1년 3개월 정규직) 할거같습니다. 이경우 퇴직금이랑 실업급여는 어찌 될까요?질문 1. 어찌해야 퇴직금이나 실업급여 면에서 유리할지 궁금합니다!질문이 많아 죄송합니다. 질문 2. 최대한 적게 일하고 빨리 퇴사하면서 동시에 실업급여는 받고싶은데 원장님께 어떻게 전달드리면 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명도리야5월 1일 노동절 관련 문의드립니다.시급제나 일급제의 경우1. 근무를 하지않아도 일급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해야하는가?2. 일급에 대한 금액은 어떠한 근무시간으로 계산하는가?만약, 한 주에 근무시간이 다 제각각이라면 근무시간을 평균으로 구하고 계산해도 되는가?월급제의 경우1. 월급제의 경우 월급에 이미 포함되어 있으나, 근무를 하게 되는 경우 1.5배를 가산을 해야하는데일급에 대한 계산을 최저임금/30으로 계산해야하는가? 아니면 최저시급*8시간으로 계산하여 1.5배를 계산하는가?2. 출근을 하지않았을때는 그냥 월급만 줘도 상관 없는게 맞나요?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뚜비뚜밥뚜알바하면서 본업 병행할 때 시간 관리 잘하는 방법은?본업이 있는데 알바까지 병행하려다 보니 시간이 부족합니다. 효율적으로 시간 쓰는 방법이나 체력 관리 팁이 궁금합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법 알려주세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한결같이자랑스러운마법사근로자의날 5인미만사업장 근로및휴무관련5월1일 근로자의날 5인미만 사업장 근로자들도 해당사항인가요???2.5배 임금제 or 유급휴가적용 어떤곳은 된다 어떤곳은 안된다 하는데 명확히 어떻게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한결같이따스한벨로시랩터당근 강아지 산책 알바 급여를 못 받았습니다.당근에서 시급 1만원의 강아지 산책 알바공고에 지원을 했습니다.연락이 오셔서 첫날은 인수인계 같은거고 다음부터 혼자 하시면 된다, 첫날에는 같이 강아지 산책하면서 코스같은 거 알려드린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고 혹시 이것도 시급으로 쳐주냐라고 물어보니 첫날은 안쳐준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집에서 30분 정도 거리의 본인 동네로 오라셔서 그럼 왕복 교통비 정도만 붙여줄 수 있겠냐고 했더니 이런 사람 처음 봤다 라고 하시며 편의점에서 음료 하나 정도는 사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결국 음료는 안 사주셨구요. 일단 전 알바가 급해서 알겠다고 하고 바로당일 약속을 잡았습니다.첫날이라 30분 정도 생각한다셨는데 1시간 정도의 산책을 했고 둘이서 산책을 하다보니 어색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눴습니다. 대화는 대충 산책 왜 맡기시는 거냐 전공이 뭐냐 정도에 고용자분이 남성분이셨는데 저한테 남자친구 있냐고 하셔서 있고, 남친한테 허락 받고 나왔다라고 하고 그분이 프리한가보다 뭐 자기는 전여친이랑 이렇게헤어졌다 정도 대화하며 나쁘지 않은 분위기였습니다. 산책 끝날 때 즈음엔 앞으로 일 하실 땐 왕복 교통비 고려해서 조금 더 붙여주겠다고 하고 다음 주에 보자로 끝났습니다.그리고 일을 하기로 한 주부터 첫 주에 제가 안 되는 날 공유하고 이 중에 스케줄 잡아달라고 했는데 뜬금없이 같이 밥 한 번 먹자해서 그런 좀 어려울 것 같다고 했더니 그 다음 주에 제가 스케줄 공유 드릴 때, 갑자기 다른 사람 구했다 일 안 하셔도 될 것 같다고 통보하며 자르셨습니다. 제가 이유를 물어보니 자기는 유대관계를 쌓으며 같이 산책을 하고 싶었는데 남친있으셔서 같이 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하셨고, 그럼 난 앞으로 일을 할 줄 알고 첫날 같이 산책을 해드린 거니 그날 하루 일당이라도 쳐주셔라 하니까 누가 돈을 주겠냐해서 제가 또 그럼 공고 조건에 남친 없어야 한다고 미리 언질을 해뒀어야 했다고 하니 좋은 사람 나쁘게 만들지 말라며 차단했습니다. 그리고 또 산책공고를 올라셨더라구요.뭔가 처벌을 하거나 보상을 받을 수는 없을까요..? 너무 괴씸하기도 하고 왕복 1시간에 산책 1시간까지 그냥 모르는 남자랑 산책한 사람이 돼서 어이가 없습니다. 당근에 문의를 넣어보니 계정 정지 정도가 최선인 것 같았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검은칠면조131시간제 근로자 소정근로일 관련 질의 사항근로계약서상으론 근무일이 명시되어 있지 않고 주5일로만 표시되어 있어도통상적으로 월~금 근무로 운영이 된다면 소정근로일은 월~금으로 봐도 되는건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