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임금·급여
- 임금·급여고용·노동진심책임감넘치는버터월급은 입금하고 식대는 현금으로 지급해주는 건 뭘까요?제목처럼 월급은 통장으로 입금, 식대는 현금으로 따로 지급해준다고 하는데따로 이유가 있는 걸까요?잘모르는 부분이라 질문 남겨봐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약간고운사슴7개월 정도 정규직으로 일하고 실업급여웹툰 입시학원 강사입니다. 작년 10-12월 정규직 계약하고, 현재 아직까지 신규 계약서는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계약서 미작성인 채로 4월까지 약 7개월 정규직 근무)원장님과 상의하여 1안: 7개월 정규직(주5일 40시간 근무)으로 일한 것을 끝내고 앞으로 주3일 24시간으로 일하거나(계약 조건 모름) 2안: 계속 정규직으로 일하거나(12월까지 채우면 1년 3개월 정규직) 할거같습니다. 이경우 퇴직금이랑 실업급여는 어찌 될까요?질문 1. 어찌해야 퇴직금이나 실업급여 면에서 유리할지 궁금합니다!질문이 많아 죄송합니다. 질문 2. 최대한 적게 일하고 빨리 퇴사하면서 동시에 실업급여는 받고싶은데 원장님께 어떻게 전달드리면 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명도리야5월 1일 노동절 관련 문의드립니다.시급제나 일급제의 경우1. 근무를 하지않아도 일급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해야하는가?2. 일급에 대한 금액은 어떠한 근무시간으로 계산하는가?만약, 한 주에 근무시간이 다 제각각이라면 근무시간을 평균으로 구하고 계산해도 되는가?월급제의 경우1. 월급제의 경우 월급에 이미 포함되어 있으나, 근무를 하게 되는 경우 1.5배를 가산을 해야하는데일급에 대한 계산을 최저임금/30으로 계산해야하는가? 아니면 최저시급*8시간으로 계산하여 1.5배를 계산하는가?2. 출근을 하지않았을때는 그냥 월급만 줘도 상관 없는게 맞나요?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뚜비뚜밥뚜알바하면서 본업 병행할 때 시간 관리 잘하는 방법은?본업이 있는데 알바까지 병행하려다 보니 시간이 부족합니다. 효율적으로 시간 쓰는 방법이나 체력 관리 팁이 궁금합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법 알려주세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한결같이자랑스러운마법사근로자의날 5인미만사업장 근로및휴무관련5월1일 근로자의날 5인미만 사업장 근로자들도 해당사항인가요???2.5배 임금제 or 유급휴가적용 어떤곳은 된다 어떤곳은 안된다 하는데 명확히 어떻게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한결같이따스한벨로시랩터당근 강아지 산책 알바 급여를 못 받았습니다.당근에서 시급 1만원의 강아지 산책 알바공고에 지원을 했습니다.연락이 오셔서 첫날은 인수인계 같은거고 다음부터 혼자 하시면 된다, 첫날에는 같이 강아지 산책하면서 코스같은 거 알려드린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고 혹시 이것도 시급으로 쳐주냐라고 물어보니 첫날은 안쳐준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집에서 30분 정도 거리의 본인 동네로 오라셔서 그럼 왕복 교통비 정도만 붙여줄 수 있겠냐고 했더니 이런 사람 처음 봤다 라고 하시며 편의점에서 음료 하나 정도는 사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결국 음료는 안 사주셨구요. 일단 전 알바가 급해서 알겠다고 하고 바로당일 약속을 잡았습니다.첫날이라 30분 정도 생각한다셨는데 1시간 정도의 산책을 했고 둘이서 산책을 하다보니 어색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눴습니다. 대화는 대충 산책 왜 맡기시는 거냐 전공이 뭐냐 정도에 고용자분이 남성분이셨는데 저한테 남자친구 있냐고 하셔서 있고, 남친한테 허락 받고 나왔다라고 하고 그분이 프리한가보다 뭐 자기는 전여친이랑 이렇게헤어졌다 정도 대화하며 나쁘지 않은 분위기였습니다. 산책 끝날 때 즈음엔 앞으로 일 하실 땐 왕복 교통비 고려해서 조금 더 붙여주겠다고 하고 다음 주에 보자로 끝났습니다.그리고 일을 하기로 한 주부터 첫 주에 제가 안 되는 날 공유하고 이 중에 스케줄 잡아달라고 했는데 뜬금없이 같이 밥 한 번 먹자해서 그런 좀 어려울 것 같다고 했더니 그 다음 주에 제가 스케줄 공유 드릴 때, 갑자기 다른 사람 구했다 일 안 하셔도 될 것 같다고 통보하며 자르셨습니다. 제가 이유를 물어보니 자기는 유대관계를 쌓으며 같이 산책을 하고 싶었는데 남친있으셔서 같이 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하셨고, 그럼 난 앞으로 일을 할 줄 알고 첫날 같이 산책을 해드린 거니 그날 하루 일당이라도 쳐주셔라 하니까 누가 돈을 주겠냐해서 제가 또 그럼 공고 조건에 남친 없어야 한다고 미리 언질을 해뒀어야 했다고 하니 좋은 사람 나쁘게 만들지 말라며 차단했습니다. 그리고 또 산책공고를 올라셨더라구요.뭔가 처벌을 하거나 보상을 받을 수는 없을까요..? 너무 괴씸하기도 하고 왕복 1시간에 산책 1시간까지 그냥 모르는 남자랑 산책한 사람이 돼서 어이가 없습니다. 당근에 문의를 넣어보니 계정 정지 정도가 최선인 것 같았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검은칠면조131시간제 근로자 소정근로일 관련 질의 사항근로계약서상으론 근무일이 명시되어 있지 않고 주5일로만 표시되어 있어도통상적으로 월~금 근무로 운영이 된다면 소정근로일은 월~금으로 봐도 되는건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대체로장난기있는오랑우탄아웃소싱 퇴직금 받을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근로자 인정과 퇴직금 관련해서 상담 받고 싶습니다.저는 2023년 5월부터 현재까지 약 3년 동안 같은 공장에서 계속 근무했습니다. 소속은 아웃소싱 업체로 되어 있고 급여는 3.3% 사업소득 형태로 지급받았습니다.하지만 실제 근무 형태는 프리랜서가 아니라 근로자에 가까웠습니다. 출퇴근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정해져 있었고 점심시간 제외 하루 8시간 근무했으며 잔업, 토요일 특근, 야간근무도 했습니다. 업무는 현장 회사 사장님이나 과장님, 팀장님 등 관리자 지시를 받아 수행했고 회사 장비를 사용했습니다. 다른 회사 일을 병행하지 않고 사실상 한 회사에서만 계속 일했습니다.출근 요일은 고정은 아니었지만 일이 있을 때 연락을 받고 출근하는 방식이었고, 길게는 한 달 풀근무를 하기도 했고 짧게는 2~3일 근무한 달도 있었습니다. 다만 한 달 전체를 쉰 적은 한 번뿐이고 대부분 매달 계속 근무했습니다.이전 노동부 상담에서 “다음 달에도 일하라고 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통화 후 문자 내용을 확인해 보니 현장 회사에서 “이번 주까지 일하고 다음 주부터 나오라”는 식으로 다음 근무를 이어서 지시받은 기록이 있습니다. 특히 월이 넘어가는 시점에도 다음 주 출근 지시를 받은 내용이 있습니다. 저는 그 내용을 아웃소싱 업체에 전달만 했고, 실제 근무 계속 여부는 아웃소싱이 아니라 현장 회사에서 결정했습니다.또한 근로계약서는 처음 입사 때 한 번 작성했고 이후 별도 계약 없이 계속 근무했고, 최근 아웃소싱 업체 대표자 명의 변경이 있었지만 근무는 계속 이어졌습니다.이런 경우 형식은 사업소득이지만 실질적으로 근로자로 인정될 가능성이 있는지, 그리고 일용직 형태로 보더라도 계속근로가 인정되어 퇴직금 지급 대상이 될 수 있는지 상담 받고 싶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검은칠면조131주휴일이 특정되는 경우의 특정되지 않는 경우의 주휴수당 계산소정근로일이 매주 5일 혹은 월~금요일 경우4. 9.(목) 부터 근무시1) 주휴수당이 매주 일요일로 특정될 경우: 4월달 주휴수당일 4. 19.(일), 4. 26.(일) -> 2일2) 주휴수당이 특정되지 않고 1주일 개근시 1회 발생일 경우: 4월달 주휴수당일 4. 15.(수), 4. 22.(수), 4. 29.(수) ->3일해당 일수가 맞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진짜로웅장한제비꽃근로시간에 대한 문의에 문의입니다.안녕하세요. 근로시간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회사의근로 시간은 9시-6시 입니다. 집에서 회사까지는 30분정도 소요됩니다. 회사에서 다음 날은 출장지까지 9시도착해야 한다고 해서 거리를 봤더는 1시간이상이 소요될 정도의 거리였습니다. 9시까지 출장지까지 도착하도록 요구하는 것이 정당한 것인가요? (제 생각은 통상 출퇴근시간보다 많은 거리 출장은 출근시간 즉 출장지 도착시간을 더 늘려주셔야 한다고 봅니다. )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